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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꼬마도서관 시리즈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이 나와서 저학년인 딸아이에게 선물같은 책이되였네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여러가지 꿈을 갖기도 하고 가보지않는 나라를 체험해보기도하고 과거로 돌아가 그때의 역사적 사건을 모험하기도 하고 자신이 미쳐 생각지 못했던 일을 생각 하게되죠 이렇게 아이들과 뗄 수 없는 책을 쉽고 재미있게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꼬마도서관 시리즈 인것 같아요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 토토 골칫덩어리 문제아에 ,해적이라 뭐든지 훔치는것을 좋아하는 토토 그래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못하고,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는 토토 이런 토토에게 선생님께서 이제는 남의 물건을 훔치는것이 아니라, 책안에 든 것을 훔치기로 선생님과 약속을 합니다.
그날부터 책 속에 든 보물을 훔치 는 토토 책의 재미에 푹 빠지느 토토 책 에서 보물을 훔치는 토토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되여있을까요~ 책을 사랑하게된 토토는 해적인 부모님과 달리 첫 해적 선생님으로 자라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면서 토토처럼 장래 무엇이 되고 싶은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였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화려한 모델,연예인을 꿈꾸는 아이들이 아닌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아이들로 여러가지의 꿈을 꾸고 또 그 꿈이 무럭무럭 자라고 그렇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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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한 꼬매 해적 해적이 무엇을 알겠습니다 아이들과 서로의 환경이 달라 문제가 되지만 선생님의 사랑으로 변하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는 부모도 중요하지만 선생님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은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책을 즐겨봅니다 스스로 책을 많이 보지 않는 우리 아들에게 너무 필요한 책이립니다 우리 아들은 친구들에게도 물어봤더니 두꺼운 책읽는 아이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너무 두껍지도 않고 양도 많지 않으면서 재미있는 그림도 있고 또 아이가 이해할만한 책이라 더 좋아하는 책인 것같아요 처음에는 친구들이 해적이라고 하니 너무 새롭고 자기들과 다르므로 관심을 갖지만 보통 아이들과 다른 행동과 생각을 갖고 있는 해적 우리는 우리의 마음과는 다르게 환경이 변하는 것을 느끼면서 이것이 아닌데 하며 힘들어하면서 어떻게 할지 모를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럴때 멘토가 되는 사람을 만나면 얼마나 좋을 까요 부모에게 말 못하는 아이들은 선생님이니 친구가 있는데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축복인 것 같아요 꼬마 해적 토토는 해적일만 보고 자란지라 친구들으 물건도 자기가 가져가도 된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갈들이 일어나지요 하지만 선생님의 지혜로 학교에서 보물을 찾게 된답니다 어디서 보물을 찾을까요 ? 바로 책 속에서입니다 토토는 정말 다른 아이가 된 것 같아요 책속에서 보물을 훔치는 거에요 그로 인해 시험에서 아주 잘 보게 된답니다 그래서 토토가 일등을 했어요 세상에서 가장 책을 사랑하는 해적인 거지요 그리고 토토는 선생님이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놀란 것은 해적선으로 학교을 세운 것이랍니다 책속에 든 보물을 모두 훔쳐서 꿈을 이루게 된것입니다 우리 아들도 책속의 보물을 훔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서 큰 꿈을 이루기를 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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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로부터 시작된 "책 먹는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여우에서 공룡, 악어, 고양이를 거쳐 "해적"에 이르렀네요.