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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시크릿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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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 보다는 레스토랑이나 까페 정보가 많았고, 구체적인 내용이나 가는 방법등이 상세하지 않아서 여행가서 활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여행으로 이탈리아 데이는 지도도 한눈에 볼 수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하게 되어있어서 좋았는데, 이후에 시크릿 파리를 보려고 하니까 더 비교가 되더라구요. 책을 잘못구입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시크릿파리" 내용보기
여행 정보 보다는 레스토랑이나 까페 정보가 많았고, 구체적인 내용이나 가는 방법등이 상세하지 않아서 여행가서 활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여행으로 이탈리아 데이는 지도도 한눈에 볼 수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하게 되어있어서 좋았는데, 이후에 시크릿 파리를 보려고 하니까 더 비교가 되더라구요.

책을 잘못구입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h****u 2013.11.15.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반적으로 괜찮아요
"전반적으로 괜찮아요" 내용보기
테마별로 정리되어있어서 머릿속에 어느정도 여행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고 가시려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친구와 함께 여행을 했고 이미 이책 말고 다른 여행에 관한 스토리책이나 일정책을 참고했기때문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유명한 몽주약국에 대한 내용도 없었구요. 약도면에서도 좀 부족한듯 합니다. 이거 믿고 찾아
"전반적으로 괜찮아요" 내용보기

테마별로 정리되어있어서

머릿속에 어느정도 여행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고 가시려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친구와 함께 여행을 했고 이미 이책 말고 다른 여행에 관한 스토리책이나

일정책을 참고했기때문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유명한 몽주약국에 대한 내용도 없었구요.

약도면에서도 좀 부족한듯 합니다.

이거 믿고 찾아간 레스토랑이 없어서 그냥 그자리에 있는 다른 식당을 들어갔네요.

 

전체적으로 보기편하고 사이즈도 작고 알찬면에서는 괜찮은 책입니다.

추천할만해요^^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t********0 2012.09.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에는 더 많은 비밀이 존재할 것만 같다
"파리에는 더 많은 비밀이 존재할 것만 같다" 내용보기
마카롱은 먹기에 아깝다. 먹기에 아깝다고 할 정도로 색이 곱다. 맛보지 못한다 해도 그 갖가지 색깔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아픈 마음 한곳이 치유되는 느낌이다. 근데 그 먹기에 아까운 곱디고운 마카롱을 입안에 쏘옥 집어넣는다면? 달리 천국이 있으랴. 이 천국에 에스프레소까지 플러스한다면! 혹시 나 파리 하늘을 날고 있는 에스프레소 마시고 있는 천사로 환생
"파리에는 더 많은 비밀이 존재할 것만 같다" 내용보기
 


 

마카롱은 먹기에 아깝다.

먹기에 아깝다고 할 정도로 색이 곱다.

맛보지 못한다 해도 그 갖가지 색깔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아픈 마음 한곳이 치유되는 느낌이다.

근데 그 먹기에 아까운 곱디고운 마카롱을 입안에 쏘옥 집어넣는다면?

달리 천국이 있으랴.

이 천국에 에스프레소까지 플러스한다면!

혹시 나 파리 하늘을 날고 있는 에스프레소 마시고 있는 천사로 환생하는 거 아닐까. 

 

책크기가 참 아담하다.

손바닥을 펼치니 그보다 더 작다.

보통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책의 판형이 아래 소설집 정도,

비교를 위해서 나란히 놓고 찍어보니 정말 작구나,

여행을 다닐 때 주머니에 쏙 집어넣고 다니라는 출판사의 배려가 느껴진다.

다음에 파리에 갈 때는 꼭 주머니에 쏙 집어넣고 파리 골목 곳곳의 명소를 찾아다녀야지! 웃으면서 다짐!

크기가 작으니 딸아이도 낑낑거리면서 무거워서 도중에 떨어뜨리지도 않고 잘 갖고 돌아다닌다.

하지만 알찬 내용이 한가득이라서 무게가 만만찮다.

중간에 쿵!

 
 



 

역시 아줌마가 되고보니 먹을 게 우선 눈에 들어온다.

가고 싶은 맛집부터 체크해놓았다.

가면 분명 돼지가 되어 돌아올 테지,

그래도 맛난 거 다 먹고 돼지로 변신할 테다!

돌아와 다이어트를 하면 되니까. 하하.

맛난 먹거리에 혀와 마음이 취해 배를 둥둥 두드리면서

파리 골목을 산책하리라- 그런 상상을 하자마자 엔돌핀이 마구 샘솟으니

파리의 수많은 비밀 이야기를 모두 파헤치고만 싶다.

