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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귀는 왜길까 라는내용인데 우리예지는 모르겠는데 ~ 이러더라구요 그럼 잘들어봐 하면서 읽어줬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체이 글씨체까지 너무 너무 예뻐서 아이들이 딱딱하지 않게 잘읽을수 있을것 같더라고요 아이에게 책을읽어줄때에는 너무 어렵지 않는지 생각을 많이하는데 그냥 보지않고 동물 코끼리 코가 왜길까 라고 하면 당연히 몰라 이러거나 어렵게 생각하는경우 가 많은데
애플비에서 나오 글쎄 왜그럴까 에서는 아이들이 어렵지않게 그내용을 이해할수있게 도와주는 책인것같아요
또 엄마가 어려운 주제를 쉽데 풀어줄수있는책이 이책이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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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다닌 후로 저러고 책을 읽더라구요 선샌님처럼 ^^ 나중에는 동생에게 읽어주는데 ^^ 참 동생도 쉽고 큰아이에게도 쉬운 책 ^^ 10번 넘게 읽어주니 내용이 생각이나나봐요 책을 보면서 아이가 내용을 말해주는데 그림이 쉬우니 아니도 그그림을 보면서 책에 내용을 떠올리고
참좋았던 애플비 글쎄 왜 그럴까? 코끼리 코는 왜길까 ? 였던건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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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된 조카가 동물원에 다녀와서 한다는 소리가 "고모 난 이다음에 커서 사자가 될꺼야" 초롱초롱 빛나는 눈으로 동물원에서 보고온 사자가 아주 맘에 들었는지, 이 다음에 커서 사자가 되고 싶단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이뻐서 웃음으로 밖에 답해 주지 못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생각하고, 질문에 답해주는 일은 정말 쉬운일이 아니다. 경계가 없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어떻게 따라갈 수 있을까? 4~6세의 어린아이들에게 동물의 종류와 이름을 소개하는 수준의 책들을 많이 봐왔는데, '코끼리 코는 왜 길까?'라는 책은 유아들에게 '왜그럴까?' 하고 생각해 보게 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끄집어 낼 수 있는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코끼리를 보며 '와~ 코가 무척 길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왜 길까?' 잠시나마 생각해 볼 수 있게 하고, 생각의 방향을 다양하게 유도한다. '재채기를 해서', '미끄럼틀이 되고 싶어서', '나팔을 불었기 때문에'라는 재치있는 답변들을 보면서 아이들도 신나서 자기생각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리고 난후 다음장에 나와있는 답변을 보고 나면 저절로 동물들의 특징을 배우게 된다.
사자 갈기는 왜있을까? 기린의 목은 왜 길까? 끝이 없는 아이들의 질문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얼른 왜그럴까 시리즈로 답을 준비해 두는게 좋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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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글쎄? 왜 그럴까? 코끼리 코는 왜 길까? 기린 목은 왜 길까? 사자 갈기는 왜 있을까? EBS 동물나라 수수께끼 방영작, 동물나라 수수께끼 DVD
올 여름방학, 아이들과 재미난 동물나라 수수께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국내 EBS에서 방영하여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았던 동물나라 수수께끼는 어른이나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해서 이젠 DVD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애플비 글쎄? 왜그럴까?는 총 3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끼리 코는 왜 길까? 기린 목은 왜 길까? 사자 갈기는 왜 있을까? 최근 동물나라 수수께끼 DVD 3종도 출시되어 아이들이 즐겨 보고 있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재미난 이야기가 튀어나오고 이를 재미난 문장이나 그림을 통해서 또 다른 글쎄 왜 그럴까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를 알려주면 또 하나를 끄집어 내는 아이들의 스펀지같은 두뇌~~~ 다양한 궁금증을 유발하면 할 수록 두뇌가 발달된다고 하니 귀찮다고 알려주지 말고, 아이에게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야기를 해 주면 엄마가 이야기한 것에 본인의 생각을 넣어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 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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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시작된 우리 아이들 그동안 큰아이 학교 다니느라 작은아이 유치원 다니느라 살짝 책하고는 멀리 지냈답니다. 이제 집에 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거기다 요즘 작은녀석이 한창 한글을 배우고 있는데 책 읽는 재미에 쏘옥 빠져 있답니다. 그래서 들여준 글쎄? 왜 그럴까? 시리즈편이에요 EBS 동물나라 수수께끼 방역작이기도 한 책이죠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일으켜주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만들어준다는 책이라고 소문을 들어 DVD까지 셋트로 구매를 햇답니다.
