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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 교육에 대한 책을 읽고 관심이 생겨 이런저런 책들을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다. 이론서에 비해서는 는 읽을거리라고 해야 할까, 내용이 많지 않은 편이고 쉽고 가볍고 읽으면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본적인 개념에 충실하고 실천 가능한 제안을 한다는 느낌이다. 실제로 교육을 하고 있는 엄마들의 예가 있어서 도움이 된다. 구구절절이 아니라 담백한 느낌이 책. 생소한 밀랍 점토 같은 재료를 구할 수 있는 안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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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 교육에 관심이 있어 환경구성이나 놀이법이 궁금하여 구매했습니다. 결론을 이야기하면 실망했습니다. 평이 좋아 구매하였는데 전체적으로 패션잡지 느낌입니다. 발도르프 교육이라는 게 있다더라. 적용해보니 이런 점이 좋았다. 발도르프 교육에 맞는 인테리어 디자인! 교육법은 이런 게 어떨까? 하는 식으로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나 새로운 상품을 소개하는 패션잡지처럼요. 내용의 밀도가 낮고 수준이 높은 편이 아니어서 이것만 읽고 발도르프 교육을 입문하기는 매우 어려울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