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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것은 언제나 힘들다고 생각하는 아이 둘을 키우면서도 아직도 어리버리 부족하기만 한 엄마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는 농사를 짓는 것 보다 돈을 버는 것보다 그 어떤 것 보다도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중요하고 또 중요하고 정말로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본 날 가슴이 콱 막히는 기분이었다. 아니 뚫리는 기분이었다 라고 해야하나. 이 날 아침부터 난 아이에게 내 화를 참지 못하고 버럭 버럭 화를 냈던 자신이 스스로 너무나 싫었던 엄마였다. 아이 유치원은 5분정도 밖에 안걸리는 아주 가까운 거리인데 찻길을 2번이나 건너야 한다. 거기다가 아파트 중간에 있는 애매한 찻길까지 하면 3번을 건너야 한다 아직 7살, 4살인 아이들아 찻길이나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살피면서 건너는건 상당히 무리이다. 뛰어나디는 것을 좋아하는 7살 큰 아이는 내가 그렇게 강조한 보람도 없이, 파란불에 횡단보도를 엄마손을 잡고 건너다가 순식간에 뿌리치고 갑자기 달리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세상에 얼마나 나쁜 사람들이 많은가 ( 신은 이런 사람들을 만든것이 실수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파란불임에도 이 차는 자기 혼자 우회전을 하겠다며 우리 아이쪽으로 정말 정신없이 속도를 내서 달리는 것이었다. 아....엄마로서 험한말이 나올려다가 입앞에서 멈추었는데 그 운전자덕에..우리아이는 하마터면 정말 하늘나라로 갈뻔했고 난 그 차를 몬 운전자에게 난 화를 우리 아이한테 엄마 말 안들었다며 혼이 아닌 화로서 내고 말았다
그 날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왈칵 눈물이 나려고 했다. 내가 아이한테 화를 낼게 아니라 혼을 낼게 아니라 책을 통해 차근차근 재미있게 가르쳐 주면 됬을 텐데 아이도 안전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심어 질 것인데 너무나 부끄러웠다. '길에서도 조심조심'은 4살 7살 아이들이 이목을 집중시켰고 끝까지 재미있게 엄마가 읽어주는 걸 경청했다. 읽으면서 엄마가 좀 안심이 되는 책이었다 물론 영어도 국어도 다 중요하지만 그 전에 안전에 대한 책을 먼저 읽어줘야 된다 생각하고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이다. 아이의 생각으로 길은 어떤 곳일지 순간순가 잊지 않고 인지하기 쉽지 않은데 그림책을 통해 확실하게 알려줄 수 있었다 그것도 너무나 재미있게~
7살 아이는 엄마가 읽어주는 것에 덧붙혀서 스스로 그림을 보고 설명도 해주었다. 아이가 다니는 길과 책속의 그림이 비슷하게 오버랩되어 아이는 더 쉽게 이해할 수있었다 안전벨트에 대한 이야기나 밤에 차도를 건널 때 검게 보이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도보자 신호등에 있는 버튼 그림 길에서 보드를 타거나 공을 가지고 노는 그림 등 정말 현실적이고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해놓았는지 작가분께 너무나 감사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또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재미있어 했다. 10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이에게도 좋은 교육이 되 듯 엄마의 잔소리가 필요없이 아이들에게 화내지 않고 혼내지 않고 위험한 상황이 어떤 것인지 길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그럽고 재미있게 알려준 부모에게는 정말 정말 고마운 책이다.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다른 책들도 사서 읽혀주고 싶다 책이라는 것이 정말 새삼 더 고맙게 느껴졌다 오늘 아침에도 나는 아이들 유치원 어린이집 등원전에 이 책을 읽어주었다. 쭉 꾸준히 읽어줘야 할 책이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 정말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마지막에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도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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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아이들이 학교에 갈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자세히 알려줍니다! 보세요~~~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자전거를 타거나 버스를 기다리거나 차를 운전할 때 모두 길을 이용하지요
길위에는 다양한 종류의 탈것들이 있고, 이 탈것들이 항상 길을 가득가득 채우고 있답니다.