이 자그마한 책에는 파리의 온갖 명소들이 실려 있다.

파리에 사는 파리지앵조차 평생을 들여도 다 가지 못하리라.

로맨틱하기로 소문난 파리지앵들이 일상적으로 드나드는 그곳,

그곳에는 시공간을 뛰어넘는 수많은 비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으리라.  

직접 내 발로 그 비밀들 중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파헤칠 수 있다면,

그 비밀을 들려준 이와 영원한 친구가 될지도.

파리로 가는 이들은 모두 꿈을 꾼다고 한다.

더 이상 그곳에 꿈은 없노라는 시니컬한 대답이 들려올지도 모르겠지만

내게 파리는 동화 속 공간이다.

그러니 이 책은 내게 있어 여행가이드북이 아니라 동화로 들어가는 입문서, 즉 동화책인 셈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르세 미술관,

다시 가면 입구의 차가운 벽에 입을 맞춰야지.

다시 만나 반가워, 나의 파리!

 

 

 

 



v******s 2010.08.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사이즈지만 내용 꽉꽉 파리의 비밀 명소가 가득!
"작은 사이즈지만 내용 꽉꽉 파리의 비밀 명소가 가득!" 내용보기
해외여행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여행서를 좋아하는 편이라 닥치고 읽는 편인데, 그 중 유럽여행에는 늘 부러움과 동경의 눈길을 보내고 있는 요즘이다. 일상을 떠나 당장 떠나기가 좀 힘들긴 하지만, 여행서를 통해서 보는 유럽에 대해 그려보는 것도 참 재미있는 것 같아서 대리만족이랄까. 어쨌든 가까운 미래가 될지 조금은 먼 미래가 될지 모를 유럽, 그 중에서도 파리를 여행해
"작은 사이즈지만 내용 꽉꽉 파리의 비밀 명소가 가득!" 내용보기

해외여행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여행서를 좋아하는 편이라 닥치고 읽는 편인데, 그 중 유럽여행에는 늘 부러움과 동경의 눈길을 보내고 있는 요즘이다. 일상을 떠나 당장 떠나기가 좀 힘들긴 하지만, 여행서를 통해서 보는 유럽에 대해 그려보는 것도 참 재미있는 것 같아서 대리만족이랄까.

어쨌든 가까운 미래가 될지 조금은 먼 미래가 될지 모를 유럽, 그 중에서도 파리를 여행해 보고 싶다. 그럴때 도움받을 만한 좋은 책을 만난 듯 하다.

 

아담한 사이즈에 손에 펼쳐보기에도 좋은 사이즈라서 일단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책 모서리를 둥글게 해 놓아서 여성들이 손에 쥐고 보기에도 좋도록 한 배려도 마음에 든다.

 

온라인서점에 나와 있는 표지의 색상이 좀 푸른색 계열인데 실제 책은 초록색에 가까운 표지 디자인이라 처음에는 다른책인줄 알았다.

살짝 다른 느낌이지만, 아래 사진은 같은데 참 신기하게도 색이 조금 다르다는 것만으로도 다른 느낌이 느껴지는데, 저 색 보다는 역시 실제 책의 표지 색이 더 밝아서 마음에 든다.

어쨌거나, 책 표지가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중요하다는 것.

 

일단, 이 책은 여행서라기보다 여행가이드를 위한 핸드북에 가까운 구성이랄까.

손에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 편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파리에서 10년이상 살아온 두 사람과 파리에서 3년째 살고 있는 파리에 아직 익숙치 않은 사람이 만나서 파리에 대해서 보다 생생한 정보를 전해주고자 만든 책이라고 하니 일단 기대가  되었다.

사실 10년이상 살아서 익숙해진 사람들만 만나서 썼다면 뭔가 빠뜨리거나 중요하지 않은 정보가 들어갈 수도 있을터. 실제로 살아가면서 필요로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무엇이 가장 먼저 필요한지, 어떤 정보를 원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리서치가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들어 일단 컨셉 자체가 마음에 들었다.

 


 

어쨌거나 그래서 그런지 내용도 꽉꽉 차 있는 느낌에, 구성도 꽤 괜찮은 것 같다.

