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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리뷰어로 '글쎄? 왜 그럴까?' 시리즈중 '사자 갈기는 왜 있을까?'를 받았다. 아이와 대화하듯이 읽을수 있어서 더 없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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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인 릴라와 함께 '글쎄? 왜 그럴까?' 말하면서 동물들의 외모에 대해서 여러가지 대답을 하게끔 유도하는 과정이 재미나다.
사자에게 왜 갈기가 있는지 호저 등에 왜 가시가 있는지 카멜레온은 왜 몸 색깔이 바뀌는지 돌고래는 왜 물 위로 뛰어오르며 헤엄을 치는지 북극곰은 왜 몸이 새하얀지 물어보면서 희한한 답을 알려주면서 진짜 답을 알려준다.
동물들에 대한 호기심도 풀어주고 아이들이 어떤 대답을 할지 미리 물어보고 페이지를 넘겨도 좋다. 더불어 다른 책 (코끼리 코는 왜 길까? 기린 목은 왜 길까?)과 그 책에 어떤 동물들이 나오는지도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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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수수께끼 프로를 너무 좋아해서 그 프로 하는 시간을 맞춰놓고 봤던 아들이예요. 보면서 dvd로 나오면 너무 좋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나와서 볼수 있게 되다니 너무 좋아요.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한 DVD예요. 상상력도 기를수 있고,궁금하던 것들을의 궁금증도 풀수 있고... 그리고 왤까? 왜일까??등등 반복적인 어구가 많다 보니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노래 너무너무 좋아해요..가사역시 너무 즐겁고 좋은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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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일 매일 봐야하는 건 뭘까요? EBS 동물나라 수수께끼!!!
이유는?? 한번 보세요~~ 쏙 빠져들어요 ^^ 저와 남편도 같이 즐기며 보는 걸요? ^^
각 책에는 5마리의 동물이 함께 한답니다 ^^ 사자,호저, 카멜레온, 돌고래, 북극곰이 나와요~
첨엔 호저를 보고 전 고슴도치 인줄 알았어요~ 쉽게 고슴도치로 하지 ^^ 비슷하지만, 다른 동물이랍니다 ㅎㅎ
문제에 대한 답은? 책을 꼭 보세용 ㅎㅎㅎ 궁금하게 해야 꼭 보실것 같아용 ㅎㅎㅎ
<글쎄? 왜 그럴까?> 시리즈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요? 궁금증이 증폭되는 어린이들에게 평소 궁금해 하는 동물들에 관한 정확한 정보가 가득 담겨져 있답니다. 코끼리 코는 왜 길까요? 사자 갈기는 왜 있을까요? 기린 목은 왜 길까요?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대답을 들으면 이야~ 정말 기발한 생각이다 싶을 정도예요. 하지만, 그 또한, 아이들의 상상이고 창의니까 나무라진 마세요. 아이들은 그러면서 성장을 한답니다 ^^
그리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동물에 관하여 보다 세세한 정보가 실려있답니다. 책 내용만으로는 해결이 안될 경우, 필요한 정보가 담겨있어서, 엄마, 아빠에게 커다란 힘이 되지요 ^^
참, 그리고 DVD도 함께 봐주세요~ 최고랍니다 ^^ 아이와 함께 즐겁게 노래부르며, 움직이는 동물들도 보며 왜그런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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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DVD를 살펴보니,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이야기 구성내용도 탄탄하고, 일단~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책과 DVD를 연계해서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라고 해야 할까요? 생각할 수 있고, 이해하면서, 내용을 풀어 갈 수 있다는 점이
책에 내용중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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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때는 모든 것이 신기하기 마련입니다. 보는 것마다 하나하나 물어보는 바람에, 내 일만으로도 바쁘던 초보 엄마는 아이에게 건성으로 대답하다 지쳐서 다른 것으로 주의를 돌리게 하기도 했었지요. 이제는 아이가 다 커서 모르는 것은 제 힘으로 찾아보거나 모르는 채로 넘기는 것을 보니, 어렸을 때 좀더 성의껏 대답해주면서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유지하도록 했어야 하는 뒤늦은 후회가 듭니다. 그래서일까요. 그림책을 읽을 나이가 훌쩍 지난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기로 합니다. <사자 갈기는 왜 있을까?> (2010, 릴라 프랩 지음, 애플비 펴냄)라는 책이에요.
<글쎄? 왜 그럴까?> 시리즈의 두번째 책인 이 책에는 '사자 갈기는 왜 있을까?', '호저 등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 '카멜레온은 왜 몸 색깔이 바뀔까?', '돌고래는 왜 뛰어오를까?', '북극곰은 왜 몸이 하얄까?' 하는 다섯 가지 질문이 담겨 있습니다. 이 각각의 질문에 독특하고 재미있고 기발한 세 가지 답변을 달아놓고서 '글쎄? 왜 그럴까? 어흥어흥, 뿌-우!'라고 기호를 외치면 뒷장에서 정답을 알려준답니다. 그간 과학만화라든가 이런저런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이미 대부분의 정답을 알고 있지만, 세 가지 답변을 보면서 깔깔대며 웃네요. 저는 돌고래가 왜 뛰어오르는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검은색으로 테두리를 두껍게 그리고, 진한 색을 사용해서 그림이 강렬해요. 동물들의 그림에는 배경에 점을 찍어서 거친 느낌을 표현했고 그라데이션을 사용해서 자연스럽답니다. 아이들을 이끄는 릴라 선생님은 맑고 매끈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같은 패턴이 3장 단위로 반복되어서 유아들이 리듬을 타며 읽을 수 있겠어요.