장소에서 건너세요. 제일 좋은 장소는 바로 신호등이 있는 곳이랍니다.
왼쪽 오른쪽 모두 둘러보고 차가 오는지 확인해야 해요
만약 길 위에서 안전하게 행동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이들 스스로 상상하고 생각하게 하지요.
이 책의 저자 클레어 레웰린은 어린이 잡지를 만드는 편집자로 일하다가 작가가 되었답니다~ '내 생에 첫 책'으로 타임지 선정 아동문학 작가상을 받았고, 이를 시작으로 수많은 상을 받으며 어린이책 분야에서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어요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공포의 이빨 상어' '길에서도 조심조심' '집에서도 조심조심' 등이 있습니다^^
길에서 조심 또 조심하는 습관이 생길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우리가 길을 건너면 했던 행동들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지요.
얼마전 '블랙박스로 본 세상'라는 프로그램에서 어떤 아이가 건널목을 주의하지 않고 달려가다 버스에 치일뻔한 영상을 봤는데 깜짝놀랐답니다. 그 아이가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란 생각에 눈물이 핑 돌았어요ㅜㅜ
그리고 우리아이도 저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 아찔하기까지 했지요. 어른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차를 탄 운전자든 길을 걷는 보행자든 길에서는 모두모두 조심해야 해요~!!
아이들과 안전에 대해 이야기 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져서 좋았습니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입니다!!!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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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곳이 신나는 놀이터인
우리는 매일 길을 이용해요.
덩치가 큰 탈것들은 힘도 아주 세답니다.
또 우리는 길을 걸어다닐 때 항상 조심해야하죠.
이렇게 그림과 함께 우리가 길을 걷고 차도를 건널 때
그림이 아주 생동감이 넘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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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출판사를 아시나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던 보물창고 인성교육 시리즈가 너무 좋아서 꾸준히 신간이 출간되는지 관심 갖고 보는 출판사랍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안전교육 시리즈가 출간되었네요.
어린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길들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 '안전교육 보물창고'는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장소’에 집중 그중에서도 ‘길’과 ‘집’에 각각 초점을 두고, 각종 위험이 산재해 있는 ‘도로 및 골목길’ 안전을 이야기하는 '길에서도 조심조심', 현실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많은 안전사고를 당하는 장소인 ‘집’에서의 안전 규칙을 다룬 '집에서도 조심조심'을 동시 출간했어요. 그 중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길에서도 조심조심'이랍니다. 호기심 많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우리 아이들..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고 그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미리 알아두면 아이들이 길에서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겠지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램은 병설 유치원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 다니고 하교후 바로 합기도 학원에 가요. 그래서 등하교를 제가 해주지 않는데 등하교 길에 큰 길은 없지만 차들이 항상 다니고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가 있어서 항상 걱정이랍니다. 그렇다고 매번 같이 있어 줄 수는 없는 노릇이라 이런 책은 꼭 필수로 보여주고 싶어서 선택하게 된 책이에요^^
우리는 자주 길을 이용해요. 길 위에는 다양한 종류의 탈것이 있어요. 트럭이나 승합차처럼 덩치가 큰 탈것들은 힘이 세요. 속도도 빠르고 매우 무겁지요. 만약 이 차들과 내가 부딪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한 일이에요. 길 위에 어떤 것들이 다니고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를 가정해보며 길에서 왜 조심해야하는지를 생각해보게 하고 있어요. 정말 이런 일은 생각도 하기 싫은 무서운 일이에요.
차도를 건널 때는 가장 안전한 장소에서 건너요. 제일 좋은 장소는 바로 신호등이 있는 곳이에요. 횡단보도도 차도를 건너기에 안전한 장소에요. 그런데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자동차가 움직임을 멈출 때까지 인도에 서서 기다려야 해요.
