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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권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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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독교인들이 점점 은혜의 하나님만 구하는 시대가 된 듯 하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자신의 힘든 삶을 치유하고 영성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만 생각하는 지금 시대에 이 책은 깨어나라는 외침을 전하고 있다.   세상이 하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마지막 때가 되었으며 이 마지막 시대의 증거라는 것이 정말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에 나타나고 있음을 저자는 다양한 자료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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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독교인들이 점점 은혜의 하나님만 구하는 시대가 된 듯 하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자신의 힘든 삶을 치유하고 영성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만 생각하는 지금 시대에 이 책은 깨어나라는 외침을 전하고 있다.

 

세상이 하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마지막 때가 되었으며 이 마지막 시대의 증거라는 것이 정말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에 나타나고 있음을 저자는 다양한 자료와 기사를 활용하여 이야기한다.

 

책을 덮으며 드는 생각은 저자의 에필로그에 나온 것처럼 '지금'이 일할 때라는 것이다. 지금이 정말 코 앞으로 다가온 주님이 오시기 전에 일할 때이고 깨어나 달릴 때라는 것이다.

 

많은 기독교인들, 그리고 성경은 단순히 영적인 이야기라고 치부하는 비기독교인들이 읽고 '성경이 사실이며 역사적인 진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를 바래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t 2010.09.07.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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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막 시기, 일어나야 할 때..
"미지막 시기, 일어나야 할 때.." 내용보기
오랜 시간동안 하나님을 믿고 그분을 신앙해온 내가 항상 가지고 있었던 질문이 두가지가 있었다. 첫째는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는가? 이고 둘째는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그 하나님이 지금도 세상을 경영하신다면 과연 이 역사속에서 나타나는 어떤 증거는 무엇인가? 하는 것이였다. 이 두가지 질문은 거의 평생을 따라다녔고 나를 하나님의 존재와 그분의 세상 경영에 대해서 탐구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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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동안 하나님을 믿고 그분을 신앙해온 내가 항상 가지고 있었던 질문이 두가지가 있었다. 첫째는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는가? 이고 둘째는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그 하나님이 지금도 세상을 경영하신다면 과연 이 역사속에서 나타나는 어떤 증거는 무엇인가? 하는 것이였다. 이 두가지 질문은 거의 평생을 따라다녔고 나를 하나님의 존재와 그분의 세상 경영에 대해서 탐구하고 그곳에 깊이 들어가도록 만들었다. 첫 번째 질문은 이미 내안에서 끝이난 질문이고 두 번째 질문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 두 번째 질문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이 바로 이스라엘에 대한 것이였다. 이스라엘을 발견하고 놀라운 개안(開眼)을 경험하게 되었다. 정말 이스라엘을 통해서 하나님의 세계경영과 중동에서 일어나는 그 일들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고 하나님께서 역사속에서 행하시는 전체 그림의 윤곽을 어느정도 볼수 있었다. 그리고 최근들이 이 두 번째 질문에 좀더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줄 뿐 아니라 새로운 영적 도전을 준 사람이 바로 이 책 <마지막 신호>의 저자 데이비드 차였다. 흘러가면서 이 분에 대한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듣게 되었고 이 분의 책을 읽고 강의에 참석했다. 쇼킹 그 자체였고 숨겨진 부분이 놀라왔고 보이는 현상 이면에 어떤 다른 의도가 있음을 보게되었고, 그 뒤에 또다른 생명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물론 사람들에 따라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번이나 검증해야 될 내용이 많고 다 믿어서는 안된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그 자료들이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같이 객관적인 사실에 기초한 내용임을 알고 혼란하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오래동안 가졌던 두번째 질문에 좀더 구체적인 내용들을 알 수 있었다.

 

