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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책 질른지 꽤 오래 됐는데… 이제사 서평을 쓸 마음이 생겼다. 왜냐하면 지금 다음달이 예정인 우리 둘째 주려고 이 책을 토대로 해서 컬러 모빌을 하나 제작하고 있기 때문에 새삼스레 꺼내들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펠트공예가 좋다. 하드펠트, 소프트펠트, 2mm/3mm 펠트, 양모펠트 등 종류가 많고 쉽게 다룰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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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모빌 만들기-진선아트북] 만들기 좋아하는 엄마표 모빌 귀엽고 깜찍한 실생활응용이 돋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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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있다보면 아이와 뭘 할수 있을까 고민도 하고 먹거리와 놀거리에 대한 관심으로 이왕이면 안전하고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물건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그래서 행복한 종이오리기를 구입해서 종이를 오려서 스케 치북에 붙이고 보드판에 붙여서 아이방을 꾸며보기도 했다. 엄마들이 쉽게 접근할수 없는 부분을 아주쉽게 접근할 수 있게 간단하고 어디서든 재료를 구할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실용적인면이 많다.
내 주위에 보육교사를 하는 친구가 있다. 그리고 어린이집을 운영하기 때문에 아이디어나 손솜씨가 좋았지만 한번 도 제대로 된 선물을 해주지 못해서 이책에서 제일 잘 만들수 있는걸 선택하고 아가들이 자는 방에 걸어두라고 만들 어 보냈다. 친구의 반응은 특밖에 좋아했고 아쉽게도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다는 점이 나에게는 아쉬움으로 남았다. 펠트의 용도는 정말 다양하다. 장난감을 비롯해서 집안에서도 간단하게 재활용을 이용한 만들기에도 손쉽게 접목시 킬수 있는 재료다. 하지만 방법과 아이디어적인 부분이 많이 부족한 일반엄마들에게는 너무 소중한 책이다. 소중한 내아이를 위해서 직접 만들면서 새겼을 그 마음을 알아주기 바라면서 우리아이의 웃는 얼굴을 상상하면서 만들게 되기 때문이다.
각종 동물과 식물 그리고 물건 또 한가지 한가지 방법을 제대로 적어서 손쉽게 설명되어 있다. 그림솜씨가 없어도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뒷면으로가면 코끼리등 다양한 본이 있어서 누구나 쉽게 할수 있다. 손끝이 여물지 않은 아 이도 쉽게 엄마와 할수 있다는 점이다. 기초적인 부분부터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우리아이와 덕분에 좋은 시간 을 가질수 있었다. 일주일에 한번씩 만들기 시간을 만들어 아빠가 오면 보여주겠다면서 수다를 떠는 모습이 너무 귀 엽다. 주위에 아기가 있는 집에 그냥 가기 뭐하면 하나씩 만들어 가는 재미도 있고 솜씨도 뽐낼수 있고 같이 만들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질수 있는 계기도 마련되었다. 간단히 커피 마시면서 대화도 좋지만 이왕이면 같은 엄마로 서 아이에게 좀더 소중한 물건을 만들어 주고픈 마음을 전할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 다. 실용적인 부분이 많아서 엄마들에게 인기가 좋을것으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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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펠트가 집에 많아서 뭘 만들기 해야하는데 뭘할까 실물 도안이 뒤에 다 나와있어서 스캔해서 두꺼운 종이에 붙여서 도안 만들었답니다 바느질도 많이 안 해도되고 그림도 단순해서 7살 딸아이도 같이 할 수있어서 더 좋았던 책인것 같아요 옷걸이에 걸어서 모빌로도 만들고 작은건 자석 붙여서 냉장고에 붙여도 너무 이쁠것 같아요
펠트에 도안 올려 놓고 그리고 오리고 이젠 바느질 시작합니다 도안이 어렵지 않아서 직접 대고 그리고 오리고 했어요 바느질 혼자서 어찌나 꼼꼼하게 하던지....집중하는거 보이시죠 ㅎㅎㅎ
바느질 다하고 바느질선 따라서 접는중이랍니다 이렇게 선따라 벌려 주면 입체적으로 산호초가 완전됩니다
물고기는 서로 사귀는 사이라....하트눈이랍니다^^