1. 코끼리 코는 왜 길까? 2. 사자 갈기는 왜 있을까? 3. 기린 목은 왜 길까?
책은 세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DVD 세장도 같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책만 보는것보다 DVD로 같이 보는게 더 효과적일것 같아서 같이 들이게 되었답니다.
DVD에는 좀더 많은 내용이 들어있답니다.
책부터 살펴보시면 릴라 양의 안내로 호기심꾸러기친구들과 여행을 떠난답니다.
글쎄? 왜 그럴까? 어흥어흥, 뿌-우! 라는 주무을 외워야만 정답을 알수있답니다.ㅎㅎ 재밌쬬~ 저희 아이 너무너무 신나하더라구요~
코끼리 코는 왜 길까??
재채기를 해서 코가 길어진거야! 미끄럼틀이 되고 싶어서 길어진거야! 나팔이야! 긴코로 나팔으르 불어서 길어진거야!!
대답들이 너무 기발하죠~
하지만 정답은 코끼리 코는 손대신이거든요~ 그래서 긴거랍니다.ㅎㅎ
맨 뒷편에 가면 더 자세하게 알려주는 부분이 나와서 호기심 만족을 할수있답니다.
작은녀석 요 책 너무너무 좋아라하더군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한글공부도 하면서 대답하랴 읽으랴 바쁘죠..ㅎㅎ
창의력이 떨어지는지..제가 물어보면..몰라! 라고 대답하던데.ㅡㅡ;; 이런..너두 세속에 물들은거니.....ㅡㅡ;;;
DVD도 재미나게 잘 보는 울 작은아들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서 넘 좋더군요 이런 책들은 어렸을적부터 보여주면 참 좋을듯해요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지식도 알려주지만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워줄수 있는 책인듯하네요
DVD도 재미나고 책도 재밌고 아이들이 좋아라할만한 책이네요 |
![]() 요즘들어 부쩍 질문이 많아진 병규군 이것저것 물어보는 통에 엄마는 대답하기 여념이 없네요. 저도 몰랐는데 대답하다보면 아이가 원하는 답이 아니라 저도 모르게 원래 그래...그런말을 자꾸 하게 되네요.. 아이뿐 아니라 엄마도 이제는 공부를 해야하나 하는 고민이 들정도랍니다. EBS 방송프로그램 중 병규군의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동물나라수수께끼였답니다. 동물에 관한 여러 질문을 수수께끼 형태로 함께 풀어서 아이가 너무 관심있게 봤는데 이게 바로 애플비에서 책으로 나왔더라구요. 병규군의 호기심 해결을 위해 넘 좋을듯 싶어서 구입하게 된 애플비 글쎄? 왜 그럴까? 시리즈랍니다. 글쎄? 왜 그럴까? 시리즈 1편 코끼리코는 왜 길까?
![]() 동물원에서 가서 보는 코리끼를 보며 크기도 하지만 긴다란 코에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게 되죠~ 코끼리 코는 왜 길까??? 수수께기 형태라서 아이도 긴장없이 상상을 해보게 된답니다.
![]() 재치기를 해서 ?? 미끄럼틀이 되고 싶어서?? 긴코로 나팔을 풀어서??? 책에 있는 내용이 맞는 내용이 아니기에 아이에게도 책을 읽으며 질문을 던지게 되죠~~ 병규군은 코끼리가 거짓말을 많이 해서 그런거 같다며 하더라구요..ㅎㅎ
![]() 코끼리 코는 손을 대신하기 위해 길답니다. 여기서 수수께기 정답이 풀렸다고 책이 끝나는 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코끼리 흉내도 내어보며 즐거운 놀이로 이어질수 있다는 게 바로 글쎄? 왜그럴까? 시리즈의 장점이 아닐까싶네요.
