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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450점인 고1학생이 하버드를 꿈꾸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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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점수 450점인 한 고등학생이 1달여만에 700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게 되고.. 미국 여행을 마친 후 하버드 대학으로의 목표까지..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면 조금은 그 비법과 과정이 궁금해지지 않을까요..?! ^-^처음엔 배낭에서부터 하늘을 향해 뿜어져 나오는 영어 문장 그림이 꽤 인상적인 책이란 생각과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잡는 열일곱 승민이의 한 달짜리 미국 어학연수가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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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점수 450점인 한 고등학생이 1달여만에 700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게 되고..
미국 여행을 마친 후 하버드 대학으로의 목표까지..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면 조금은 그 비법과 과정이 궁금해지지 않을까요..?! ^-^


처음엔 배낭에서부터 하늘을 향해 뿜어져 나오는 영어 문장 그림이 꽤 인상적인 책이란 생각과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잡는 열일곱 승민이의 한 달짜리 미국 어학연수가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왔다는걸까.. 란 궁금증만 가지고 페이지를 열어본 책..

중간 고사 점수 67점, 토익 점수 450점인 고등학교 1학년생..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던 한 학생이
영어 실력을 높이는 단기간의 학습 비법 (?) 을 전수 받으며
자신감이 생기고 실력이 늘어가는 과정이 참 재미나게 그려진 책이었어요..

어떤 과목이건 성공한 선배들의 노하우는 어찌보면 비슷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이 직접 경험한 내용들을 듣고 따라갈 수 있다는 것은
진정 큰 격려가 되고 자신감을 주게 되는 것 같은데요..

영어 학습의 왕도에서부터
[슬램덩크] [노다메 칸타빌레] [짱구는 못말려] [나루토] 등의 만화를 이용한 영어학습법,
[길모어 걸스] [크리스는 괴로워] 등 미드를 통한 영어 학습법,
문법 컴플렉스를 던져버리는 법 등을
구체적인 사이트와 함께 굉장히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구요..


이 책은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전교 200등을 오가던 평범한 학생이었던 저자가
3개월 만에 중간고사 전교 3등으로 오르며 깨달았던 공부 노하우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
피부에 와닿는 영어 학습 노하우들이 가득 담겨 있는 것 같네요.. 

주인공 승민이 외국 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어려운 상황들도
실제 영어 대화와 함께 다양한 상황들이 펼쳐져 있어서
재미난 소설처럼 읽히면서 최고의 영어 학습 가이드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s***8 2010.07.23.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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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어내려간 책^^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어내려간 책^^" 내용보기
시원한 느낌을 주는 파란 표지와 영어여행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어요.  '학생들에게 어떻게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까?' 라는 물음을 지니고 있는 입장에서, 이 책의 스토리와 영어 학습법을 흥미롭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각 장마다 영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등장해서, 주인공의 입장을 공감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책을 볼 수 있었고요. 특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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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느낌을 주는 파란 표지와 영어여행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어요. 

'학생들에게 어떻게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까?' 라는 물음을 지니고 있는 입장에서, 이 책의 스토리와 영어 학습법을 흥미롭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각 장마다 영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등장해서, 주인공의 입장을 공감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책을 볼 수 있었고요.

특히, 6장에서 승민이가 기차에서 미국 친구들과 대화하는 장면,

 

What brings you here? (여기 왜 왔어?)

I bring my pen and note... (나는 펜과 노트를 가지고 와..)

 

So, are you excited about your trip? (여행은 재미있어?)

Yes, I am exciting (나는 신나는 사람이야.)

는 부분에선 빵 터져버렸답니다.

 

평상시 학생들에게 문법을 지나치게 강조해왔던 건 아닌가..

라는 반성도 해 보았고, 영어 만화나 드라마 등을 이용해서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잇는 책인 것 같아요.^^

k****k 2010.07.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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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여행
"영어 여행" 내용보기
영어를 잘하도록 도와주는 여러 가지 방법을 다룬 책들은 정말 수도 없이 많다. 그 중에서 내 입맛에 맞는 책을 고르는 것은 다른 책을 고르는 것과는 달리 특히나 어렵다. 문법없이 떠난 아주 특별한 영어 여행... 왠지 이 책만 읽으면 문법없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을 거라는 느낌을 주는 책 제목. 영어 공부 시작하려고 하면 문법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될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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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도록 도와주는 여러 가지 방법을 다룬 책들은 정말 수도 없이 많다. 그 중에서 내 입맛에 맞는 책을 고르는 것은 다른 책을 고르는 것과는 달리 특히나 어렵다. 

