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에 긍정적 데이터를 입력하면 긍정적 결과가 출력된다 사람의 뇌를 흔히 컴퓨터에 비유합니다. 컴퓨터는 입력된 자료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뇌는 정보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심리상태, 환경, 집중도에 따라서 필요한 정보만을 받아들입니다. 이 때 뇌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착시현상, 고정관념 등 다양한 심리학적 오류들은 뇌의 착각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착각이라고 해서 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좋은 착각과 나쁜착각이 있는데, 좋은 착각은 긍정적 착각입니다. 뇌가 좋은 점만 보고 긍정적 행동을 유도하여 좋은 결과를 얻게 만듭니다. 반대로 나쁜 착각은 부정적 착각입니다. 뇌가 부정적 행동을 유도하여 쉽게 포기하게 만듭니다.
(1) 언어 불쾌를 경험할 때, 긍정적인 언어를 말하면 효과적입니다. 특히 감사를 하면 효과가 뛰어납니다. 감사를 하면 뇌는 자동적으로 감사의 이유를 탐색하게 됩니다.
(2) 이미지 경기 중 실수가 발생했을 때, 다시 정확한 타격이나 파인 플레이를 상상하는 것으로도 긍정적 착각을 일으키고 실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3) 보디랭귀지 불쾌를 경험할 때 쾌를 불러 일으키는 제스처를 사용하면 부정적 착각에서 긍정적 착각으로 바뀌기 쉽습니다.
|
|
|
|
<매일매일 긍정하라>는 책 제목부터 밝은 느낌이 든다. 긍정의 중요성을 알지만 살면서 순간순간 부정적이 되곤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미지 트레이닝 연구 개척자로 불리는 니시다 후미오로 1970년대부터 과학적 맨탈 트레이닝 연구를 시작하여 대뇌 생리학과 심리학을 이용하여 뇌 기능에 접근하는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인류가 뇌에 관한 연구를 해온 결과, 뇌가 옳다고 생각하는 99%는 ‘착각’이라고 한다. 세상에는 긍정적 착각을 하는 사람과 부정적 착각을 하는 두 부류가 있다. 이는 뇌의 특성상 정반대가 되는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말만 하고 있으면 부정적인 기억 데이터가 뇌에 강렬하게 입력되면서 뇌는 부정적으로 움직인다. 반면 긍정적인 말을 하면 뇌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주면서 할 수 있다고 착각하여 꿈을 실현하도록 이끈다. 뇌는 이미지에 잘 속는다고 한다. ‘착시’는 뇌가 쉽게 속는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물리어 착시, 카니자 삼각형, 루빈의 꽃병, 여인과 노파’에서 보듯이 인간의 뇌는 한 번 그렇게 보기 시작하면 그 뒤에는 좀처럼 관점을 바꾸기 어렵다는 것이다. 책에는 몇 가지 인상깊은 구절이 있었다. “인생은 뇌에 속을까, 뇌를 속일까에 달려있다.” “성공은 뇌를 속인 사람에게 찾아오고 실패는 뇌에 속은 사람에게 찾아온다.” 저자는 아름다운 착각은 사랑과 감사에서 나오고, 나쁜 착각은 미움과 불평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또 좋은 착각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나쁜 착각은 나쁜 결과로 인도한다. 책을 통해서 긍정적 자기암시가 왜 중요한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매일매일 긍정하면서 좋은 착각을 많이 하면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착각이다. 착각에는 좋은 착각과 나쁜 착각이 있다. 그렇다면 좋은 착각에 빠져 인생을 사는 것이 행복하다((181p)]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매일 긍정하라’는 긍정의 메시지가 공명처럼 크게 울림을 준다. 저자는 일본인으로서 65세가 넘었으니,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에서 얻은 철학과 세상의 이치를 전해도 별 무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저자가 일본인이기에 일본의 이야기를 썼겠지만, 이 책 내용은 우리가 읽기에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우리나라와 같은 형편이다. 저자는 우리는 착각에 빠져 산다고 말하며, 현실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무한 긍정으로 살면 자기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아예 저자는 ‘운명’같은 것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그렇게 믿고 사는 것도 착각이라고 설명해 준다. 결국, 자신이 믿는 대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매일 매일 긍정’하라고 강권하고 있다. 같은 환경이나 조건이라도 당사자가 그 환경과 조건을 어떻게 인식하는 가에 따라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말한다. 일을 하다 보면 어려운 고비를 만날 수 있는데, 이 고비를 강한 신념으로 극복해나갈 수도 있고, 자포자기 포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런 표현까지는 이 책에 없지만, 더 적극적으로 자기최면을 걸면서 살아가라는 충고로 보여진다. 저기 자신을 신뢰하고, 이웃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삶은 사주팔자로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우리가 모두 관심을 갖는 많은 돈, 부자로 사는 것에 대하여, 저자는 자전거를 배워서 타는 것이 비유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어렵기도 힘들기도 하겠지만, 저자는 아주 심플하게 보조타이어를 붙이고 배우는 자전거로 설명해 주고 있다. ‘부자가 되는 자건전거를 타는 것보다 쉽다’라고까지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의 지론을 빌리면, 이런 생각도 착각일 것이다. 다만 이렇거나 저렇거나 착각을 할 바에는 긍정적인 착각, 반드시 된다는 착각을 하라는 메시지로 이해가 된다. 스스로 긍정적인 착각에 빠져서, 뇌까지 속여가면서 성공지향적, 부자지향적인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한다. |
|
