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 지식의 발견 2
"공룡 지식의 발견 2" 내용보기
몇 년 전 고양 킨텍스에서 공룡 전시전이 있어 다녀온 적이 있는데,전시관의 공룡들의 살았던 시대와 마치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 생생해서 압도당한 것같았는데,이번 지식의 발견 시리즈 공룡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공룡이 출현하고 멸해 가는 과정을 알게 되어 무엇보다 든든하다.공룡이 살았던 시대는 트라이아스(2억 5천만년~2억 5백만년),쥐라기(~1억 3천5백만년),백악기(
"공룡 지식의 발견 2" 내용보기

 

 

몇 년 전 고양 킨텍스에서 공룡 전시전이 있어 다녀온 적이 있는데,전시관의 공룡들의 살았던 시대와 마치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 생생해서 압도당한 것같았는데,이번 지식의 발견 시리즈 공룡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공룡이 출현하고 멸해 가는 과정을 알게 되어 무엇보다 든든하다.

공룡이 살았던 시대는 트라이아스(2억 5천만년~2억 5백만년),쥐라기(~1억 3천5백만년),백악기(~6천5백만년)로 시대를 나누고 있다.

트라이아스기에는 원시 공룡들이 나타나고 지구는 하나로서 판게아로 되어 있으며,날씨는 사막처럼 건조한 것이 특징이다.

쥐라기기는 판게아 대륙이 나뉘어지고 공룡들의 천국으로 불리워지며 기후가 습해지고 식물들이 번성함과 동시에 초식,육식공룡도 함께 많아지고 시조새가 등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백악기기에는 화초,낙엽수가 등장하며 현재 지구의 모습을 갖춘 시기라고 할 수 있다.다양한 공룡뿐만 아니라 바다파충류가 번성했고 다른 많은 동물이 출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지질시대에 따라 공룡을 분류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 크게 용반목과 조반목으로 나누고 있다.용반목에는 수각류,용각류로 세분화되며,조반목에는 조각류,겸룡류,각룡류,곡룡류,후두류등으로 세분화 되며 이것들은 트라이아스,쥐라기,백악기로 나뉘어 수많은 종의 공룡이 탄생되고 활동하며 소생성과 운석의 충돌등으로 인한 지구의 기후 변화로 인해 멸해 갔던 것이다.

특이하고 중요한 사항은 과거의 발견에서부터 연약한 생존자까지 공룡을 비롯하여 코끼리,팬더등까지 망라하여 동물들이 살아갔던 환경과 기후,생태 조건들을 잘 열거해 놓았는데,총51개의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으며 한가지 이야기가 끝나면 오른쪽 하단에 '어머나!'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공룡을 비롯한 동물들의 화석,비화등을 새로운 정보로써 알려 주고 있다는 점이다.

공룡은 2억 2천5백만 년전쯤 지구에 처음 나타났고 조룡류에서 진화한 것으로 알려진 공룡은 중생대으이 시작과 함께 지구를 지배했으며 초기 공룡들은 미력했지만 티라노사우루스나 디플로도쿠스등과 같은 거대 공룡들도 있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공룡의 명칭과 종류가 워낙 많아서 시대별,지질 시대에 따라 분류해 놓은 도표와 그림을 보면서 관심을 갖고 보아야 할 거같다.또한 중학교 2학년 과학 교과서에도 화석이 등장하므로 공룡과 화석등에 관심이 있는 학생은 일독해도 좋은거 같다.

다양한 모습,특징,생태 조건에 따른 그들의 활동 영역등과 바다의 신기한 동물들,나무 위의 동물들,나무 아래 초식동물들,사냥하는 새,포유류의 반격,빙하 시대,매머드등이 어우러져 이 도서를 빛내고 있다.

공룡이 사라지게 된 이유는 아직까지는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지구의 기후 변화를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으며,일부에서는 화산의 폭발과 함께 사라지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오늘날에는 문명의 이기에 의해 진귀한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것도 자못 시사적이라 아니할 수 없다.인류에게 한없이 내뿜는 천혜를 누리고 살려면 동물들이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생태계를 함부로 훼손하고 무분별한 환경 오염,지구 온난화등도 어느때보다 관심을 갖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j******6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의 모든 것
"공룡의 모든 것" 내용보기
큰북작은북의 WHY?HOW? 지식의 발견 시리즈중 2번째 책이다. 이책은 프랑스책인가보다. 원서를 볼 수 없으니 잘 모르겟지만 하여간 책들을 옮겨놓은 책이다. 책을 보니 공룡에 대해 굉장히 자세하게 써 놓았다. 앞에는 중생대 각 기별로 번성한 공룡들이 나온 브로마이드가 나와있다. 한눈에 어떤 공룡들이 어느시대에 살았는지 눈에 확 들어온다.     본문으로 들어가서 과거의
"공룡의 모든 것" 내용보기

큰북작은북의 WHY?HOW? 지식의 발견 시리즈중 2번째 책이다.

이책은 프랑스책인가보다. 원서를 볼 수 없으니 잘 모르겟지만 하여간 책들을 옮겨놓은 책이다.

책을 보니 공룡에 대해 굉장히 자세하게 써 놓았다.

