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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긍정하라 - 긍정적 자기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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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긍정적 데이터를 입력하면 긍정적 결과가 출력된다사람의 뇌를 흔히 컴퓨터에 비유합니다. 컴퓨터는 입력된 자료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뇌는 정보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심리상태, 환경, 집중도에 따라서 필요한 정보만을 받아들입니다. 이 때 뇌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착시현상, 고정관념 등 다양한 심리학적 오류들은 뇌의 착각 때문에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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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긍정적 데이터를 입력하면 긍정적 결과가 출력된다

사람의 뇌를 흔히 컴퓨터에 비유합니다. 컴퓨터는 입력된 자료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뇌는 정보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심리상태, 환경, 집중도에 따라서 필요한 정보만을 받아들입니다. 이 때 뇌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착시현상, 고정관념 등 다양한 심리학적 오류들은 뇌의 착각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착각이라고 해서 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좋은 착각과 나쁜착각이 있는데, 좋은 착각은 긍정적 착각입니다. 뇌가 좋은 점만 보고 긍정적 행동을 유도하여 좋은 결과를 얻게 만듭니다. 반대로 나쁜 착각은 부정적 착각입니다. 뇌가 부정적 행동을 유도하여 쉽게 포기하게 만듭니다.


사람은 대체로 자기 기분, 자기 감정에 따라 행동을 하게 되는데, 뇌의 변연계가 감정을 통제합니다. 변연계가 불쾌를 경험하면 행동을 멈추고, 쾌를 경험하면 행동합니다. 불쾌를 쾌로 바꿀수만 있다면 시도하고 도전하는 일들을 계속 수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불쾌를 쾌로 바꾸는 세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언어

불쾌를 경험할 때, 긍정적인 언어를 말하면 효과적입니다.

특히 감사를 하면 효과가 뛰어납니다.

감사를 하면 뇌는 자동적으로 감사의 이유를 탐색하게 됩니다.

 

(2) 이미지

경기 중 실수가 발생했을 때,

다시 정확한 타격이나 파인 플레이를 상상하는 것으로도

긍정적 착각을 일으키고 실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3) 보디랭귀지

불쾌를 경험할 때 쾌를 불러 일으키는 제스처를 사용하면

부정적 착각에서 긍정적 착각으로 바뀌기 쉽습니다.

 


같은 일이라도 원인을 긍정으로 해석(착각)해버리면 마음과 신체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이것이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되는 이유입니다. 새해 새로운 계획과 목표 달성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f******2 201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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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긍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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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긍정하라 reading 성공은 뇌를 속인 사람에게 찾아 오고 실패는 뇌에게 속은 사람에게 찾아 온다고  한다. 성공하게 만드는  뇌로 바꿔야 한다. 뇌는 이미지에 잘 속는다. 긍정적으로 바뀌려면 인간의 심리를 잘 아아야 하는 것 같은데 그 심리를 잘 몰라서 긍정적이 못돼는 거고 긍정적이 못돼서 성공을 못하는  것 같다.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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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긍정하라 reading


성공은 뇌를 속인 사람에게 찾아 오고 실패는 뇌에게 속은 사람에게 찾아 온다고  한다.

성공하게 만드는  뇌로 바꿔야 한다.

뇌는 이미지에 잘 속는다.

긍정적으로 바뀌려면 인간의 심리를 잘 아아야 하는 것 같은데 그 심리를 잘 몰라서 긍정적이 못돼는 거고 긍정적이 못돼서 성공을 못하는  것 같다.

할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 가자는 얘기가 나의 현실이 됐으면 좋겠다.

성공하려면 본능 뇌를 이용하라고 하는데 본능뇌의 원리에 대한 얘기가 책앞부분에 나온다.

뇌는 현실과 이미지를 구별을 못하고 이미 꿈을 이룬 자신을 그려놓고 행동을 하면 그대로 된다.

시기를 놓치면 노력해도 한계가 있다.

성취욕이 잠재의식에서 만들어 진다.

잠재의식에서 성취욕이 일어나면 그냥 저절로 성취욕을 갖게 된다.

감정이 즐거워야 파워가 생긴다고 하고 우월하다고 착각해야지 성장을 한다.

악조건이 새로운 발상을 이끌어 낸다고 한다.

꿈을 이룬 사람의 사고 습관도 또 나온다고 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마더컴플렉스가 있다.