이 책은 긍정적임에 대해 말하는데, 긍정적인것이 내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제목 그대로 매일을 긍정함으로서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삶이 참 순탄하고, 내 마음대로 돌아간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평탄하고 좋겠는가. 하지만 인생사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것이다.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과 안 좋은 마음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는 일. 밝고, 긍정적이고 싶고, 그렇게 생활하고 싶고, 마음도 생각도 가지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조차 잊어버린듯 잘 떠오르지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조차도 기억이 잘 안나고, 가물가물하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나면서 자기암시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옛날에 티비에서였는지, 책에서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암시에 대해서 들은 기억이 있다. 자기암시를 하는게 자신에게 많은 도움과 생각외의 좋은 결실을 맺게 도와준다는것이 읽으면서 기억이 얼핏 났다. 자기암시에 대해 자세히 잘 모르기 때문에 어떤 이들은 상술이니, 거짓이니, 사기라고 말 할 수도 있고, 생각 할 수도 있다. 그런데 내 생각과 의견은 다르다. 자기암시여도 그게 부정적이고, 안 좋은게 아닌 긍정적이면서 내 하나 밖에 없는 삶의 질을 향상 시켜주고, 더 나아가 내가 그동안 고민이고, 스트레스를 받아왔던 것들로부터 해방이나 탈피를 하는데 도움을 주고 좀 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난 부주제를 보고 느낀 점이 참 많았다. 그동안 나는 쉽게 짜증과 화를 냈던 것 같다. 그에 반해 된다라는 말이나, 긍정적인 말은 별로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무의식과 습관이라는게 참 무서운것 같다. 나뿐만 아니라,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기도 전에 혹은 도전을 하기도 전에 안될꺼야. 라는 식의 부정적인 말을 내뱉지 않는가. 실패할꺼 같고, 잘 못 될꺼같고.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습관이 되서 그런지 긍정적인 말을 별로 제일 먼저 내뱉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게 바로, 성공한 사람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도전을 하는 사람들과의 차이점이 아닐까 싶다. 읽으면서 내가 무슨 일을 하던, 처음으로 하는것이라면, 그게 도전이라면 무조건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계속해서 읊고, 읊고, 계속 말하면서 세뇌식으로 만들어야 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몇번을 하던, 몇십번을 하던 처음에는 별로 효과가 없는것 같고 이게 뭐야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뭐든지 쉽고, 빠르고, 간편하게 되는것은 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인생도 그렇지 않은가. 그런것처럼 매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소가 여물을 여러번 씹는것처럼 되새기고를 여러 번 하면서 자기암시를 계속 해 나가야 한다. 난 성공한 사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포기를 모르는 사람들은 뭔가 특별한 것을 타고났거나, 머리가 특출나게 좋거나, 뭔가 독특한것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건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그 사람들처럼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지금의 삶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개척해 나갈 수도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 역할을 하는것이 바로, 뇌이다. 앞서 말한 자기암시라는게 다르게 말하면 뇌를 속이는 일이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배하고 컨트롤 하는것은 감정도 있지만, 뇌의 역할이 크다. 어찌보면 게임처럼 뇌에게 속임을 당하느냐, 속이느냐에 싸움인 것이다. 뇌를 속이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고, 일을 하는게 자기암시다. 긍정적이고 밝고, 좋은 자기암시를 하면 할 수록 조금씩 뇌를 속이는게 되는것이고, 뇌도 자신도 모르게 그 속임에 넘어가게 되면서 그러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처음에는 낯설고, 입에 붙지도 않고 이상할 것이다. 하지만 뭐든지 처음이기에 그런것이고, 계속해서 입으로 좋은 말, 밝고 긍정적인 표현이나 말을 내뱉는다면 생각도 그렇게 점차, 조금씩 바뀌어 나갈 수가 있게 될 것이다. 왜 어르신들이 그러지 않는가.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 말이라는게 참 무섭게도 나중에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내뱉고나서 금방 돌아올 수도 있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중에 내 뒤통수를 때리면서 돌아올 수도 있기에 말이란 항상 곱게 쓰고, 좋은 말을 쓰는게 중요하다라는것을 나는 실제로 여러 경험을 하다보니 느끼고, 체득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의 긍정적인 말과 긍정적인 자기암시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더 와닿았고, 공감도 많이 되었으며, 어느 하나 놓치면 안되는 주제와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져있어서 지금은 암울하고, 우울하고 뭔가 낙이 없어도 저자의 말과 책에서 말하는 주제들을 곱씹다보면 어느순간 나에게도 빛이 찾아온다라는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가지는데 도움을 준다. 읽으면서 갑자기 노홍철이 생각이 났었다. 왜 노홍철이 항상 예전에 무한xx 에서 '럭키가이, 난 운이 좋아' 이런 말을 실제로 입밖으로 수시로 내뱉지 않는가. 그게 바로 예시로 확실하게 들자면 자기암시라고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왜 저렇게 수시로, 항상 운이 좋다, 럭키가이를 말하는지 이해를 못했었다. 하지만 보다보니, 그리고 이 책을 만나면서 노홍철처럼 저렇게 자기 입으로 운이 좋다라고 말하고, 믿어야만 진짜 운이 따르고, 좋아진다라는걸 배우게 되었다. 여기서 핵심포인트는 말로 내뱉는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그렇게 믿는것에서 빛을 발한다는것이다. 믿음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