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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을 이끄는 프로그, 디자인의 혁명을 꿈꾸다 제품의 디자인은 그저 보기 좋은 겉모습 정도로만 알고있던 내게 디자인에 대한 상식을 바꾸게 된 계기는 산뜻한 디자인에 눈에 띄는 화이트 컬러의 애플 컴퓨터를 본 후일게다. 너무 멋진 모습에 그저 넋 놓고 한참을 바라보다 빠르고 사용도 편리할 뿐더러 기존의 그래픽 보다 월등히 뛰어나 선명한 색상과 서체에 와전히 반했었다. 후에 이를 디자인한 회사가 프로그이며 25살 어린 나이에 프로그를 설립한 하르트무트 에슬링거가 있었기에 가능했단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으며 그때 프로그란 디자인회사 이름을 처음으로 듣게 되었다.
그는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을 이끌고‘디자인 중심 혁신’ 전략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세계를 선도하는 프로그 디자인을 설립하여 창조경제에서 디자이너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사업을 시작하고 경영하면서 리더쉽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그들의 성공과 실패를 관찰하며 뛰어난 비즈니스 리더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목표를 설정하여 새롭고 발전적인 전략을 개발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강력한 리더십은 창조적 혁신 기업을 만드는 필수 요소임을 경험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고 말한다. 조직 안에서 디자인 문화를 어떻게 만들어야 가야 하는지. 또한 친환경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급증하는 세계의 관심과 세계 경제에서 창조적 혁신 전략의 중요성과 혁신 전략을 공개하였다.
환경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경에 관해 과거에 무시했거나 등한시했던 많은 기업들이 환경을 생각하고 환경에 대한 책임있는 브랜드 전략을 지향하는 디자이너와 협력하여 친화경 원자재와 제조법을 도입함을써 기업의 가치와 실적을 증대시키고 있다. 이는 제픔의 절략을 수립하는 단계부터 재활용의 마지막 단계까지 분석하고 조정해야만 가능하다. 특히, 소비자들은 소비에 대한 과거의 집착과습관을 버리고 친화경을 원칙으로 한 새로운 소비습관과 가치관의 변화를 통해 '탐욕'이 아니라 '환경'을 아는 리더를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해야만 한다.
이 책을 통해 물질주의 문화에서 좋은 상품과 창조적 혁신 전략을 구별하는 법, 평범한 리더가 탁월한 인재를 구분하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으며 아웃소싱의 문제점들도 지적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디자인과 창의성의 결합으로 인간의 삶믜 질은 높아졌지만 이제, 기업의 리더와 디자이너는 창조적인 혁신전략으로 환경적인 공급망을 설립하도록 노려해야만 한다. 디자이너들은 환경을 보호하는 제품을 생산하도록 디자인하고, 기업은 인간 중심적이고 사회적 책임과 보존에 목표를 두고 도덕적 기업 윤리를 바탕을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소비자와 더불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려해야 할 의무가 있다.
하르트무트는 디자인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고있으며, 친환경적이고 사려깊은 디자인은 사람과 비지니스 모두에 이로울 뿐더러 세상을 바꿀 새로운 혁신과 창조적 혁신 전략을 '프로그'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상상차차 못했던 창조적 디자인과 그의 새로운 디자인 혁명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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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신제품이 출시되면 호기심을 갖는다. 특이한 제품들이 눈에 띄기라도 하면 자세히 살펴본다. 그런데 학수고대하던 혁신적인 제품이 나타나면 많은 대가를 지불하고서라도 그 제품을 구입한다. 모든 기업들이 이러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기를 소원할 것이다. 그것은 곧 기업의 성공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상상조차 못한 것을 디자인하고 창조하라!” 하르트무트 에슬링거가 창시한 프로그는 성공한 세계적인 기업의 표본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플과 같은 기업들의 배후에는 프로그가 있다. 시대를 읽고 시대를 앞서 가는 프로그는 오늘날 성공의 중심에 있다. 프로그의 성공을 이끌어 온 하르트무트는 세상의 모든 기업을 향해 도전을 주고 있다. 디자인 중심의 창조적 혁신 전략이야 말로 성공의 지름길임을 토설하고 있다. 하르트무트는 프로그의 성공비결 세 가지를 꼽았다. 선견지명을 바탕으로 한 창조적 전략, 최고의 인재, 혁신적인 리더십.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프로그의 의지와 방향에 대하여 얘기하며, 프로그의 성공을 바탕으로 모든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디자인, 제조생산, 문화에서 발생하는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어 성공의 동기와 영감을 주고자 하고 있다. 창조적 비즈니스 전략에서는,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하며, 애플의 ‘제4의 선’ 전략을 소개하고 있으며, Only The Best원리로 최고의 업무, 최고의 고객, 최고의 전략으로 일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창조적인 전략의 실행을 위해 기업의 위기를 가능성으로 바꾸고, 기업의 미래를 예측하고 사업 전반을 관리할 혁신적인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얘기하는 프로그의 네 가지 원칙이 기업들의 전략에 도움이 될 것이다. 1. 나만의 장점을 찾아라 2. 비즈니스 마인드를 지니고 당신의 고객과 자신의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라 3. 최고를 지향하는 기업을 찾아라. 4. 최고가 되어 유명해져라. 또한, 혁신과정 3단계를 눈여겨 보아야 한다. 