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7.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싶다...!!!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싶다...!!!" 내용보기
출근하자마자 항상 퇴근하고 싶은 나란여자의 마음에있던 생각이 정말 글에 하나하나 표현되어있는게 신기할 정도로 너무나도 재미있고 집중 하면서 하루만에 뚝딱 한 책이랍니다 ^^!말하나하나가 너무나도 공감가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직접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일기처럼 다 적어놓은것 같은 그런 느낌이여서 너무 신기하네요 ㅋㅋ그리고 심리학같은 부분에 전혀 관심이 없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싶다...!!!" 내용보기

출근하자마자 항상 퇴근하고 싶은 나란여자의 마음에있던 생각이

정말 글에 하나하나 표현되어있는게 신기할 정도로 너무나도 재미있고

집중 하면서 하루만에 뚝딱 한 책이랍니다 ^^!

말하나하나가 너무나도 공감가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직접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일기처럼 다 적어놓은것 같은 그런 느낌이여서 너무 신기하네요 ㅋㅋ

그리고 심리학같은 부분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읽다보니 먼가 모르게 홀린듯한 느낌으로 재미나게 술술 책장이 넘어 갔답니다 !!

p****1 2017.05.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내용보기
평소 궁금했던 주제들이 많이 나와 재밌게 읽었습니다. 심리학책은 어려울 것 같다는 편견을 깨주어 좋았어요. 아무리 글이 좋아도 어렵고 현학적이면 읽기 싫기 마련인데 친근하게 다가오니 마다할 이유가 없더군요.우울증 이야기, 반려견 이야기, 악성댓글 부분이 특이 공감갔습니다.1.심리학 미완성된 하루에 답을 던지다.낮은 자존감, 선택장애, 부모님과의 불편한 대화, 나를 억눌려
"책" 내용보기

평소 궁금했던 주제들이 많이 나와 재밌게 읽었습니다. 심리학책은 어려울 것 같다는 편견을 깨주어 좋았어요. 아무리 글이 좋아도 어렵고 현학적이면 읽기 싫기 마련인데 친근하게 다가오니 마다할 이유가 없더군요.

우울증 이야기, 반려견 이야기, 악성댓글 부분이 특이 공감갔습니다.

1.심리학 미완성된 하루에 답을 던지다.

낮은 자존감, 선택장애, 부모님과의 불편한 대화, 나를 억눌려야하는 직장생활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싶다.

y****2 2017.06.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싼 가격에 실망
"비싼 가격에 실망" 내용보기
제목 자체는 매우 공감되지만 책을 쭉 읽다보면 모호한 장르에 놀라게 되는 책이다. 전혀 심리학과 관계 없을 것 같은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서 혹은 직장인의 비애를 공감할 듯한 내용을 다룰 것 같지만 아니다. 얇지만 깨알같은 심리학의 지식이 담겨져 있다. 여느 직장인처럼 아침에 일어난 후 부터 잠들때 까지의 심리를 포착해서 알려주는 방식이다.  직장 생활을 시작 한 지 이
"비싼 가격에 실망" 내용보기

제목 자체는 매우 공감되지만 책을 쭉 읽다보면 모호한 장르에 놀라게 되는 책이다. 전혀 심리학과 관계 없을 것 같은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서 혹은 직장인의 비애를 공감할 듯한 내용을 다룰 것 같지만 아니다. 얇지만 깨알같은 심리학의 지식이 담겨져 있다. 여느 직장인처럼 아침에 일어난 후 부터 잠들때 까지의 심리를 포착해서 알려주는 방식이다.

 

직장 생활을 시작 한 지 이제 일 년이 되어 가는데, 삼 년 단위로 오는 위기가 내게는 멀게 느껴진다. 일 년도 정말 버티기 힘들다. 좋아하는 여행도 마음껏 못가고 늘 피곤에 찌들린 삶을 살고 있는 내가 꿈을 잃은지는 오래다. 피곤해서 집에 오면 저녁 먹고 별 생각 없이 누워 있다가 잠든다. 꿈과 희망은 일찌감치 버린지 오래다.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싶은데도 쉽지가 않다. 비단 나만 이런 건 아닐 것 같은데, 이 책은 나 같은 직장인들의 심리를 조목조목 전문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생각보다 유익했다.

 

사실 이 책 속의 온갖 심리학적 지식의 출처는 제각각 다른 문헌이고, 그런 내용을 엮은 것에 불과한데다가 책의 얇은 두께에 비하면 너무 가격 책정을 비싸게 한 건 아닌지.... 가격에서 실망스럽다.

p******i 2017.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다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다" 내용보기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다 라는 딱 이름만으로도 정말 읽고싶은 책 입니다.  색깔도 핑크여서 핑크핑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너무 사고싶은 책이였습니다. 책도 아담하고 핸드백에 쏙 들어가서 어디서든 읽을 수 있는 내용 입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심리라기보다는  뭔가 통계정독같은 느낌이랄까 나를 위로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통계만 잔뜩이랄까 .... 참고문헌이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다" 내용보기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다 라는 딱 이름만으로도 정말 읽고싶은 책 입니다.

 

색깔도 핑크여서 핑크핑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너무 사고싶은 책이였습니다.

 

책도 아담하고 핸드백에 쏙 들어가서 어디서든 읽을 수 있는 내용 입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심리라기보다는  뭔가 통계정독같은 느낌이랄까

 

나를 위로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통계만 잔뜩이랄까 ....

