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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사춘기가 시작되려는지 요새 짜증을 말도 아니게 부려되는 딸을 위한 맞춤책 지혜롭게 짜증을 물리치는 방법!! 날이 더워지면 크지 않은 일에도 서로간에 짜증 내는 일들이 많아지는데 배우는 건 좋은 거지만 설명조로 이야기하면 사실 재미가 없고 머리에도 잘 안들어와요. 어느 한가로운 날, 수호아파트 경비원인 덕무아저씨는 짜증 섞인 주민의 인터폰을 받고 깜짝 놀라요. 덕무아저씨가 짜증 바이러스들을 다시 회수하는 한편 짜증을 물리칠 수 있는 쉬운 방법들이 이야기에도 나오고 설명으로도 나와요. 짜증 날 때 우리 몸의 변화가 있는 거 아셨나요?? 그리고 이야기 뒷편에는 구체적으로 짜증이 날만한 상황을 놓고 엄마가 얘기하면 잔소리로 들리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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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이라는 말을 육아하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된 말이고 아침보다는 밤에 짜증이 몰려오곤한다. 머리속에는 짜증을 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내 몸이 피곤하니 저절로 나오는듯하다. 더구나 아이들에게는 엄마의 감정이 중요한데 말이다. 그런데요즘 큰아이가 동생에게 가끔 짜증난다고 말을 한적이 있어서 헉했다.
아 정말 조심해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나도 짜증 바이러스를 잘 퇴치할수 있을까?
"짜증"이라는 감정은 사소해 보이지만 쌓이고
쌓이다 보면 큰 화로 번질수 있어서 불편한 마음이지만 외면하지 않고 들여다보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잘가 짜증
바이러스>책에서도
짜증을 바이러스에 빗대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짜증 바이러스 퇴치 전문가인 덕무 아저씨네 가문은 대대로 동네를 지키는 수호 무사로 활약해 오셨고, 덕무아저씨의 할아버지는 몇천년이나 사람들을 괴롭히던 짜증바이러스를 호리병에 가두어 버렸다고 한다. 헌데 어느날 경비원을 하고 계시는 덕무아저씨에게 인터폰이 울렸네 수호아파트 주민들은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편인데 이날은 평소와 달라서 덕무 아저씨가 호리병이 있는 장소로 가보니 호리병 뚜껑이 열려있었네 그러면서 덕무아저씨는 짜증바이러스가 탈출하여서
수호아파트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했지. 또 아파트 현관앞에서 억울함을 당한 경환이가 화단을 마구 짓밟는 짜쯩바이러스가 붙었지 그때도 덕무아저씨는 화를 내기보다는 짜증이 좀 누그런진 상태가 될때를 기다렸다가 경환이의 마음을 읽어서 경환이에게 앞으로는 살아있는 식물이나 동물에게 화풀이를 하지 말고 신문을 찢거나 베개나 양말에게 화풀이하거나 이불을 뒤집어쓰고 소리질러보거나 운동장을 마음껏 달려보는 방법등 화풀이 할수있는 것들을 알려줬다.
또한, 짜증바이러스는 몸이 허약한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건강한 음식을 골고루 먹도록 권하기도 하지.그리고, 짜증은 상대방입장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는 경우도 많기에 상대방에게 많은 상처를 주곤하지.그러다보면 상대방의 입장을 알지못하고 서로 오해를 하게되면서 골이 깊어지기 마련이고. 짜증이란 것 정말 무서운 바이러스다
그리고,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옆에 있는 사람의 표정을 따라하는 습관이 있어서 친구가 웃으면 나도 웃고, 친구가 짜증을 내면 나도 짜증을 내게 되면서 감정도 옮게된다.
간혹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고있는 곳에서도 짜증을 아이들에게 내는 엄마가 보이기도한다
그러면서 그 아이도 엄마에게 마구 떼를 쓰고 보기좋지않은 장면이 많이 목격되기도하지.
