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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완결판인 『해석이론 4』는 도치, 생략, 강조 등 문장 해석을 까다롭게 만드는 특수 구문들을 총망라합니다. 나아가 개별 문장의 해석(Syntax) 수준을 넘어 단락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담화(Discourse) 중심의 독해로 학습자를 이끕니다. 글쓴이의 논리적 전개 방식과 문장 간의 응집성을 파악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최고급 영어 독해를 완성시켜 주는 훌륭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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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사의 요소와 품사에 대해서 설명한다. 나온지 10년이 넘은 책이고 저자분께서 가르치는 방법의 개선을 통해서 더이상 해석이론 완성편의 GK99목차를 통해 영어를 가르치지 않기로 하셔서 종이책으로는 세상에서 더이상 볼 수 없지만 이만한 영어문법책이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4권은 문장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품사들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다시한번 잘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특히 강의수강을 해도 좋지만 설명이 풍부하고 간결한 편이어서 이해하기 쉬운면이 있다. 다만 방대한 내용에 압도될뿐. 시간이 많다면 정석대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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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은 읽고 싶은 모든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절판 된 책이 이북으로 나오면 많이 기쁩니다. 4권으로 이루어진 수능 해석이론의 마지막 책입니다. 이 정도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나왔다는 것이 참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이런 책을 몰라보고 절판되는 우리나라 출판계의 작음이 가슴 아픕니다. 언젠가 이 책이 종이책으로 다시 재판되기를 바랍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
| 시리즈물을 보고 있지만 입문편처럼 한 권이었으면 했는데 각각을 왜 따로 했나 의문이 들었는데 내용이 예시가 더 많은거 같습니다 기존 영문법 설명방식과 비슷한듯 달라요 많이 다르지는 않지만 좀 다른 부분이 있어 헷갈려요 읽기에 독도움을 받으려고 했는데 문법에 도움될거 같아요ㅜ그래도 자세하고 좋아요 시리즈물을 보고 있지만 입문편처럼 한 권이었으면 했는데 각각을 왜 따로 했나 의문이 들었는데 내용이 예시가 더 많은거 같습니다 기존 영문법 설명방식과 비슷한듯 달라요 많이 다르지는 않지만 좀 다른 부분이 있어 헷갈려요 읽기에 독도움을 받으려고 했는데 문법에 도움될거 같아요ㅜ그래도 자세하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