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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남성 만화가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인 이가라시 미키오 작가가 지은 만화, [보노보노] 05권 리뷰합니다. 표지에서는 해달인 보노보노의 아버지와 아들인 보노보노가 바다에 둥둥 떠있는데 뭔가 귀엽네요. 작중에서는 울버린 부자도 나오는데 실제 울버린은 엄청 난폭하고 사납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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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과 그의 아빠 콤비도 재밋네요 ㅎ 린이 아빠 머리위에서 더러운짓을 하는 장면이란! 또봐도 명장면 이랄까요 보노보노와 포로리의 아무데나 손집어넣기 장난은 너무 흥미롭고 재밋엇어욤 너부리가 입속에 집어넣으라고 하는 모습은 재밋으몀서도 무시무시한,, 늪에사는 생물이 자신이 아닌존재가 되려고하면 모두 척이 된다고 하는 말이 마음에 와닿네욤 큰곰이 위독하다고 하는 여정의 끝이 어떨지 궁금햇던 이번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