성공한 사람이라면 어떤 콤플렉스도 별로 없는 사람 같은데말이다.

불쾌한 마음이 들면 감사할거리를 찾으라고 한다.

그럼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이다.

자기장점을 찾고 적으로라고  한다.

가끔 부정적인 감정이 들면 아무것도 못하고 몸이나 마음 뇌가 완전히 정지될 될 때가 있다.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이 책을 보면 된다.

부자가 되는 건 자전거를 타는 것보다 쉽다.

난 자전거를 배우려고 하다가 너무 힘들고 다쳐서 포기했는데 나한테는 부자가 되는게 자전거 타는 것처럼 어렵다고 되는 걸까,,,

비교를 멈추면 행복해진다고 하는데 나를 항상 누군가와 비교하려는 검은 세력이 있다.

그 세력부터 이겨야 할 것 같다.

나쁜 세력을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해서 깨라고  한다.

뇌는 특성상 정반대되는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부정적인 말을 하면 뇌가 부정적으로 움직이고, 긍정적인 말을 하면 뇌에 긍정적인 신호를 주어 뇌가 ‘할 수 있다.’고 착각하여 꿈을 실현하도록 이끈다.

그러므로 자신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거짓이어도 좋으니 긍정적인 기억 데이터를 뇌에 입력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뇌가 긍정적으로 착각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하루 3번 자기 자신에게 다음과 같은 말로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한다.

“된다, 된다, 나는 된다.”“운이 좋게도 또 새로운 하루가 주어졌습니다.”“운이 좋게도 능력보다 많이 성공했습니다.”“운이 좋게도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냈습니다.” 이 얘기를 먼저 매일 해봐야 겠다.

일본 사람들은 독서천재들이 많다고 하는데 정말인가보다.

이런 책을 만들어 내는 걸 보면말이다.

정말 중요한 얘기는 된다된다 나는 된다같다.

저자 니시다 후미오는 일본에서 이미지 트레이닝 연구 지도의 개척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자신에 대해서 완전히 긍정적인 착각쟁이가 되어야 하고 뇌를 완벽하게 속여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너무 예쁘고 나는 천재이고 나는 매력적이고 나는 능력이 있고 나는 실력이 있고 나는 인격이 훌륭하고 나는 몸매가 끝내주고 나는 스타일리쉬하고 나는 착하고 나는 인격적이고 나는 성공할 것이다라고 착각해야 하는 것이다.

우월도 열등도 종이 한 장 차이이다.

우리 뇌는 다른 사람보다 아주 조금 우월하다고 생각하면 자신감과 연결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반대로 자신이 평균보다 떨어진다고 믿으면 불만만 많아진다.

아무리 우수해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우월하다는 착각에 빠지지 않는 타입이다.

우월하다는 착각에 빠져야 하는 것이다.

이게 논리적이고 합리적인지 잘 모르겠다.

그게 이해가 안되면 앞에 우리의 뇌구조에 대한 설명을 보면 된다.

우월의 착각을 하는 사람은 불만이 해소되고 저절로 부유해진다.

부자가 되기 이해서도 이것은 필요하다.

자신을 평균보다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반성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반성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반전,,,

그것 자체가 엄청나게 나쁜 착각이다.

사람은 반성하면서 자신을 점점 궁지에 몰아 넣는다.

더욱 깊이 자기 분석을 하는 사이에 우울해진다.

자기 자신을 알아라는 얘기도 맞는 얘기가 아닌 가보다.

대부분 우울증은 착실한 사람이 많이 걸린다.

좋은 의미로 적당히 일을 처리하는 사람은 우울증까지 가지 않는다.

우월의 착각에 빠져 있는 사람은 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 정도쯤은 문제없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열등감에 휩싸여 있으면 자신을 믿을 수 없고 점점 부정적인 방향으로 몰아 간다.

물론 열등감도 착각이다.

우울증이 좋지 않은 점은 자신을 비난할 뿐만 아니라 주위에 있는 소중한 사람까지 적으로 간주한다.

화내기 쉬운 성미가 되어 주위 사람들에게 화를 내어 고립되기 쉽다.

그 결과 더더욱 자신을 궁지에 몰아 넣어 부정적인 소용돌이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다.

