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하는 사람을 읽고 한동안 묵직하고 아팠던 기억이 있다.그 후 한동안 가벼운 소설만 읽다가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어 문득 다시 떠올라 찾아본 덴도 아라타의 소설.부모가 되면 읽어야한다는 여러 후기들을 보고 구입해보았다.두께가 만만치 않았지만 잘 읽혔다.역시나 아프고 무겁다...하지만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지니 이번에도 여운이 오래갈 듯 하다.생각하고싶을때 추천.
애도하는 사람을 읽고 한동안 묵직하고 아팠던 기억이 있다. 그 후 한동안 가벼운 소설만 읽다가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어 문득 다시 떠올라 찾아본 덴도 아라타의 소설. 부모가 되면 읽어야한다는 여러 후기들을 보고 구입해보았다. 두께가 만만치 않았지만 잘 읽혔다. 역시나 아프고 무겁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지니 이번에도 여운이 오래갈 듯 하다. 생각하고싶을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