^^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 역시 아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과 재미를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해적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어요. 일반 학교로 전학오게 된 꼬마 해적 토토는 아주 용감한 해적입니다. 지금껏 해적을 접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었지만 곧 해적다운 행동으로 학교에서 가장 골치 아픈 아이가 되고 말지요. 학생의 의무와 해적의 의무 사이에서 충돌하던 토토는 급기야 학교에 가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선생님을 생각하면 자신이 참 외롭다고 생각했지요. 토토는 다시 학교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언제나 좋은 선생님의 역할로 어떤 아이든 훌륭하게 자랄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토토 또한 담임 선생님의 애정으로 아주 귀중한 체험을 하고 도움을 받게 되지요. "그럼 앞으로는 이 책 안에 든 것을 훔쳐봐! 책 안에는 해적들이 좋아하는 어마어마한 보물이 들어 있단다. 정말이야." 해적의 의무는 "훔치는 것"이죠.^^ 그래서 토토는 책 속의 보물들을 마음껏 훔칠 수 있었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학교 생활도 아주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자신이 받은 것 그대로 다른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훌륭한 해적 선생님이 되었죠~!! 책 속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식이 들어있을 수도 있고 즐겁게도 해 주고, 마음의 위로가 되거나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책의 역할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요. 어떤 책이든 열심히 읽다보면 정말 재미있고 귀중한 보물들이 잔뜩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텐데 그렇게 열심히 읽기 전에 포기해버리는 거죠.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의 토토처럼 많은 아이들이 책에 흠뻑 빠져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책을 통해 배우고 간접 경험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데 조금 더 편하고 즐겁게,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만큼은 "즐거움"에 있어 전혀 빠지지 않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더불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거든요. 어떤 교훈이 있는지 모르고 읽어도 토토의 성공담은 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저절로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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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북소리 축제에서 구입한 책중에 또 한권. 현진이랑 지우랑 번갈아가면서 책을 읽고있다.
적당한 그림과 간략한 글로 아이들이 읽기에는 적합! 그래서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인가보다.
어느 날 전학생이 온다. 이름은 '토토' 그런데 장난기도 가득하고, 검은 안대를 하고 '꼬마해적'이라고 인사를 한다.
토토는 날마다 친구들에게 바다이야기를 해준다. 또한 해적이라며 칼싸움을 하는 것처럼 멋지게 폼도 잡고.
그런데 어느 날 토토는 반 아이들을 집으로 초대하는데, 토토의 집은 바닷가에 떠 있는 진짜 해적선! 아빠와 엄마, 집사, 가정부, 운전기사도 모두 해적!!
그런데..토토가 점점 변하기 시작한다. 친구들에게 괜히 시비걸기, 반 친구들의 물건 훔치기 점심시간에 친구 도시락 빼앗아 먹기.. 그래서 가장 골치 아픈 문제아가 되고 말았다.
그런 모습을 지켜본 선생님이 "너는 해적이 아니라 학생이야!"라고 말하자 토토는 괜히 속상하게되는데..
토토는 교장실에 있는 지구본을 훔치게 된다. 그래서 선생님도 혼나고, 토토도 혼나고 그래서 토토는 학교에도 가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담임선생님이 토토의 집으로 찾아와서 학교에 오기를 약속하고.
토토의 꿈이 선생님이 되고싶다는 이야기를 듣고 토토에게 물건이 아닌, 책 안에 든 것을 훔쳐봐! 라고 얘기해준다.
책속의 보물을 훔친 토토는 결국 시험에서 일등을 해서 교장실의 지구본과 똑같은 지구본도 받고 친구들과 서로 배려하면서 지내고..
결국..
멋진 선생님이 된다.
음..훈훈한 이야기이다. 또한 교육자의 역할까지 제시(?)하는.. 조금은 엉뚱한 소재인듯하지만,
"책 안에 든 것을 훔쳐봐!!"
