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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 붕붕이 오형제
구성 : 붕붕이 오형제 책1권, 붕붕이 오형제 차량 5종, 표지판2개, 안전원뿔3개, 놀이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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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이야기>
붕붕이 오형제는 이른아침부터 뚝딱 카센타로 몰려드네요^^ 차가 고장이 나서 자신들이 할일을 제대로 못하기때문에 문제가 되어서 뚝딱 카센타로 온것이지요. ![]()
뚝딱 카센터의 끼리 아저씨는 나사도 고치고 사다리도 바꿔주면서 붕붕이 오형제를 다 고쳐준다음 나들이를 떠났지요. 나들에서 위험에 빠진 고양이를 앵이이와 끌끌이의 도움으로 구해주고 삐뽀가 아기고양이들을 병원으로 데려가서 치료를 받게 해줘요^^ 힘찬이는 고양이가 집을 찾도록 도와주고 빙빙이는 시멘트로 웅덩이를 매워주지요^^ .... ![]()
<울딸의 책읽기> 울 두딸이 붕붕이 오형제에 푹빠졌어요.^^ 책을 보면 서로 보겠다고 싸우는 녀석들인데 둘이 사이좋게 앉아서 책을 보네요^^ 책속에 나오는 친구들의 이름이 궁금한지 언니와 함께 보면서 엄마가 책읽어주는 소리에 집중하네요^^ 그러면서 울딸들은 자동차마다 하는 일이 다르고 생긴모양도 다르다는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재밌는 이야기를 보면서 환한웃음도 짓고 고양이를 구하는 장면에서는 다행스런 표정도 짓는답니다.^^ 아이들이 자동차와 함께 책을 보면서 책속에 나오는 자동차와 같은 장난감 자동차를 찾으면서 같이 즐겁게 놀게 되네요^^
<붕붕이 오형제의 역할과 교통질서를 배워요>
둘째가 손에는 붕붕이 오형제를 들고 책속에서 본 모습을 조금씩 생각해 가면서 붕붕이 오형제의 위치를 정해줘요^^ 붕붕이 오형제의 역할을 알고 놀이판에서 적당한 위치를 찾아서 자리 배치를 하지요^^ 구급차 삐뽀는 병원에.. 견인차 끌끌이는 갓길에 ,,레미콘 빙빙이는 공사장에... 불자동차 앵앵이는 소방서에.. 경찰차 힘찬이는 도둑이있는곳에 위치시키네요^^ 27개월 둘째아이도 벌써 장난감 자동차마다 각각의 역할이 다른것을 인지하게 되었답니다.^^
동생이 잘못된 곳에 붕붕이 오형제를 놓으면 언니가 다른곳에 놓아야 된다면서 제지를 하기도 하지요.^^ 서로 서로 자동차놀이를 하면서 같이 서로 양보하고 같이 배워나간답니다.
27개월 둘째는 붕붕이 오형제가 뚝딱 카센터에서 차를 고치는게 신기했는지 뚝딱 카센터가 어디인지 알려주니 붕붕이 오형제를 한줄기차로 세워놓아요^^ 차가 한대 한대 수리를 마칠때쯤이 됐는지 이제는 차를 반대방향으로 돌려서 산책가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하네요^^ 차를 한줄로 세워놓아보면서 아이의 질서의식도 좋아지는것 같아요^^
엄마가 공사중 표시를 세워놓으니 울딸도 열심히 만지작 거리네요^^ 이곳은 소방차가 전복이 되어서 공사중 표지를 붙였다고 하네요^^ 이제 길에 나가도 울딸은 공사 표시가 있으면 알수있을것 같아요^^ 울 둘째 27개월이지만 어찌나 의사표현을 잘하는지 붕붕이 오형제로 혼자서도 이렇게 잘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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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이 오형제는 책과 자동차가 같이 구성이 되어있어서 너무 좋네요^^ 책속의 등장인물이 붕붕이 오형제를 직접 놀이판에 꾸며보면서 각각의 자동차의 역할을 이해하고 역할놀이도 가능하네요^^ 장난감 자동차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책속의 내용에 아이가 더 푹빠져서 재밌게 보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길에서 보던 자동차를 작은 모형으로 관찰하면서 경찰차,소방차,구급차,견인차,레미콘차의 모습도 정확하게 인지도 하고 자동차의 역할에 따라 차의 모습도 달라서 각각의 차마다의 특징도 알수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교통놀이판이 있어서 아이들이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의 모습과 어린이집,병원,소방서,공사장,카센타등을 보면서 장난감 자동차로 필요한 위치에 이동시키면서 다양한 건물들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도 배워갈수있어요^^ 그러면서 아이들이 책도 보고 자동차 놀이도 하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답니다. |