문법없이 떠난 아주 특별한 영어 여행... 왠지 이 책만 읽으면 문법없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을 거라는 느낌을 주는 책 제목. 
영어 공부 시작하려고 하면 문법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될 것만 같은 생각에 문법책을 열심히 들여다봤던 학창 시절이 떠오른다. 어려운 문법없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니...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문법없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것보다, 문법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자신있게 영어를 하라는 것이다. 역시 문법도 해야되는구나... ㅡ_ㅡ;;

여하튼 문법에 너무 얽매이면 학창 시절에 문법을 틀려서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은 후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은 승민이처럼 될지도 모른다. 그동안 영어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것이 너무 문법에만 얽매였기 때문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하지만 문법없이 영어를 잘 할 수는 없는 법.
(역시 문법도 해야되는구나... ㅡ_ㅡ;; 쿨럭~)

처음엔 우리 아이의 영어 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 관심있게 읽었는데, 이거 읽다보니 아이도 아이지만 나의 영어 공부에 다시 제대로 된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아 나에게 너무 필요하고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딱딱하고 지루한 영어 방법을 수록해 놓은 다른 책들과는 달리 승민이와 저자인 형과의 대화가 주를 이루고 있어 쉽고 술술 읽힌다.

책에 나와있는 영어 만화읽기, 영어 신문보기, 미국드라마로 영어공부하기 등등 방법들을 활용해서 나의 영어 공부를 즐겁게 다시 시작해보고자 마음먹었다. 
문법 때문에 영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문법 콤플렉스를 던져 버리고 자신있게 영어 여행을 떠날 수 있길 바란다. 

아이의 영어 교육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유익한 책이지만, 무엇보다 엄마 자신의 영어 공부에도 큰 도움을 주는 알찬 책이다.

d****h 2010.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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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를 배우듯 영어배우기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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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고 하면 누구나 한마디쯤 할 말이 있을 것이다. 본토박이 외국인처럼은 아니더라도  그저 의사소통만 할 정도만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처음 이 책을 봤을 때는 실제 경험담인줄 알고 상당히 흥분했었다. 이 책은 엄밀하게 말하면 가능성을 보여주는 픽션이다. 공부의 필요성을 알게 된 17세 승민이가 영어를 배우는 이상적인 방법을 보여주며, 최상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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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라고 하면 누구나 한마디쯤 할 말이 있을 것이다. 본토박이 외국인처럼은 아니더라도  그저 의사소통만 할 정도만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처음 이 책을 봤을 때는 실제 경험담인줄 알고 상당히 흥분했었다. 이 책은 엄밀하게 말하면 가능성을 보여주는 픽션이다. 공부의 필요성을 알게 된 17세 승민이가 영어를 배우는 이상적인 방법을 보여주며, 최상의 결과를 보여준다.
  문법에 맞지 않는 영어를 구사하기 싫어서 몸을 사리던 승민이는 모국어를 배우듯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병훈 형의 충고를 받아들여 착실히 수행한다. 승민이는 미국여행을 걸고 좀 버거운 목표를 세우지만 훌륭하게 실행해낸다. 약속대로 미국여행을 하게 된 승민이는 미국여행을 통해서 자신감을 획득하며 영어말하기 실력 또한 일취월장 한다는 내용이다. 

 

  이 책이 강조하는 바는 우선 영어환경에 최대한 자신을 노출시키라는 것이며,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라는 것이다. 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체계적으로 예시되어 있어서 자신에게 알맞은 공부법을 찾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책이 될 수 있겠다. 무엇보다도 포기하지 않고 이 책 속의 승민이처럼 자신있게 도전한다면 이루어내지 못할 목표가 어디있겠는가? 부디 이 점을 자신감없이 미적거리는 학생들이 마음에 새겼으면 좋겠다. 

이 책은 영어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노력도 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는 책이다. 혹시 또 알겠는가? 이 책을 그대로 따라해서 정말 영어실력이 늘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효과가 어디 있겠는가?