우월의 착각에 빠져 있는 사람이 주의해야 할 것은 자존감에 상처를 받았을 때의 마음가짐이다.

다나카 가쿠에이 전 총리는 록히드 사건으로 고소 당하고 얼마 가지 않아 병으로 쓰러졌다.

록히드 사건이 뭔지 찾아 봤는데

일본 정계의 고질적 문제인 정경유착의 상징적인 사례로 남아 있는 사건이다.

1976년 2월,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다국적 기업 소위원회는 록히드사를 조사하다가 이 회사가 일본의 고위 관리들에게 6억 엔 규모의 뇌물을 준 사실을 포착했다.

이 정보가 일본에 전달되면서 일본 국회가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하고, 검찰은 마루베니, 젠니구 등을 체포했다.
결국 1976년 7월 27일에는 전 총리 다나카 가쿠에이가 마루베니의 자금 5억 엔을 수뢰한 혐의로 체포됐다.

 다나카는 무죄를 호소했으나 1983년 징역 4년, 추징금 5억 엔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의 항소는 기각되었다.

다나카는 중ㆍ일 외교정상화를 이끌어낸 정계의 거물이었으나 록히드사건의 추문으로 몰락하고, 그의 파벌도 분열되었으며 자민당 내 6명의 의원은 탈당하여 '신자유클럽'을 창립했다.

다나카 총리가 갑자기 병에 걸린 것은 자존감에 상처를 받아 우월의 착각에서 갑자기 깨어 났기 때문이다.

우월감도 열등감도 종이 한 장 차이이다.

착각의 법칙을 잘 컨트롤하여 성공을 손에 넣어야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더 잘 알아야 한다.

다나카 총리처럼 우월의 착각에서 벗어 나지 않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또 생각을 해봐야 겠다.

이 책은 매일 성경을 읽거나 큐티를 하는 것처럼 한 주제 한 주제를 매일 읽으면서 힘을 얻고 위로를 얻으면 좋은 책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계속 긍정적으로 착각을 해야 한다.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어도 전부다 긍정적으로 해석을 해야 한다.

안 좋은 일이 생겨도 전부다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

꿈을 실현하는 사람의 사고과정을 알아 볼 필요가 있다.

성공하는 사람의 뇌를 들여다 보는 것이다.

그들은 상황을 단순화게 파악하여 행동하는 것이 아니다.

현재의 상태와 미래의 성공 상태를 상세히 분석하고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시작하자고 하면서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의 뇌는 전제조건이 있다.

전제조건이란 어떤 사물의 전제가 되는 사항이다.

꿈을 실현하는 사람은 우선 이 전제 조건을 면밀하고 철저하게 조사한다.

다음으로 전제 조건에 대한 통찰을 한다.

통찰이란 주어진 조건에서 모든 가능성을 살피고 철저히 분석해 과정이다.

그러고 나면 이제 목표가 보이고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라, 잘 팔릴텐데라고 그저 바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빈틈없이 분석하여 확실히 예측한 후에 좋아 이 일을 끝까지 해내겠어라고 목표를 세운다.

보통은 이렇게까지 전제 조건을 생각하지 않고 통찰을 하지 않은 채 목표를 세우고 행동하다가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안되겠다고 하면서 즉시 포기한다.

철저히 분석을 동반하지 않는 목표는 그야말로 실현되지 않을 그럴 듯한 주장으로 매우 약하다.

꿈을 실현하는 사람은 전제 조건을 주고 거기에 대한 통찰을 한 후에 목표를 정하고 행동하여 실행착오를 하면서 수정을 거쳐 꿈을 이룬다.

이 사이클을 습관화하는 점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뇌에서 볼 수 있는 공통된 성질이다.

전제 조건, 통찰, 목표라는 순서로 상황을 분석할 수 있으면 사람은 이루기 어려운 꿈도 실현한다.

구리키라는 사람은 손가락이 9개가 잘려도 에베레스트 정상을 오르겠다는 엄청 힘든 목표에 도전하겠다고 했다.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계속 통찰했음에 틀림없다.

그 결과 우리들이 보기에는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에 대해 반드시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것이다.

나도 구리키같은 확신을 갖도록 해야 할 것 같다.

구리키의 뇌가 할 수 있다는 대답을 산출했다면  그는 언젠가는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이다.