이쁘죠.....새콤달콤 과일도 만들고 있는데 아직 미완성이라 ㅠ.ㅠ 모빌로 연결하는 끈이 없어서 실로 했더니 자꾸 엉키는게 아쉽더라구요 아이들이 같이 할수있어서 더 좋았던 책이에요 남자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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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 귀여운 모빌 만들기~나비가 팔랑팔랑^^
손으로 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였지만 결혼하면서 아이 키우다 보니 그것도 뜸해지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진선아이에서 나온 <귀여운 모빌 만들기>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사실 크리스마스나 할로윈데이와 같이 특별한 날이 되면 돈을 주고 소모품을 사기 일쑤여서 엄마표로 한번 쯤 만들어 보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글쎄 <귀여운 모빌 만들기>안에 펠트로 인테리어 소품뿐아니라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의 장난감 까지 만들 수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우선 집에 있던 펠트로 무엇을 만들어 볼까 딸아이와 의논을 했답니다^^ 그리고 결정한 것이 바로 ~ 나비에요^^
나비는 개인적으로 저희 딸아이가 무척 좋아하는데요, 나비가 나풀나풀 하늘에 날아다니면 좋아서 그리고 집에는 얼마 전 벌 친구가 나오는 <멜리>를 읽고 딸아이가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만든 벌이 달려 있는데요, 바로 그 벌이 멜리랍니다. 그래서 멜리가 혼자여서 심심하겠다는 딸아이가 나비 친구를 만들어 주자고 한 것이지요.....^<>^ 완성 된 나비 친구와 꿀벌 멜리랍니다...^^ 멜리도 이제 새로운 친구가 생겨서 심심하지 않겠죠~~ㅎㅎㅎ
책에는 펠트로 모빌을 만들 때 쓰는 재료와 도구, 그리고 만들기의 기초에 대해 아주 친절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도안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희소식!!!!!!!!!!!!! 바로 본문에 소개된 아이템의 도안을 책 끝 부분에 실어 놓아 이 실물 도안을 이용해서 바로 만들기만 하면 된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도구와 과일, 물고기와 산호초, 거북과 선인장, 비와 우산, 할로윈 장식품,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 등등 다양한 구성과 짜인새가 돋보이는 아주 멋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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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뱃속에 있을때 흑백모빌을 만들던 기억이 아주 오래전 기억으로 자리를 잡은걸 보면 그 사이 우리 아이도 벌써 5살이나 된걸 실감한다. 당시에는 한창 천으로 한땀한땀 바느질을 해가며 모양을 만들어 안에다 소리나는 것들을 넣어서 장난감처럼 만들어 활용하는 모빌이 유행이었다. 솜씨는 없어도 바느질을 해서 완성하고 나니 참 기쁘고 뿌듯했던 모빌이 우리 아이에게 해준 생애 첫 선물이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제 아이가 커가니, 아이의 방을 꾸며주어야 할때인 것 같아, 아이방 소품이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이 가는 요즘, 엄마표로 저렴하면서도 실속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만난 책이 바로 이 책 진선아트북에서 나온 <귀여운 모빌 만들기>다.
물론 이 책이 가장 그 대상으로 하는 것은 이제 막 세상에 나올 아기를 기다리며 태교를 하고 있는 분들이 아닐까 한다. 흑백모빌 시기를 지나 알록달록 예쁜 펠트지로 다양하게 만드는 모빌로 아기의 관심을 끌기에도 충분한 다양한 구성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이 책은 일본인 저자인 사카모토 아야코 씨가 구성한 책으로 펠트지를 고르는 법부터 시작하여, 기본적인 동작들을 먼저 소개하고, 각각의 모빌에서 하나하나 필요한 부분들의 만드는 법을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만드는 재료부터 바느질하는 방법은 물론이고 도안도 책 뒷면에 모두 모아두고 있어서 본을 대고 오리기만 해서 활용할 수 있어서 참 좋다. 또한 모빌은 중심을 잘 잡아서 완성을 해야하는데 그런 부분도 각각의 위치와 길이를 알 수 있도록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다.