신호등도, 횡단보도도 없는데 차도를 건너야 할 때!!! 그 때가 바로 등하교 길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라 아들램이 가장 명심했으면 하는 페이지에요. 길이 어떤 상황인지 잘 살펴볼 수 있는 장소로 가기. 왼쪽, 오른쪽 모두 다 둘러보기. 차가 오는지 안 오는지 소리도 주의 깊게 들어 보기. 길에 아무것도 없다면 그때 길을 건너면 되요. 끝까지 주위를 잘 살피고 소리를 잘 들어야 해요. 일반적으로 이렇게 길에서의 안전에 관한 책들은 신호등 보기와 횡단보도 건너기 등은 잘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유치원에서도 학교에서도 이런 부분은 안전을 위해 교육하고 있구요. 그런데 신호등이 없을 때 횡단보도가 없는 길은??? 물론 좌우를 살펴 보고 주의하며 건넌다는 것은 알지만 길의 상황이 잘 보이는 곳에서 살펴 본 뒤 아무것도 없을 때 길을 건너며 주위 소리를 잘 들어야한다고까지 하는 이야기는 못 본 것 같아요. 그래서 꼭 소개하고 보여드리고 싶었던 페이지가 바로 이 페이지였네요.
차를 타고 갈 때도 항상 조심해야 해요. 가장 중요한 건 안전띠에요. 운전하는 사람도 뒷자리나 옆자리에 앉은 사람도 아기도 꼭 안전띠를 매야 해요. 아직까지 우리 나라는 카시트 장착이 보편화되어 있지는 않지만 외국은 카시트를 아기가 태어날 때부터 기본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조리원에서 있다가 나올 때도 카시트가 없으면 아기를 건네주지 않는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안전에 관해서는 이런 부분이 참 인식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본 받아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기는 해요..
만약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 책에서는 항상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하고 질문을 던져요. 그래서 스스로 어떻게 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요.
안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기!!! 아들램은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아~ 항상 길에서도 조심해야 하는군요. 작가님! 항상 저도 길에서 조심해야겠어요. 안그러면 크게 다치는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도로에서 걸어야하면 횡단보도죠. 그렇죠? 그런데 요즘 무단횡단하는 형아들이 많아서...... 아무리 말려봐도 그게 습관이 되서 잘 안멈추죠!!! 그래서 이야기를 말해봐야겠어요! 라고 썼네요. 무단횡단하는 이야기는 아마 합기도 갈 때 좁은 차도라서 건너다가 그냥 건너는 형들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단지내로 들어가는 좁은 차도라서 차들이 많지 않아서 횡단보도까지 가지 않고 그냥 건너는 아이들이 몇몇 있더라구요. 아들램은 합기도에서 사범님께서 데리고 가시기에 횡단보도로 건너가고 있지만 혹시 그냥 갈 일이 있더라도 이 책을 보았으니 항상 조심조심하며 잘 건너겠지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보물창고 출판사의 인성교육 시리즈도 참 마음에 들었는데 안전교육 시리즈도 참 마음에 드네요^^ 길 위에서 안전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스스로 상상해보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내요. 그 대답을 그림책의 장점인 그림에서 찾으면서 이해하고 조심한다면 이 책을 아주 잘 본 것이 아닐까요? 앞으로 그렇게 안전한 생활을 하게 되길 바래봅니다^^
특히 이 책은 흔히들 알고 있는 신호등 보기, 횡단보도 건너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안전한 장소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까지 상세하게 알려 주고 있어요. 건너면서도 주위 소리를 잘 들어야한다면서말이지요^^
지난 주 현장학습으로 교통랜드에 다녀왔어요. 현장 사진을 보니 신호등 보고 건너기, 횡단보도 건너기, 소화기 사용하여 불 끄기, 심폐소생술, ... 등등 많은 체험을 하고 왔더라구요. 학교에서도 안전 교육 시간을 따로 편성할 정도로 안전에 관한 교육은 중요시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생각보다 많은 안전 교육 정보를 알고 있더라구요. 안전에 관한 것은 많이 강조한다 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아요. 날씨도 좋아지고 미세먼지도 봄철보다는 조금은 나아진 요즘 바깥에서 언제든 만날 수 있는 곳곳의 길 위의 탈 것들.. 뭐니 뭐니 해도 안전이 제일 중요하기에 꼭 필수로 보여줘야하는 책이 아닌가싶네요^^
아이들이 현실과 가깝게 실제로 맞닥들이는 일들을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또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스스로 생각해보게 하는 구성!!! 상상해보고 생각해보며 그림을 통해 그 해답을 찾으며 어른들의 잔소리가 아닌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안전 생활 습관을 길러 주게 하는 구성!!! 저는 이 책을 당연히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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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길에서도 조심조심 출판사 : 보물창고 분류 : 유아교양,안전 대상연령 : 4~7세 안녕하세요 우리아이들 집에서고 길에서고 안전이 참중요하죠 집에서도 잘본다고 하는데도 늘 사고가 따라요. 그렇다면 길에서는 더 위험하겠죠. 우리큰애가, 이제 엄마손잡지도 않고, 아는길은 알아서가요. 그럴때마다, 차조심, 사람조심 늘 강조하지만 부족함이있지요 초등학생 2학년만되어도 학교집을 스스로 오가는일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초등되기전에 더더 알려주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만난책, 보물창고 길에서도 조심조심 그럼 서평할께요.