![]() 장난감 자동차와 놀아요 붕붕이 오형제
![]() 끼리 아저씨네 뚝딱 카센타는 바쁘답니다. 구급차 삐뽀는 아픈 사람을 병원에 데리고 가야하는데 불이 안들어와서 차들이 비켜주지 않는데요. ![]() 경찰차 힘찬이도 이요이요 소리대신 삐이이 소리가 나서 도둑이 겁을 먹지 않는댄다. 사이렌에 들어간 쇳조각을 빼준다. 견인차 끌끌이는 다른차를 끌고 가다가 그만 놓쳐버렸다고 하자 아저씨는 나사를 조여준다. ![]() 레미콘 빙빙이는 통이 돌지 않아 공사장에서 쫓겨났다고 하고 불자동차 앵앵이도 사다리가 부러져 아기 원숭이를 구하다 떨어뜨릴뻔했다고 하니 아저씨가 새사다리로 교체해준다. ![]() 다 고치고나서 붕붕이 오형제는 신나게 달려가는데. 아기고양이가 높은 나무에서 바들바들, 또 아래 커다란 웅덩이에도 아기 고양이가 울고 있다. 끼리 아저씨가 앵앵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아기 고양이를 데리고 내려오고 끌끌이는 아저씨 허리에 끈을 매 웅덩이 아래에서 아기 고양이를 안고 올라온다. 삐뽀가 아기 고양이들을 태우고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게 하고 힘찬이가 마을곳곳을 다니면서 아기 고양이의 집을 찾아준다. 그리고 빙빙이는 움푹 패인 웅덩이에 콘크리트를 부어 웅덩이를 매우는 일은 한다.
![]() 책의 뒤에는 붕붕이 오형제를 만나볼까요?라는 페이지가 있다. 구급차, 견인차, 레미콘, 불자동차, 경찰차가 하는 일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처음 접하는 견인차나 레미콘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다.
![]() 붕붕이 오형제 책에는 브로마이드 도로 놀이판이 들어있다. 붕붕이 오형제의 집도 찾아서 주차도 해보고 재혀기가 가지고 있는 미니카 일부를 가지고 놀이판에서 놀아보았다. 남자아이라면 정말 자동차를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거다. 재혀기도 미니카에서 무선자동차며 전동차 등 다양한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 도로 놀이판이 하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너무 좋은 놀이판이 들어있어서 가지고 놀기엔 너무 좋다.
애플비 책은 매번 느끼는거지만 놀이책으로는 최고인거 같다. 책을 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놀면서 책을 읽을수 있으니.. 자동차 관련 책이라는것만으로도 재혀기한테는 흥미를 가지게 하는데 미니자동차 5개가 들어있으니 사랑하게 만든다. 같이 들어있는 놀이판은 집에 하나정도 있으면 하는 좋은 놀이판이다. 자동차를 가지고 놀면서 도로로 달려야 하는지 알게 되고 횡단보고 앞에선 잠깐 멈추기도 해야하는것두 알게된다. 그리고 경찰차는 경찰서, 불자동차는 소방서, 구급차는 병원, 레미콘은 공사장에 주차하게 된다는것두 알게 되니. 앞으로 길에서 만나게 되는 레미콘과 견인차를 봐도 궁금해하지 않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거다. 친구들한테도 저건 레미콘이야 그리고 저건 견인차야 하면서.
각자 자동차마다 자기가 맡은바 일이 있듯이 사람도 자기가 맡은 바 일을 다 해야한다. 그런 재혀기가 지금 해야할 일은 잘 먹고 잘 뛰어놀고 엄마 아빠 말도 잘듣고 건강하게 잘 자라는거다.
자동차가 나오는 책이지만 책임감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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