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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드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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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뭔가 답답하고 힘들었다 이유가 뭘까...그렇게 마음속으로 방황하다 우연히 <언플러그드 캠핑>이라는 책 한권을 만나게 되었다 언플러그드...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선들을 빼고 대자연으로 품으로 들어가는 캠핑여행... 올여름휴가 때는 이 책을 배낭에 넣고 캠핑을 떠나보련다 고기 굽고 술 마시는 캠핑 말고 캘리포니안처럼 느릿느릿 평화롭게 대자연과 호흡하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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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뭔가 답답하고 힘들었다

이유가 뭘까...그렇게 마음속으로 방황하다

우연히 <언플러그드 캠핑>이라는 책 한권을 만나게 되었다

언플러그드...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선들을 빼고

대자연으로 품으로 들어가는 캠핑여행...

올여름휴가 때는 이 책을 배낭에 넣고

캠핑을 떠나보련다

고기 굽고 술 마시는 캠핑 말고

캘리포니안처럼 느릿느릿 평화롭게

대자연과 호흡하는

진정한 휴식을 만나고 싶다

 

u*******8 2010.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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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젖게 만드는 책
"추억에 젖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나는 작년에 1년 가까이 캘리포니아에 거주를 했다.     시간이 제법 났었기때문에 시간만 나면 4세아이, 와이프와 함께 여행을 많이 다녔다. 여기저기 많은 국립공원과 산, 바다로 신나게 다녔었다.  환율이 높은 시기여서 숙박비를 아끼려는 의도로(숙박의 목적) 캠핑을 시작했으나 환상적인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아리조나의 국립공원, 자연환경 속에서 캠핑을 하다보니 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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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년에 1년 가까이 캘리포니아에 거주를 했다.

 

 

시간이 제법 났었기때문에 시간만 나면 4세아이, 와이프와 함께 여행을 많이 다녔다. 여기저기 많은 국립공원과 산, 바다로 신나게 다녔었다.  환율이 높은 시기여서 숙박비를 아끼려는 의도로(숙박의 목적) 캠핑을 시작했으나 환상적인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아리조나의 국립공원, 자연환경 속에서 캠핑을 하다보니 나중엔 그 자체로 캠핑이 수단이 아닌 목적의 일부가 되어 가는걸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을 발견한 순간 아.. 이거다 싶었고 바로 읽어내려 갔는데 내가 주로 다닌 그랜드캐년, 브라이스, 자이언, 아치스, 엘로스톤 등 유명 관광지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주립공원, 테마파크, 작은 해안까지.. 저자가 그 곳에서 오래 살며 체험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시각으로 잡지사 기자출신이어서 그런지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국내에서도 요즘 캠핑이 대세인데 꼭 캘리포니아까지 가서 캠핑을 하지 않더라도 국내에서 캠핑시 팁을 얻을 수도 있을 듯 하고, 책 내용의 반 정도는 나에게도 경험이 있던 지역이어서인지... 책을 읽는 동안 나에게는 작년의 즐거웠던 기억이 떠오르게 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남들과 다른 형식을 여행을 해보고 싶거나 대신 경험해보고픈 사람은 한번쯤 꼭 보시길...

n****1 201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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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없었던 여행기
"너무 재미없었던 여행기" 내용보기
캘리포니아주 는 미국내에서도 우리가 아는 명소나 도시가  가장 많은 지역일텐 데 가족과 같이 캠핑장에 가거나 유명 관광지에 간 내용.CA에서 우리가 제일 많이 가는 곳이,1) LA2) LAS VEGAS3) SAN DIEGO 일 텐데  책 내용은 캠핑장 간략 소개, 유명 관광지 간략 소개로 내용이 뒤죽 박죽임.1) TRAILER가 아니고 CAMPING TRUCK 으로 재미있게 장점,단점을 잘 표현한    " 모르는 남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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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는 미국내에서도 우리가 아는 명소나 도시가  가장 많은 지역일텐 데 가족과 같이 캠핑장에 가거나 유명 관광지에 간 내용.
CA에서 우리가 제일 많이 가는 곳이,
1) LA
2) LAS VEGAS
3) SAN DIEGO 일 텐데  책 내용은 캠핑장 간략 소개, 유명 관광지 간략 소개로 내용이 뒤죽 박죽임.

1) TRAILER가 아니고 CAMPING TRUCK 으로 재미있게 장점,단점을 잘 표현한
    " 모르는 남녀다섯명이 북유럽에 갔다" 라는 재미있는 여행기등이 있고
2) 유명 관광지인 LA DISNEY LAND , SAN DIEGO SEA LIFE PARK, LAS VEGAS등 우리가 모르는
    ,현지인만이 알 수 잇는 재미잇는 예기나 노하우를 기대했는 데 수박 겉핡기 식으로 우리가
    다아는 예기를 간단하게 소개.
    현지 거주자가 아닌 내가 알고 잇는 LAS VEGAS 재미잇는 호텔,SPOT,BUFFET,
    어떻게 놀고 오면 좋을 지 내가 귀띰해 주고싶을 정도..
    
    LA에 유명한  UNIVERSAL STUDIO(디즈니처럼 재미잇는 데)는 소개도 안 된 것 같고,
    저자는  현지거주자인 데 DISNEY LAND를 현지 거주자들이 가는 STYLE을 잘 모르는 듯.
    실제로 대부분의 현지 미국 인들은 주변의  저렴한 모텔에서 1주일 이상 체류하면서 충분히 즐김.
    의외로 미국의 평범한 일반 시민들은 FLORIDA ORLANDO(MAIN DEISNEYLAND)나 LA D에
    평생 1~2번 가봄. 그렇게 자주 가기 쉽지 않음.
    저자가 본 것은 미국사람들이 아닌 해외관광객 방문형태인 데 착각한 듯함.
3) 아이를 데리고 혹은 모녀가 혹은 가족이 함께 하는 여행기는 대표적으로
    "하쿠나 마타타",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겠지" " 모녀가 간 유럽여행기" "시어머니를
    모시고 간 SANTIAGO 도보여행기" 등등 재미잇는 여행기가 맣은 데 그런 가족 특히나 가장 귀여울
    때의 꼬마들 3명에 대한 재미있는 예기를 기대햇는 데 전혀 없슴.
4) 한비야처럼 스릴, 아슬아슬한 예기, 현지인과의 재미있는 교류,에피소드도 없고...

현지 거주자, 꼬마들이 잇어 뭔가 우리가 잘모르는 멋진 관광지, 노우하우 를 기대햇는 데 30% 정도
읽다가 그냥 쭉쭉 페이지를  넘겨 버렷슴.
해외여행기또는 현지 여행기로선 상당히 떨어지고 재미가 없었던 책. 비추천.  끝.

YES마니아 : 로얄 d******3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