구리키는 그 정도로 정밀하게 통찰할 수 있는 뇌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핸디캡을 플러스로 바꾸는 방법이 이 책에 나온다.

어떤 남성이 있는데 아주 못생겼다 그럼 그 자체로 여성의 사랑을 쟁취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성형수술을 해서 외모를 바꿔야 할까,,

자신은 못생겼다는 전제조건을 두고 생각을 해봐야 한다.

여성이 기뻐할 대화 기술을 익힌다.

상배방이 이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은 기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연마를 하는 것이다.

뭔가 부탁을 받으면 바로 그래라고 대답을 해주는 여성을 잘 따라 주는 남성으로 인기남이 되어야 한다.

열심히 노력한 분야에서 이 남자는 똑똑하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되어야 한다.

여성에게는 경제력이 뛰어난 남성도 매력적이니까 돈을 버는 것도 답중에 하나라고 한다.

잘생긴 남자와 못 생긴 남자는 전제 조건이 틀린 것이다.

그 전제 조건을 통찰해서 인기를 얻는 요건을 바꾸면 되는 것이다.

못 생긴 남성이라도 잘 생긴 남자보다 아까 말한 조건들을 갖추면 그들을 이길 수 있다.

물론 잘생겼는데 대화 센스가 있고 돈이 많고 여성의 얘기를 잘 들어 주면 이길 수가 없다.

하지만 전부 갖춘 남성은 없으니까 너무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전제조건에서 통찰을 할 때 자신에게 있는 유리한 조건을 가장 돋보이게 노력을 해야 한다.

단 하나의 장점이 있다면 그것을 강점으로 만들어서 멘탈도 강하게 해야 한다.

우월의 착각에서 뭔가 하나에 대한 우월감, 자신 있는 것이 있다면 다른 것에 열등감을 갖고 있어도 강해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이나 이 세상, 전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뀌고 긍정꺼리가 없나하고 찾게 된다.

하루중에 가만히 생각을 하고 있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치고 들어 올 때가 대부분의 시간인데 이 책은 모든 것을 긍정이라는 색깔로 채우라고 방법들과 전략을 엄청나게 가르쳐 준다.

그 방법대로 따라하면 우주최고의 긍정녀와 성공녀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7.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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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긍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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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긍정하라>는 책 제목부터 밝은 느낌이 든다. 긍정의 중요성을 알지만 살면서 순간순간 부정적이 되곤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미지 트레이닝 연구 개척자로 불리는 니시다 후미오로 1970년대부터 과학적 맨탈 트레이닝 연구를 시작하여 대뇌 생리학과 심리학을 이용하여 뇌 기능에 접근하는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구축했다.인류가 뇌에 관한 연구를 해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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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긍정하라>는 책 제목부터 밝은 느낌이 든다. 긍정의 중요성을 알지만 살면서 순간순간 부정적이 되곤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미지 트레이닝 연구 개척자로 불리는 니시다 후미오로 1970년대부터 과학적 맨탈 트레이닝 연구를 시작하여 대뇌 생리학과 심리학을 이용하여 뇌 기능에 접근하는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인류가 뇌에 관한 연구를 해온 결과, 뇌가 옳다고 생각하는 99%는 ‘착각’이라고 한다. 세상에는 긍정적 착각을 하는 사람과 부정적 착각을 하는 두 부류가 있다. 이는 뇌의 특성상 정반대가 되는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말만 하고 있으면 부정적인 기억 데이터가 뇌에 강렬하게 입력되면서 뇌는 부정적으로 움직인다. 반면 긍정적인 말을 하면 뇌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주면서 할 수 있다고 착각하여 꿈을 실현하도록 이끈다. 뇌는 이미지에 잘 속는다고 한다. ‘착시’는 뇌가 쉽게 속는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물리어 착시, 카니자 삼각형, 루빈의 꽃병, 여인과 노파’에서 보듯이 인간의 뇌는 한 번 그렇게 보기 시작하면 그 뒤에는 좀처럼 관점을 바꾸기 어렵다는 것이다.

책에는 몇 가지 인상깊은 구절이 있었다.

“인생은 뇌에 속을까, 뇌를 속일까에 달려있다.”

“성공은 뇌를 속인 사람에게 찾아오고 실패는 뇌에 속은 사람에게 찾아온다.”

