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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살고 있는 20대 중반 들어가는 독자입니다.
책을 내내 읽으면서 스스로가 감탄하면서 불안정한 사회 시스템에서 스스로가 자신을 지킬 수 있게 도와줬던거 같습니다. 시중에 많이 있는 자기계발서는 대체적으로 주관적인 심리적인 측면에서 긍정적 생각의 전환을 많이 다루었는데, '절대영감' 이 책은 무엇부터 , 어떤 방법으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내제된 나의 힘을 일깨워주면서 그것을 유용하게 다루는 방법과 그 힘을 이용해 사회와 타협하고 스스로 비젼할수있게 스스로가 읽으면서 다독여줄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줬던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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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면 움직여야 한다 그 자리에서는 마음이 움직인다. 무언가를 할 것 같고 반드시 해낼 것 같다는 생각에 온몸이 전율한다. 이렇게 마음만 움직이고 정작 중요한 몸이 따라가지 않는 것, 그것이 '감동내성'이다. 느끼면 움직여야 하는데, 느끼고도 움직이지 않는다. - 김상경의《절대영감》중에서 - * 성서에도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무서운 것이 '감동내성'입니다. 감동은 하는데 눈물도 웃음도 움직임도 없는 상태, 살아 있으나 살았다 할 수 없는 몸입니다. 느꼈으면 움직여야 합니다. 움직여야 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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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인재를 사냥하는 방법 자신이 인재가 되는 첫걸음이 독서다. 뛰어난 저자의 지혜와 경험을 몇 만원에, 몇 시간이고 독점할 수 있는 독서는 그 자체로 인재를 사냥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독서는 지식을 만나는 최적의 수단이다. - 김상경의《절대영감》중에서 - * '사냥'이라는 표현이 좀 강한가요? '책사냥'을 잘하면 '인재사냥'도 잘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의 훌륭한 인재들을 당장 만날 수 있고 수백년, 수천년 전의 인재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삶, 땀, 눈물, 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만나다 보면, 어느덧 나 자신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는 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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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의 직장인이 회사내에서 재능을 개발하여 재능을 내재화하고 또한 외부에 전파하면서 자신의 독립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실감나게 그렸다.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지능을 '절대영감'이라는 표현으로 나타내며 조직내에서 자신의 꿈을 조직의 비전과 하나로 만들어 가는 것이 신선했다. 조직운영시스템인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시스템에 견주어 개인의 자산관리 시스템인 PRP(Personal Resource Planning)이 인상깊다. 한장으로 만든 비전 노트로 가시화하고 드림타워를 공유하고 사무용 책상을 만들어 실용신안으로 등록까지 실행해 가는 저자의 실행력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된다. 이러한 실행력의 바탕에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메모하는 습관과 메모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숙성시켜 나가는 저자만의 노하우가 있다. 저자는 절대영감을 비전노트, 메모노트, 독서노트, 인연노트로 체계화하였으며 독자들이 따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관리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만의 노하우를 과감히 공개하고 공유를 통해 더욱 성숙시켜 나간다. 공유의 4가지 대화는 모범, 대화, 강의, 집필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간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의지력과 에너지를 공급하는 방법은 주변에 멘토를 두고 지속적인 자극을 받도록 하며 나 자신이 공유전파를 통해 긍정의 피드백을 받는 것이다. 절대영감 책을 읽고나서, 인생2막은 회사를 떠나서 하는 것이 아니고 회사 내에서 인생2막을 철저히 준비하고 사내에서 실행을 통해 성공경험을 한 후에 홀로서기를 해야 성공적인 인생2막이 전개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인생2막은 지금부터 진행되는것이다. 저자가 밟아온 길을 따라서 인생2막을 준비함에 있어 책, 사람, 세미나, 커뮤니티을를 통해 1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성숙시켜나가해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