라는 이야기는 공감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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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책에서 훈훈한 감동과 교훈을 받을 수 있다라는 걸 책읽는 시리즈를 읽고 실감한다. 『그 중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은 해적의 부모 밑에서 해적은 남의 것을 빼앗고 훔치는 사람으로 알고 자란 토토의 이야기다. 토토가 학교에 들어갈 나이가 되자 토토의 부모는 해적선을 육지에 정박하고 학교에 보낸다. 학교 생활을 잘 하다가 해적의 근성이 나타난 토토는 친구들과 멀어지게 되고, 선생님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든다. 다시는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엄포를 내었지만, 토토를 찾아온 선생님으로부터 책 속 보물을 훔쳐보라고 한다. 신기하게도 토토는 바다의 보물을 찾는 것보다 책 속 보물찾기를 더 좋아하게 된다. 토토는 세상에서 가장 책을 사랑하는 해적이 되고, 아이들과 책과 함께 하는 선생님이 된다. 단순한 내용이긴 하지만,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지식을 쌓는 토토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단순히 재미있는 책만을 찾는 습관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편식하지 않는 책읽기를 가졌으면 한다. 또한 책을 가까이 하게 될 동기부여를 꼭 한번 경험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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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 >>
초등 저학년이라 유아책에서 벗어나 저학년에게 딱 맞는 책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중에 단연 으뜸인 꼬마도서관책이랍니다. 51권에서 만난건 개구쟁이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오는 꼬마 해적! 이 꼬마 해적은 책을 처음부터 사랑했을까? 궁금증 한아름 안고 아들이 책장을 순식간에 넘기더니 씨익 웃더라구요.
내용에 들어가기전에 해적 지도 같은 그림이 눈에 들어왔어요.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아직은 수수께끼 같은 지도가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언젠가 그 수수께끼가 풀려서 보물을 찾을수 있길~ 토토는 정말 해적이네요. 해적처럼 바다 이야기를 한껏 들려주는 토토는 처음에 와서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집니다. 싸움을 잘해야 해적이라는 토토의 말처럼... 토토는 특이하고 재밌는 친구지만 해적처럼 싸움을 잘했어요. 차츰 친구들에게서 멀어지고 문제아가 된 꼬마 해적 토토! 담임선생님과 이야기를 한 후에 토토가 하고 싶은 선생님이 되기위해 노력합니다. 해적 방식으로 말이죠. 책속에서 든 것을 모두 훔쳐보기로 한거죠! 책안에는 잘 보면 보물이 가득 숨겨져 있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겠죠? 책 속의 보물을 몽땅 훔치라는 부모님의 격려가 참으로 재밌었어요. 저도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아들에게 보물을 몽땅 훔쳐보라고 이야기했더니 벌써 마음을 먹었다네요 ㅋㅋ 이 책을 읽자마자 씨익 웃은것도 그때문이었어요. 재밌는 꼬마해적 덕분에 여기저기 책속의 보물을 훔치기위해 열심히 책을 보고 있을 많은 아이들이 생겨날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흥미진진함을 잃지 않으면서 책속에 얼마나 많은 보물이 들어있는지 스스로 찾아보게 하는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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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해적은 너무나 씩씩한 아이예요. 처음 학교에 와서도 친구들과 사이 좋게 잘지내고 친구들도 토토를 너무나 좋아하지요. 토토는 꼬마 해적이라 아이는 것도 많고 친구들에게 바다에서 해적들이 하는 이야기도 재미나게 하지요. 하지만 꼬마 해적은 해적답게 아이들의 물건들을 훔치고 친구들을 때리기도 해요. 그래서 친구들도 토토를 싫어하면서 함께 놀지도 않게 되었답니다. 토토 또한 친구들이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을 싫어하게 되니까 속상하면서 자신은 해적이라 자신의 나쁜 짓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지요.