저자는 아름다운 착각은 사랑과 감사에서 나오고, 나쁜 착각은 미움과 불평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또 좋은 착각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나쁜 착각은 나쁜 결과로 인도한다. 책을 통해서 긍정적 자기암시가 왜 중요한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매일매일 긍정하면서 좋은 착각을 많이 하면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m****1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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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긍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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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이 세상의 모든 것은 착각이다. 착각에는 좋은 착각과 나쁜 착각이 있다. 그렇다면 좋은 착각에 빠져 인생을 사는 것이 행복하다((181p)]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매일 긍정하라’는 긍정의 메시지가 공명처럼 크게 울림을 준다.저자는 일본인으로서 65세가 넘었으니,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에서 얻은 철학과 세상의 이치를 전해도 별 무리가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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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착각이다. 착각에는 좋은 착각과 나쁜 착각이 있다. 그렇다면 좋은 착각에 빠져 인생을 사는 것이 행복하다((181p)]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매일 긍정하라는 긍정의 메시지가 공명처럼 크게 울림을 준다.

저자는 일본인으로서 65세가 넘었으니,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에서 얻은 철학과 세상의 이치를 전해도 별 무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저자가 일본인이기에 일본의 이야기를 썼겠지만, 이 책 내용은 우리가 읽기에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우리나라와 같은 형편이다. 저자는 우리는 착각에 빠져 산다고 말하며, 현실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무한 긍정으로 살면 자기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아예 저자는 운명같은 것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그렇게 믿고 사는 것도 착각이라고 설명해 준다. 결국, 자신이 믿는 대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매일 매일 긍정하라고 강권하고 있다.

 

같은 환경이나 조건이라도 당사자가 그 환경과 조건을 어떻게 인식하는 가에 따라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말한다. 일을 하다 보면 어려운 고비를 만날 수 있는데, 이 고비를 강한 신념으로 극복해나갈 수도 있고, 자포자기 포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런 표현까지는 이 책에 없지만, 더 적극적으로 자기최면을 걸면서 살아가라는 충고로 보여진다. 저기 자신을 신뢰하고, 이웃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삶은 사주팔자로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우리가 모두 관심을 갖는 많은 돈, 부자로 사는 것에 대하여, 저자는 자전거를 배워서 타는 것이 비유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어렵기도 힘들기도 하겠지만, 저자는 아주 심플하게 보조타이어를 붙이고 배우는 자전거로 설명해 주고 있다.

 

부자가 되는 자건전거를 타는 것보다 쉽다라고까지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의 지론을 빌리면, 이런 생각도 착각일 것이다. 다만 이렇거나 저렇거나 착각을 할 바에는 긍정적인 착각, 반드시 된다는 착각을 하라는 메시지로 이해가 된다.

 

스스로 긍정적인 착각에 빠져서, 뇌까지 속여가면서 성공지향적, 부자지향적인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한다.

h*******0 2017.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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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긍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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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긍정적임에 대해 말하는데, 긍정적인것이 내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제목 그대로 매일을 긍정함으로서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삶이 참 순탄하고, 내 마음대로 돌아간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평탄하고 좋겠는가.하지만 인생사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것이다.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과 안 좋은 마음이 생기는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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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긍정적임에 대해 말하는데, 긍정적인것이 내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제목 그대로 매일을 긍정함으로서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삶이 참 순탄하고, 내 마음대로 돌아간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평탄하고 좋겠는가.

하지만 인생사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것이다.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과 안 좋은 마음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는 일.

밝고, 긍정적이고 싶고, 그렇게 생활하고 싶고, 마음도 생각도 가지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조차 잊어버린듯 잘 떠오르지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조차도 기억이 잘 안나고, 가물가물하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나면서 자기암시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옛날에 티비에서였는지, 책에서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암시에 대해서 들은 기억이 있다.

자기암시를 하는게 자신에게 많은 도움과 생각외의 좋은 결실을 맺게 도와준다는것이 읽으면서 기억이 얼핏 났다.


자기암시에 대해 자세히 잘 모르기 때문에 어떤 이들은 상술이니, 거짓이니, 사기라고 말 할 수도 있고, 생각 할 수도 있다.

