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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갈 수 없는 명작만화 미노루 후루야의 [이나중 탁구부] 1권
"피해갈 수 없는 명작만화 미노루 후루야의 [이나중 탁구부] 1권" 내용보기
추석입니다. 즐거운 만화가 보고 싶습니다. 서재에 들어갑니다. <이나중 탁구부>가 보입니다. 꺼냅니다. 침대로 돌아옵니다.     <이나중탁구부>의 원제목은  <let's go!! 이나중탁구부>입니다. 고등학교시절 재미있게 본 만화책입니다. 다섯번정도 본 듯 합니다. 그래도 새롭습니다.     캐릭터들의 소개가 나옵니다. 마에노입니다. 좋아하는 캐릭
"피해갈 수 없는 명작만화 미노루 후루야의 [이나중 탁구부] 1권" 내용보기

 

 

 

추석입니다.

즐거운 만화가 보고 싶습니다.

서재에 들어갑니다.

<이나중 탁구부>가 보입니다.

꺼냅니다.

침대로 돌아옵니다.

 

 

<이나중탁구부>의 원제목은  <let's go!! 이나중탁구부>입니다.

고등학교시절 재미있게 본 만화책입니다.

다섯번정도 본 듯 합니다.

그래도 새롭습니다.

 

 

캐릭터들의 소개가 나옵니다.

마에노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이자와 입니다.

역시 독특한 캐릭터입니다.

 

 

의외로 인기가 많은 다나까입니다.

 

 

감초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다나베입니다.

 

 

은근히 비중이 높은 시자끼 선생님입니다.

 

 

소개가 제대로 안된 기노시타입니다.

작가가 초반에 크게 비중을 안 둔듯 합니다.

 

 

초반부터 독특한 만화입니다.

아이디어가 참신합니다.

즐겁습니다.

 

 

매덩 이자와입니다.

매덩은 매력덩어리의 줄임말입니다.

 

 

섹시한 료코입니다.

고등학교때 료코에게 빠져 있었습니다.

강한 여자가 좋습니다.

 

 

짤린머리는 그대로 입니다.

작가의 일관성이 돋보입니다.

1권이라 그런지 그림체나 내용이 어설픈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나중탁구부>는 <이나중탁구부> 인 것입니다.

즐겁습니다.

