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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감동이 만화로 느꺼지지않는게 어쩔수없다 애니메이션처럼 대사를 대신말해주지도 음악을깔아주지도 여운을 남겨주지도않았다! 하지만 책으로도 느껴지지않을까 라는 기대에 종이책으로 구매한건데 역시 만화책은 한계가있긴하다 그래도 어린 아이들도볼수있는 좋은작품이라 나의 서재에 고이모셔두었다 이만화도언젠가 벌써 몇년이지난작폼이라는게 시간의 빠름이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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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2권을 구매해서 보고 3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3권이 나와있었네요. 마지막편에서는 타키가 미츠하의 친구들과 함께 마을에 떨어질 혜성에 대비한 작전을 세우고 실행해나가는데 그 작전이 뜻대로 진행이 잘 되지를 않아서 긴장이 되었네요. 그래두 위급한 상황에 미츠하가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가서 설득한 덕분에 마을 사람들이 무사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정말 초반에 사망자 명단에서 미츠하의 이름을 보았을 땐 얼마나 안타깝던지..그래두 타키가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정말 역사의 기록이 바뀌는 대사건을 만들어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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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본만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꼭 보고 싶었던 작품중의 하나였다. 우연히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고, 보는 순간 그림체와 OST에 빠져 들게 되었다. 아이들에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설정이지만, 나름 구성도 좋고 몰입감도 있었다. 마지막 3권에서는 혜성이 분리되면서 마을에 위기가 닥치는 줄거리상 가장 재밌있는 장면이 펼쳐진다. 아직 안 본 분들에게는 적극 추천한다. 단 애니메이션을 본 분들은 너무 똑깥은 줄거리기에 조금 지루할수도 있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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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2부작인줄 알고 2권만 구매했다가 완결편 3부를 따로 구매했네요... 늦게 배운 만화 생활이 이젠 심취해 가는 느낌입니다. 요전에 구매한 완결되지 않은 미결의 만화책이 언제 출판되는지 기다릴 정도로 빠져 들어 있네요... 요즘 만화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네요... 내용이 알찬 좋은 만화를 잘 선택하면 어느 좋은 일반책 만큼이나 감동을 받을 수 있다는 걸을 알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솔솔한 재미도 더 하네요... 출판 진행중인 책이 하루 빨리 나왔으면 하는 성급함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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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가람미술관에서 신카이마코토展이 있었다. 신카이마코토의 대표작품의 제작과정등을 전시하는 행사였다.
초속5센티미터는 영상미때문에 매력있고, 너의 이름은은 모든게 완벽하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책은 잘 보지 못하지만 너의이름은은 영화에 반해서 소설과 만화책까지 모두 사게 됐다.
신카이마코토작품은 너의이름은, 언어의정원이 가장 좋다. ost도 완벽하다.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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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영화 '너의 이름은'의 만화책으로 타키와 미츠하가 만나는 장면을 그려놓았습니다. 운석이 떨어지기 전에 둘이 황혼 아래에서 만나는 장면이 표지이고, 바로 그 내용이 이 만화책의 중요한 내용이다. 여러분도 영화로서 만났던 그 감동을 이 책에서 다시 보기 바란다. 별로 가격도 비싸지 않으니 부담갖지 말고 사서 보기 바란다. 여러분도 분명 영화에서 느꼈던 감동을 이 책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부담갖지 마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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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너의 이름은 3권 개인적으로 만화 너의 이름은 1,2,3권 표지들 중에서 3권이 가장 예쁘네여 그래서 가장 마음에 들어여 표지보니까 애니 생각나네...... 빻은 부분들도 오지게 있었지만 좀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는데 그게 생각남 아무튼 얼른 봐야지... 아직 랩핑도 뜯지않고 쓰는 리뷰란,,, 젼내 현타오네. 어휴 뭐하냐 나련아,,, 아니 여기까지 썼는데 150자가 아니라뇨...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ㅇㅈㄹ리뷰쓰는애들보다 정성갸득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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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너의 이름은 3권입니다. 이야기가 이렇게 마무리되네요. 나중에 타키와 미츠하가 재회한 다리는 일본여행 갈때 꼭 가보고 싶습니다. 참 여운이 남는 내용이었습니다. 만화책을 보는 내내 OST가 머리속에서 자동 재생되었네요 ㅎㅎ. |
| 작고 좁은 마을에서 큰 도시로 나가 살고 싶은 마음. 시골살다가 서울가는 느낌. 번화가와 북적거리는 사람들, 많은 상점, 버스와 지하철이 잘 되어있는 도시. 누구나 살고싶은 도시일 것이다. 이 소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상한 꿈. |
| 예전에 한창 너의 이름은이 엄청 핫할 시절...소장용으로 1권을 사고 몇 년 간 잊고 지내다 2권을 사고 또 몇 년이 지나서 생각난 김에 드디어 마지막 3권까지 구매했습니다......개인적으로 3권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다른 많은 분들도 3권 내용이 가장 애틋하고 즐겁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 가끔 생각나서 책 보다 보면 영화 처음 봤을 때 감정도 생각나고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