혁신 1단계 : 준비과정 ; 기업은 사업의 목표와 디자인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고, 연구 및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최상의 팀, 협력업체, 고객, 프로젝트를 선택한다. 혁신 2단계 : 창의적인 협력작업 ; 성공을 이루는 팀워크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브레인스토밍과 아이디어 워크숍을 자주 가져야 한다. 이러한 팀워크는 기업은 물론 고객, 그리고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혁신 3단계 : 마케팅 ; 기업은 혁신 제품 출시를 통해 혁신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입증하며, 비즈니스 모델에서 혁신의 역할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리더십의 새로운 기준을 업계에 제시하게 된다. 더 나아가 저자는 친환경을 위한 디자인 중심혁명의 중요성을 위해 초기단계부터 해결책을 마련하여 진행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더 나은 비즈니스와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전략으로 단순하고 유연하고 지속성을 가진 융합제품의 개발과 오픈소스 시스템을 위한 세계의 협력, 쇼셜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개발을 제안하며, ‘더 새로운’ 것을 넘어 ‘더 나은 것‘을 목표로 디자인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좋은 제품을 만드는 힘은 공장에 있다’고 자신의 신념을 얘기하면서, 안정적인 제조방식은 ‘Only The Best'원리를 바탕으로 생산하며 협력하는 것이며, 세계적인 제품 문화를 위한 혁신으로 스마트 소싱과 홈소싱을 제안하고 있다. ‘나에게 과거와 현재는 우리의 삶이지만, 내일은 기회이다.’ 저자는 오늘 만큼 좋지 못한 미래를 위해, 프로그를 중심으로 성공한 기업들처럼, 모든 기업들 또한 디자인 중심의 혁신적인 전략으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제안하고 있다. 프로그를 통해 디자인의 힘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디자인 중심의 혁신적인 전략으로 성공한 다양한 기업들을 통해, 프로그의 힘을 알게 되었다.
성공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모든 기업들과 기업인들에게 [프로그]의 일독을 추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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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길은 닿지 않은 정글 같은 표지와 『프로그』라는 제목에서 자연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내용이라고 짐작했다. 하지만 그 『프로그』는 frog(개구리)가 아니라 Federal Republic Of Germany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 frog는 저자 하르트무트 에슬링거가 운영하는 독일의 디자인 회사이다. 친환경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그에게 걸맞는 책표지가 아닌가 싶었다.
하르트무트 에슬링거는 우리에게 굉장히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그의 이력을 알고 난 사람들이라면 다들 감탄을 마지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고안한 디자인이 담긴 제품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인지하고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루이뷔통, 소니, 아디다스 등 성공한 기업의 중심에 프로그의 전략이 있었다.
이 책은 하르트무트의 회고록이자 디자이너와 비지니스인을 위한 지침서이다. 기술의 혁신만을 생각해 온 과거의 기업들은 경쟁에서 도태되거나 자취를 감추게 된다. 하지만 하르트무트가 기업의 경영 원칙으로 삼은 것들만 잘 숙지한다면 절대 경쟁의 흐름에 휩쓸리는 법은 없을 것이다. 아니,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기업의 순항을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르트무트가 내세우는 기업의 경영 원칙은 실은 그리 어렵거나 생소한 것이 아니다. 혁신을 위해 경영진과 팀내 화합을 도모하는 리더의 자질, 성공적인 창조적 비지니스 전략을 세우고 이를 이룰 수 있는 전술, 친환경을 위한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마음가짐, 단순한 경영에만 그치지 않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소비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것 등등 지극히 평범하고도 단순한 진리다. 하지만 이를 직접 실천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하르트무트는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 많은 진리들을 몸소 실천했다.
오늘날의 많은 기업들은 이런 사실들을 간과한다. 그저 눈 앞의 이익만을 좇아 근시안적인 경영 방식과 해결책을 내놓는다. 많은 기업인들이 이 책을 읽고 국가와 기업과 국민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했으면 한다. 하르트무트. 이제는 그의 이름을 기억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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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결코 전시장에서만 존재하는 예술이 아니라 비지니스에 성공하려면 없어서는 안 될 전략이다 자기 생각에 빠진 개성강한 예술가들은 비지니스를 성장 시킬수 없다. (p36) |
![]() 뒤늦게 국내에서도 발매가 이루어진 아이폰이 예상했던(^^) 대로의 열풍을 불러 일으키면서 다른 나라들에 비해 한참 늦게나마 국내에서도 애플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증폭되고 있지만, 오랫동안 국내에서 소수파의 설움을 당해 온 애플 유저들 사이에서는 애플 특유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심플하고 깔끔한 화이트 톤의 디자인 감각은 일찌감치부터 매니아적인 열광을 모아왔습니다.