토토의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속상한 선생님은 토토에게 아주 좋은 선물을 하게 해요. 바로 책을 훔치라고 하면서 책들을 선물하게 되지요. 여기에서 선생님은 역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책 속에 들어있는 것들을 훔치라고 말하는 선생님 .... 토토는 선생님의 말씀대로 책 속의 모든 것들을 훔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친구들의 물건들을 훔칠 시간도 없고 나쁜 짓을 하지도 않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읽게 하고 싶은 책이예요. 저희 아이도 저학년이라 이 책을 읽고는 너무나 재미있다면서 여러 번 책을 읽었어요. 학교 생활이 나오는 책들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데 아마도 작은아이가 현재 학교에 다니기 때문에 더욱 공감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작은 아이 반에도 도둑이 있었던 적이 있어요. 학기 초부터 아이들의 물건이 없어지고 돈도 사라졌다고 해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혼도 내고 했지만 범인을 잡을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아이들이 자신의 물건이 한 아이에게 유독 많다는 사실을 알고 그 아이에게 물었지만 그 아이는 자신은 절대 아니라고 했지만 선생님께서 그 사실을 믿지 않았고 그 아이는 자신이 그랬다고 했었지요. 그 아이 엄마를 불려서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엄마도 알고 있는 사실이었답니다. 지금은 학교에서 돈이고 물건이고 없어진다는 말이 없으니 아마도 아이의 나쁜 버릇이 고쳐진거라 생각해요.
아이들은 나쁜 짓을 할 수가 있어요. 하지만 자신이 하는 짓이 나쁜 짓인지 모르고 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의 토토처럼요. 하지만 지금의 토토는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는 착한 아이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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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서 어린시절에는 배를 한번도 타보지 못했지만 조그만 나무 판자 위에 대나무 칼을 들고 동네 꼬마녀석들과 해적놀이를 했던 기억을 떠올려 본다. 서로 에꾸눈 선장이 되겠다고 우겼었는데 어느덧 이제는 내 아이들이 꼬마해적놀이를 할 만큼 세월은 흘러버렸다. 언제나 동화책에서만 등장했던 꼬마해적이 이제는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돌아왔나보다 하는 책 내용을 상상해보게 된다.
용감한 꼬마 해적 토토는 새로운 친구들이 있는 반으로 전학을 오게 된다. 아이들의 눈에는 어떤 친구일까 호기심이 가득하다. 언제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득 들려주는 토토는 금새 아이들의 친구가 되었고 학교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가 되었다. 해적선에 초대받은 아이들은 토토의 이야기가 거짓이 아님을 알게 되고 토토는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게 된다. 하지만 어느날 부터 토토는 변하기 시작했고 물건도 하나씩 없어지기 시작된다. 급기야 교장선생님의 지구본을 훔치게 되는데....
학교를 가지 않던 토토는 선생님과의 꿈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데 토토는 멋진 해적도 좋지만 선생님이 되고 싶어한다. 그런 토토에세 선생님은 책을 내민다. 훔치는 걸 좋아하는 해적에게 책 안에 든 보물을 훔쳐보라고 조언을 하게된다. 그때부터 토토는 책속의 보물들을 훔치기 시작한다. 책. 교과서에 들어 있는 모든 보물들을 훔쳐 중학생, 고등학생 어른이 되어서도 책 속 보물을 훔친다. 마침내 어른이 된 토토는 무엇이 되엇을까. 아마 말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보통을 그냥 억지로 책을 읽으라고 말을 한다. 그러면 아이들은 몇분도 되지 않았는데 다 읽었다면 책을 덮는다. 책속에 적혀있는 숨은 뜻을 알기 보다는 글자를 읽는데 급급한 나머지 책속에 담겨진 내용의 이해는 하지않고 금새 다 읽었다 말하는 것이다. 책속에 담긴 숨은 보물같은 지혜를 놓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책먹는 여우의 후속편으로 다양한 시리즈를 만나고 있는 요즘이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에 대해 다양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전해 주고 있어 재미있게 읽고 있다. 억지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는 것보다 자신의 꿈을 위해 스스로 하나씩 보물을 발견하다보면 책을 읽는 즐거움은 저절로 생겨날 듯하다.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은 아버지처럼 해적도 멋지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책속에서 보물을 찾게 되었고, 자식을 위해 자신의 배를 아이들의 배움을 위해 기꺼이 양보한 아버지의 사랑도 엿보인다. 단순히 책을 읽는다고 표현하는 것보다는 책속에서 보물을 훔친다는 표현이 왠지 아이들에게 더 책을 흥미롭게 만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책속에서 좀 더 많은 보물을 찾기 위해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우리의 역할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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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시리즈의 6번째 책인 책을 사랑한 꼬매해적은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를 쓰신 양태석 선생님 작품 이지요...
