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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ouble Life(1947)-배우와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생각할수 있을까?
"A Double Life(1947)-배우와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생각할수 있을까?" 내용보기
배우는 보통 이상의 열정과 꿈이 있지않으면 가장 힘드는 직업일 것이다. 진짜 배우경우, 때로는 극중 인물이 완전히 되었을때 보는이들은 감동받고 그런데 진짜 배우는 드물다. 여기 주인공은 브로드웨이 유명 배우이고 직업을 좋아하고 인정받는 배우이지만 하나 마음에 걸리는 것은 때로는 너무 몰입해서 주위 사람들에게도 극중 인물로 사는게 지나치게 보이는 것이다. 사실 그
"A Double Life(1947)-배우와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생각할수 있을까?" 내용보기

배우는 보통 이상의 열정과 꿈이 있지않으면 가장 힘드는 직업일 것이다. 진짜 배우경우, 때로는 극중 인물이 완전히 되었을때 보는이들은 감동받고 그런데 진짜 배우는 드물다.

여기 주인공은 브로드웨이 유명 배우이고 직업을 좋아하고 인정받는 배우이지만 하나 마음에 걸리는 것은 때로는 너무 몰입해서 주위 사람들에게도 극중 인물로 사는게 지나치게 보이는 것이다.

사실 그는 정신적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를 받으면서 얼마든지 배우 생활을 하는데 그러지 않은게 비극이다.

주인공이 세이스피어의 오셀로를 연기하게된다. 이런 역은 잘하면 좋지만 잘못하면 명성에 타격을 주는 만큼 배우의 능력이 나오는 역이다.

그리고 주인공은 극중 너무나 몰입하는 성격으로 성공하고 장기 공연의 부담과 저런 치료가 필요한 사람이라 그 인물에 혼돈 결국 매몰( )되고 만다. 

주연 로널드 콜맨,굉장히 신사 이미지다.그런데 목소리는 예상과 조금 다르게 평범하고 무게감이 적다.

대사를 읊을때는 세익스피어 배우 처럼 무게가있다. 사실 이 역은 로렌스 올리비에가 누가 봐도 적역이고 극중 세익스피어극이 아니라도 배우라는 직업은 올리비에를 떠올리게 되어있다.

 

1947년이면 올리비에가 다른 공연으로 아주 바쁠 때였다.(영화 햄릿 촬영과 연극 등등, 나중 영화로1960년대쯤 이 역을한다.무대에서야 훨씬 앞서지만)그래서 로널드 콜맨이 맡았는데 캐스팅엔 불만없다. 감독은 조지 큐커,

주인공을 본의 아니게 위험에 빠뜨리는( ) 여자 역엔 셜리 윈터스, 윈터스의 교양과 먼 제스쳐는 그 시대 여배우들이 잘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말한다. 원하면 잠시후 서로의 고민을 터놓자,응? )

 

극중 오델로 4막이 나온다. 오페라는 2막이 제일 좋은데, 로널드 콜맨은 세익스피어와는 별로 상관이 없었기에 이것만 촬영도 어려워했지만 큐커 감독이 세익스피어 전문 배우에게 지도받게해서 좋아졌다고한다.

영화 주인공은 거의 2년이나 오델로 역을 한다. 오페라 가수로는 라몬 비나이, 플라시도 도밍고가 이것 보다 많이 했다. 주인공은 정신적인 문제로 인해 비극에 너무 빠지게되고 현실을 혼동한다. 꼭 헐크같다. (아마 오페라 가수들은 음악이 훨씬 중요하기에 음악에 몰입하기에 이렇게 극중 역에 매몰되는일은 별로 없을것 같다.

영화 시작할때 거리를 보여줄 때가 참 좋다. 내가 좋게 본 베르디의 오텔로를 보자.

셜리 윈터는 젊은이의 양지에서 클리프트의 첫 여자, 결국 불행을 당하는 역으로 나왔고 또 밤의 사냥꾼에도 나왔다.

 

 

행복한 끝이 좋은데

 

주인공의 와이프(이혼했으나)역이 눈에 익다 했더니 그런데 거긴 1943년 컬러, 여긴 1947년 흑백이라 잘 못알아보지만 내눈은 피할수 없다.

 

Heaven Can Wait(1943)-코메디 연극

에서 프랑스 가정 교사 역

 

콜맨은 아주 신사 이미지로 오래된 1942년 쯤 마음의 행로라고 옛날 명화극장에서 컬러로 10대 본적이 있다.

 

 

 

 

베르디 : 오텔로 - 플라시도 도밍고- 이 이상의 오텔.. [3] | DVD 리뷰 2004-02-1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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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or of venice [10] | 연주회수첩 오페라 리뷰 2007-06-29 18:25

 

 

placido domingo [0] | 책 리뷰 2006-07-13 15:20
mr.Domingo는 훌륭한 분입니다. 그는 최고의 성악가이고 지금은 지휘자입니다. 나는 그의 목소리는 처음에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3 테너 중엔 파바로티가 가장 나와 맞았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그의 다큐를 봤다. 그분의 일생과 여러 자료들이 나왔는데, 그 중 ..

k***9 2012.11.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