우선 파리의 거리별로 나누어서 소개하는데, 구성이 지금까지 봤던 책이랑은 참 색달랐던 것 같다. 걸어서 여행할 수 있는 거리를 시작으로, 페달을 밟으며 돌아보는 파리, 파리의 전망 좋은 곳을 먼저 소개한 다음,  식료품점, 슈퍼마켓에서 살 수 있는 간식거리, 기념품,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화장품 등등 하나하나 소개하는데, 뒷 부분으로 갈수록 좀 더 자세하게 레스토랑이나 벼룩시장 이용법, 옷을 입어보는 방법 , 지하철 타는 법 등 자세한 설명을 통해 꽤 생생하게 소개한다. 정말로 이 한권이 파리의 가이드북과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이 한권의 책을 들고 파리에 가도 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Intro에서 outro까지 총 망라되어 있는데, outro에서는 파리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랑스어 회화도 수록되어 언어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도 이 한권이라면 대충 어떻게 될 것 같은 기대감을 주게 한다. 미리 불안해하거나 엄청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다해도, 꼭 필요한 회화도 함께 가지고 파리로 떠날 수 있도록 말이다. 뒷부분에는 거리 지도와 찾아보기도 있어서 활용하기 편하도록 구성해 놓았다. 파리에 처음 간다면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알찬 내용이 꽉 차 있어서 꽤 괜찮은 가이드북이 될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숨겨진 파리의 진면목!!
"숨겨진 파리의 진면목!!" 내용보기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이책을 구매하는데, 크게 망설이지는 않았다. 국내에 쏟아져나오는 수많은 여행안내와 지역안내책자들 틈에서 파리와 유럽을 안내하고 소개하고자 하는 책자는 그 수부터 놀랄만한 수준... 심지어는 연예인들의 파리방문기며, 유럽방문기를 사보기도 했고...이런정도의 글과 사진이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며, 호기를 부려보기도 했었다. 시크릿파리는 이런 나의
"숨겨진 파리의 진면목!!" 내용보기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이책을 구매하는데, 크게 망설이지는 않았다.

국내에 쏟아져나오는 수많은 여행안내와 지역안내책자들 틈에서 파리와 유럽을 안내하고 소개하고자 하는 책자는 그 수부터 놀랄만한 수준...

심지어는 연예인들의 파리방문기며, 유럽방문기를 사보기도 했고...이런정도의 글과 사진이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며, 호기를 부려보기도 했었다.

시크릿파리는 이런 나의 가당찮은 생각에 찬물을 후욱~끼얹어주는 각성효과를 준다.

지겹도록 가봤지만, 아직도 갈때마다 새록새록하기만 한 파리.

그동안 여러번 파리를 다니면서 내가 잘아는 길로만 다니며, 서울길을 걸어다니는것처럼 주변에 신경쓰지 않고 다녔지만, 시크릿파리를 들고 책장을 넘겼을때의 소감은 "아~정말 이길에 이런곳이 다 있었구나..나는 왜 못봤지?"하는 상실감과 그동안 여행 헛다녔구나...하는 절망감까지 안겨주곤 한다.

그동안 여행을 다니면서 수박겉핧기 식의 여행을 철저히 배제하며, 나 나름대로의 루트를 개척해 나가고자하는 자신감은 시크릿파리를 읽으며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나만의 루트고 뭐고....다음번 파리여행시엔 내 손에 "시크릿파리"가 들려져 있을 것임을 확신한다.

깔끔하고 견고하게 디자인 되어진 편집구성과 새로운 장소의 간단하게 요약된 주옥같은 설명들은 필수!아기자기하고 예쁜 사진들은 보너스!라고 밝혀둔다.

다음번 여행계획을 남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시 파리가 가보고 싶어진다.

j******3 2010.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빠리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빠리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내용보기
빠리는 대부분의 여행자들에게 필수 코스인 도시이고, 그래서 관련 서적도 많은 것 같지만, 사실 마음에 드는 책은 그다지 없었다.   나는 좀 특이하게, 빠리에 다녀온 뒤에 이 책을 구입했다. 내가 다녔던 빠리의 거리와 까페, 바 등을 예쁘게 간직하고 싶었고, 또 다음 번에 갈 때를 기대하면서 소장하기에는 이 책이 적격이었다. 여행할 때 가져갔었던 책은 친구한테 줬다.   기본
"빠리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내용보기

빠리는 대부분의 여행자들에게 필수 코스인 도시이고, 그래서 관련 서적도 많은 것 같지만, 사실 마음에 드는 책은 그다지 없었다.

 

나는 좀 특이하게, 빠리에 다녀온 뒤에 이 책을 구입했다. 내가 다녔던 빠리의 거리와 까페, 바 등을 예쁘게 간직하고 싶었고, 또 다음 번에 갈 때를 기대하면서 소장하기에는 이 책이 적격이었다. 여행할 때 가져갔었던 책은 친구한테 줬다.

