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영화를 워낙 감명깊게 보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코믹 버전도 구매해서 정주행 하는 중입니다. 신기하게 이미 스토리를 다 알고 있는데도 재미있게 읽히네요. 영화판이랑은 거의 다 비슷한 것 같고, 만화책도 재미있는데 영화가 그 재미를 연출과 사운드로 120% 살린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코믹북의 표지가 영화의 느낌과 비슷해서 아련하고 예쁘게 보입니다~ 너의 이름은 팬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용. |
| <너의 이름은>이라는 작품은 애니메이션 영화판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그때 BGM도 너무 좋고 영상미도 좋아서 손꼽히게 재미있게 본 작품 중 하나로 남겨져있는데, 그래서인지 코믹판까지 찾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훨씬 다채로운 요소가 많긴 하지만 만화책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너의 이름은>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코믹 버전도 나름 잘 감상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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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륻은 제목부터좋다 이름은이아니고 누군가모리지만 너의이름은 이라는 제목이 이작폼을 함축적으로 잘표현했다 왠지모를 설레임과 부끄러움 시간이지나서 찾게되는 간절한마음 마음으로 이어지는 무스비 시골과 도시에서느낄수있는 정서 하나하나 잘표현한작품이라는생각이든다 생각해보면 이름이라는것이 중요하구나 느끼게도된다 나의이름은 누구누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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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감동이 만화로 느꺼지지않는게 어쩔수없다 애니메이션처럼 대사를 대신말해주지도 음악을깔아주지도 여운을 남겨주지도않았다! 하지만 책으로도 느껴지지않을까 라는 기대에 종이책으로 구매한건데 역시 만화책은 한계가있긴하다 그래도 어린 아이들도볼수있는 좋은작품이라 나의 서재에 고이모셔두었다 이만화도언젠가 벌써 몇년이지난작폼이라는게 시간의 빠름이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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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영화로 먼저 보았어요. 영화로 보면서 참 잔잔하면서도 신기함을 느끼게 영화를 잘 만들었다. 했는데 아이가 학교 갔다고 오더니 사달라고 합니다. 학교에서 뭘하는지 보고 싶은 책을 잘 알아 오네요. 그래서 사줬죠. 저도 보고 아이도 보고 가족이 함께보는 도서로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책을 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의미 있었던 것 같아요. 원래도 수다스러운 딸이 책 내용을 이야기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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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내용도알고있고 처음출간때샀으면 무료배송에 혜택도많았을텐데 안사고있다가 뒤늦게샀다 그래도 소장하고싶다는생각이 많이들었던것일까 2년이지난지금 구매하게됐다 왠지 내자식에게도보여주고 이런 순수한마음을 갖고 추억을 느낄수있는 그런마음이랄까 언론에써 평가했던 그런 엄청난 만화는아니지만 주인공들의 순수한마음이좋다 시간이지나다시봐도좋은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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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책보다 영화로 먼저 만나본 책입니다... 어째서인지 2권을 먼저 샀다가... 소장해야 한다는 아이의 성화(?)에 못 이겨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영화 볼 때는 평소에는 행사 같은 것 거들떠도 보지 않는 성향의 아이가 행사 차원에서 나눠 준 스티커와 거울까지 받아와 소장하는걸 보니 아이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온 내용의 애니메이션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책장에 꽂아 놓고 두고 두고 정말 가끔씩 꺼내보면서 청소년기의 추억을 소환해 줄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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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먼저본 너의이름은 입니다.
만화책으로는 세권짜리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애니라는 느낌이 다를 수 있지만 만화책만의 느낌이 좋네요~
저는 애니메이션도 좋아하지만 역시 종이책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래도 너의 이름은은 둘다 다 볼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은 책만의 영상은 영상만의 느낌이 있는데
둘다 재밌게 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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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2권을 구매해서 보고 3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3권이 나와있었네요. 마지막편에서는 타키가 미츠하의 친구들과 함께 마을에 떨어질 혜성에 대비한 작전을 세우고 실행해나가는데 그 작전이 뜻대로 진행이 잘 되지를 않아서 긴장이 되었네요. 그래두 위급한 상황에 미츠하가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가서 설득한 덕분에 마을 사람들이 무사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정말 초반에 사망자 명단에서 미츠하의 이름을 보았을 땐 얼마나 안타깝던지..그래두 타키가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정말 역사의 기록이 바뀌는 대사건을 만들어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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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간격을 두고, 꿈을 통해 몸이 뒤바뀐다는 설정은 조금 난해하지만, 보다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주인공들의 애뜻함을 애니메이션보다 잘 나타내지는 못했지만 그럭저럭 선방했다고 볼수있다. 2권에서는 본격적은 이야기 전개가 시작된다, 타키는 미츠하를 찾기 위해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을 쫗아 떠나게 된다. 타키라는 캐릭터는 좀 처럼 맘에 들지는 않지만 미츠하는 정감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