최근에는 우리 아파트 경비아저씨도 재활용을 함부로 버린다고 주민들에게 짜증을 내서 나중에는
주민들도 항의를 한적이있는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듯이
경비아저씨도 주민들에게 좋게 말을 했다면 어땠을까싶은 생각 들었고, 주민들도 신경써서 버렸다면 경비아저씨도 화를 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가 자신 생각만 하다보니 불러오는 화가 아닐까싶다. 앞으로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데 짜증바이러스가 더 많이 생기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
여름이 되면 사건사고도 많이 일어나서
모든사람들이 짜증바이러스 퇴치법을 좀 배워두면 좋겠다.
화가나도 바로 화내기보다는 심호흡을 천천히 해보는것이 제일 좋은것같다.
자꾸 자꾸 연습하다보면 몸에 익숙해질듯해서 짜증바이러스가
없어질것이다.
책속에도 내가 이럴때 짜증이 나고 이럴땐 짜증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나만의 방법도 적어 놓아서 짜증날때마다 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사람들이 짜증날때마다 짜증내지 않고 내지 않도록 노력한다면 주변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을까싶다.
오늘부터
짜증안내는 방법 연습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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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 ! 짜증 바이러스 요즘 우리집 비상 비상이에요. 엄마도 아이들도 짜증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 짜증이 자꾸만 늘어만 가고 있네요. 특히 10살된 큰딸의 대왕 짜증 바이러스 !!!! 엄마도 큰딸때문에 이책을 선택했던거 같아요. 요즘은 사춘기가 빨리 온다고 들 하는데 사춘기라고 하기엔 많이 빠르다고 생각한 나이 10살!! 하지만, 늘 큰딸이 즐겨 찾는 말이 있어요. 아~ 짜증나!!! 우리집 큰딸 짜증 바이러스 갈 가 !!! 짜증 바이러스로 많은 도움 받은 책이에요.
비상 ! 수호아파트에 짜증 바이러스가 나타났어요. 수호아파트 경비원인 덕무 아저씨는 짜증 섞인 주민의 인터폰을 받고 깜짝 놀랐어요. 지그까지 수호아파트 주민들은 좀처럼 짜증을 내지 않았으니까요. 부랴부랴 호리병이 숨겨진 장소로 가자 역시나 뚜껑이 열러 있고, 그 안에 짜증 바이러스는 사라지고 없었지요. 우리집에도 짜증 바이러스 뚜껑이 열여 있어서 그런지 식구들 짜증이 많이 늘었어요. ㅠㅠㅠ 마지막에 짜증에 대해서 잘 나와 있는데요 짜증은 쌓이고 쌓이다 보면 화처럼 폭발해 버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짜증은 재빨리 해소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짜증 퇴치법 엄마도 우리집 큰딸에게 요즘 가장 필요한데요.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 하나!!! 심호흡 10회!!! 라고 합니다. 엄마는 아이들 때문에 화가 나면 속으로 10까지의 숫자를 세고 난후 아이들을 타이르고 있어요. 심호흡 10회도 정말 괜찮은 방법 같아요. 화가 났을때 한번 활용해 봐야겠어요.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 둘!!! 짜증 인형에게 화 풀기 !! 인형이 없다면 베개나 양말도 좋고 신문지를 북북 찢거나 이불을 뒤집어 쓰고 크게 소리를 질러 보는것도 좋다고 해요. 신문지나 책 찢기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보기에는 안 좋아 보일수 있겠지만 뭐~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이라고 하니 한번 해 봐야겠어요. 저도 뭔가를 마구 찢고나면 기분이 좋아 지는거 같기도 해요.
