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히 인재 전쟁의 시대다. 각 개인은 취업 전쟁에 시달리지만 정작 기업들은 핵심 인재가 없다며 인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그만큼 적절한 인재를 뽑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능력을 길러주는 일이 기업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사안 중의 하나면서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뜻이다. 이 책은 GE에서 채택한 인사관리 방법인 탑그레이딩(Topgrading)에 관해 알려주는 책으로 저자인 브래드 스마트 박사는 성공한 기업과 실패한 기업의 근본적인 차이는 능력 있는 인재를 어떻게 확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지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수많은 경험과 풍부한 사례를 들어 최고의 인재를 찾고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개인에게는 어떻게 조직 최고의 인재가 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 책의 장점은 회사에서 흔히 있는 적재적소의 사례를 들어 얘기를 풀어간다는 점이다. C급 직원이 A급 직원의 채용을 꺼리거나 A급 직원을 고용할 여유가 없거나 잘못 채용한 직원으로 고통을 당하거나 최고 경영진의 채용에 실패했으나 수습할 수 없는 등 구구절절이 흔히 있는 인사 관련 사례를 들어서 어떤 식으로 풀어가야하는지 알려준다. 회사의 관리자들이 읽어봐야할 인재관리의 명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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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전쟁과 더불어 인재경영에 있어 보석과도 같은 책이다. 두번 세번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이 정말 알차구나?란 느낌이 생긴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느꼈다.
책의 흐름은 우선 좋은 인재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고 그 인재를 기업에서는 어떻게 발굴하고, 기업내에 정착시키는가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으며, 이어서는 기업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개인의 입장에서 기업이 어떤조건으로 인재를 선발하는지 알고 있으니 그에 대해 대비를 한다면 고성과를 창출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 이야기 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앞서 소개한 두 주제의 공통점이자 저자가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CIDS 면접을 심층 분석하고 있다.
내용 중에는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툴들도 많이 소개되어 실무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부끄러웠던것은 책에서 질문한 내용에 난 아무런 답변도 생각나지 않았던것이다. 그동안 나름대로 철학을 세워가고 있음에도 인사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에는 답변을 못했던 것을 통해 앞으로 더 정진?해야 겠구나 란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책은 2003년도에 나온 책이다. 역시 내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을 이미 몇년전에 이론으로 정립되어 현재까지 흘러오고 있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고개가 숙여진다.
HR관련 담당자나 고성과를 지향하는 인재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것을 권하고 싶다. |
| 아직 다 읽지를 못했다라는 말을 먼저 하고 싶다.. 인사쪽에는 어떻게 이루어질까라는 생각에 인재가 되기 위한 나의 무한상상노력(?)으로 이책을 사서 보게 되었다. 그러나 결론은 책을 다 읽지 못하고 손에서 놓게 되었다. 일단 책을 많이 읽고 있지 않던 시기에 산 부분도 있었지만 내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인지 다음에 보자고 생각하고 덮었다. 그러나 많이 읽지 않는 책이지만 꼭 추천을 해주고 싶다. 더구나 밑에 신입사원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기에 이런 책을 본다면 아~ 그들이 들어와서 일을 할 경우에 그들은 과연 어떤 인재인가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