 

기본 정보는 물론이고 웬만한 빠리지앵도 알기 어려운 곳곳의 명소들이 담겨있다. 수록된 사진도 마음에 들었고 디자인도 good.

 

 

참, 적절한 여행 루트를 구성해서 제시해준 것이 신선했다. 초행자들에게 특히 유용할 듯.

s********6 201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외로 알찬 책 - 나의 파리 동행자
"그외로 알찬 책 - 나의 파리 동행자" 내용보기
연초부터 여름 휴가를 계획했었다. 아시아를 벗어나,, 좀 멀리~ 더 멀리~ 가고 싶었다. 이래저래 생각하다, 번뜩 파리를 떠올렸고, 아마도 그와 동시에 나는 파리행 티켓을 알아보았던 것 같다. 간만에 떠나는 여행이었기에, 좀 잘 지내보고 싶었고, 자유여행의 성공은 절반이 준비에 있다는 것을 알기에- 책을 샀다.   파리 여행을 앞두고 총 세권의 책을 읽었다. 두 권은
"그외로 알찬 책 - 나의 파리 동행자" 내용보기

연초부터 여름 휴가를 계획했었다.

아시아를 벗어나,, 좀 멀리~ 더 멀리~ 가고 싶었다.

이래저래 생각하다, 번뜩 파리를 떠올렸고,

아마도 그와 동시에 나는 파리행 티켓을 알아보았던 것 같다.

간만에 떠나는 여행이었기에, 좀 잘 지내보고 싶었고,

자유여행의 성공은 절반이 준비에 있다는 것을 알기에- 책을 샀다.

 

파리 여행을 앞두고 총 세권의 책을 읽었다. 두 권은 여행 가이드북이고, 한 권은 인문서적이었다.

<시크릿 파리>는 이들 책중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실제로 데일리 들고 다녔던 책은 이 책이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지도가 자세했다는 점이다.

골목골목까지 거의 실사에 가깝기 때문에, 이거만 따라다니면, 헤멜 일이 거의 없었다.

그리고, 구역별로 관광명소와 소소한 작은 가게들, 맛있는 식당들(이건 거의 못 먹었지만,,  ㅜ)이 세세히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읽은 부분을 찾아내는 것도 용이했다.

처음에는 책도 쬐끄만하고, 시크릿 시리즈는 첨 들어보는거라 그냥 훑고 말려고 했는데,

의외로 소득이었다. 경험자로서 추천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파리 이외의 주변 지역에 대한 정보는 너무 간략했다는 점이다.

아마도 파리에만 포커스를 두려했다고 생각되기는 하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다시 가보고픈 맘만 굴뚝같다.

잠시나마, 나에게 꿈같은 시간- 아, 파리가 보곱다..ㅋ

 

c*****e 201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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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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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안내서로서 좋은 책이 되기 위해 가져야 한 첫번째 기준은 도움일것입니다. 여행 안내서를 보는 이들의 대부분은 여행을 앞두고 방문하고자 하는 곳의 안내를 받기 위함입니다.   아직 방문해 보지 않은 도시를 방문하기 위한 설레임... 한번 가본 적인 있는 곳을 방문할 기회를 가졌을 때 더 느끼고 싶은 마음.. 두어번 가본적이 있는 곳을 방문할 기회를 가졌을 때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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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안내서로서 좋은 책이 되기 위해 가져야 한 첫번째 기준은 도움일것입니다.

여행 안내서를 보는 이들의 대부분은 여행을 앞두고 방문하고자 하는 곳의 안내를 받기 위함입니다.

 

아직 방문해 보지 않은 도시를 방문하기 위한 설레임...

한번 가본 적인 있는 곳을 방문할 기회를 가졌을 때 더 느끼고 싶은 마음..

두어번 가본적이 있는 곳을 방문할 기회를 가졌을 때 더 많이 알고 싶고 누리고 싶은 마음...

 

이 책은 이런 도움을 적절히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파리에 산지 일년 정도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처음 파리에 올때 알고 싶고 가보고 싶은 마음에 몇권의 책을을 준비해 왔습니다.

 

지금 보면 참 좋은 책들임에 틀림없는데 그 책들을 들고 파리에 처음 나섰을 때 느낌

"아니 이 책을 들고 처음 온 사람이 어떻게 파리를 여행하지?"

 

시크릿 파리는 다양한 분야를 적절히 그러나 소홀함 없이 잘 구성한 좋은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한 여행 안내책자입니다.

