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낚시에 대해 더 많은 이론을 배우고자 여러권의 책을 구입하여 구독중입니다다른 책 들과는 다른 두깨의 책이기에 기대를 하였건만...80년대 아버지깨서 보시던 책과 별다를께 하나도 없더군요낚시장비와 채비까지 완전 구닥다리...자료사진 없이 인쇄도 희미한 그림... 돈 아까워 죽겠습니다 책표지는 그럴듯 했는데(받아서 자세히 보니 이제는 구하기도 힘든 릴을 쓰고있는 사진 이더군요)언제 어디서 뭘 낚는다는것 외엔 그다지 저에게는 안 맞는 책이었습니다낚시책의 변천사를 보실려면 필요한 책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