모든 놀이터가 되죠 하지만, 안전없이는 모든게 또 위험지대랍니다.
자전거를 타도 참 위험하지요. 바퀴달린건 모든 위험하다는 우리 시어머니 정말 그말이 틀림이 없더라고요,
빨강불,파란불 자동차가 움직임을 멈출때까지 인도에서 서서 기다려야한다고 알려주어요.
그러면 어디서 놀아야 안전할까요"? 요즘애들은 빨라서 초등저학년때도 학교에서 집으로 온다고하더라고요 1학년때는 엄마가 데려다주고 데려오겠지만, 이후가 걱정이되더라고요. 그래서 안전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에 미리 알려주었답니다. 이렇게 보물창고 길에서도 조심조심책을 읽어주니 확실히 더 솔깃하며 집중을 잘해요. 늘 아는내용이지만, 신호등교육도합니다. 꽤 진지하게 끝까지읽었어요. 책으로 접해주니, 한결더 안심이 되더라고요. 안전은 강조해도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으니 열심히 반복으로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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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안전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겠죠? 요즘 날씨도 좋아 한창 바깥활동도 많이 하는데, 아이와 동화를 함께 읽으며 반복적으로 주지시키는게 좋을 것 같아요. 보물창고에서 나온 안전교육 책, 이 책은 제목에서처럼 길에서 주의하고 조심해야 할 일들을 알려주는데요.
세상 모든 곳이 신나는 놀이터인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확 와닿는 말이네요. 예상했던것보다 길에서도 조심해야할 상황이 많이 있고, 항상 말로 주의를 주지만, 빼먹은 것들도 있더라구요. 그냥 단순히 주의를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이게 상황을 설명해주고, 대처방안을 가르쳐주니 더욱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그림 또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느껴지며 이미지만으로도 상황이 파악될 것 같아요. ----------------------------------------------- 우리는 자주 길을 이용해요. 자전거를 타거나, 버스를 기다리거나, 차를 운전할 때 모두 길을 이용하지요. 길위에는 다양한 탈것들이 있고, 이것들이 길을 가득 채우고 있답니다. 트럭이나 승합차처럼 덩치가 큰 탈것들은 힘이 세요. 속도도 빠르고 매우 무겁지요. 힘센 두 자동차가 서로 부딪쳤네요. 무슨 일이 생겼는지 보세요~ 만약 이 차들과 내가 부딪친다면 어떻게 될까요? ----------------------------------------------- 차 조심!! 이 한마디가 아닌, 상황을 이해시키고 어떤일이 생길지 생각할 시간을 주어요~ ![]()
또한 길을 걸을때도 조심해야 한답니다. 반드시 인도로 다녀야 하고, 어른과 함께 다녀야하고. 혼자서ㅏ 막 뛰어다니면 안되겠죠? 가끔 차도를 건널땐 특히 더 조심해야한답니다. 신호가 바뀌더라도, 자동차가 완전히 멈출때까지 인도에 서서 기다려야 한답니다. 자동차가 완전히 움직임을 멈추려면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 길을 건널때도 주의할 점은 무엇이고,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요즘은, 아이가 바깥활동을 많이 하면서 하원하고 바로 놀이터로 직행하거나 간식챙겨나갈테니 먼저 나가있으라고 하면서도 불안하고 그랬는데, 더욱더 안전에 신경을 써야겠네요. 조심하고 주위를 기울여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놀수 있도록 안전교육 또한 늘 챙겨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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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 길거리 다닐때 정말 엄마 심쿵하게 만들죠? 저는 아들 둘 데리고 혼자 어디 외출이라도 할까싶으면 정말 극도로 예민해져요 두 아들이 천방지축으로 뛰어다니면 정말 심장이 쿵 내려앉는것 같아요 특히나 장난치면서 뛰어서 서로 다른곳을 향할때 혼자서 완전 멘붕이죠 차가 있으면 확인하고 다니라고 해도 남자아이들의 머릿속엔 온통 장난칠 생각뿐인가봐요 그런아이들에게 매번 나갈때마다 차조심하자 잘 보고다니자 말만하면 뭐할까요 이제는 잔소리로 밖에 안들어요 ㅠㅠ 그런 아들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책으로 들려줄수있는 책 이 있더라고요 보물창고 길에서도 조심조심 아이들과 이 책을 읽어보니 길에서 왜 조심해야하는지 차근차근 아이에게 들려주니 너무 좋더라고요
