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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히나타의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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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을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 작가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특히나 타케다 히나타의 경우 그림의 아름다움은 누구나 인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단순히 그림으로만 인정받는 작가라고 누군가 말할지도 모르지만 단편집을 보면 정말로 다양한 내용을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왠지 모를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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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을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 작가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특히나 타케다 히나타의 경우

그림의 아름다움은 누구나 인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단순히 그림으로만 인정받는 작가라고 누군가 말할지도 모르지만

단편집을 보면

정말로 다양한 내용을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왠지 모를 몽환적인 느낌이 강하며

그러한 배경에 아름다움이 더해졌을 때

그 느낌은 더욱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표지의 무녀는 특히나 몽환적 느낌을 가장 잘 새겼다고 생각합니다.

메인적 스토리라고나 할까요?

 

g****s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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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감상용으로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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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견습생 이야기를 다뤘던 '야에카의 카르테'라는 작품.구입한지 너무 오래 돼서 어디에 쳐박혀 있는지도 모르겠다.무슨 내용이었는지도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그림체 하나만은 깔끔하고 귀여운 전형적인 일본만화였던 기억이 난다.단편집은 그렇게 선호하지 않지만 그 작가의 작품이기도 하고'이국미로의 크로와제'라는 장편도 출간된 김에소장가치는 있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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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견습생 이야기를 다뤘던 '야에카의 카르테'라는 작품.
구입한지 너무 오래 돼서 어디에 쳐박혀 있는지도 모르겠다.
무슨 내용이었는지도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그림체 하나만은 깔끔하고 귀여운 전형적인 일본만화였던 기억이 난다.
단편집은 그렇게 선호하지 않지만 그 작가의 작품이기도 하고
'이국미로의 크로와제'라는 장편도 출간된 김에
소장가치는 있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됐다.
무녀와 변신여우 에피소드는 나름 반전을 노렸지만
제목 때문에 어느정도 예측 가능했다는 점에서 아쉬웠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병원에서 만난 숫기 없는 소녀와
뭐든 생각날때 해치워야 직성이 풀리는 소녀의 우정 이야기로
고등학생이 인형옷을 만들려다 싸우고 화해한다는...
세번째 에피소드는 야에카의 카르테 번외편으로
본편이 내용과 캐릭터들이 기억나지 않아 패스~
약간 저연령층 스토리지만 그림 감상용으로 대만족!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d******k 2010.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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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날의 검인 타케다 히나타작가의 단편집]여우와 아토리
"[양날의 검인 타케다 히나타작가의 단편집]여우와 아토리" 내용보기
타케다 히나타라는 만화가의 단편집. 고식 라이트노벨을 읽은 적이 있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이라 생각한다.   그림체는 만족스러운 정도. 솔직히 표지에 나와있는 아토리와 그 누님은 내 취향이 아니지만 '돌즈걸'에피소드의 두 소녀가 딱 내 취향의 그림체였다.     어쨋든 내용의 구성은 '여우와 아토리'라는 단편의 에피소드 2개,  '돌즈걸', '야에카의 카르테 번외편'으로
"[양날의 검인 타케다 히나타작가의 단편집]여우와 아토리" 내용보기

타케다 히나타라는 만화가의 단편집. 고식 라이트노벨을 읽은 적이 있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이라 생각한다.

 

그림체는 만족스러운 정도. 솔직히 표지에 나와있는 아토리와 그 누님은 내 취향이 아니지만 '돌즈걸'에피소드의 두 소녀가 딱 내 취향의 그림체였다.

 

 

어쨋든 내용의 구성은

'여우와 아토리'라는 단편의 에피소드 2개,

 '돌즈걸', '야에카의 카르테 번외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근데 솔직히 나같은 일반인의 입장에서 '돌즈걸'밖에 건질 에피소드가 없다.

'돌즈걸'이라는 에피소드는 완성도가 높다.

메인인 여우와 아토리는 진행이 빠르고 그닥 감동이 없으며, 장편이었다면 재밌었겠지만 단편으로는 별로인 작품이었고, '야에카의 카르테 번외편'은 만화책인 '야에카의 카르테'내용을 모르면 재미없고 이해불능. 그냥 여자애들 나와서 꺅꺅거리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

 

 

그래서 내용은 괜찮은 편이지만 단편집치고는 '야에카의 카르테 번외편'때문에 전작과 연동이 되어서 구성이 그리 좋다고 느껴지지 않는 작품이다.

h*********3 201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