앞에는 중생대 각 기별로 번성한 공룡들이 나온 브로마이드가 나와있다.

한눈에 어떤 공룡들이 어느시대에 살았는지 눈에 확 들어온다.



  
 
 본문으로 들어가서 과거의 발견에서는 화석발견에 관해서 그리고 공룡뼈의 발견후 조립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그뒤 과거 지구의 역사속의 생물에 관한 이야기들이 주욱 나온다.

그러다 공룡의 등장에 대해 써 있는 부분부터 이제 본격적인 공룡이야기이다.

원시공룡에 대한 것들..그리고 용각류, 조반류 공룡들의 이야기까지..다양하고 자세하게 공룡에 관한 것들이 쓰여져 있다.

이렇게 다양한 공룡들이 있는지 예전에 미쳐 몰랐다.

아이들은 이 어려운 공룡이름을 어떻게 다 외는지..

그러다 공룡의 멸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멸종설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소행성 충돌설, 지구의 기후변화설 등..과연 그랫을까?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아직 확실한 증거는 없다하니..ㅠㅠ

그와 함께 포유류에 대해서도 설명을.

자연스럽게 지구상의 생물에서 부터 공룡에 대해 그리고 멸종과 함께 다른 생물에 대해 주욱 이어지는 이야기가 넘 좋다.

뒤의 포유류이야기와 그외 사람에 의해 없어져간 동물들...그리고 지켜야할 동물이야기까지.

꼭 공룡뿐 아니라 전체적인 동물이야기로 이어지고 환경문제까지 이어지고 있으니 아이들에게는 완전 교육적이다.

 


맨 뒤의 찾아보기는 쉽게 공룡들이나 다른 여러가지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아서 더 좋다.

나머지 지식시리즈도 보고싶어진다.

공룡에 대해 그리고 고생물에 대해 알고 싶다면 지식의 발견2 공룡을 보라~

공룡뿐 아니라 과거 우리 지구상의 생물의 진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리라...

k********2 201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Y? HOW? 지식의 발견 시리즈 - 공룡
"WHY? HOW? 지식의 발견 시리즈 - 공룡" 내용보기
WHY? HOW? 지식의 발견 시리즈 - 공룡 저희 애들이 공룡을 참 좋아라 합니다.남자애들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공룡 이름부터 해서 특징들..큰 아이는 정말 많은 공룡 이름을 알고 있어요.너무 좋아해서 외우더라구요^^이 책도 보자마자 보여달라고, 보겠다고 슝~ 가져가버리더라구요.공룡 아이템은 정말 뭐든 집에서 대박을 치고 본전을 뽑습니다. ㅎㅎㅎ이 책 또한 마찬가지죠.집에 다
"WHY? HOW? 지식의 발견 시리즈 - 공룡" 내용보기
WHY? HOW? 지식의 발견 시리즈 - 공룡


저희 애들이 공룡을 참 좋아라 합니다.
남자애들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공룡 이름부터 해서 특징들..
큰 아이는 정말 많은 공룡 이름을 알고 있어요.
너무 좋아해서 외우더라구요^^
이 책도 보자마자 보여달라고, 보겠다고 슝~ 가져가버리더라구요.
공룡 아이템은 정말 뭐든 집에서 대박을 치고 본전을 뽑습니다. ㅎㅎㅎ
이 책 또한 마찬가지죠.


집에 다양한 공룡 관련 책들이 있는데요.
이 책은 또 다르게 다가옵니다.
젬고 그대로 지식의 발견... 공룡 집대성처럼 보여요.
시대별 공룡 분류부터 해서 역사적인 시간적인 순서대로 공룡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다양한 공룡들 소개는 물론 Why? 질문을 통해서 궁금점 해소도 도와줍니다.



왜? Why?
대부분의 지식은 누군가의 이 호기심어린 질문 때문에 파고들어가 나온 답일거에요.
여기서도 정말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집니다.
수각류 공룡들은 왜 그렇게 재주가 많았을까요?
어떻게 먹이를 먹을까요?
바리오닉스는 어떻게 먹었을까요?
등등...
공룡들의 귀여운 그림과 재미난 질문, 심도깊은 질문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어머나! 라고 해서 좀 특별한 특이사항을 보여주고도 있답니다.

뒷부분에선 공룡의 멸종과 그 후에 나오는 빙하시대의 동물, 위험에 처한 동물들 등
인간에 의해 멸종해가는 동물들 이야기도 다가옵니다.
얼마전에 오션스라는 영화도 봤는데, 그 영화도 기억나나 보더라구요.
그 안에서도 심각한 위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거든요.
단순히 공룡 이야기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들과 문제점 들이 나와서 좀 색다르더라구요.
생각해볼수도 있구요.



공룡 책을 좋아하는 울 아이들.. 형이 동생을 위해서 그림을 그려주었답니다.
트리케라톱스와 티라노였던거 같아요^^;; 이름이 기억이 잘...

아이들이 공룡책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이 책도 너무 인기인데요.
이전엔 간단한 공룡 그림과 이름만 나왔다면, 이 책에선 서술형으로 그 공룡들을 파고들어가서 본질을 파악해 볼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 하는 책이랍니다^^

r*****8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