책을 읽기전에 이 말에 완전 공감했어요 세상 모든 곳이 신나는 놀이터인 소중한 우리 아이들 ㅎㅎㅎ정말 웃지 않을수 없었네요 우리아이들도 모든곳을 놀이터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중 하나 일테니까요 우리 아이도 이렇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ㅎㅎ 우리는 자주 길을 이용해요 자전거를 타거나 버스를 기다리거나 차를 운전할 때 모두 길을 이용하지요 길 위에는 다양한 종류의 탈것이 있어요 승용차,트럭,택시,버스, 경찰차 이 탈것들이 항상 길을 가득가득 채우고 있지요 길은 매우 위험한 장소예요 길을 걸어 다닐 때 항상 조심, 또 조심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죠 반드시 인도로 다녀야 하고, 어른과 함께 다녀야 해요. 만약 나 혼자서 막 뛰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가끔 차도를 건너야 할 때가 있어요 이때는 특별히 더 조심해야 해요 차도를 건널 때는 가장 안전한 장소에서 건너야해요 제일 좋은 장소는 바로 신호등이 있는 곳이에요 버튼을 누르면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꿔요 그때 차도를 건너면 돼요 만약 버튼이 없다면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뀔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야해요 횡단보도도 차도를 건너기에는 안전한 장소에요 하지만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자동차가 움직임을 멈출때까지 인도에 서서 기다려야 해요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어요 자동차가 완전히 움직임을 멈추려면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주변에 신호등도 횡단보도도 없는데 차도를 건너야 할 때가 올지도 몰라요 만약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거나 급하게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면 빨리 길을 건너가고 싶을거에요 하지만 마음이 급해도 절대 차도에 뛰어들면 안돼요 길을 건널 때는 언제나 조심 또 조심해야해요 길이 어떤 상황인지 잘 살펴볼 수 있는 장소로 가세요 트럭에 가려서 길이 잘 보이지 않으면 다른 곳에서 건너도록하고요 그리고 왼쪽 오른쪽 모두 다 둘러보아야 하며 차가 오는지 안오는지 소리도 주의 깊게 들어야 해요 길에 아무것도 없다면 그때 길을 건너면 되요 끝까지 주위를 잘 살피고 소리를 잘 들어야 해요 밤에 차도를 건널 때는 특별히 더 조심해야 해요 너무 어두워서 운전하는 사람이 나를 보지 못할 수도 있어요 어떻게 하면 운전하는 사람이 내가 길을 건너는 것을 잘 볼 수 있을까요? 눈에 띄는 옷을 입어야 해요 차를 타고 갈때도 항상 조심해야해요 가장 중요한건 안전띠랍니다 운전하는 사람도 뒷자리나 옆자리에 앉은 사람도 아기도 꼭 안전띠를 매야해요 안전때는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줘요 사람이 다니는 길에서 놀아 본 적 있을테죠? 집 밖에서 노는 건 아주 신나는 일이지만 길에서 뛰어놀다가 무언가에 걸려 넘어지거나 공이 차도로 굴러가면 어떻게 할까요? 길은 놀기 좋은 장소기 아니란 거죠 그렇다면 어느 고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장소 일까요? 