구체적인 내용들은 일일이 나열하기가 왠지 꺼려지기도 한다. 그것의 사실을 의심한다기 보다는 충격과 혼란이 아직도 채 가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기전에 <끊어지지 않는 사슬>이라는 책을 통해서 이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어둠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보고 약간의 충격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어둠의 역사와 음모가 오랜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현재진행형으로 그것도 평화와 화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는 사실이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십일조를 철저히 하므로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고 알아왔던 록펠러가 그렇게 경멸과 신화의 두얼굴의 역사속에 가려진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정말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것이 전부 사실인가는 의심하게 되었다. 중세 가톨릭 조직인 예수회의 설립자 이그나티우스 로욜라 신부가 그토록 선행과 복음전파에 많은 기여를 한 인물로 교회사를 통해서 배웠는데 그것이 아니라 프로테스탄트에 의해 약화되는 가톨릭을 다시 세우기 위해 약탈과 살인과 음모를 일삼았던 인물이였다는 사실을 보고, 또 다른 자료들을 통해서 그 사실을 확인하고 정말 충격적이였다.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배운 사실들, 나아가 언론을 통해서 알고 있는 사실들은 그것을 장악한 사람들에 의해 오히려 대중조작의 도구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정말 섬뜩한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음지의 역사가 아니라 새롭게 다가올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써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준비되어지고 또 그 역사속에서 행할 거룩한 신부가 되어지기 위해 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준비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는 저자의 말씀에 그동안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셨던 때와 시간, 그리고 그러한 때와 시간을 아끼고 준비하는 것에 대한 나의 마음을 확인시켜 주셨다. 개인의 인생에 종말이 있고 역사에도 종말이 있겠지만 현재의 시간속에서 유일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신부로써의 삶을 살아간다면 종말은 오히려 새로운 생명이 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성경이 가장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유일한 진리임을 믿는다. 많은 세상의 주의들과 학문들이 인문주의를 주창하고 그것의 이름으로 인간을 억압하고 살인하는 이면의 악한 역사를 보여주지만, 진정한 인본주의는 기독교라는 종교의 이름이 아니라, 성경의 진리 즉 예수님을 통해서 생명의 삶으로 돌아갈 때 가능하다고 믿는다. 나의 믿음의 여정에 중요한 한가지 포인트를 이 책은 제공해 주었고,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하나님의 순결한 신부로써 나를 세우고 매 순간 그분을 의지하며 겸손과 의로움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과거 철학자들이 세상의 원리의 확장이 바로 ‘신’이라고 했지만 하나님은 그 원리 넘어 존재하시는 분이시며 지금도 그 원리를 붙들고 계시는 분이시라는 것이 짧은 공부이지만 성경과 역사와 철학을 공부할수록 그것이 나에게는 참된 것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많은 역사가들과 철학자들이 역사의 흐름을 알려고 노력하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이 역사를 경영하시며 그 때와 시기를 알 수 있다고 믿는다. 뭐라고 할까 흔들어주며 다시 다져주는 책이다. 회색지대가 아니라 분명하게 선택하라고 도전하는 위험한 책이다.

 

지금 깨어 기도하고, 지금 회개하고 지금 힘써서 기도하고, 지금 중보해야 할 때이다. 지금이 은혜를 받을 기회이다. 지금 충성할 때이고 지금이 상급을 쌓을 기회이다. 게으른 자도 지금, 충성된 자도 지금, 은혜도 지금, 예비함도 지금, 영혼을 사랑하고 애타게 중보기도하는 것도 지금, 시간을 아끼는 것도 지금, 주님과 친밀함과 사랑의 관계를 더 맺는 것도 지금이다. 내일이 주어질지 안 주어질지 알 수가 없다. 오늘 이렇게 이런 정신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동일한 열심히 있어야 한다. 좀 더 할수 있으면 좀 더 하는 것이 영원한 영광에 가게되고 많은 영혼들을 천국에 가게 하는 것이다. 시간을 아껴야 한다. 이 마지막 시대 사단의 가장 큰 전략은 우리를 바쁘게 하여 하나님과 교제할 시간을 빼앗는데 있다. p.232



YES마니아 : 골드 f****1 2012.09.28. 신고 공감 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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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이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이다." 내용보기
예스 24에서 종교부문 베스트 셀러에 이 책이 들어 있었다. 시험 감독을 하면서 읽기에는 딱이다 싶어 도서관에서 빌렸다. 아마 거의 모든 기독교인이 관심이 있을 '말세'에 대한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하고, 책의 제목처럼 지금까지는 몰랐던 무언가에 대해 말해주는 책이라는 일말의 기대가 있었다.   기대가 너무 컸을까?   브뤼셀의 EU 본부 3층에 있다는 BEAST라는 컴퓨터 역시 허
"우리가 가장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이다." 내용보기

예스 24에서 종교부문 베스트 셀러에 이 책이 들어 있었다. 시험 감독을 하면서 읽기에는 딱이다 싶어 도서관에서 빌렸다. 아마 거의 모든 기독교인이 관심이 있을 '말세'에 대한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하고, 책의 제목처럼 지금까지는 몰랐던 무언가에 대해 말해주는 책이라는 일말의 기대가 있었다.

 

기대가 너무 컸을까?

 

브뤼셀의 EU 본부 3층에 있다는 BEAST라는 컴퓨터 역시 허구임이 이미 오래전에 널리 알려진 사실임에도 2010년에 출판된 이 책은 여전히 사실로 기록하고 있다. 이 사실 하나로 부터 이 책의 저자가 얼마나 FACT에 근거해서 이 책을 썼을지 의문이 들었다.

 

666에 대한 근거로 든 이식할 수 있는 Bio Chip에 대한 이야기도 마찬가지이다. 가능한 것과 곧 이루어질 것 사이에는 많은 거리차가 있다. 자동차와 비행기를 결합한 자가용 비행기는 벌써 가능하다. 사실 판매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 비행기가 10년후에 모든 자동차와 비행기를 바꾸어 놓을 거라고 믿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Bio chip의 이야기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나머지 이야기들도 진부한 것들 뿐이다. 물론, 진부하다고 해서 틀린 이야기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 책이 나오기 훨씬 이전부터 말세에 대한 책들이 다루었던 이슈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책들이 답습한 문제를 이 책이 다시 답습하고 있다: 의도적인 번역, FACT의 모호함, 과대 포장 등등.

