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고 서원이 편저한 Doing Democracy 두잉 데모크라시를 봤는데요 커다란 곰이 작은 새와 서로 마주 보고 있는 그림이 뭔가 귀엽기도 하고 이런 게 바로 공존인가 싶은데 두잉 데모크라시가 살아있는 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한 삶의 기술을 알려주네요 |
|
인디고 서원 에서 나온 Doing Democracy 두잉 데모크라시를 읽고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읽을 만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용이 괜찮네요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
| 두잉 데모크라시 잘 읽었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지만 그에 대해 깊게 고찰해본 적은 없어서 흥미로웠어요. 살아있는 민주주의란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실천하고 삶을 살아나가야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어서 잘 봤어요. 유익했습니다. |
|
인디고 서원의 Doing Democracy 두잉 데모크라시를 읽고 리뷰 씁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지만 나에게 주어진 의무와 권력을 잘 지키고 누리며 더 나은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덕목들이네요. 유용한 이야기네요. |
| 인디고 서원 작가의 Doing Democracy 두잉 데모크라시 살아있는 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한 삶의 기술입니다. 이 책은 이벤트로 소개되어 대여로 읽은 책입니다. 입시에 매몰된 한국 사회에서 민주주의와 정의로움에 대한 이야기가 의미있는 이야기라고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