그런데 내 생각과 의견은 다르다. 자기암시여도 그게 부정적이고, 안 좋은게 아닌 긍정적이면서 내 하나 밖에 없는 삶의 질을 향상 시켜주고, 더 나아가

내가 그동안 고민이고, 스트레스를 받아왔던 것들로부터 해방이나 탈피를 하는데 도움을 주고 좀 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난 부주제를 보고 느낀 점이 참 많았다. 그동안 나는 쉽게 짜증과 화를 냈던 것 같다. 그에 반해 된다라는 말이나, 긍정적인 말은 별로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무의식과 습관이라는게 참 무서운것 같다. 나뿐만 아니라,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기도 전에 혹은 도전을 하기도 전에 안될꺼야. 라는 식의

부정적인 말을 내뱉지 않는가. 실패할꺼 같고, 잘 못 될꺼같고.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습관이 되서 그런지 긍정적인 말을 별로

제일 먼저 내뱉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게 바로, 성공한 사람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도전을 하는 사람들과의 차이점이 아닐까 싶다.


읽으면서 내가 무슨 일을 하던, 처음으로 하는것이라면, 그게 도전이라면 무조건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계속해서 읊고, 읊고, 계속 말하면서 세뇌식으로 만들어야

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몇번을 하던, 몇십번을 하던 처음에는 별로 효과가 없는것 같고 이게 뭐야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뭐든지 쉽고, 빠르고, 간편하게 되는것은 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인생도 그렇지 않은가.

그런것처럼 매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소가 여물을 여러번 씹는것처럼 되새기고를 여러 번 하면서 자기암시를 계속 해 나가야 한다.


난 성공한 사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포기를 모르는 사람들은 뭔가 특별한 것을 타고났거나, 머리가 특출나게 좋거나, 뭔가 독특한것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건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그 사람들처럼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지금의 삶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개척해 나갈 수도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 역할을 하는것이 바로, 뇌이다. 앞서 말한 자기암시라는게 다르게 말하면 뇌를 속이는 일이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배하고 컨트롤 하는것은 감정도 있지만, 뇌의 역할이 크다. 어찌보면 게임처럼 뇌에게 속임을 당하느냐, 속이느냐에 싸움인 것이다.


뇌를 속이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고, 일을 하는게 자기암시다. 긍정적이고 밝고, 좋은 자기암시를 하면 할 수록 조금씩 뇌를 속이는게 되는것이고,

뇌도 자신도 모르게 그 속임에 넘어가게 되면서 그러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처음에는 낯설고, 입에 붙지도 않고 이상할 것이다. 하지만 뭐든지 처음이기에 그런것이고, 계속해서 입으로 좋은 말, 밝고 긍정적인 표현이나 말을 내뱉는다면

생각도 그렇게 점차, 조금씩 바뀌어 나갈 수가 있게 될 것이다. 


왜 어르신들이 그러지 않는가.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

말이라는게 참 무섭게도 나중에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내뱉고나서 금방 돌아올 수도 있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중에 내 뒤통수를 때리면서 돌아올 수도 있기에 말이란 항상 곱게 쓰고, 좋은 말을 쓰는게 중요하다라는것을

나는 실제로 여러 경험을 하다보니 느끼고, 체득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의 긍정적인 말과 긍정적인 자기암시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더 와닿았고, 공감도 많이 되었으며, 어느 하나 놓치면 안되는 주제와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져있어서 지금은 암울하고, 우울하고 뭔가 낙이 없어도 저자의 말과 책에서 말하는 주제들을 곱씹다보면 어느순간 나에게도 빛이 찾아온다라는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가지는데 도움을 준다.


읽으면서 갑자기 노홍철이 생각이 났었다. 왜 노홍철이 항상 예전에 무한xx 에서 '럭키가이, 난 운이 좋아' 이런 말을 실제로 입밖으로 수시로 내뱉지 않는가.

그게 바로 예시로 확실하게 들자면 자기암시라고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왜 저렇게 수시로, 항상 운이 좋다, 럭키가이를 말하는지 이해를 못했었다.

하지만 보다보니, 그리고 이 책을 만나면서 노홍철처럼 저렇게 자기 입으로 운이 좋다라고 말하고, 믿어야만 진짜 운이 따르고, 좋아진다라는걸 배우게 되었다.

여기서 핵심포인트는 말로 내뱉는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그렇게 믿는것에서 빛을 발한다는것이다. 믿음이 중요하다.

 

 

 

 

 

 

 

 

 

c****i 2017.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