| 처음부터 모든걸 알려고 하는것도 욕심이고.. 일단 전 모델2라는 방법은 잘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워낙 결과물이.. 어떻게해서든 결과물이 빠르게 나오길 바라는 업체에 있다보니까,,, 분위기는 거의 일단 나오게 하고 보자라는 어떻게 보면 말도 안되는 마인드를 갖게 되었었죠. 회사 이직을 결심하고 약간은 커다랗고 체계적인 업무를 위해 책도보고 여러가지를 접해보다가, 모델2 개발방법을 듣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자바지기님의 스트럿츠 라는 책은 저같은 초보에겐 개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을 준 책입니다. 게다가 책도 얇고해서 부담없이 가지고 다니면서 볼수도 있었고, 설명또한 아주 쉽게 작성해놓으셨더군요. 얇은 책이긴하지만 이상하게도 여러가지 내용을 다뤄주셨구요. 당연히 얇고 작은책에 많은 양의 스트럿츠에 대한 모든것을 담을수는 없지만, 저같은 입문자들에게는 거의 교과서 수준의 필독 도서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스트럿츠 관련 도서도 많은 편은 아니구요. ^^ 이 책과 오렐리의 자카르타스트럿츠 프로그래밍이라는 책과 같이 보신다면 정말 많은 도움 되실겁니다. 물론 실제 업무에 적용을 시키려면 선배들께 직접 맞아가면서(? ^^;;;) 다시 정리하면서 하셔야겠지요. 일단 저에게는 많은 도움을준 아주 고마운 책입니다. |
| 평들이 좀 많이 좋네요. 리뷰를 저리도 잘 정리해서 길게 쓴거 보니 출판사 알바 같기도 하고요. 어쨋든 생각보다 그리 책이 좋지는 못한 것습니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1. 구성이 오락 가락 한다. 2. struts-config.xml 파일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불충분 하다. 혹은 설명 자체를 거의 안했다. 3. 태그라이브러리에 대한 설명이 없다. 물론 간혹 나옵니다만. 물론 저자의 서문에서 개념적인 내용 보다는 예제를 중심으로 개발하고 설명한다고 했지만 책 본문에서는 초보자를 위해서 상세하게 설명한다고 하시고. 초보자를 위한 내용은 전반적으로 많이 빼먹으시고. 좀 많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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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럿처 책중 젤 유명한 2가지 중 하나라 선택을 했다. 스트럿처 기본기를 쌓기에는 좀 난해하다. 중급용 책이 아닐런지... 그리고 톰캣이나 JDK , jar 파일 등이 현재 버전과 달라서 약간 애를 먹을수 있다.
jar파일은 새로 구해야 하고, 일부 source는 수정을 해야만 돌아간다.
개정판이 나온다면, 스트럿처 기초 부분이 추가되었으면 좋겠고, source나 설명들도 최근 버전으로 맞춰서 나와주었으면....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책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