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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창비~ 창비에서 아기 책이 나온 다는 것도 쪽!이란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앞으로 창비에서 나온 책들도 관심있게 지켜 봐야겠어요.
이제 13개월 접어든 울 현이는 아빠뽀뽀~ 엄마뽀뽀~하면... 입을 쩍 벌리고 와서는 아빠 엄마 입술에 침을 흠뻑 묻혀놓고 간답니다. 물론 그 뽀뽀 한번 받기도 하늘에 별따기랍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 뽀뽀한번 받자고 갖은 아양을 다 떨어 대지만 고개를 흔들흔들 싫다네요 가뭄에 콩 나듯 해주는 뽀뽀에 목말라 하고 있던 차에 쪽! 이라는 책을 보여 줬는데요.
한참 모방을 할 시기에 쪽쪽쪽 뽀뽀하는 아가를 보고 자극받았는지 정말... 진짜 진짜 신기하게도 한 3일 후부터는 입술을 내밀고 아빠 엄마한테 오네요.
아직도 가끔은 빼지만... 또 이렇게 빼줘야 뽀뽀 한번 받았을 때 기쁨이 더 크더라구요... ㅎㅎ 이젠 울아가 뽀뽀 받기 하늘에 별따기가 아니라 지붕위에 별따기가 됐습니다.
표지 사진인데요. 아가 입술 너무 귀엽죠? 우리 현이도 저렇게 입술 내밀고 다니는데... ㅎㅎ 보면서 어 우리 현이랑 똑같네... 라고 생각했어요.
표지에도 들고 있던 강아지 예요. 아마 아가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가 아닌가 싶어요 페이지 마다 아가와 함께 등장하는 곰돌이. 곰돌이 찾기 놀이도 재미있어요~ㅎ
한번 봤을 때보다 두번, 두번 봤을때보다 세번 봤을 때 더 정감가는 그림입니다. 지금은 쪽! 속에 나오는 아가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물론 울현이 다음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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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책에다가 뽀뽀하는 웅이네요. 주인공이랑 같이 어항에다가 뽀뽀를 해요. 뻐끔뻐끔 갈켜줬더니 어찌나 잘하는지 나날이 아이 커가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마지막으로 엄마 볼에 뽀뽀 해달라고 하면서 남편보고 사진 찍으라고 했더니 웅이가 아빠 눈치를 슬며서 보면서 제 볼에다가 뽀뽀해주네요.ㅋㅋㅋ
주인공 아이의 모든 사물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이뻐보이는 창비 쪽 그림책이예요. 곰인형에다가 그리고 창문에 보이는 하늘 구름에다가도 뽀뽀를 하지요. 자연을 사랑하고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었어요. 웅이도 자연을 사랑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도 사랑받고 볼수록 더 이뻐지는 아이로 컸음 좋겠네요. 창비에서는 아기그림책이 나오는 줄 몰랐는데 쪽!을 통해서 잘 알게되었어요. 역시 문학쪽으로는 명성있는 출판사잖아요. 아기그림책도 명성에 걸맞는 그런 책을 냈더라구요! 19개월 웅이가 아직 뽀뽀라는 말을 못해도 뽀뽀하자고 하면 입을 헤벌쭉 벌리면서 입술로 다가오는 모습을 보면 참 책을 어릴때부터 친구처럼 친근하게 많이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쪽!책때문에 웅이가 더 많이 뽀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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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있고 책에 글이 없는 창비 아기책 "쪽"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책.. 3살 모든것을 사랑하게 만드는 책.. 책을 보면서 책의 모든 내용의 그림을 보고 따라하는 성연이랍니다. 책속에 아기가 곰인형과 쪽~하고 있으니 달려가서 곰인형을 안고 뽀뽀~ 책속에 그림이 없으니 아이가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풍선에게도 뽀뽀~ 성연이가 좋아하는 빨간 풍선~~~ 그림속에 아기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개월수인 성연이~ 책속에 아가에게도 뽀뽀~~쪽! 창비 아기그림채/쪽!~ 책의 그림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책. 가장 사랑하는 인형아가 뽀뽀 쪽!~~ 31개월 들어서는 우리 성연이게게 너무도 필요한책 금붕어와도 뽀뽀 쪽~~~
자신의 얼굴과도 뽀뽀~~ 사랑해...많이 많이..이럽니다.. 살아가면서 사랑을 배우겠지만.. 어렸을적부터 사랑하는 감정부터 배운다면 온 세상이 밝아지겠죠. 뽀뽀...쪽! 창비 아기책....너무 예쁜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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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책 쪽!! 우리 딸아이 모습과 비슷해 더 맘에 들었던 책이랍니다. 아이 또한 맘에 쏙~들어하네요. 귀여운 꼬마 아가씨가 주변의 친근한 사물들.... 곰돌이, 풍선, 의자 밑에서 낮잠 자고 있는 강아지, 책, 창문 등에 쪽~~~!!하고 뽀뽀를 하고 다닙니다. 꼬마 아가씨의 사랑을 듬~뿍 받은 친구들은 아이에게로 다가와 이번엔 아이에게 다가와 뽀뽀를 전한답니다. 아이는 지긋~이 눈을 감고 친구들의 뽀뽀를 받는 답니다. 아이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요때 엄마가 다가와 아이의 볼에 쪽!!하고 뽀뽀를 해주니 아이는 환상의 세계에서 깨어나기라도 하듯 눈을 동~그랗게 뜨며 이야기는 끝이 난답니다 하~얀 스케치북 위에 수채 물감으로 그린 듯한 느낌의 너무도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들...