비슷한 예로 소니를 들 수도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세계 시장에서도 우리나라의 삼성과 LG가 판매량과 점유율에서 소니를 능가하는 가히 기적과도 같은 지각변동을 이루어 내었지만, 1980~2000년까지만 하더라도 소니의 제품들은 성능은 물론 기발한 제품과 함께 탁월한 디자인 감각으로 여타의 제조사들은 아예 경쟁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단연 독보적인 실력을 뽐내왔으며, 사용자를 열렬한 소니 매니아로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애플과 소니 두 회사의 공통점은 탁월한 디자인 감각 뿐만 아니라 내놓는 제품마다 한결같이 기존의 평범하거나 상투적인 제품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꿈꿔왔던, 매니아들이 상상했던 그러한 기발하면서도 참신한 발상으로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열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두 기업은 모두 한 명의 천재적인 산업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담당했습니다. 그가 바로 하르트무트 에슬링거입니다.
[ 프로그 ] 는 바로 그 하르트무트 에슬링거가 직접 쓴 책입니다.
스물다섯의 어린 나이에 자신의 디자인 전문 회사인 ‘프로그 디자인’을 설립한 하르트무트는 이후 애플과 소니를 비롯하여 루이 비통과 디즈니, 마이크로소프트, IBM, 야후, GE, 휴렛패커드, 델, HP, 모토롤라, 루프트한자, 지멘스, 아디다스, AT & T, 씨티그룹, 썬, 스와치, 버진, 혼다, 야마하 등 세계적인 회사들의 로고와 제품들을 디자인해왔고, 수 백개의 디자인 이노베이션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작품들은 뉴욕 현대 미술관, 스미소니언 박물관 등에 소장되어 상설 전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현대 산업 디자인 계의 거장이죠. 하르트무트와 그의 프로그 디자인이 이처럼 현재 전세계 최상위 초일류 기업들과 대등한 위치에서 일을 하고, 때로는 위기나 침체에 빠진 거대 기업들을 컨설팅하여 재기시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르트무트와 프로그의 ‘디자인 중심 전략’ 덕분이라고 합니다.
하르트무트의 디자인 중심 전략은 단순히 미적으로 뛰어난 시각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인체공학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과 그러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을 중심으로 회사의 정체성과 지향점을 변화시키고 확립하는 총체적인 과정을 통틀어 말합니다. 하르트무트에 의하면 디자인은 단순한 외관상이거나 시각적인 미감, 즉 그냥 보기좋은 겉모습 만이 아니라 새롭고 더 좋은 상품, 좀 더 영감을 주는 인간의 경험을 디자인할 때 그 디자인 자체 브랜드의 상징이 되며, 시각적 표현은 곧 문화적 표현이므로 디자인은 문화적 환경에서 기술에 인간성을 부여하고 역사 속에서 비즈니스를 뿌리내리게 하며 더 좋은 미래로 연결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디자인은 기업의 정체성을 단적으로 표출하고, 그것을 토대로 기업의 사업 계획을 혁신하고 개발하고, 환경과 인간의 상호 환경을 가능하게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그는 단순한 디자이너가 아니라 디자인을 기반으로 기업을 혁신하는 비즈니스 컨설턴트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 중에는 그가 디자인한 세계적인 기업들의 제품들에 관한 이야기보다 그 디자인을 통해 해당 기업을 혁신시킨 과정과 내용에 대한 말들이 훨씬 더 많이 나옵니다. 하르트무트에 의하면 창조적인 삶과 디자인은 별다른 특징없이 대량 생산되어 결국에는 단가 절감만이 유일한 이익의 원천이 되는 현대 대기업들에 보편화된 방식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감각과 감정에 호소하는 디자인과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다품종 소량 생산을 통한 차별화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그것을 이익의 원천으로 삼는 것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디자인이 지향해야 할 방향으로 친환경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 작업, 그리고 지역민의 정서에 기반한 홈소싱을 제시합니다. 하르트무트는 이 책 속에서 그가 애플과 소니, 루이 뷔통 등과 초창기부터 작업한 과정을 소개하고 있지만, 독자들의 예상과는 달리 디자인에 대한 미학적인 이야기는 많지 않고, 그보다는 오히려 창조적 혁신과 리더쉽, 미래에 대한 비전 등에 관한 이야기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점이 바로 그가 단순한 디자이너가 아니라 디자인을 통해 기업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고 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컨설턴트로써의 능력임을 알 수 있게 하는 점입니다.
