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력있고 윤기가 넘친다.
무슨 화장품 광고의 카피같지만..
마룬5의 3년만의 새앨범은 그렇게 탄력있고 윤기있게 다가온다. 1집과 2집의 연이은 대박에 이어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데는 마룬5만의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이 그 중심에 있었다. 첫 싱글로 선공개된 Misery 에서 맛봤듯이 이번 앨범에서도 그들만의 세련되고 대중적인 사운드가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데.. 거의 전곡에서 귀를 휘감는 선율들이 포진해 있다는 게 신기하고 놀라울 지경이다.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된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는 프레디 머큐리가 엘비스 프레슬리의 창법을 모사하며 다소 마초적인 느낌이었다면 원곡을 충실히 재현한 어쿠스틱한 편곡은 담백하며 아담 레빈의 보컬은 섹시하기까지 하다. |
|
드디어 그들이 돌아왔다! 마룬5! 마룬5의 곡을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한다~ 이번에도 그들은 그의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은것 같다! 선공개된 MISERY 부터 등등 모두 좋은 노래 갔다! 보컬의 독특한 목소리와 그들의 개성이 넘쳐나는 멜로디의 조화가 환상적으로 이루어졌다! 9월달에 공개되는 그들의 앨범 ! 이버네도 별 5개 중 5개! |
|
진짜 죽을만큼 기다렷는데 ㅋㅋ Misery 곡 하나 듣고 별점을 주긴 너무 일러서 그냥 내가 생각 할 때 기본적인점수인 별 3개 ㅋㅋ
나중에 사서 들어보고 별줘야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