![]() 책 뒷편에는 아직도 궁금증이 풀리지 않은 아이들은 위해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답니다. 함께 책을 읽어주는 엄마, 아빠께서 설명을 곁들여주면 아이가 엄마, 아빠 최고라며 더욱 좋아하겠죠?? 글씨를 아직 모르는 병규군도 환한 그림색감때문인지 혼자서도 너무 재미나게 보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기만 하더라구요.. 애플비 글쎄? 왜 그럴까?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다양하게 호기심을 해결할수 있는 재미난 책이랍니다. 병규맘은 병규군도 책 모두 섭렵하고 DVD까찌 섭렵한 후에 조금 시원해지면 동물원가서 직접 수수께끼 내보며 돌아볼 계획까지 잡았답니다. 아이의 호기심은 엄마와 함꼐 해결할수 있는 글쎄? 왜 그럴까? 시리즈 자꾸 보게 되는게 중독성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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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6살입니다. 꽉찬 나이다보니 질문도 많고 대답해달라는 소리를 많이 합니다. 한번 동물원에 간적이 있는데 몇년전에는 그냥보기만 하고 소리만 흉내 내주면 좋다고 했지만 최근에는 호랑이는 무늬가 왜 저래, 기린은 목이 길어, 원 숭이는 엉덩이가 왜 빨갛지 하면서 여러가지를 묻습니다.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을 하면서 나도 저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난감조차 희귀했던 그때를 생각하면 요즘아이들은 참 좋은 환경에서 자란다고 봅니다. 다음번에 동물원에 가면 이책을 가지고 갈까 합니다.
최근에 EBS에서 하는 방송을 보고 우리 아이도 즐겨보고 있습니다. 동물들에 대한 각가지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주고 아이들이 보기에 릴라라는 캐릭 터가 특이하게 보이나 봅니다. 코끼리는 왜 코가 길까. 재채기를 해서 미끄럼틀이 되고 싶어서, 나팔을 불고 싶어 서 과연 맞는걸까요.정답은 코끼리의 코는 다양한 일을 합니다. 먹는 음식을 감아 올려서 먹기도 하고 물을 흡수해서 뿌리기도 합니다. 코는 사람의 손과 같은 역할 을 합니다. 스컹크는 방귀는 왜 뀔까? 공작 날개는 왜 아름다울까? 토끼 귀는 왜 길까? 펭귄은 왜 추운곳에서도 아무렇지 않을까?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시에 해결해주면서 계속해서 다른 동물들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킵니다. 어린 아이부터 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들까지 재미있게 볼수 있습니 다. 동물들을 표현한 캐릭터도 귀엽고 계속 왜 왜 왜 라고 묻게 합니다. 동물시리즈 외에도 과학적인 호기심을 유발하는 책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동물들이 아이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서긴 하지만 연령층이 올라갈수록 더높은 호기심이 생기게 됩니다. 호기심은 아이들의 상상력에도 도움이 되지만 정서상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온 다고 하네요. 두뇌활동에도 좋고 여러모로 좋아서 평사시에도 아이의 두뇌를 활발히 활동할수 있는 관련학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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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왜 그럴까?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다.
코끼리 코는 왜 길까?
32개월 된 큰 아이는 이제 제법 많은 동물들을 눈에 익히고, 몇 주전, 어린이대공원에 갔을 때 독수리와 원숭이에 반해버렸다~~
아쉽게도 코끼리는 못봤지만..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며 이 책을 보여주니 역시나 꺄르르르 ^^
노랑머리 릴라와 함께 떠나는 동물 여행~
코끼리부터 시작해서 스컹크, 공작, 토끼, 펭귄이 등장한다.
코끼리의 코는 왜 길까?의 물음으로 여러가지 의견을 제시하고, 스컹크의 방귀 냄새는 왜 지독한지..^^ 아빠 방귀 냄새도 지독해요~~^^ ㅋㅋ 그리고 어린이대공원에서 본 공작. 공작의 날개는 왜 아름다운지, 토끼 귀는 왜 긴지..펭귄은 왜 추운 곳에서도 잘 지내는지..아직 개념잡히지 않은 다양한 상황이나 사실들이 나와서 제법 공부도 되었다.
