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홋카이도는 중부지방, 따뜻한 남쪽지방과 달리 비교적 춥고 인구가 적고 인구밀집도도 낮으며 겨울에 눈이 맣이 오는 지역이다. |
|
북해도에 관심많은 일인으로써 최석재님의 '소심한 남자의 홋카이도 자전거 여행'을 질투했습니다. http://polinlove.tistory.com/1788 고고~!
블로그 포스팅 내용중.........
이외에도 북해도를 배경으로한 수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모두 소개하지 못함이 아쉬울 뿐입니다. 제가 이렇게 뜬금없이 북해도 관련 글을 쓰게 된 것은 '질투'에서 비롯됐습니다. 제 소망중 하나가 북해도 관련 여행기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
|
회사에서 10시간을 보내야하는 지루한 20대를 보내고 있는 제게 일본 여행이라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돈을 자꾸 낭비하지 말고 모으자 모아서 뭐할까? 여행을 가자!
그래서 정한 곳이 일본! 그것도 훗카이도 훗카이도는 전부터 가고 싶었던 곳이고 만년설 구경도할겸 겸사겸사! ㅋㅋ 갈려고 합니다.
근데 이번 여름엔 무리;;; 돈이 안 모여서 설연휴 찬스를 노려 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ㅋ
여행도 역시 철저한? 준비속에 가야하는 전 일본여행에 관한 책들을 살펴봤는데 회사에서 짬짬히.
근데 그때마다 일본을 다녀오는 기분이더라구요 하하
미리보기로 한참 읽다 일본여행 중인 전 부장님들 기침소리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죠
회사에서의 죽음의 10시간을 여행의 순간으로 바꿔준 책들을 오늘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하하하 신난다!!
그 짬을 내어 읽은 책중에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닿아 소개합니다.
저도 아직은 읽기 전이라 뭐라 자세한 설명은 못하지만
짬이 나는 시간마다 짜증나는 순간마다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낭만의 여행!
저에게 자전거 여행이란 정말 낭만, 청춘, 열정 뭐 이런 추상적인 개념들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더욱 끌렸던 이 책은 한 소심한? 그러면서도 떠날 수 있는 대범함을 가진 남자의 여행이야기 입니다.
출발전부터 공항도착, 훗카이도의 이곳저곳을 담아놓은 조금은 따뜻한 여행가이드북 이라고 설명하면 좋을 것 같네요
제 어휘력이 딸리는 관계로 이정도로 밖에 설명을 못하니;;
한 번 읽고 평가 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라는 설명이.. 가장 좋을 듯 보입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