바로 2권을 꺼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09.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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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좋아
"좋아좋아" 내용보기
요즘들어 이런류의 만화들에 관심이 간다. 몇년전이였다면 아마도 '에이~ 뭐이래?'하며 펴보지도 않았을만화를 말이다. 그만큼 이나중탁구부는 엽기, 혹은 변태(?)적이라할 수 있다. (참고로 이런쪽과 안친한 친구가 보더니만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더라 ㅋ) 친구는 이런게 뭐가 재밌다고 그렇게 킥킥대며 보냐고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보고있으면 아무생각 안나고, 집중(?)
"좋아좋아" 내용보기
요즘들어 이런류의 만화들에 관심이 간다. 몇년전이였다면 아마도 '에이~ 뭐이래?'하며 펴보지도 않았을만화를 말이다. 그만큼 이나중탁구부는 엽기, 혹은 변태(?)적이라할 수 있다. (참고로 이런쪽과 안친한 친구가 보더니만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더라 ㅋ) 친구는 이런게 뭐가 재밌다고 그렇게 킥킥대며 보냐고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보고있으면 아무생각 안나고, 집중(?)이 된다고 할까? 게다가 바른것, 옳은것만 강요하는 사회분위기에 나처럼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숨통을 열어준다고나할까? 뭐 그런 느낌이다. 사람들의 시선보단 자신이 하고픈대로 그냥 할 수 있는 용기!! (만화보면서 너무 심각한 생각을 하는건가?) 암튼 난 갈수록 엽기적이고, 지저분한 이야기가 재밌다. 백마디 수식어로 미화하는 말보다 그냥 한마디 툭 내뱉는 일상어의 생생함이 더 좋으니깐 말이다. 그래서 난 우울할때 이나중 탁구부를 본다. 그리고 내 주위에 이런 친구들이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란 상상도 해본다. 물론 진짜 이들처럼 행동한다면 같이 다니기 좀 그렇겠지만 말이다. ^^
d*******7 2004.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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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엽기 만화.
"초엽기 만화." 내용보기
이나중 탁구부라길래 이건 무슨 스포츠 만활까 하는 생각에 한번 읽어보게 되었다. 하지만 만화책 초반부터 나오는 요상한 캐릭터들.. 그리고 완전 엽기라고 할수 있는 장면장면들.. 이건 스포츠 만화가 아니었다. 한마디로 초엽기 코믹만화... 잘생긴놈은 눈을 씻고 봐도 없고 왠 메주 같은 캐릭터뿐이다. 하는짓이란것도 완전히 엽기적인 행동뿐.. 솔직히 이런 만화 한번도 본적은 없어
"초엽기 만화." 내용보기
이나중 탁구부라길래 이건 무슨 스포츠 만활까 하는 생각에 한번 읽어보게 되었다. 하지만 만화책 초반부터 나오는 요상한 캐릭터들.. 그리고 완전 엽기라고 할수 있는 장면장면들.. 이건 스포츠 만화가 아니었다. 한마디로 초엽기 코믹만화... 잘생긴놈은 눈을 씻고 봐도 없고 왠 메주 같은 캐릭터뿐이다. 하는짓이란것도 완전히 엽기적인 행동뿐.. 솔직히 이런 만화 한번도 본적은 없어서 첨엔 뭐 이런 만화가 있나 싶었다. 그리고 쭈욱 읽으면서도 그런 생각엔 변함은 없긴 하지만 한번정도 읽으면 재미는 있을만한 만화인거 같다.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보기엔 개인적으로 별로인거 같은..
k*****0 200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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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발랄코믹 이나중탁구부...탁구부일 필요는 없었다...
"엽기발랄코믹 이나중탁구부...탁구부일 필요는 없었다..." 내용보기
만화를 보기 전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이나중탁구부 재미있냐? ...볼만해...그럼 탁구가지고 웃기는거야?...아니 탁구랑 아무상관없어...그런데 왜 탁구부야?... 몰라... 이나중탁구부, 이 제목에서 탁구부는 농구부나 역도부 등등 다른 종목으로 대체했어도 만화의 주제 전달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을 듯...그만큼 탁구는 신경 쓸 필요가 없고 그저 이상한 애들이 나오는 변태엽기적
"엽기발랄코믹 이나중탁구부...탁구부일 필요는 없었다..." 내용보기
만화를 보기 전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이나중탁구부 재미있냐? ...볼만해...그럼 탁구가지고 웃기는거야?...아니 탁구랑 아무상관없어...그런데 왜 탁구부야?... 몰라... 이나중탁구부, 이 제목에서 탁구부는 농구부나 역도부 등등 다른 종목으로 대체했어도 만화의 주제 전달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을 듯...그만큼 탁구는 신경 쓸 필요가 없고 그저 이상한 애들이 나오는 변태엽기적인 시트콤을 상상하면 된다. 간단한 예로 나무 젓가락 가운데 부분을 끈으로 묶어서 엉덩이에 댄 다음 힘껏 잡아당겨 젓가락을 부러뜨리다가 나무젓가락이 엉덩이에 그대로 꼽혀 과다출혈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 만화의 스타일이 바로 이런 것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상상하는, 그야말로 만화에서만 가능한 엽기적인 사건들이 이 만화를 이끌어가는 힘이다. 완전판이라는 말은 소장용이나 애장본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소설책 정도의 두깨에 빨강 파랑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표지에 책띠를 둘러 나름대로 디자인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그림체는 기대 안하는 편이 좋을 듯 싶다. 장르가 코믹이다보니 예쁜 그림을 선호하는 독자들을 제외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평소 만화적인 상상력이 풍부하신 분들이나 장난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훌륭한 소재(?)를 제공해 줄 지침서가 될 것이다.
p********m 200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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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시라...
"표지를 보시라..." 내용보기
표지를 보시라... 탁구부의 부원 모습 그대로가 아닌가. 그렇다. 제목도 이나중 탁구부. 어느 학교에나 있을법한 탁구부 동아리 이야기인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물론 들은 얘기가 있어서 그리 생각하고 본건 아니지만... 정말이지... 이렇게 황당할 수가! 1권의 표지모델에 해당하는 주인공이 그나마 탁구부원의 모습이라 하겠다. 다른 부원들은... 탁구부원
"표지를 보시라..." 내용보기
표지를 보시라... 탁구부의 부원 모습 그대로가 아닌가. 그렇다. 제목도 이나중 탁구부. 어느 학교에나 있을법한 탁구부 동아리 이야기인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물론 들은 얘기가 있어서 그리 생각하고 본건 아니지만... 정말이지... 이렇게 황당할 수가! 1권의 표지모델에 해당하는 주인공이 그나마 탁구부원의 모습이라 하겠다. 다른 부원들은... 탁구부원이고 아니기도 하다. 그 터져나오는 웃음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취향이란 달라서 예전에는 안봤을 만화지만... 이런저런 여러 만화를 보다보니 이 만화의 재미를 조금 알게되었다. 다분히 타인의 취향이 될 수 있는 만화다. 한번 즐겨보시길!! 갈수록 웃음이 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