그냥 자르기만 하면 되는 부분이랑 살짝 바느질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 소품들이랑 또 하나하나 만든 소품들을 모아서 모빌로 연결하여 달았을때의 감격이란 만족감과 함께 모빌을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에도 행복이 묻어날것만 같다. 아이의 방에 달아주거나 소품을 따로 하나하나 장식용으로 사용해도 좋은 펠트 아이디어들이 곳곳에 소개되어 있어서 엄마의 센스를 한단계 높여주는 참 멋진 구성이 아닐까 한다. 아이와 함께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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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트레 관심이 많은 저인데요. 이번에 좋은책 한권 접하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넘 앙증맞고 이쁘네요. 무당벌레는 제가 만든 것보다 더 실감나는것이~ㅎㅎㅎㅎㅎ저 좀더 배워야겠어요^^
책속 가이드죠. 목차에선... 만들고 싶은 페이지를 쉽게 찾게 해줍니다. 전 다 만들고 싶어서 차례대로 보기로 했어요. 찬찬히 구경하고 찬찬히 하나하나 만들어볼려구요. 내년초에 친구가 둘째를 낳는데요. 요거 하나 만들어서 선물할까 해요^^좋아하겠죠.
코끼리와 공 - 코끼리들이 넘 귀여워요. 그리고 공은 동글동글 굴러 갈것 같아요. 앙증맞은 코끼리와 공으로 만든 모빌 넘 귀엽습니다.
요걸 보고 공 만들기 바로 들어갔습니다. 정말 쉽게 만들어지네요.
만든 공을 보더니 울 꼬맹이 축구하자고 하는거 있죠~ㅎㅎㅎㅎㅎ 딸인데 어찌나 활발한지~돌때 덕담볼은 만들었는데요. 그때 함께 만들었던 축구공. 그것으로 대신 축구를 했답니다. 이 조그만걸로 뻥~차면 차지지도 않을것을...ㅎㅎㅎ
펠트의 활용은 다양해요. 다양한 펠트 작품들을 소개 해주는데요. 다 따라해보고 싶네요. 의상에 와잉에 인테리어 소품, 컵받침~ 그중 컵받침 넘 맘에 듭니다. 좀 어린 아이들에게 오렌지 쥬스를 줄때 펠트로 오렌지를 만들어 컵 받침을 해준다면 인지능력에 많은 도움이 되겠죠. 아웅~넘 귀여워서 눈을 땔수가 없어요^^ 책에 있는 것들 모두 만들어 봐야겠어요.
따라는 못한다구요? 꼭 도안이 필요하신불들을 위해 도안도 가득합니다. 보는것으로 끝내는것이 아닌 도안을 제공해서 울 엄마들 실천 할수 있게 만든 책한권이네요. 도안을 잘라 두꺼운 종이에 붙여서 오리면 오래오래 사용할수 있겠죠.
진선아트북의 귀여운 모빌 만들기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 아이와 독후 활동 해주시는 엄마들.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모두에게 좋은 책입니다. 울 아이에게 만들기 해주러 전 고고씽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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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텔레비젼을 통해 자유자재로 다양한 소품을 만드는 이가 소개된 적이 있다. 아이의 방을 꾸미는데 펠트라는 하나의 재료를 가지고 아이의 방꾸미기를 하는데, 아이의 창문과 아이의 침대를 꾸미고, 아이가 즐겨 놀수 있는 모빌을 만들면서 아이의 생일 케잌까지도 완벽하게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서 펠트에 대해 묘한 매력을 느끼게 했었다. 초보인 나에게 펠트란 다소 생소하기도 하지만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매력을 느끼게 했던지라 이번에 만나본 [귀여운 모빌 만들기]는 나에게 펠트랑 친해보라고 다리 역할을 하는 듯 하다. 이책속의 내용을 살펴보면 처음에는 펠트에 주로 사용되는 모빌 만들기의 기초 재료와 도구들 그리고 펠트로 모빌만들기의 여러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 우리집에는 모빌을 가지고 놀만한 아이들이 아닌 이젠 자기도 모빌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있다. 하나씩 만들어 가는 재미와 함께 완성된 작품이 우리집을 장식하고 있을때의 뿌듯함은 하나의 성취감을 안겨줄 것 같다. 너무도 쉽게 접근하여가는 펠트 모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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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아이 가지고서 관심을 많이 가졌던 것이 바로 펠트.
