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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코믹스 목소리의 형태 7권입니다. 벌써 완결이네요 보통 다른 만화들은 완결을 낼 때 스토리가 깔끔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지금까지 기승전결도 완벽하고 마지막 엔딩도 가슴을 울리며 완벽하게 끝나게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 만화를 봐왔는데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는 만화는 흔치 않을것같습니다. 공식 팬북도 있다고 하니까 구매해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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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불멸의 그대에게 리뷰입니다. 진짜 슬프고 감동적이에요 보면서 몇 번은 질질짠듯... 복선 회수하는 능력도 탁월하고 걍... 모든 에피소드의 인물들이 입체적입니다. 웃긴건 작가가 이상성욕 있는것 같아요 어린 남자도 좋아하고 동성애도 좋아하고 여자쪽인 멘헤라인 이성애도 좋아하시는듯... 불호는 아니고 감동적이다가 그런 부분이 튀어나와서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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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스토리, 연출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미묘한 개그 센스도 좋아요. 주인공이 불사와 창조의 능력이 있다는 걸 빼면 묘하게 무능한 것도 참신했어요 불멸의 존재를 통한 주변 인물들의 묘사가 인상깊습니다. 다음권도 기대 돼요 |
| 오이마 요시토키의 불멸의 그대에게 1권은 불멸의 존재 ‘구체’가 인간과 자연 속에서 삶과 죽음을 체험하며 정체성을 찾아가는 서사를 담아 감정과 철학적 성찰을 동시에 전달한다. 초반부터 깊은 여운과 인간성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독특한 판타지로 호평받아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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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스토리는 점점 산으로 간다해도 이 초반 내용만 보면 정말 욕할거리가 단 하나도 없는 명작 소재도, 연출도 정말 임팩트있고 사람 눈물 쏙 빼놓기 좋아서 만화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해보기 좋은 작품 E북으로 먼저 보고 소장도 하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
|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만화책으로도 시켜보았는데 역시 재밌네요. 불사신인 주인공 불사가 여러 사람을 만나, 감정을 배우며 모험하며 성장하는 내용이라고 해야 할까요. 많이 슬픕니다. 솔직히 말해서 불사가 너무 불쌍합니다. 등장인물도 다 제 마음에 안 들고요. 일단 추천드립니다. 배송도 깔끔하게 잘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 불멸, 죽지않는 이런 소재의 관심이 많고 재미를 느꼈던 사람이라서 이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음. 처음 보는 사람, 소년이 희망을 갖고 새로운 곳을 찾아 가는데 마을 사람들이 모두 찾지 못하고 죽었다는걸 안 순간 다시 살던 곳 으로 돌아가 아파하다가 죽고 주인공이 그 이름도 모르는 소년의 의지를 이어가는게 무조건 다음 권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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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야기의 마무리가 되는 오이마 요시토키의 목소리의 형태 7권입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이시다 쇼야와 죄책감에 허덕이던 쇼코는 서로에게 진심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또한 주인공들의 주변인물들 간의 갈등도 해소됩니다. 이후 이시다는 X로 가려져 있던 모두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있게되고, 목소리 또한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한 뒤, 흥미가 생겨 뒤늦게 책을 보았지만 둘 다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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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목소리의 형태 6권입니다. 전권에 이어서, 이시다 쇼야는 자살하려던 쇼코를 구하는데 성공하지만, 자신은 아파트에서 떨어져 혼수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죄책감에 빠진 쇼코는 계속해서 영화제작을 이어갑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의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나옵니다. 마지막에 이시다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게 되고, 해당 권은 마무리 됩니다. 결말까지 한 권 남은 상태에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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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목소리의 형태 05권 입니다. 본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주인공 일행들이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갈등을 빚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시다의 과거 행적이 발목을 잡게 됩니다. 후반부에선, 애니메이션에서도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시다가 투신자살을 하려던 쇼코를 구하게 되며 해당 권이 마무리 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될 지 궁금하게 만드는 결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