절대 아니죠 길은 항상 복잡하고 위험해요 그래서 안전하게 길을 이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죠 주위를 잘 살피고 소리를 잘 듣고 항상 조심 또 조심 해야해요 길이 왜 위험한지 너무 자세하게 나와주니 너무 좋네요 우리아이들도 책 읽으면서 대답은 잘 하더라고요 위험하다는걸 안다는거죠 특히나 길 건너편에 엄마나 친구가 있을때 무작정 도로를 뛰어드는 아이들을 직접 목격한 적이있어요 그러기에 길을 건널때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남자아이들이 그게 정말 안되더라고요 알면서도 왜 제대로 인지하지못하는걸까요?ㅠㅠ 하지만 이 책에서 너무 디테일하게 설명해주니 자주 보여줘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매일 하는 잔소리보다는 이렇게 책에서 알려주는게 더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요즘 자동차들이 절대 사람을 먼저 생각하지 않기에 보행자들이 차를 피해야해요. 어른들도 그런데 하물며 아이들은 더하죠. 그러니 차가 얼마나 위험한지 길이 얼마나 위험한지 제대로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보물창고 길에서도 조심조심 세세하게 알려주니 정말 좋네요 이 책은 유치원에서도 선생님이 읽어주시면 참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네요 우리아이들이 스스로의 안전을 지킬수 있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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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살고 있는 시골에도 차가 집마다 한두대씩 있기 때문에 너무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이들만 밖에서 놀게 하다보면 맘이 편치 않고 항상 같이 나가게 되네요. 길에서도 조심 조심은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통해 도로 안전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깨우치고 올바른 안전 습관을 길들일 수 있도록 도아준답니다
인도를 건널 때에도 자동차가 다 멈춘후 걸을 수 있도록 지도 해야 해요~~~~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자동차나, 차가 오는데도 차도에 뛰어드는 아이들!! 아직 개념이 없는 아이들이기에 항상 운전자가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아이들을 잘 지도 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도 운전하고 다니지만 너무 쌩쌩달리는 차들을 볼때면 가슴이 콩닥 콩닥 뛰어요~~ 그리고 신호를 무시하는 자동차들도 많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이런 사실을 꼭 알려 주었으면 해요~~
길에서도 조심조심은 항상 길조심해라 하는 부모님의 말보다 길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해 그림으로 보고 글로 읽으며 길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이 무엇인지 스스로 학습하게 해 주어서 아이들에게 꼭 보여 주고 싶은 책이 되었네요.
아이들이 길에서 놀거나 핸드폰을 보고 가다가 요즘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절대로 길에서 공놀이를 하다가 공을 놓치거나 핸드폰을 보고 가다가 차를 보지 못하고 사고가 일어나는.... 우리 아이들도 아무 생각없이 차가 오는데도 차도로 달리기를 하더라구요 차가 오면 어쩔려구요~~ 너무 무섭고 살떨리는 일이에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길에서도 조심조심 책을 늘 요즘 계속읽히고 있는 중이랍니다.
밤에 차도를 건널 때는 너무 어두워서 운전하는 사람이 나를 보지 못할 경우도 생기고 항상 안전띠를 매야 한다는 것 . 길에서는 놀지 않게 주의를 주고~~~
길에서도 조심조심!!!!! 부모가 많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이에요~~~ 마음이 급해도 어른이 먼저 차도로 건너지 않고 항상 아이들에게 지도 해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아무렇지 않게 차도로 뛰어 드는 행동을 하는데 이게 다 아이들을 위한 행동이 아니라는 걸 알겠네요.