아주 작은 몸짓 뽀뽀로 전해지는 사랑의 도미노~ 글밥은 한 단어이지만 책 속의 내용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참 따뜻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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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아이가 아이를 둘러싼 소품과 애완견, 금붕어 등.. 아이의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에 쪽을 해주며 행복해하고, 꿈 속에서 쪽을 해준 모든 것들에게 다시 쪽을 돌려받는...행복한 아이.
모든 아이들의 모습을 너무나 잘 그려낸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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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에게 사실 책을 읽어준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다. 호기심 왕성한 영유아기에는 다양한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움직이느라 차분하게 앉아서 책을 읽어준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느껴진다. 그러기에 글이 적은 그림책 위주로 단시간에 보여주며 함께 책을 접하는 시간을 접하곤 했는데, 그런 유아들에게 이번에 만난 이 그림책을 권해주고 싶다.
표지 디자인만 보고도 아가의 통통하고 빨간 볼에 뽀뽀를 쪽! 해주고 싶은 참 귀여운 그림책! 천장만 쳐다보며 버둥거리던 아기에서 기고, 앉고 걷기 시작하는 유아로 점점 더 무럭무럭 자라면서 세상을 접하는 아기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그림책 속에 담긴 귀여운 아기의 모습과 또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또 뽀뽀를 쪽! 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게 표현된 그림책이 아닐까 한다.
한글이라고는 제목처럼 쪼옥!, 쪽!만 반복될 뿐이다. 사실 이 그림책을 처음 보고 뭐 이런 책이 다 있을까, 하는 의아한 마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 이 책이 많은 글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들에게는 너무 재미있는 책이었다는 걸 책을 함께 보며 느껴볼수 있었다.
여자 아기의 주변 사물에 뽀뽀를 쪽! 곰돌이 인형부터 이불, 동화책, 강아지, 창문 밖에 떠가는 구름에도 모두 쪽! 하고 사랑스러운 뽀뽀를 쪽!쪽!.... 사랑스러운 아이의 볼에 뽀뽀로 끝을 맺는, 참 재미있는 설정이다. 단순히 아기 주변의 사물이나 친근한 물건뿐만 아니라 시야를 넓혀서 구름에도 유리창에도 그리고 거울 속 자신과 엄마의 볼에도 사랑스러운 뽀뽀를 이어가는 구성에, 쪽! 소리나게 읽어주는 재미에 우리 아이도 까르르 웃으며 뽀뽀하기에 즐거웠던 구성이다.
아기가 할 수 있는 친밀한 사랑의 표현이 바로 뽀뽀가 아닐까 한다. 좋아하는 장난감에도 평소 덮고 자던 이불에도, 그림책에도 그리고 늘 따스한 엄마에게도 사랑스러운 뽀뽀를 하는 아기의 모습이 아주 귀엽게 잘 표현이 된 듯 하다. 더불어 작가의 상상력에도 재치가 느껴졌다. 후반부에 쪽! 소리를 내며 모여드는 부분에서 재미를 더해준다.