YES마니아 : 로얄 l*****a 2010.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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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문법없이 떠난 아주 특별한 영어여행
"[줄리엣지] 문법없이 떠난 아주 특별한 영어여행" 내용보기
이책은 문법에 맞지 않게 말할가봐 영어를 두려워 했던 평범한 고등학생 승민이가 스스로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광활한 대륙은 경험하며 영어뿐 아니라 미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성정하는 과정을 그린 책다. 나는 이책을 읽는 순간부터 눈을 뗄수가 없어 빠른 속도로 책을 읽었다. 그동안 내가 그토록 목말라 하던 내용들이 가득한것이 아닌가..미국 여행을 결심하고 엄마의 약속을 지키
"[줄리엣지] 문법없이 떠난 아주 특별한 영어여행" 내용보기

 

이책은 문법에 맞지 않게 말할가봐 영어를 두려워 했던 평범한 고등학생 승민이가 스스로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광활한 대륙은 경험하며 영어뿐 아니라 미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성정하는 과정을 그린 책다. 나는 이책을 읽는 순간부터 눈을 뗄수가 없어 빠른 속도로 책을 읽었다.

 

그동안 내가 그토록 목말라 하던 내용들이 가득한것이 아닌가..

미국 여행을 결심하고 엄마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말고사 성적올리기, 또 토익점수 올리기 등 그 과정에서 나에게 필요한 공부 방법들과 영어정복이야기들..

책을 읽어가면서 나의 머릿속은 복잡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지만 나의 머릿속에는 어떻게 이 좋은 소스를 아이들에게 접목시킨가 그 생각 뿐이었던 것 같다.

 

영어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시 되는 요즘 학부모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인것 같다.

프롤로그 부분에 '만약 이 책을 선택한 당신이 부모라면 당신은 취고의 부모입니다.

 어느 광고처럼  바로 앞만 내다보는 학부모가 아니라 아이의 꿈과 미래를

생각하는 진정한 부모가 되었으면 합니다'  라는 구절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학부모이기보다 진정한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는 부모가 되도록  반성하고 노력할것이다. 아이들을 영어공부의 늪에서 건져 조금은 다른 방향의 길을 제시하고 싶다.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그런 영어공부를 위해서 말이다.

 

d******2 201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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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익하게 잘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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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없이 떠난 아주 특별한 영어 여행   아, 이 책이 바로 그 책의 후권이로구나. 전반부를 읽는데 퍼뜩 떠오른 책이 한 권 있었다. 그 책은 미처 읽어보지 못하고 책 소개만 보고 꼭 읽어보아야지 하고 장바구니에 사려고 담아두었던 책인데 바로 그 저자의 책이라는 걸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알았다. 참 재미있게도 잘 쓴데다 되게 유익했다. 지금 집에서 아이와 영어 홈스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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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 없이 떠난 아주 특별한 영어 여행

 

아, 이 책이 바로 그 책의 후권이로구나. 전반부를 읽는데 퍼뜩 떠오른 책이 한 권 있었다.

그 책은 미처 읽어보지 못하고 책 소개만 보고 꼭 읽어보아야지 하고 장바구니에 사려고 담아두었던 책인데

바로 그 저자의 책이라는 걸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알았다.

참 재미있게도 잘 쓴데다 되게 유익했다.

지금 집에서 아이와 영어 홈스쿨링을 하면서 막혔던 부분들이 시원하게 뚫리는 느낌이었다.

이야기는 병훈씨의 애제자 승민이가 일본 여행을 다녀 온 뒤 다시 여름 방학 3주 기간을 단기 어학 연수 기간으로 잡고

병훈씨와 함께 미국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떠나는 이야기다.

막연히 가고싶다가 아니라 철저한 준비와 계획, 목표를 가지고 간 여행이기에 그들의 여행은 더 특별했다.

하버드를 가고싶다는 승민이가 어머니를 설득하기 위해 보여주기 위해 붙였던 하버드 사진은

오히려 승민이의 꿈을 더욱 간절하고 구체적이 되도록 만들었고

병훈씨의 이런 저런 조언과 함께 거금 사백만원이 드는 여행 경비를 FM장학금으로 다녀오기 위한 어머니의 선제 공격이자 깊은 뜻으로 내건 중간고사 영어 점수 80점과 토익 600점은 자칭 수백만원짜리의 노하우라는 병훈씨의 영어 공부방법으로 너끈히 통과하고

승민이의 사촌 형과 병훈씨의 지인들을 거쳐가며 숙박해결, 영어와 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나라 무궁화호 수준의 기차 여행도 인상적이었지만 무엇보다 문법책 하나 보지 않고도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멀티 영어 학습으로 단기간에 월등한 실력을 갖춘 점이다.