펠트로 만든 아기 용품들을 잘 가지고 노니, 만들 때 뿌듯하고 가지고 노는 모습 보니 뿌듯하고~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귀여운 모빌 만들기.
모빌이라고 하면 아이 어릴적 잠시 걸어두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책 소개를 보면서 집안을 꾸밀 수도 있고 또한 크리스마스와 같은 날 장식품으로 만들 수도 있다고 하니 너무 좋을 것 같아 얼른 배우고 싶었다.
책 표지의 산뜻한 모빌들의 모습을 보니 얼른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처음에는 펠트 모빌의 재료와 도구 소개 및 펠트 모빌 만들기의 기초가 소개되었다. 사실 따로 어디가서 배운 것이 아니라 집에서 책 보고 배운터라 많은 부분이 부족했는데 이렇게 모빌 만들기 기초 부분이 상세히 나와서 쉽게 따라할 수 있었다.
모빌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작품의 세계를 넘겨보자니 입이 쫙 벌어진다. 와~ 이런 아이디어도 있구나! 싶어서이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만들어볼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아이에게 만들어주면 정말 좋아하겠다 싶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건 하트가 가득~~ 하트로 만들어진 예쁜 모빌은 만들어서 방 앞에 걸어두면 화사하니 참 예쁠 것 같아, 첫 도전 작품으로 선택했다. 생각보다 쉽게 완성되어 집에 걸어두니, 밋밋하던 방문이 예쁘게 변신~^^
그 다음 관심이 가는 건 바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 아직 크리스마스가 많이 남아서 어떤 방법으로 만드나 열심히 보기만 했지만, 얼른 크리스마스 트리 꺼내 내가 만든 예쁜 소품을 걸어두고 싶어진다. 이제 아이랑 함께 소품 걸어둘 수 있을테니 올 크리스마스가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그 외에도 모빌만이 아니라 다양한 펠트 작품의 활용 아이디어를 보면서 펠트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이 이렇게 만다는 사실에 놀랬다. 예쁜 컵 받침과 와인 덮개, 아이의 팔찌 및 휴대폰 고리까지~~ 이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만들어서 아이에게 선물해주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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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때도 모빌하나 만들어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첫째 아이이다보니 여기저기서 선물이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물론 그 중에 모빌도 있었구요. 그런데 오랜 시간이 지나니 모빌이 지저분하고 망가져서 다시 사용하기는 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둘째에게는 직접 모빌을 만들어 주자 결심했네요^^ 하지만 손 바느질 솜씨가 좋은 것도 아니고 재봉틀을 사용할줄 아는것도 아닌지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참 난감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책~~ ㅎㅎ 요런 엄마에게 안성맞춤이네요^^ 시작부터 끝까지 알려주는 귀여운 모빌 만들기 기본 재료, 만들기의 기초, 도안등 이 책 한권이면 솜씨없는 엄마도 쉽게 모빌을 만들 수 있겠네요. ![]() 기존에 알고 있던 모빌들은 입체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어서 모빌하면 입체를 떠올리곤했었어요. 그래서 더욱 모빌을 만든다는게 어렵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에는 입체적인 것도 있지만 평면을 이용한 모빌을 만들 수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어요. 도안을 따라 쓱쓱 그림을 그려주고 오리고 약간의 바느질을 통해 완성하면 예쁜 모빌이 되겠더라구요. 여러가지 주제로 모빌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아이를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줄 수 있겠어요. ![]() 책의 제목은 모빌만들기로 되어있지만...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이 조금 더 길게 만들다면 현관문이나 창문에 메달수있는 발을 만들수도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부터 하나씩 만들어보려고 재료도 주문했네요^^ 큰 아이와 함께 종이를 오려가며 만들었더니 쉽게 찢어지더라구요. 펠트지를 통해 다시 만들어보려구요. 솜씨 없는 엄마는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만들어 메달아주는 모빌이니 조금 지루해질만하면 다른 것으로 교체해주면 아이도 많은 것을 보고 자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들뜨네요. 아이를 위해 엄마가 무언가를 해줄 수 있다는 것.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이네요^^* 쉽고 간단하게 모빌을 만들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