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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코젤렉의 개념사 사전3- 제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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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는 로마 공화정 초기부터 사용된 imperium (명령,지시)에서 파생되었다여기에 주의ims을 형성함으로써 권력요소들이 법으로부터 독립성을 띠게 되어 이데올로기를 만들거나 파당적으로 사용되어진다.<임페리움 imperium >-로마군 통수권에 제한된 공권력이었으나 나중에는 무제한적인 공권력을 일컫는 총괄개념이 되어,명령이 통용되는 영역이 로마제국imperium Romanum이 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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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는 로마 공화정 초기부터 사용된 imperium (명령,지시)에서 파생되었다

여기에 주의ims을 형성함으로써 권력요소들이 법으로부터 독립성을 띠게 되어 이데올로기를 만들거나 파당적으로 사용되어진다.


<임페리움 imperium >


-로마

군 통수권에 제한된 공권력이었으나 나중에는 무제한적인 공권력을 일컫는 총괄개념이 되어,

명령이 통용되는 영역이 로마제국imperium Romanum이 된것이다.


-중세

중세에는 보편적인 타당성을 가진 교황권이 등장함으로써 

임페리움은 하나의 제국에 대한 종속적인 권리로 개념이 축소되었다


-근대

근대에는 제국을 넓게 확장하는 팽창적, 공격적인 의미를 지니게 되는데,

전통적인 황제권이라는 개념이 여전히 남아있다보니 

왕권의 확장, 세계패권을 추구하는 것이 종교적 신성성으로 포장된다.



<제국주의>


-근대 이전

로마제국 카이사르의 "통치권으로 여러 민족들을 지배해야한다"는 말에서부터 보여지며,

실질적으로는 1880년대 영국의 식민지 관계를 둘러싼 여러 당파 중의 한 당파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었고 

영국의 식민지 팽창에 한해 규정지어졌다



-19세기, 영국

제국주의 개념은 19세기에 이르러서야 일반적 개념으로표현되었다


자본주의적 생산의 발전에 따라 상품의 판매시장을 확보하고 확장하기 위해 경제학적으로 접근된 것이다.

더불어 자본의 증대,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현상에 따라 민족국가 안에서 국가권력의 증대나 독립과 연결되었다



-독일

비스마르크가 해임되면서 정치적 균형을 잃어버리자 해법을 민족과 팽창에서 찾고자 하여,

민족주의는 독일 제국주의의 본질적인 요소가 된다.


곧 독일제국주의는 세계정책을 영국중심에서 독일 중심으로 바꾸려는 의도로 독일 민족주의와 결합하여 '세계정책'이라고 지칭한다.


-19세기 중반

19세기 중반부터는 대중의 영향은 매우 중요해지다보니 민주주의 개념을 변질적으로 흡수하여

노동자 계급과 연대하여 정치권력을 잡기위해 제국주의 개념이 사용된다.


민족주의적 토대 위에서 대중운동을 일구어 내려는 시도와 대중의 행복을 팽창과 연관시키려는 시도위에서

자유주의 시대는 완전한 제국주의 시대로 바뀌어 갔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에 들어서면서는 민족주의, 식민지주의, 군국주의 ,해상력 증강주의등의

열강들의 정치경제학 또는 주도권쟁탈전과 연관이 되어 시대 전체를 기술하는 개념의 총체성으로 되어갔다.


-1차세계대전 이후

제1차 세계대전이 지나면서 팽창은 자국의 보호 측면에서 이루어지면서 

제국주의 개념의 규정은 정치적, 경제적 계기가 모두 고려되었다.


자본주의가 조직화되면서 수요와 공급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생산규모와 독점에 따르며,

경제위기의 원인은 상품의 과잉생산이 아니라 '자본의 과잉생산'에 있게 되다보니

금융자본은 국가권력보다 상위에 있게 된다.


곧  정치적 이데올로기는 경제적 합법칙성에 기반하며.

제국주의 개념은 '금융자본주의의 정책' 이라고 정의된다.


이것은 제국주의적인 팽창이 식민지에 대한 공식적,국가적 지배가 아니라 

'비공식적인 금융 제국주의적 유사정부의 수립'을 통해 실현됨을 의미한다.

(->록펠러 가문, 빌 게이츠, 모건 가문, 로스차일드)




m******5 2018.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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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사, 코젤렉
"개념사, 코젤렉" 내용보기
눈에 잘 들어 오지를 않는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를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고 또 읽는다. 무언가 될 때까지 가 보자는 각오가 든다. 언젠가는 이해를 할 거라는 기대를 건다. 이 모든 것이 이 작은 책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코젤렉.... 그가 무엇이길래, 그리고 개념사가 무엇이길래....
"개념사, 코젤렉" 내용보기

눈에 잘 들어 오지를 않는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를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고 또 읽는다. 무언가 될 때까지 가 보자는 각오가 든다. 언젠가는 이해를 할 거라는 기대를 건다. 이 모든 것이 이 작은 책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코젤렉.... 그가 무엇이길래, 그리고 개념사가 무엇이길래....

YES마니아 : 골드 c***b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