막상 미국에 가서 인준형의 부인 샤샤와 대화할 때, 쌍둥이 형제의 스타워즈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에 대한 반감과 기차 여행에서 만나 미국 아이들의 내기에 걸려 웃음거리가 되었던 일 등 처음 승민이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에피소드는 충분히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다.

그런데 그런 두려움을 극복하고 승민이의 여행이 고지를 향해 물 올랐을 때 승민이가 느낀 희열이 내게도 전해지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또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여행을 통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대해 객관화 시킬 수 있다는 점.

품 안의 자식이 아니라 아이를 진정 위하고 키운다면 이런 멋진 여행을 시켜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 공부의 이런 저런 방법들도 크게 도움이 되었고 무척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i*******e 2010.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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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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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평범한 아이..승민이의 영어정복에 관한 책입니다. 승민이가 스스로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미국 문화를 익히며 영어를 이해하며 시야를 넗히는 내용이죠~   승민이가 미국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토익점수를 높혀야 할때 승민이의 멘토인 병훈이 형은 다른 방법없이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쓰라고 합니다. 병훈이 형은 이렇게 해서 토익을 900점이상 올렸다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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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평범한 아이..승민이의 영어정복에 관한 책입니다.

승민이가 스스로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미국 문화를 익히며

영어를 이해하며 시야를 넗히는 내용이죠~

 

승민이가 미국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토익점수를 높혀야 할때 승민이의 멘토인 병훈이 형은

다른 방법없이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쓰라고 합니다.

병훈이 형은 이렇게 해서 토익을 900점이상 올렸다고..

정말 부럽더라구요..

난 대학시절 토익학원도 다니고 토익책도 많이

사서 보고..나름 열심히 해도 900점 이상

올리지 못했는데..아무래도 나의 공부방법이

틀렸겠죠~~ㅋ

 

총 10개의 주제로 이루어져있어요.

각 주제별로 영어공부 팁이 있는데..많이 도움이 되더군요~

그리고 영어공부에 대해 항상 궁금해하던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우리 아이 영어공부시킬때 많이 도움이 될거 같아요..

영어를 말할때 우린 항상 문법에 어긋날까봐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죠..하지만 정작 외국인들의 대화를

들어보거나 그 들이 적은 글을 보면 문법에 어긋나는게

많더라구요~ 정작 외국인들도 문법에 구애받지 않고

대화를 하는데..우리는 너무 문법을 신경쓰는거 같아요~

 

문법을 잠시 잊어도 영어공부에는 지장이 없을거 같아요~ㅋ

앞으로 자녀들에게 영어공부를 지도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물론 아이들에게도 읽어보면 좋을듯~

신랑한테도 읽어보라 해야겠어용~~

p****e 201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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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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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없이 떠난 아주 특별한 영어여행>이라는 제목을 보면 문법은 영어에서 중요하지 않다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책을 다 읽고 나면 문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단순히 의사전달만을 위한 콩글리쉬가 아닌 문화와 소통을 위한 영어를 위해서라면 제대로 된 영어문법을 꼭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분명 문법없이 떠난다고 했는데... 그럼 문법은 어떻게 하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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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없이 떠난 아주 특별한 영어여행>이라는 제목을 보면 문법은 영어에서 중요하지 않다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책을 다 읽고 나면 문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단순히 의사전달만을 위한 콩글리쉬가 아닌 문화와 소통을 위한 영어를 위해서라면 제대로 된 영어문법을 꼭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분명 문법없이 떠난다고 했는데...

그럼 문법은 어떻게 하라는거지?

그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있다.

특별히 영어재능이 있는 것도 아닌 승민이가 미국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영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익혀서 자기것으로 만드는지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있다.

무작정 영어단어를 많이 외우고 학원을 다녀서 토익점수 높이는 방법이 아니라

살아있는 언어로서의 영어를 만나는 방법.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말하는것. 그 과정을 통해 문법은 자연스레 터득할 수 있다.

학생들에겐 우선 교과서 mo3파일을 이동중이나 취침 전에 들어볼 것을 권했다. 이후 그 내용을 받아쓰기 해보고  소리내어 읽고 문장을 요약해보고 영작해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 영어만화책을 권유하고 있다. 그림과 함께 상황파악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이해하기 쉽고 유추해보면서 읽기의 속도를 길러준다고 한다. 물론 자신의 수준과 취향에 맞는 책 선택이 중요하겠지만...

이쯤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영어공부 방법일 것 같다.