 

말세에 좀더 가까운 시대를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을 그 증거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안일하다. 오히려, 성경책의 말씀들이 더욱 좋은 증거이다.

 

 

e****g 2012.11.1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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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질 일?
"되어질 일?"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 실재와 다르다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들이 수면 아래에서 벌어지고 있다면? 아마 사람들은 적잖이 놀랄 것이다. 더욱이 그 일들이 전인류를 통제하려는 일과 관련되어 있다면 사람들은 아마 참으로 믿기 힘들 것이다. 그것이 전인류를 노예로 만들 계획이라면 아마 분노에 쌓일 것이다. 과연 그러한 일이 정말 벌어지고 있을까?      '마지막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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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 실재와 다르다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들이 수면 아래에서 벌어지고 있다면? 아마 사람들은 적잖이 놀랄 것이다. 더욱이 그 일들이 전인류를 통제하려는 일과 관련되어 있다면 사람들은 아마 참으로 믿기 힘들 것이다. 그것이 전인류를 노예로 만들 계획이라면 아마 분노에 쌓일 것이다. 과연 그러한 일이 정말 벌어지고 있을까?

 

 

 '마지막 신호'

 

 

 본서는 앞서 말한 믿기 힘든 일들을 전하고 있다. 그것은 구체적으로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 '세계단일정부(World Government)'라는 목표를 말한다. 그 목표는 어떠한 소수의 무리들이 인류를 노예로 만들려는 믿을 수 없는 거대한 음모이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 또 왜 그러한 일들을 벌이는 것일까?

 본서에 따르면 소수의 무리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인류를 통제하려는 계획을 진행 중이라 한다. 그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그들은 종교 통합, 경제 통합, 과학을 이용한 통제 계획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 근거로 여러 기사와 사건, 단체 및 모임 등을 제시한다. 아마도 그 주장과 근거를 처음 접한다면 참으로 믿기 힘들 것이다. 허황되고, 콧웃음 칠 일들로 여겨질 것이다. 그러나 그 근거가 꽤 설득력이 있기에 무조건 거짓으로 치부할 수만은 없다. 그 계획은 예정대로(?)라면 올해부터 수십년 내에 그 형체가 점점 드러날 것이므로 시간을 두고 지켜 볼 필요가 있다. 허황된 이야기로 판명 된다면 잊으면 될 것이다. 혹시라도 사실로 드러난다면 발빠른 대책과 행동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통제된 사회의 노예가 되고 말테니까.

 관련 내용을 더 알고 싶다면 본서와 함께 '신세계 질서의 비밀'을 볼 것을 추천한다. 그 책은 '세계단일정부'와 관련된 내용을 본서보다 더 체계적이고 포괄적으로 잘 정리를 해놓았기에 그것을 알고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단일정부'에 관한 이야기는 참으로 믿기 힘들다. 그보다 더욱 믿기 힘든 이야기가 있는데 그것과 관련하여, 인류를 감시하고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 될 '베리칩'이라는 쌀알 만한 작은 생체칩이 계시록에 나오는 '666', 곧 '짐승의 표'라는 주장이다. 이것은 주로 세대주의자들의 주장으로 그것과 함께 환란 전 휴거를 강조하고 있어 일부 기독교인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세계단일정부' 그 자체도 분별이 필요한데 거기에 '짐승의 표'를 결부시켜 주님 오실 날이 머지 않았다고 말하는 세대주의자들의 주장은 분명 주의가 필요하다.

 주님께서 당신이 오실 때 일어날 일들, 징조들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다. 하나님 아버지만이 성자 하나님이 다시 오실 날을 아시지만, 주님께서 알려주신 징조들을 통해 우리는 그분의 재림을 짐작할 수는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벌어지는 일들이 주께서 말씀하신 그 일들과 비슷하다고 하여 그 징조들이 100% 재림과 관련된 것이라고 확신 할 수는 없다. 단지 스쳐 지나갈 역사의 한 단면, 역사에 남을 인간의 또다른 죄악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인류를 폭압 할 수단인 '세계단일정부'와 관련된 주장을 주시하되 종말에 일어날 일들이라는 주장에는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대신 늘 깨어서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있어야 한다. 아버지가 정하신 때가 되면 그 아들이 다시 오실 것이고, 우리는 그때에 벌어질 일들을 믿음으로 담대히 맞이하고 이겨내면 된다.

 다만 한 가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있다. 위에서 얘기한 거대한 음모가 재림과 전혀 관계 없는 일이고, 그대신 그 음모가 혹 사실로 밝혀질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그것은 인류의 노예화, 극심한 폭정이 될 것이기에 우리는 그것에 맞서 싸워야 할 것이다. 그것은 종교,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인간의 자유를 박탈하고, 타락시킬 크나큰 죄악이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유를 되찾기 위해, 무엇보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인간의 구원을 위해 마땅히 대항해야 할 것이다.

 

f********3 2012.03.25.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