싸움 일등..훔치기 일등 하는 꼬마 해적 토토가 학교에 다닙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적응을 못 하지요.. 다들 토토를 골칫 덩이로 취급 하지만 우리 선생님은 안 그러십니다..
엄마 아빠도 토토가 학교 가는걸 좋아하지 않지만 선생님의 권유로 책속의 보물을 훔치기 시작한 토토
책에 재미를 붙여 갑니다.. 시험에도 일등..
토토는 이제 책 속의 보물을 찾는 재미를 제대로 발견 했지요..
그리고 어른이 되서 해적 초등 학교의 선생님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책속의 보물을 훔치라고 가르치지요..ㅎㅎㅎ
읽으면서 내내 웃음이 나는 책이엿습니다.. 책속의 보물 이라는 문구도 아이들과 읽으며 우리도 한번 찾아 보자고 동기 부여도 되었지요...
책속의 보물을 찾는 재미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 안에 있습니다..
책 먹는 시리즈의 인기를 쭈욱 이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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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시리즈 5탄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이 출간되어, 책 먹는 여우 시리즈 팬인 초등 2학년 딸래미가 넘 좋아했답니다. 딸아이가 4살 때 아이가 앞으로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엄마의 간절한 마음으로 사 주었던 책이 바로 ’책 먹는 여우’였답니다. 그렇게 해서 2탄 [책 속으로 들어간 공룡], 3탄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4탄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는 딸아이를 더욱 즐겁게 했지요~ ’어떤 이야기 시리즈가 나올까?’ 하는 기대감에 어느새 책 먹는 여우 시리즈는 딸래미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책이 돼버렸답니다. 5탄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의 저자는 3탄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를 지으신 양태석 작가십니다. 3탄도 재미있었는데 다시 5탄으로 만날 수 있어 더욱 반가운 마음이었어요~
책 먹는 여우 시리즈에서 만난 동물들은 여우, 공룡, 악어, 고양이였는데 5탄은 귀여운 꼬마 해적이어서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을 만난듯 딸래미의 흥미를 끌었답니다. 꼬마 해적 토토가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친구들은 토토가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 해적 이야기에 빠져 토토를 좋아하지만 언제부턴가 토토가 친구들과 자주 싸우고 반 아이들의 물건을 훔치게 되면서 토토는 가장 골치 아픈 문제아가 되고 맙니다. 어느날 교장실에 놓인 지구본을 훔치려다가 들켜 교장선생님의 불호령에 토토가 좋아하는 담임 선생님까지 혼이 나게 됩니다. 자기 잘못으로 선생님까지 혼이 나자 토토는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만 다음날부터 학교에 가지 않게 됩니다.
외톨이가 된 토토는 선생님과 친구들을 보고 싶어하는데 선생님께서 직접 집으로 찾아오시자 학교에 가기로 약속을 합니다. 학교에 간 토토에게 선생님께서 꿈을 물으시자 토토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책 안에는 해적들이 좋아하는 어마어마한 보물이 들어있으니 책 안에 든 것을 훔쳐보라고 하십니다. 그 후로 토토는 열심히 책을 읽고 교과서도 읽게 되었으며 학기말 시험에서 1등을 하게 됩니다. 독서의 힘을 유감 없이 발휘했지요~ 드디어 어른이 된 토토는 멋진 선생님이 되었고 토토 선생님의 아빠께서는 해적선을 고쳐 ’해적 초등학교’를 세워주셨답니다. 해적 초등학교에서 가르치는 가장 중요한 과목은 바로 ’책 속에 든 보물 훔치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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