승민이가 이 방법으로 실력을 늘릴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가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미국여행을 계획하며 하버드에 들어가겠다는 막연한 꿈을 다져가는 과정이 있었기에 더 효과를 본것 같다.

목표가 있는 영어공부!

단순히 학교 영어시험을 잘보기 위한 영어공부가 아니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영어공부.

이 책에선 영어뿐만 아니라 여행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받게 된다.

 

"세계는 한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다지 그 채그이 한 페이지만을 읽었을 뿐이다"

-성 아우구스티누스

이 책의 중반까지는 승민이가 미국여행을 준비하며 영어를 익히는 과정으로 진행되고 다음은 미국여행을 통해 승민이가 느끼는 문화체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 나라의 언어를 익히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승민이가 머무르는 동안 함께 한 사람들과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익혀가고 깨닫게 되는 모든 것들이 신선하고 공감이 되었다.

내가 아직 고등학생이라면 이 책을 읽고 도전을 받았을 것 같다. 아직 늦은 건 아니지만 우리 딸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영어와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변해가는 승민이의 모습을 통해 더 큰 꿈을 꾸길 바라며..

YES마니아 : 플래티넘 k****p 201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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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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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새해들어서 가장 많이 계획하는게 영어공부라고 한다. 많은 계획들이 세워지지만 잘지켜지지 않는다. 영어책을 꺼내들면 항상 문법 공부를 시작하게 되고 1~5형식만 완벽하게 알고 있을만큼 같은 자리만 반복하고 있는 사람들도 여럿이다. 그렇다면 문법적인 공부없이 영어가 가능하긴 할까. 이 책에서는 영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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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새해들어서 가장 많이 계획하는게 영어공부라고 한다. 많은 계획들이 세워지지만 잘지켜지지 않는다. 영어책을 꺼내들면 항상 문법 공부를 시작하게 되고 1~5형식만 완벽하게 알고 있을만큼 같은 자리만 반복하고 있는 사람들도 여럿이다. 그렇다면 문법적인 공부없이 영어가 가능하긴 할까. 이 책에서는 영어의 문법을 버리고 공부하기 시작한 승민이의 성공적인 영어여행 스토리가 담겨져 있다. 

 

승민이는 성공적인 일본여행후에 여름방학때 미국으로 다시 떠나야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미국으로 가려는 경비나 준비비용을 해결할수가 없자 최종적인 여행계획서를 작성후 부모님께 보여준다. 부모님은 미국으로 보내주는 대신 두가지 조건을 제안한다. 첫째는 중간고사 성적에서 평군 80점을 넘는것과 둘째는 토익성적 600점을 넘는 것이었다. 승민이는 병훈이 형의 조언에 따라 MP3플레이어에 담겨있는 내용을 받아적으려고 노력했고 똑같은 파일을 반복해서 열심히 들었다. 처음에는 들리지도 않고 졸리기만 하던 영어내용들이 어느날 기적처럼 한, 두단어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부모님이 제안했던 점수를 모두 가뿐히 넘긴후 승민이는 미국여행을 떠난다.

 

사촌형인 인준이 형의 집에 도착한 승민은 인준이 형의 아내인 샤샤가 하는 말을 이해는 갔지만 쉽게 대답할수 없었다. 겨우 겨우 용기내어 한마디 하기 시작했고 영어앞에서 더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영어실력이 향상된다는 이야기를 들는다. 4일간의 시간동안 샤샤와 이야기를 나누고 샤샤의 질문에 답할 내용들을 알아가는 과정들을 통해 점차 영어로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붙었다. 승민이는 미국에서 자신의 말을 못알아듣는 사람들도 만나고 까칠하게 대하는 사람들도 만났지만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앴다.

 

하루아침에 뚝딱하고 만들어 낼수 있거나 지식들을 넣을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수 있는 사람이란 없다. 하루하루 꾸준히 노력해야만 목표한 바에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열일곱 승민이가 한달동안 미국생활을 하면서 좌충우돌 겪었던 체험이야기와 어떻게 영어공부를 해나가는지에 대해 쉽게 이야기로 담겨져 있다. 딱딱하지 않은 영어공부 방법이기에 쉽고 재미있게 읽어내려갈수 있었다. 정확하게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할지 모르는 청소년들이 한번쯤 가볍게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영어라는건 어느순간 실력으로 다가옴을 잊지 말고 매일매일 꾸준한 공부를 통해 발전해 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할듯 하다.