이 책에서 특히 흥미로왔던 점은 환경과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들인데, 언제나 사회와 지구 전체를 염두에 두는 이런 관점이 단기간의 주가 상승을 위해 기업의 장기적인 저력을 탕진하는 미국식 기업 사고와는 확연하게 다른 시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이름이 많이 나오는 특성이 있는 책인데, 기븐스(깁슨), 피리어스(프리우스), 매클루어(맥루한), 알튼스테이그(알텐쉬타이크) 등 고유 명사의 오역이 종종 눈에 띄는 점이 아쉽습니다. h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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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성공의 중심에는 프로그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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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소니,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굴지의 기업 이야기가 나와서 집중하며 읽다가~ 집중하기가 좀 힘들어서 오기로 읽다시피해서 아쉬움이 좀 남는 책이다.
*누구나 다 하는 것을 이제 시작하려고 한다면, 때는 이미 너무 늦은 것이다.
*성공한 기업의 리더는 그 성공에 만족한 채 기업을 내버려 두지않는다. 아무리 성공한 기업처럼 보일지라도 주기적으로 기업의 전략을 수정하지 않는다면 어느 기업이건 눈 깜짝할 사이에 시장에서 경쟁력을 읽게 된다. 진정 뛰어난 기업은 미래의 수확을 위해 지속적으로 씨앗을 심는다.
*성공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리더십은 전략적인 기업의 비전과 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윤리적인 헌신, 새로운 통로를 개척하려는 용기, 그리고 꿈을 현실로 변화시키는 기업의 능력을 의미한다.
*Only Best!! - 최고가 되고자 한다면 최고의 업무, 최고의 고객, 최고의 전략으로 일을 진행해야 한다. 일이 순조로울수록 업무의 성공을 위해 더욱 집중해야 하며, 잘못되었더라도 실패로부터 얻은 교훈은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드로 다른 일을 시작해야 한다.
*기억하라! 인재가 자본을 이긴다. 그리고 뛰어난 인재가 뛰어난 아이디어보다 더 중요하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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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마이크로 소프트, 루이뷔통, 소니, 아디다스 ...... 이들은 공통점은 무엇인가?? 성공한 기업이라는것??? ... 아니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라는 것?? 정답은 이들 기업의 중심에는 프로그라는 회사의 전략이 있었다는 점이다. 프로그가 무엇인가? 프로그는 개구리지 근데 이 최고의 굴지의 기업들의 뒤에서 이들의 능력을 한층더 끌어올려주다니.... 나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된 사실이지만 정말 프로그라는 회사는 굉장한 회사인것 같다. 창조의 힘을 잘 알고있는 회사라고나 할까.... 프로그라는 이름처럼 이회사의 로그도 역시 생각대로 개구리이다.. 청개구리
창조.... 그 창조라는 것을 통해 이들은 성장에 왔고, 창조를 실현해 준 곳이 바로 이 프로그라는 회사인것이다. 상상하지 못한것을 창조하라!!! 성공하길 원하는 기업들은 모두 창조를 좋아한다. 그이유는 아무도 시도하지않는 블루오션의 영역에서는 창조를 통해 성공으로 가는 길이 열려지고, 모든 사람과 기업이 엄청난 경쟁을 통해 상품을 생산해 내는 레드오션의 영역에서도 창조를 통해 그 레드오션에 뛰어든 기업들 중에서도 최고가 될 수 있다.
그렇다고 창조라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는것을 새로 개척해 나가는 것도 창조이지만, 어떤사물이건 어떠한 것에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 생각하여 만들어 내어도 그게 창조인 것이다.
요즘에 많은 기업, 아니 모든 기업에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숨어 있는 인재를 추구하고 있다. 토익이나 토플, 학점, 다른 외국어 실력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일률적인 것 이외의 자신만의 생각이 얼마나 참신하고 또 그 생각을 어떻게 표현해 내는지도 정말 중요한거 같다.
이책에선 창조,리더십,생각,경영전략 등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애플이 유명해서 그런지 애플을 좋아해서 그런지 유독 애플의 대한이야기가 많이 쓰여져 있고 우리가 평소 알고 잇던 애플과 스티븐 잡스의 내용과는 다른이야기도 많이 씌여져 있다.
하르트무트 그리고 프로그는 지금까지 엄청난 것들을 해왔고, 앞으로도 엄청난 것들을 해나갈 것이다. 나는 앞으로의 하르트무트와 프로그가 어떠한 일을 벌이고, 어떠한 일들을 해낼지 너무 궁금하다. 그리고 우리 모두 프로그라는 이 회사처럼 창조의 시대에 주인공이 되어 보는것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