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소설가 줄리언 반스가 소련 치하에서 쇼스타코비치가 겪었을 고뇌와 혼란을 문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미 책 발간 시점부터 평단과 독자들의 찬사를 받아 왔는데, 한동안 시간이 흘렀지만 다시 읽고 싶은 생각이 들어 다시 구매하게 됐다.
이 책이 가장 저렴해서 구입했는데, 표지는 같지만 사이즈가 다른 책도 있고 표지가 다른 책도 있어 구입할 때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