 

e********7 201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설적 요소를 가미한 영어학습의 동기부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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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깨달음>의 저자 혜민 스님은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하버드 대학에서 비교종교학을 전공했다. 우리나라에 '현각' 스님이 있다면, 미국에는 (햄프셔 대학에서 교수직을 하는) '혜민' 스님이 있다.     왜 갑자기 '스님 타령'이냐고? 이 책을 읽으며 얼마전 혜민 스님이 했던 이야기가 스쳐지나갔기 때문이다. 미국으로 영화를 하기 위해 유학갔던 그는 영어 방송을 볼 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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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깨달음>의 저자 혜민 스님은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하버드 대학에서 비교종교학을 전공했다. 우리나라에 '현각' 스님이 있다면, 미국에는 (햄프셔 대학에서 교수직을 하는) '혜민' 스님이 있다.  

 

왜 갑자기 '스님 타령'이냐고? 이 책을 읽으며 얼마전 혜민 스님이 했던 이야기가 스쳐지나갔기 때문이다. 미국으로 영화를 하기 위해 유학갔던 그는 영어 방송을 볼 때 대통령의 연설 같은 말들은 알아들었지만, 아주 쉬워보이는 코미디 프로그램은 하나도 알아들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영어란 언어이고, 언어는 문화였던 것.  

 

언어를 '공부'로만 생각하면 한 없이 어렵다. 수학 처럼 한 가지 답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 중 누가 우리말을 구사하면서 피동형과 사동형, 선어말어미 변형, 형용사 활용과 곡용... 등에 대해 생각하겠는가.  

 

문법공부는 초등학교 하고도 고학년이었나 부터 시작했던 것 같고, 제대로 된 문법은 중학교에 올라가서야 배웠던 기억이다.(좀 가물가물 하지만..)   

이 책은 '승민'이라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책이다. 아이들이 영어를 대할 때 어떻게 대해야 하는 가에 대한 적절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요즘의 아이들을 보면, 방학 때 미국이나 호주 등지로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오곤 한다. 물론 삼십대 중반인 나 때는 꿈도 못 꿨던 일이고, 대학 시절 어학연수를 떠나는 것도 지금처럼 흔한 예는 아니었다. 주변의 중고생들이 그렇게 단기로나마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것을 보면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마련이다. 저정도 까지 해야하나. 부터 다녀오면 정말 효과가 있을까.. 등등에 관한.  듣기만 해도 거북한 '어륀지' 사태 등의 영어몰입식 교육이 함께 떠오르면서... 

 

외국어를 잘 한다는 것은 분명히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는 일이다. 사회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눈, 내가 살아갈 무대를 결정하는 것에서 매우 유연해 질 수 있다.  

지금처럼 영어를 무턱대고 따라가는 세태야 사라져야 겠지만, 어차피 할 바에야 제대로 하는 것이 낫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지점을 찾을 수 있다. 승민이라는 고등학생 아이가 단기 어학연수 대신 자신의 주도적인 계획하에 미국 여행을 다녀온다는 전체적인 스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각 장 끝에는 영어 공부에 관한 팁도 수록되어 있어 방법적 도움이 될 수 있다. 

 

현재 미국에서 박사코스를 밟고 있는 나의 친구의 경우, (그가 공대생인 것을 감안하고라도) 영어를 문법 대입식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여러해를 유학중인 그도 유독 '스피킹'에서만큼은 애를 먹는다. 여러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도 한국의 학생들처럼 토플 점수가 높지 않아도 뉴욕타임스나 여타 신문들을 무척 잘 읽고 이해한다. 

 

접근방식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많은 시간 투자에 비해 효율이 안 나는 방식으로 우리는 공부하고 있고 또 그렇게 하도록 유도당해 왔다. 지금이야 좋은 책, 좋은 학습서 등등이 너무도 많지만, 여전히 영어는 많은 이들에게 '울렁증'을 유발한다.  

 

언어를 언어로 대하는 자세를 배울 때, 영어가 거대한 장벽으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권할 만 하고,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 책으로 보인다. 스토리텔링 기법이 효과적으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저자는 현재 서울대 02 학번인 '어린'(?) 학생이다.^^; 

전교 200등을 오가던 학생에서 서울대에 입학 하기 까지, 저자가 깨달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고.(써 놓고 보니 책 홍보 같지만, 그런 것은 아니고..)  

 

영어가 지긋지긋한 학생들에게 권해볼만 한 책이다.  

d****e 201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