길에서도 조심조심~~~~ 100번을 아이들에게 말을 해도 부족했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책으로 보니 조금은 안심이 되어요^^ 이제는 스스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안전에 더 신경을 쓰는 아이들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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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갤 우리아들.. 이제 자기도 컸다고 손안잡고 쫄래쫄래 다니는데,
차 옆 인도에서까지 혼자 다니려고 하더라구요. 교통안전교육의 필요성 을 항상 느꼈었는데...
<보물창고> 출판사 의 [길에서도 조심조심]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가 길 위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모든 상황이 담겨 있어요.
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들을 알아볼 수 있고 ![]() '세상 모든 곳이 신나는 놀이터인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저 그림 속 남자아이를 보니 우리 류니가 딱 떠오르더군요^^;
우리는 자주 길을 이용하죠. 자전거를 타거나, 버스를 기다리거나, 차를 운전할 때 모두 길을 이용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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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탈것들이 항상 길을 가득 채우고 있죠. ![]()
이 그림책은 이렇게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그림책을 통해 류니에게 신호등에 대해서도 다루어주는데, 요즘 신호등 불이 바뀌는 거에 특히 류니에게 조심해야할 부분들에 대해 알려주었던 페이지에요.
평소 인도에서 혼자 걸어가려하거나, ![]() ![]() ![]()
역시 '탈것' 에 관심이 많아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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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은,
밖에나가면 신이나서
엄마 손도 잘 잡지 않으려고해요,
그러다보니 어린이집에서 견학을 다닐때도,
좀더 커서 혼자 학교를 다녀할때도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번에 소개할 책은
우리아이와 함께 보면서
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일들을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소개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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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길에서도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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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곳이 신나는 놀이터인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딱, 저희 아이들에게 해주는 말인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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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주 길을 이용하죠,
자전거를 타거나, 버스를 기다리거나, 차를 운전할 때 모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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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는 다양한 종류의 탈것들이 있어요, 이 탈것들이 항상 길을 가득 채우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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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이나 승합차처럼 덩치가 큰 탈것들은 힘이 세요, 빠르고 매우 무겁죠,
만약, 이 차들과 내가 부딪친다면??
오우!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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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매우 위험한 장소이기 때문에,
반드시 인도로 다녀야하고, 어른과 함께 다녀야해요,
만약 혼자 뛰어간다면??
지나가는 차를 못보고 부딪칠수 있겠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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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차도를 건너야 할 때가 있어요,
그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장 안전하게 건너갈 수 있는 곳은
신호등이 있는 곳이에요,
초록불이 바뀌면 건너가면 되지요,
만약 신호등이 없다면,
차가 멈출때까지 조금 기다려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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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건널 때는 언제나 조심, 또 조심해야해요,
길을 건너기 전,
왼쪽 오른쪽 모두다 둘러봐야해요,
차가 오지 않고,길에 아무것도 없다면
길을 건너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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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어둡기 때문에 특별히 더 조심해야해요,
운전하는 사람이 나를 보지 못 할수도 있으니까요,
어떻게 하면, 운전하는 사람이 나를 잘 볼수있을까요??
저기 저 친구처럼 튀는 색의 옷을 입으면 되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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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갈때도 늘 조심해야해요,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안전띠를 꼭 매야해요,
만약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곰돌이처럼 여기저기 뒹굴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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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다니는길에도,
공을 차거나 뛰어놀기 좋은 곳은 아니죠,
그러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저희 아이가 대답하기를,
폴리가 알려줬데요,ㅋ
공원이나, 운동장이라네요,ㅋㅋ
평소 폴리를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폴리가 해준 말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해주었네요,ㅎ
앞으로도 폴리한번 보고,
이 책을 한번 읽으면서
길에서도 조심해야하는 것을 다시한번 떠올려줘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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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 후,
따라해 볼까요?에 나온걸
아이와 함께 해보면서 즐거운 독후활동도 할 수 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