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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의 궁금증 너무 귀엽다. 나도 궁금한 게 정말 많기 때문에 보노보노의 모습이 뭔가 익숙했다. 그리고 너부리 정말 심술궂은데 맞는 말을 할때마다 정말 묘하달까 미워할 수가 없다. 오히려 포로리가 골 때리다고 해야 할까. 컬러로도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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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라시 미키오의 만화 보노보노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는 만화책이라 1권을 구매하여 읽어본 후에 뒷권들도 차례대로 구매해 읽고있어요. 보노보노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보노보노와 함꼐 나오고 짧은 컷으로 나열되는 만화형식을 통해서 이야기하는 내용들도 따뜻함이 느껴지고 때로는 깊이 생각하게 하는 등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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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02권
이가라시 미키오작가님의 보노보노 02권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좋아하는 작품 최애캐릭터인 보노보노라서 구매했습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예요. 애니메이션보다 훨씬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언제고 몇번이고 다시 읽고 싶어질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보노보노와 숲속친구들이 함께하는 일상이 따뜻해서 기분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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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딸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보노보노
요즘 도티라는 프로그램에 빠져있더니 어느날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보노보노에 다시 빠졌다
성인인 내가 봐도 가끔 뭔 소리지? 하는 짧은 대화와 표정으로 진행되는 보노보노 애들 눈으로 봐선 그냥 코미니처럼 읽히는지 읽는 내내 키득키득 거린다
책이 그리 두껍지도 않고 짧은 에피소드 형식이라 들고다니면서 읽기엔 딱 좋은것 같다
자꾸 읽다보면 애들도 뭔가 느껴질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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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매 달 설레는 일을 만들고 싶어서 일부러 한권씩 한권씩 야금야금 구매하고 있는 책이에요. 만화책을 사는 것은 보노보노가 처음인것 같습니다. 이번 편도 역시 너무 사랑스럽고 내용은 마음을 흔들고 그러네요. 다만 인쇄 방식이 아쉽습니다. 몇 장은 채색되지 않은 선으로 테두리만을 그린 형태인데 몇 장은 검게 먹물 칠하듯 칠해져 있고 일관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본래 버전은 예쁜 색으로 채색 되어있는것을 흑백으로 인쇄한 것인지 (저의 추측으로는) 뒷배경도 검은색, 인물들도 검은색으로 칠해져있어서 그런 페이지들은 좀 보기가 눈이 편하지가 않네요. 그마저도 어떤 페이지는 더진하고 어떤 페이지는 덜하고 ㅜㅜ 너무 좋아하는 책이다보니 좀 더 퀄리티 있게 소장하고 싶어요. 개정될때는 의견이 반영되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보노보노와 친구들덕에 행복한 하루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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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가 새롭게 단장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얼른 사야지 생각했다. 보다 몰입도를 증가시키기위해 여러권을 몽땅 사기보다는 한두권을 사고, 그 다음 읽고 다음권을 사야지하고 말이다. 생각보다 몰입도도 좋고 밤에 자기 전에 침대 머리맡에 두고 읽으면 보노보노가 사는 해안가가 펼쳐져있는 듯하다. 저절로 힐링이 된다. 보노보노가 새롭게 단장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얼른 사야지 생각했다. 보다 몰입도를 증가시키기위해 여러권을 몽땅 사기보다는 한두권을 사고, 그 다음 읽고 다음권을 사야지하고 말이다. 생각보다 몰입도도 좋고 밤에 자기 전에 침대 머리맡에 두고 읽으면 보노보노가 사는 해안가가 펼쳐져있는 듯하다. 저절로 힐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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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표범 도리도리 등장. 이름도 모습도 너무 귀엽다! 야옹이 형은 보노보노가 배고파 죽을라 할때 조개를 던져주는 아주아주 정이 많은 캐릭터라 좋다! 곤란한것은 끝이 있단다. 라는 말이 와닿은 이번 책. 너부리가 아빠?에게 야단맞고 발로 차일 때의 모습이 인과응보라는 단어가 떠오르게한다. 흉내내는걸 좋아하는 아기곰도 귀엽궁. 보노보노는 답답하긴 하지만 귀엽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