정말 오랜만에 알록달록 귀여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어렸을 때 채워주지 못했던 호기심과 엄마의 관심을 채워줄 수 있었답니다. 아이에게 학년에 맞추어 글밥이 많은 책을 권했는데, 아직은 그림책을 졸업하지 말아야겠어요. 글을 읽는 재미와 더불어 그림을 읽는 재미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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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았을 시기가.. 우주를 데리구 동물원에 가기로 계획한 전인지라.. 우선 책을 보면서 동물들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어용..^^ 그러구 나서 며칠 뒤에 동물원에 가서.. 이 책에서 봤던 동물들을 연관지어 설명을 해줬더니.. 얼추 잘 알아듣는거 같더라구용..ㅎㅎ 특히나 이 책에 나왔던 동물들을 더 집중해서 보기까지..!! 그렇게 제가 생각했던대로 우주가 따라와주니.. 어찌나 고맙구 대견한지 모르겠어용..ㅎㅎ 각 동물들의 특징들을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상세하면서도 간단 명료하게 잘 설명해 놓았네용..^^ 마지막 장에선 더 상세한 설명까지 곁들여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복습까지 하게 해주니.. 엄마들까지도 좋아할수 밖에 없는 책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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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갈기는 왜 있을까'는 '글쎄? 왜 그럴까?' 시리즈 중 2번째 책이군요. 책의 구성은 사자, 호저, 카멜레온, 돌고래, 북극곰 등 5가지 동물에 대해서 '사자 갈기는 왜 있을까?', '호저 등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을 제시하고, 어린이들이 답으로 생각할 만한 이유들을 먼저 제시한 후, 마지막에 실제 정답을 알려주고 설명해주는 차례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동물들에 대해 보다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유도해 줄 수 있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 것 같군요. 그림도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부적인 사항은 생략하되, 각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고, 아울러 밝고 화사한 색깔들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 정서적으로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시리즈의 책들을 읽고 나면 아이들이 여러 동물들에 대한 폭넓은 호기심과 지식을 갖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참, 원작자와 번역가가 있는 것을 보니 외국의 서적을 번역한 서적이군요. 이제 우리나라의 어린이 서적 출판도 외국에 비하여 뒤지지 않는 수준이 된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만 서식하는 고유의 동물과 식물들을 대상으로 하여 아이들에게 설명하여 주는 책을 펴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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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애플비]에서 나오는 글쎄? 왜 그럴까? 사자 갈기는 왜 있을까?란 책이예요. 제목이 참 재미있지요? 표지 그림도 참 재미있어서 그 내용이 기대되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에은 페이지마다 '글쎄? 왜 그럴까?'라는 물음을 던져요. 아이들이 생각해낸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답도 있고, 정답도 있어요.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게 되어 도움도 되고 재미있더라구요.
가장 첫번째 물음은 사자의 얼굴 주위에 왜 갈기가 있을까에서 시작해요.
(이건 아이들이 생각해낸 답이구요) 잘생겨 보이려는 거야! 리본을 잔뜩 붙이고 싶어서 그런 거야! 갈기만 빼고 털이 몽땅 빠져서 그래.
(요건 정담이예요) 사자에게 갈기가 있는 건 더 커다랗고 힘세 보이기 위해서야. (부연 설명도 있어요) 갈기는 수사자에게만 있어. 어릴 때는 갈기가 없다가 두 살 무렵이 되면 자리기 시작하지. 갈기가 있으니까 힘이 세 보이지? 사자의 갈기가 멋질수록 힘이 세고 건강하다는 뜻이야. 그래서 색싯감을 찾기가 더 쉽단디.
이렇게.. 글쎄? 왜 그럴까?를 유도하는 질문을 하고 아이들의 답을 듣고, 정답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이 책은 구성되어 있는데요. 아이들이 그냥 지식을 받아들이는 거보다 ? 물음표라는 질문을 받고 한번 더 생각하고 이야기 할 수 있게 유도하는 책인것 같아 좋더라구요.
맨 뒷페이지에는 본문에 나온 내용을 보다 자세히 설명해주기도 해서 더 유익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동물에 대한 정보를 재미나게 책으로 풀어줘서 저희 딸에게도 제가 잘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고, 저도 알게 된 점들이 많아 좋은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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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겉표지와 뒷표지 - 큰 사자의 갈기와 입을 강조하고
책을 다 펴면 이렇게 큰 사자의 전체적인 모습과
초판발행일이 2010년 3월 15일이라고 되어 있으니 책의 뒷면에는 여러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 초등학생의 일반 노트와 비교해서 찍어봤을때
책의 첫장의 도입부 인데요 이 책을 어떻게 보면 좀 더 효율적으로 볼 수 있을지 재미있게 볼 수 있을지
사자의 갈기는 왜 있는지?호저의 등엔 왜 가시가 많은지? 이렇게 네가지의 동물들의 그림의 특징이
평소에 지나치기 쉬운 궁금증의 대답과 정답들을 지루하지 않고 딱딱하지 않아 어린 아이들도 재미나게 복게되고 큰아이들같은 경우엔 아는 내용도
정답에서 좀 부족한 설명들을 마지막 페이지에서 한번더 책의 내용을 잊지 않고 생각해보고
이건 뭐야 이렇게 언니한테 물어만 보고 책은 절대 주지 않습니다어디 언니가 책을 안주는데 말을 해줄리 있습니까?^^
아유 언니때문에 책도 못 보겠네...책을 안보여주고
드디어 동생이 책을 놓고 자리를 비운 사이에 책을 아 이래서 돌고래가 뛰어 오르는구나~! 하면서 궁금증을 풀게된 언니의 힘든 책읽기 도전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