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이 책 제목을 보고 나서 녹차가 최근 어떤 특정 프로그램에서 좋다는 말을 하고 찾게 되었다. 적극적으로 녹차의 좋은 성분을 우리 몸에 얻게 하는 것이 바로 직접 먹은 것이다. 이 책의 앞부분은 바로 녹차(차나무 잎)을 이용한 음식을 만드는데 할애를 하였다. 자세한 음식 만드는 방법과 간결한 설명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이렇게 일반인들에게 사찰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은 처음입니다. 책의 제질과 내용 그리고 사진등 내용면에서도 만족스럽다. 만약 녹차을 적극적으로 섭취하기 위하여 시작하려는 독자라면, 이 책의 요리를 반드시 보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