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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입문자들에게 아주 좋은 카메라 테크닉들 종류 별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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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에서 디카로 이동한 저로서는 필카에서 맛 볼수 없는 디카의 재능에 매료되어 오늘도 출사를 나갑니다. 필카를 사용할 때는 찍고 기다리고 인화하고 어쩌면 단순한 반복의 연상에서 주어진 환경에 익숙해져야 했지요. 그런데 필카의 고급기능에 맞먹는 고급 기종의 디카를 사면서 분위기는 완전히 180도 바껴 버렸네요. 필카를 넘보는 해상도 그리고 나의 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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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에서 디카로 이동한 저로서는 필카에서 맛 볼수 없는 디카의 재능에 매료되어 오늘도 출사를 나갑니다. 필카를 사용할 때는 찍고 기다리고 인화하고 어쩌면 단순한 반복의 연상에서 주어진 환경에 익숙해져야 했지요. 그런데 필카의 고급기능에 맞먹는 고급 기종의 디카를 사면서 분위기는 완전히 180도 바껴 버렸네요. 필카를 넘보는 해상도 그리고 나의 입맛대로 다양하게 찍을 수 있는 카메라의 기능들.. 그러나 필카든 디카든 사진의 기본기는 똑 같죠. 디카는 촬영 후에 놀라운 변신의 장점을 발휘 하지만 첫 찰칵 하는 순간의 원판이 시원찮다면 아무리 만지고 고치고 한들 그 한계는 역시나 이겠죠~ 다시 한번 초보심자의 심정으로 돌아가 디카의 기능은 물론 상황에 따라 카메라의 조작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정말 제대로 된 원판 사진 한장을 건져 올릴 수 있는데.. 이 책은 그 촬영의 기본기에 중점을 두고 있어 , 다양한 촬영에 환경에 따른 찍는 방법과 촬영자의 태도를 잘 보여 주고 있어 . 아주 만족 스럽고 사진 촬영 기법을 많이 익히고 있죠. 그리고 디카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첨가로 잘 얘기 해 주고 있어. 필카에서 느끼지 못한 디카만의 독특한 촬영맛을 경험해 볼 수 있답니다. 오늘도 이 책을 참고 삼아 열심히 촬영 하고 있습니다.
n*******r 2005.01.02. 신고 공감 5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탈 카메라 책 선택조건- 전문사진작가가 쓴 것인가 아닌가
"디지탈 카메라 책 선택조건- 전문사진작가가 쓴 것인가 아닌가" 내용보기
디카를 구입한 후 몇권의 책을 사서 보았지만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는 마음에 쏙 드는 책은 없었습니다. 우연히 이책을 들여다 보다가 본문의 사진이 다른 디카책들과 달리 깔끔하고 완성도가 있어 저자를 자세히 보니 역시 전문 사진작가의 책이더라구요. 이 책에서 배운대로 조카들 사진을 몇커트 찍어서 언니를 보여줬더니, 요즘 어디서 사진 배우냐며 좋아해서 저도 어깨가 으쓱해 졌
"디지탈 카메라 책 선택조건- 전문사진작가가 쓴 것인가 아닌가" 내용보기
디카를 구입한 후 몇권의 책을 사서 보았지만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는 마음에 쏙 드는 책은 없었습니다. 우연히 이책을 들여다 보다가 본문의 사진이 다른 디카책들과 달리 깔끔하고 완성도가 있어 저자를 자세히 보니 역시 전문 사진작가의 책이더라구요. 이 책에서 배운대로 조카들 사진을 몇커트 찍어서 언니를 보여줬더니, 요즘 어디서 사진 배우냐며 좋아해서 저도 어깨가 으쓱해 졌답니다. 초보자만을 위한 책이라기 보다, 디카를 200% 이상 활용할 수 있는 기법들이 많이 담겨 있어, 정말 이러다가 어느순간 나만의 작품을 찍는 디카 마니아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불안(?)하기도 하구요 흐흐.. 참.. 다른 디카 책에는 없는 '포토 에세이'라는 코너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전문 사진작가의 책이기 때문에 가능한 코너겠지요. 사진을 보는 눈도 많이 키울수 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진실혹은 거짓(II) '사랑스런 딸의 발바닥을 연필로 정성껏 그린후 촬영한 것입니다'하면 믿으시겠지요? 사실 이사진은 잉크로 찍어낸 발도장에 연필과 지우개 부스러기를 배치해 놓은 후 촬영한 것입니다. ...사진을 보셔야 되요 호호~~
h******1 2003.10.2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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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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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진에 대한 취미를 되살리기 위해서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 책은 내용의 충실도나 전문성으로 볼 때 남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 기술적인 측면과 예술적인 측면을 어느 한 가지도 강조하지 않고 조화를 이루고 있다. 요새 나오는 대부분의 책들은 기교적인 면이 많이 강조가 되어 마치 사진찍는 로보트를 양산해 내는 느낌이 많았다. 저자의 경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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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진에 대한 취미를 되살리기 위해서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 책은 내용의 충실도나 전문성으로 볼 때 남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 기술적인 측면과 예술적인 측면을 어느 한 가지도 강조하지 않고 조화를 이루고 있다. 요새 나오는 대부분의 책들은 기교적인 면이 많이 강조가 되어 마치 사진찍는 로보트를 양산해 내는 느낌이 많았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나름대로의 사진에 대한 철학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신선했다.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기교적인 면을 너무 강조할 필요는 없더라도 책에 나온 사진들에 대한 렌즈의 정보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다. 사실상 아마츄어들이 비슷한 사진을 찍으려 해도 역시 렌즈의 차이는 넘기가 힘든 것 같다. 또한 요즘 떠돌아 다니는 DSLR용 렌즈들에 대해서 대충 분류를 하고 그 장단점을 말해 주는 것도 상당한 도움이 될 정보이다. 마지막에 포토숍 리터칭에 대한 챕터는 없어도 될 것 같았다. 내용도 적고 책의 분위기상 약간 어색한 느낌이 들었다. 순수한 촬영기술로 focus를 맞추는 것이 이 책에게는 더 어울리고 재창조라는 주제는 다른 책에서 참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c****1 2005.12.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