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릉부릉,,, 뛰뛰 빵땅,,, 탈것들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16개월 아드님이랍니다.....
띵동띵동... 우리 아드님에게 너무나 좋은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애플비의 무얼 타고 갈까
한권의 책안에 정말 많은 선물들이 숨어있답니다.
구성을 살펴보실까요?
정말 구성이 대단하지 않나요?? 요렇게 많은 구성을 다 드려서 단돈 00000 원,,(적다 보니 무슨 홈쇼핑 쇼호스트 같네요.. ㅋㅋ)
<무얼 탈까의 장점>
몇일간의 놀이를 통하여, 확실이 요 다섯가지 탈것들의 이름을 기억하게 되어 너무나 기특했답니다. 그 중에서도 노란색 버스를 가장 좋아라하네요..... 애플비 책 덕분에 하루하루 성장하는 우리 아들을 보면서 너무나 뿌듯하고 감사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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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동차를 너무 좋아해주시는 사랑씨 때문에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길을 가다가도 자동차의 종류를 구분하면서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별다른 자동차 장난감을 사주지 않았던 터라.. 이 책이 더 반가웠어요.
이 책에는 다양한 탈 것이 들어 있거든요 ^^ 책 속에 나온 버스, 트럭,승용차,보트,헬리콥터와 표지판이 들어 있어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책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역시나 애플비 출판사는 마음에 들어요..ㅎㅎ
이 책의 내용은요.
선물 배달 회사를 운영하는 하마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예요.
하마 아저씨는 주문 받은 선물들을 챙겨 배달을 하는데요.
처음에는 트럭을 타고 가지만, 이곳 저곳을 다니며 산길을 만나 승용차로 바꿔타기도 하고, 꽉 막힌 도시에서는 버스로 이동을 하기도 해요.
강 건너 거북 할아버지네 집은 보트를 타고 가기도 한답니다.
선물을 주기 위해서 탈것을 옮겨타며 이동하는 하마 아저씨와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탈것도 배우고, 하마 아저씨의 고충도 이해할 수 있었어요.
무얼 타고 갈까?는 요렇게 책 속에 나온 탈 것이 장난감으로 들어 있어서요. 서점에 가서도 눈에 띄더라구요.
책이 오자마자 장난감 뜯어달라고 해서 책 속의 그림과 맞춰보면서 열심히 놀더라구요. 마치 책 속의 자동차며 보트들이 튀어 나온 듯한 모습이 참 새롭고, 즐거웠던 것 같아요.
책 속에는 요런 판이 들어 있어서요. 직접 자동차를 가지고 이동도 해보고, 표지판도 세워볼 수 있었어요. 요 판을 통해 안전교육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신호등도 보고, 사람이 다니는 길과 사람이 다니는 길도 구분할 수 있고 말이죠 ^^
열심히 책도 보고, 직접 탈 것을 운전하기도 하고 ^^ 장난감을 만지작 거리면서 책 읽는 모습을 보니 역시 실물 교육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더라구요. ^^
책과 함께 요런 책 속 사물을 그대로 장난감으로 만들어서 구성하는 거 너무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 정말 재밌고, 유용하게 잘 놀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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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난히 더 남자 아이임을 알수 있게 자동차 장난감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26개월 저희 아들인데요. 책이 오자 마자 손으로 꼭 짚고 안 주더라구요.ㅎㅎㅎ 겨우 달래고 달래서 개봉에 성공 했답니다. 에휴~~개봉 부터 힘들었어요.ㅎㅎㅎ 그리고는 자기 꺼라고 다 가지려고 하더라구요.하지만 가만히 있을 누나가 아닌지라 한 발 양보해 탈것 들은 둘이서 사이좋게 본인들이 마음에 드는걸로 나누어 가졌답니다.^^ 본 책의 5가지 탈 것 형제들은 본의 아니게 이산 가족이 된셈이죠.ㅎㅎ 다 모였을때 책과 함께 온 식구들이랍니다. 근데 모이기 정말 힘들었답니다. 아이들 손안에 쏘~~옥 들어가는 미니 장난감들이구요. 알록 달록 꽃무늬가 더욱 앙증맞은 장난감으로 애플비 장난감임을 한 눈에 알수 있지요.^^ 아기 자기한 장난감으로 탈것들을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도 좋아 하겠구요. 여자아이라도 귀엽게 생겨서 자동차에 관심이 별로 없는 5살 저희 딸도 좋아하더라구요. 책 내용은 하마 아저씨가 선물을 배달가는데 처음에는 많은 선물을 실기 위해 트럭을 타고 가다 좋은 다리가 나타나자 자동차로 복잡한 도시가 나타나자 버스로 출렁이는 강이 나타나자 배로 우거진 숲은 헬리콥터로 이렇게 다양한 탈 것들이 어떤때 어느 곳에서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는가를 한 이야기 속에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재미 있게 알게 해주네요.
배운데로 각 위치에 맞게 직접 해볼수 있는 장난감과 더불어 표지판과 도로판이 선물로 와요. 하마 아저씨를 따라 여러 탈것들을 경험해보며 각각의 생김새와 역할을 배 울 수 있고 배운걸 바로 장난감으로 재미 있게 놀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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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애플비의 "무얼타고갈까"
![]() ![]() 책에 포함 되어 있는 도로판을 이용하여 재미있게 놀고 있는 울 아이들..
![]() ![]() 책을 보며 자동차 놀이도 하고 곰인형에게 책도 읽어 주는 귀여운 울 아들..
"무얼타고갈까" 책을 보며 아주 즐거워하는 울 아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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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들이 만난 애플비의 무얼 타고 갈까입니다.
무얼타고 갈까?? 역시나 남자 아이들이 젤루 좋아하는 탈것이라서 쌍둥이들의 반응은 너무나도 뜨겁더라구요.
쌍둥이들은 바퀴가 달린거라면 무조건 좋아한답니다.
더구나 앙증맞은 사이즈의 탈것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 완전 대박인 책이이에요~
책의 구성은 이렇답니다.
본책. 그림판.그리고 버스.트럭.헬리콥터.표지판3개.승용차.보트..
아이들 차를 보자마자 급 흥분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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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하마 아저씨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하마 아저씨는 선물을 배달하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커다란 트럭이 선물을 가득 싣고 항상 좋은 일을 하는데...
깊은 숲속에 사는 호랑이에게도 또 물가에 사는 거북할아버지에게도 줄 선물이 있는데....어떻게 전달해 줄까요??
아이들에게 문제의 해결을 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
무얼타고 갈까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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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들은 그림판을 쫙~ 펼져놓구 게임을 합니다.
호랑이에겐 무얼타고 갈까요??
토끼들에겐 무얼타고 갈까요??
그리고 또 거북 할아버지에겐 무얼타고 갈까요??
아이들의 직접 탈것들을 조작하면서 재밌는놀이를 통해 사회성도 발달할수 있고 또.
손의 협응력까지 이뤄질수 있어 아주 만족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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