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매일같이 자책하고 후회하며 사는 우리들에게 “모든 것이 나의 탓일 수는 없다” 고 “근거없는 아픔에 자신을 내던지지 말라” 고 말하며, 나를 위한 보호막이자 방패로 합리화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건강한 합리화는 타인에게 상처를 받지 않는 동시에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을수 있는 현명한 태도이다. “봄바람과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고, 가을 서
이 책은 매일같이 자책하고 후회하며 사는 우리들에게 “모든 것이 나의 탓일 수는 없다” 고 “근거없는 아픔에 자신을 내던지지 말라” 고 말하며, 나를 위한 보호막이자 방패로 합리화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건강한 합리화는 타인에게 상처를 받지 않는 동시에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을수 있는 현명한 태도이다. “봄바람과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고, 가을 서리와 같은 엄격한 마음으로 자신을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