 

참고문헌이 되게 많은 느낌이였습니다. 그치만 책에대한 신뢰는 좀 쌓은 느낌입니다

 

이과적인 성향인 독자라면 신뢰가 가득한책

 

그래도 내가 사회초년생으로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에대해서 알려줄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d******d 2017.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빛의 속도로 퇴근하고픈 심리, 상처뿐인 마음 달래기
"빛의 속도로 퇴근하고픈 심리, 상처뿐인 마음 달래기" 내용보기
제목을 보자마자 ‘풉’ 웃고야 말았다. 저자가 누군지, 내 마음을 이토록 적나라하게 옮겨놓을 줄은 몰랐다.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이 같은 마음일 듯했다.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로 넘치는 대한민국에서 희망을 발견하기란 쉽지가 않아 보인다.   성장함에 따라 우리의 세계는 넓어진다. 오로지 부모, 형제/자매로만 이루어졌던 세상에 또래집단이 들어오고, 어느 순
"빛의 속도로 퇴근하고픈 심리, 상처뿐인 마음 달래기" 내용보기

제목을 보자마자 웃고야 말았다. 저자가 누군지, 내 마음을 이토록 적나라하게 옮겨놓을 줄은 몰랐다.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이 같은 마음일 듯했다.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로 넘치는 대한민국에서 희망을 발견하기란 쉽지가 않아 보인다.

 

성장함에 따라 우리의 세계는 넓어진다. 오로지 부모, 형제/자매로만 이루어졌던 세상에 또래집단이 들어오고, 어느 순간부터는 위 아래로 열 살 혹은 그 이상 연령대의 차이가 나는 이들 또한 입성한다. 상대적으로 유사한 배경을 가진 이들이 모여 생활했던 학창시절에 비해 직장생활을 하며 만나는 이들의 폭은 넓다. 나와는 전혀 다른 과정을 거쳐 성장한 사람들이다. 나와 동일할 것이라는 기대는 비현실적이다. 그렇다고 우리의 직장 문화가 오로지 일만 열심히 할 것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개인주의 문화가 퍼져나가고는 있다. 과거처럼 고주망태가 되도록 술을 마시는 회식 문화는 대놓고 거부하는 이들이 상당수다.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근무를 마치고는 자기 계발에 시간을 투자하는 이들도 많다. 우리의 직장문화는 예전과 비교한다면 분명 달라지긴 했다.

그래도 기본은 여전하다. 어떠한 집단이건 소속이 되었다는 건 구성원들과의 융화를 필요로 한다. 아무리 자신이 맡은 업무가 독립적일지라도 구성원과 어떠한 교류도 없이 일만 할 순 없는 노릇이다. 상대는 농담으로 건넸음이 분명한 말이 내게 가시가 되어 박힌다. 어쩌다가 내가 저런 이들과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게 된 것인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만이라지만 사직을 하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의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지만 어떠한 보상이 주어지지 않을 때도 있다. 내 자신이 일하는 기계가 된 건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상사는 또 다른 업무를 당장 시작할 것을 종용하는데, 도통 마음이 움직이질 않는다. 직장생활을 하며 자아실현 따위를 한다는 사람들의 말은 거짓말임이 분명하다. 심지어 스트레스는 직장을 벗어나서도 계속 된다. ‘저런 연애를 하느니 차라리 헤어지겠어싶은 지인에게 마음에도 없는 조언을 한다. 돈을 허투루 사용해선 안 된다, 애인은 있는 것이냐 등 시시건건 참견하는 부모의 말이 고깝게 들리는 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직장인의 일상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이 책을 읽으며 마치 자신의 일기를 접한 듯한 착각에 빠져든 이들도 제법 될 거 같다. 저자는 안쓰러운 삶을 다독이기 위해 이 책을 쓴 듯했다. 과거와 현재의 상황이 현저히 다름을 꼬집었다. 오늘날 젊은이들이 빠져 있는 무기력에 대해 그들이 나약해서가 아님을 언급했다. 실험용 쥐와 인간이 같을 순 없겠지만, 무기력은 학습되는 것이다. 성장 과정에서 자아에 대해 어떠한 고민할 기회도 지녀보지 못했고, 자극은 무조건 수용할 것을 요구 받아온 세대다. 젊은이다운 패기가 느껴지지 않는 건 그들에게서 도전 정신을 앗아간 우리 사회의 잘못이 크다. 부모, 특히 엄마의 간섭 아닌 간섭에 대해서도 한 마디 했다. 자녀의 성공을 곧 자신의 성공으로 엄마들이 인지한다는 말. 어쩌면 여성에게 허락된 길이 엄마밖에 없었음으로 자연스레 그리 되었을 것이다. 자신의 목소리를 낼 기회가 전혀 없는 엄마들이 자녀를 통해 정체성을 획득하는 걸 과잉보호 따위로 평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 보였다. 물론 이는 지나친 애착이다. 엄연히 다른 두 자아가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연습, 이제라도 해야 할 것이다.

일주일은 짧다. 그 중에서도 주말은 더 짧다. 금요일 밤이 엊그제 시작된 듯한데 이 글을 쓰며 난 월요일 아침을 기다린다. 남녀노소 모두가 괴로움을 느낀다는 월요일. 약도 없는 월요병이야말로 불치병이 아닐까 한다. 어쩌면 내일도 적잖은 이들이 출근과 동시에 퇴근을 꿈꾸기 시작할 것이다. 이 불가능한 생각이 우리 자신을 더욱 힘들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월요일에 대해 조금 더 너그러워질지어다. 완벽해야만 한다는 식의 강박관념, 누구에게도 상처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식의 사고, 부디 새로이 한 주가 시작하는 이 시점에선 내려놓을 수 있었으면 한다

q*****2 2017.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