실사 사진도 한 컷씩 자리잡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책.
하지만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그리고 동물들의 재미있는 모습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 같았다.
톡톡 튀는 글씨체도 엄마가 아이에게 무엇을 중요하게 읽어줘야 하는지 길잡이가 되어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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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교육방송에서도 방영되고 있는 "동물수수께기"의 내용을 책으로 담은듯 하다.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수 있는 - 코끼리 코는 왜 길까?~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노래중에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과자를 주면은 코로 받지요!! 라는 노래처럼. 이런 질문을 하게 되면 아이들은 어떤 대답을 하는지~~ 정말 창의적인 대답에 놀래지 않을수가 없다.!
책의 처음은 릴라가 등장하면서 여러친구들과함께 이책을 만들었고. 엉뚱하고 우스꽝스런 답이 아주 많이 나와. 친구들이 생각해 낸 재미난 대답도 들어보고 싶은걸?
모두 준비 됐어?~ 정답을 알고 싶을때는 이렇게 외쳐.. 글쎄 왜그럴까? 어흥어흥 뿌우~~~ 엄마인 내가 릴라가 되어 아이에게 위의 글처럼 이야기를 해준다. 주문을 외우면서~~ 책을 넘겨보는 재미또한^^ 아이와함께 즐겁게 책을 볼수 있는 포인트.
우리 하빈이는 릴라가 가지고 있는 크레용과 릴라의 단추 색깔에도 계속되는 질문을 하였다. 엄마~~- 왜 릴라가 크레파스를 가지고 있어? 릴라 옷에 단추가 색깔이 빨강도 있고 초록도있고~ 엄마 이건 노랑색이야. 첫페이지를 열자마자 아이가 쏟아내는 질문들과 대답을 하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
그림자 동물들 - 토끼, 스컹크,코끼리,팽귄들을 보면서 이책에 이 동물들이 나온다는 것도 알려줄수 있었다.
엄마인 내가 아이와 함께 읽어도 - 어떻게 이런 대답을 할수 있을까?~놀랠수 밖에 없는 대답들. 아이들의 시선으로 본 코끼리의 코는 왜길까?
재채기를 길게해서~ - 미끄럼틀이 되고 싶어서 - 코끼리의 코는 나팔 책속에 있는 대답 말고도 아이가 생각하는 여러가지 대답들을 유도할수 있는 요술같은 책.
책의 구성: 질문이 나오고 - 엉뚱하고 재미있는 대답 - 릴라가 그림과함께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책속에 나오는 또 다른 주인공들의 이야기 또한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다.
코끼리 코도 만져보고~ - 스컹크보고도 살짝 놀래고- 바람이 부는데 서있는 펭귄도 보고 - 좋아라하는 토끼도. 토끼 귀가 왜 길까?라고 질문했더니 - 당근을 많이 먹어서 길다고 대답하는 하빈이.ㅋㅋ
지금보다 좀더 많은 단어드을 알게되면 더 멋진 창의적인 대답을 기대할만한 우리아이의 모습 아이랑 함께~~ 즐건 시간을 보낼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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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EBS에서 반영하여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이 책으로 나왔다.
우선 투박한듯 시원스레 큰 그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지만 이미 TV로 봐서 익숙한탓인지 재미있게 책을 들여다 본다.
코가 긴 코끼리, 방귀뀌는 스컹크, 멋진 날개를 가진 공작 , 귀가 긴 토끼 추운곳에서 사는 펭귄의 특징에 대해 재미있게 묻고 질문한다.
각 동물의 특징을 바로 설명해주지 않고,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해서 답하는 부분이 있다. 예를 들면 코끼리 코는 왜 길까? 라고 묻고, 재채기를 해서 길어졌다 같은 2-3개의 기발하고 아이다운 대답이 나오고 다음 장에 그 정답에 대해 자세히 말해준다. (스컹크와 토끼에 관한 대답..정말 기발하고 유머스럽다..ㅋ)
마지막장에는 더 궁금한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각 동물의 특징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주며 정리해준다.
더 많은 동물이 나오지 않아 좀 아쉬웠지만, 호기심많은 아이들이 보면서 각 동물들의 특징을 알아가도록 도와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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