글자는 적지만, 아기와 함께 교감을 나누기엔 충분하다 못해 흐믓한 한권의 그림책이 아닐까 한다. 사랑스러운 아기와 함께 오늘도 쪽! 소리내어 읽어주고, 함께 교감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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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엔 곰인형을 안고 다른 손은 살포시 올려 눈감고 뽀뽀하는 여자 아기의 모습... 책 표지만 보아도 참 사랑스럽습니다. 잠에서 깬 아기가 곰인형, 풍선, 어항 속 물고기와 같은 집안 사물에 뽀뽀를 하며 다녀요. 창 밖 구름에게도 뽀뽀를 하네요. ![]() ![]()
혹시 눈치채셨나요? 벽에 걸린 가족 사진을 보니 엄마 아빠가 아기에게 뽀뽀를 하고 있어요. 아기가 주변 사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았나봐요. 아기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에도 뽀뽀를 합니다. 유아들은 거울보는 것을 좋아하여 자기 모습을 비춰보며 빙그레 웃곤 하더군요. 저의 두 딸도 이 책속 아기처럼 화장대 의자를 기어올라가 자기 모습을 비춰보는 게 큰 재미이지요. 자기 모습에 대한 뽀뽀는 가장 극적인 자기애의 표현이 아닐까 하네요. 그런데 그 이후 아주 놀랄만한 일이 벌어져요. 아기가 뽀뽀를 해주었던 사물이 멋지게 등장하여 아기에게 뽀뽀를 해줘요. 어항 속 물고기는 멋진 신랑, 신부가 되어 나타나고... 굉장히 환상적인 순간이예요.. 앗..그런데 눈을 떠보니 엄마가 아기를 품에 안고 뽀뽀를 해주고 있네요. 사물들은 다시 자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 후고요...^^
사랑받은 아이가 사랑을 표현할 줄도 아는 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많이 안아주고 뽀뽀했기에 이 아기도 집 안 곳곳 친근한 물건들에 뽀뽀를 하는 거겠죠. 더욱 사랑하고 사랑받고픈 아기의 모습이예요. 이 책속에 등장하는 말은 오로지 "쪽!" 뿐이예요. 그림만 보아도 좋고, "아기가 풍선에게 뽀뽀하네~"처럼 그림 설명을 해주며 읽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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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책 한권을 만났어요. 이 책을 처음 봤을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내가 아이들에게 애정표현을 참 안 하는구나."였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이를 낳았을때 조그마한 아이를 보고 내가 가장 먼저 한 행동은 입맞춤이었고 하루에도 수십번 아이에게 뽀뽀하고사랑한다 말했는데 아이가 조금씩 크면서 애정표현이 줄어들게 되었어요. 큰아이가 이제 5살. 한참 엄마의 애정표현을 받아야 할 때인데 육아에 지쳐서, 좀 더 엄마의 손이 필요한 둘째에게 애정을 쏟는동안 그만 큰아이에게 신경을 쓰지 못했어요. 아이들과 이 책을 보며 많이 뽀뽀했어요. 책에 나오는 글자라고는 "쪽!"이 다예요. 페이지마다 쪽! 쪽! 쪽!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책 속에 나오는 아이를 따라 뽀뽀를 하다보면 자신의 주변에 있는 모든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를 느끼게 될거예요.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에게 애정표현을 아끼지 마세요. 애정표현을 받아본 아이만이 타인에게 애정표현을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책 사진 이미지의 저작권은 창비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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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아기책 - 쪽~!!
글이 많이 없는 그림책~!!! 글이라고는 쪽~! 이나 쪼~옥~ 밖에 없지만 책 속의 그림들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아기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랍니다. 아기에게 뽀뽀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가장 쉽고도 친밀한 표현법이죠.
저희 아이는 이책을 읽고부터는 더욱더 뽀뽀를 잘 한답니다.
엄마외엔 왠만해서는 뽀뽀를 잘하지 않는데 인형들에게도,, 아빠에게도,, 그리고 친구에게도 뽀뽀쟁이가 다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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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한 제목의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쪽! 바로 뽀뽀하는 소리를 나타내는 제목이었죠^^
표지에 나온 여자아이도 누구에게 뽀뽀를 하려는건지 입을 쑤욱 내밀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행복할 때가 많지만 제일 예쁜 순간 중 하나가
아이가 입을 살며시 벌리고 엄마 아빠에게 뽀뽀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17개월이 되어가는 저희 아가도 뽀뽀해달라고 하면 그 말을 알아듣고 식구들에게 돌아가며 뽀뽀를 한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보여주니까 "뽀뽀!"라고 말하면서 좋아하네요.
책의 내용은 그야말로 뽀뽀하는 것이 다 입니다.
첫 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아기가 집에 있는 여러 물건들에 "쪽!" 소리를 내면서 뽀뽀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너무 단순한게 아닌가 싶으면서도 엄마 아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곰인형, 그림책, 풍선 등등의
소중함을 알고 뽀뽀를 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가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삽화가 마치 붓펜을 사용한듯한 느낌이 들어요. 수묵채색화를 보는 것 같았구요.
미술에 대해선 잘 모르긴 해두 은은한 색감이 어른인 제가 봐도 참 정감있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네요.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작가는 어린 아기의 움직임 수천장을 카메라에 담고 관찰했다고 하네요.
쉴새 없이 움직여대는 아이들의 특징을 정말 잘 표현해낸것 같더라구요.
가장 마지막 장에 뽀뽀하는 대상은 바로 엄마인데요.
다 읽어주고 나서 "엄마도 뽀뽀!"라고 하면 정말 자동적으로 볼에 입술을 대는데 이뻐죽겠답니다 ㅎㅎ
정말 시각자료의 효과가 대단하단 생각을 했어요.
사랑스런 책 "쪽!"을 통해 스킨십과 사랑의 중요성을 아이에게 알려준 것 같아서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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