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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같은 출판사에서 같은 저자의 이름으로, 그러나 YES24의 도서 정보로는 제목에 "(카세트)"라 표시되어 있는 책(이 아니라 강의 "카세트"지만)의 교재이다. 그러니까, "(카세트)"와 함께 구입해야하는 책. (이 사실을 모른 채 "(카세트)"만 샀다가 황당해 했던 기억이...)
저자도 머리말에서 말하고 있지만, 참으로 부담없이 프랑스어의 'ㅍ' 정도까지는 맛볼 수 있도록 꾸며진 책이다. 전적으로 초심자 편의적 교재이며, 프랑스어를 아예 처음부터 하는 사람이라도 대단히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초심자용 교재는 이래야 하는 것"이라는 안심(!)이 팍팍 든다. 처음부터 문법적 지식을 나열한다든지 하는, 지겹다!!고 스스로 말하는 듯한 교재들과는 다르다. 단순한 문장들을 단어만 바꾸어가며 익히면서, 공부하는 사람 스스로 문장 감각을 습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카세트 테이프의 성우들 목소리도 낭랑하므로, 테이프를 수시로 들으면서 부담없이(!!) 프랑스어를 즐겨볼 수 있겠다. [인상깊은구절] '독학 프랑스어 첫걸음 1'은 혼자서 교재만을 가지고 짧은 시간 안에 프랑스어와 친해지도록 하려는 작은 욕심을 가지고 만든 책입니다. 따라서 학습자에게 주는 부담을 최소화하려고 하였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엮어졌습니다. 1. 대화 형식의 본문 2. 본문번역 3. 단어 및 어구 4. 발음 연구 5. 문법 및 해설 6. 응용회화 7. 연습문제 8. 해답 (머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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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프랑스어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맨 처음엔 한글로 발음을 써 놓았는데 뒤로 가면서 자연스럽게 발음기호로 바꾸어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발음에 대한 두려움이 친숙한 한글로 점차 사라지고 자신감이 붙을 때 쯤 발음기호에도 서서히 익숙해져 나중에 혼자서 사전을 보면서도 새로운 단어의 발음에 자신있게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문법 설명도 자세하고 친절하게 되어 있다.
흠이라면 비쥬얼적인 부분인데 조금 더 시각적으로 친근한 2판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
| -_-;; 프랑스 책들은 거의 다 가지고있따면 가지고 있는데여 이책은 진짜별루였어여. 테잎은 따로 사야해서 좀돈이 많이들어가여. 이게 프랑스어공부할때 제일 먼저 산책인데여 -_-;; 진짜 사시는 분 말리고싶을 정도입니다. 차라리 다른책들 많으니깐 그책들 사시는게 나아요. 테잎도 샀는데 오래되서 그런지 지지직 거리더니-_-;; 테잎이 씹히질않나..ㅠ 0ㅠ 좀 오래된책이라 그런가봐요. 그리고 목소리도 어찌나 지루한지 ㅠㅠ 조름이 오구여.. 그리고 글자들밑에 발음이 나와있는데여 -_-;; 그렇게 쫓아하면 프랑스어 못배워요. 발음을 자기가 읽어 버릇해야지 ....;; 그것만 보면 절대 늘지가 않거든요. 다른 프랑스어 책 리뷰 많이 써놀께여 ㅅㅅ 다른 것들 보고 좋은책들 많이 사세욤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