 

파리를 지나가듯 여행하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배낭 여행중에 잠사 지나가거나

다른 곳을 여행하면서 경유지로 지나가거나... 이런 분들은 꼭 가봐야 할 곳을 바쁘게 가셔야 하기 때문에 핫 스폿들을 방문하셔야겠죠.. 이분들을 위한 짧고 정확한 여행안내... 사진이 곁들여진 소소하지만 감각적인 안내..

 

그리고 파리를 길게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안내되는 파리의 소소한 일상들...

 

직접 경험한듯이 소개되는 레스토랑들...

가봐야 할 곳들이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파리 여행하는 것 비쌉니다. 자칫하면 더 비싸게 여행 할 수 있는데

이곳에 사는 이로써도 도움이 되는 먹거리와 살거리들에 대한 안내가 잘 되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이 간지있다는 것... 다이어리 같잖아요.. ^^

물론 이 책이 만병통치약은 아닙니다. 하지만 응급처지는 모두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여행은 결국 자기가 자기 발로 밟았을 때 그 가치를 만날 수 있을테니요..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도움 될 것같습니다.

 

a****4 201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에 쏙 잡히는 시크릿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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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산지 여러해이지만 항상 가는 곳만 가게 되는경우가 많다. 이번에 서울에서 놀러온 친구가 신간이라고 구입해온 시크릿 파리를 보고 다른 여행서들을 보면 그렇듯이 주섬주섬 열어보게 되었는데, 일단 손에 편하게 잡히고 술술 넘어가는 책장이 매우 친근한 느낌이다.   그래도 무엇보다 리뷰를 남겨야겠단 생각을 한것은, 이 책이 레스토랑과 메뉴 보기 등이 무엇보다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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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산지 여러해이지만 항상 가는 곳만 가게 되는경우가 많다.

이번에 서울에서 놀러온 친구가 신간이라고 구입해온 시크릿 파리를 보고 다른 여행서들을 보면 그렇듯이 주섬주섬 열어보게 되었는데, 일단 손에 편하게 잡히고 술술 넘어가는 책장이 매우 친근한 느낌이다.

 

그래도 무엇보다 리뷰를 남겨야겠단 생각을 한것은, 이 책이 레스토랑과 메뉴 보기 등이 무엇보다 맘에 들었다.

레스토랑 및 카페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나도 조만간 한번 가봐야 겠다고 생각한 곳이 많았고, 항상 메뉴읽기에 실패하여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 와서 막상 당황스런 레시피의 낯설은 음식들을 보고 실 패하고 돌아가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기에, 이 책에 나온대로 메뉴를 살펴보고, 레스토랑을 골라서 간다면, 루브르, 에펠탑을 관광한것 보다 더욱 즐거운 기억을 남기고 돌아가지 않나 싶다.

 

중간중간에 들어가는 프랑스 현지인들의 이야기들 그리고 그들이 추천해주는 장소가 무엇보다 끌리고 직접찍은 듯한 사진들은 부티크나 레스토랑의 느낌을 솔직히 전해주는듯 싶다.

 

요즘은 2박 3박 짧은 패키지 보다 시간을 넉넉히 두고 오는 여행자들이 많은거 같은데, 그런 사람들에게도 적합하고, 나같이 파리에 살면서 쉬엄쉬엄 책장에 놓고 가끔 외출할때 참고하기에 좋은 책인듯 하다. 시크릿이란 왠지 캐내고 싶은 욕구를 안겨주지 않는가...

 

 

n*****y 201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크릿 파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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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파리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서 파리 관련 책을 둘러 보다 신간이라고 해서 본 시크릿 파리.   요즘 여행 관련 책이 워낙 많아서 이 책도 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본 책이지만,   내용이 상당히 알찼다.   특히 여행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상당히 많았다.   기본 정보부터 시작해서 짧은 여행 시간 낭비하지 않도록 여행 루트를 친절히 짜 주어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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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파리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서 파리 관련 책을 둘러 보다 신간이라고 해서 시크릿 파리.

 

요즘 여행 관련 책이 워낙 많아서 책도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책이지만,

 

내용이 상당히 알찼다.

 

특히 여행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만한 내용들이 상당히 많았다.

 

기본 정보부터 시작해서 짧은 여행 시간 낭비하지 않도록 여행 루트를 친절히 주어서 너무 편리했다.

 

미술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명화에 대한 설명을 주는 것도 좋았고.

 

특히 파리 하면 음식이 맛있다고 하는데 저렴한 가격에 맛난 레스토랑을 추천해 줘서 좋았던 같다.

 

파리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같은 예비 여행자에게 아주 좋은 책인 듯하다.

 

이번 여름 파리 여행 들고 만한 책인 같다.

 

파리 여행객들에게 적극 추천~
k*****7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