짜증 바이러스 셋 !!!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음식 !!! 저는 짜증나거나 화나면 폭식하는데요 정말 안좋은 거였네요. 좋은 먹거리와 운동을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건강해지므로 짜증 바이러스는 얼씬도 못할꺼 라고 알려주네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먹으면 소화 기능도 좋아지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변비가 살아지니 자연스럽게 피부도 깨끗해 지겠죠.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 넷 !!! 입장 바꿔 생각하기 !!! 입장 바꿔 생각하기 좋은 방법인데요 쉽지가 않치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처음엔 어렵지만 몇번만 해 보면 금방 익숙해 진다고 합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기 큰딸이랑 같이 해봐야겠어요.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옆에 있는 사람의 표정을 따라 하는 습관이 있데요. 친구가 웃으면 나도 웃게 되고, 친구가 짜증을 내면 나도 짜증을 내게 된다고 합니다. 짜증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전염되니 짜증이라는 감정은 잘 다스려야 할꺼 같아요.
마지막으로 부록으로 짜증 집중 분석 코너가 있는데요. 짜증는 바쁜 걸까? / 자꾸 짜증이 나는 이유는? / 짜증 날 때 우리 몸은 이렇게 변해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많이 도움되는 부록인거 같아요. 저음 만나본 스콜라 꼬마 지식인 21 전집이였네요. 스콜라 꼬마지식인 전집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고,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시리즈로 다양하게 만날수 있는 전집이라 기대 되는 책이에요.
부록에 있는 나만의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을 책을 읽고 첫째가 적어 보았어요. 이 책을 읽었으니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 저도 큰딸이라 함께 도전해 봐야겠어요. 잘가 ! 짜증 바이러스 책을 통해서 지혜롭게 짜증을 물리치는 방법들에 대해 배웠는데 짜증이 만들어 지는 원인과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면 짜증 바이러스는 우리 근처에 얼씬도 못할꺼 같아요. 우리 함께 잘가 짜증 바이러스 책으로 !!! 짜증 바이러스 함께 퇴치해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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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출판사는 제가 참 좋아하는 출판사 중의 하나인데요~
이번에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로
<잘 가! 짜증 바이러스>라는 책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만나보았답니다.
"짜증 바이러스" 우리 아이들에게 마침 필요한 책이라서 더 반갑더라구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고,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인데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답니다.
<잘 가! 짜증 바이러스>까지 총21권의 책들이 출간되었는데요.
한권, 한권 모두 소장가치가 있는 책들이더라구요!
<잘 가! 짜증 바이러스>는
자신의 감정을 슬기롭게 조절하고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짜증을 바이러스에 빗대어 표현하면서
짜증을 물리치는 방법들도 함께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수호아파트 경비원인 덕무 아저씨는
동네를 지키며 짜증 바이러스를 지키시는 분인데요.
어느 날, 탈출한 짜증 바이러스 때문에
짜증 섞인 주민의 인터폰을 받고 깜짝 놀라게 됐답니다.
이제 서둘러~ 짜증 바이러스를 물리치러
가야겠죠?!
302호 신비네에 도착하자
짜증 바이러스가 신비 엄마의 귀에 짜증 바람을 불어 넣을 때마다
엄마의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해지면서
짜증을 내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일단 덕무아저씨는
천천히 호흡을 하라고 신비 어머니에게 가르쳐줍니다.
열 번 정도 숨을 내쉬자
머리가 맑아진 느낌이 들게 된 신비 어머님.
짜증 바이러스를 드디어 물리쳤나봅니다.
짜증이 나면 먼저 심호흡을 10회!
평소보다 조금 더 길게, 조금 더 천천히 쉬다보면
짜증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답니다.
중요한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을 네모 박스로 한번 더 정리해주니
아이들이 한번 더 주의해서 볼 수 있답니다.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 둘!
짜증 인형에게 화를 푸는 것인데요.
나를 화나게 한 사람에게 직접 화를 낼 수 없을 때는
짜증 인형에게 대신 화를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단, 여기서 주의점은 생명이 있는 것에는 화풀이를 하면 안된드는 것이죠!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 세번째!
규칙적인 운동화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인데요.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운동을 해서 좋은 호르몬을 만들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먹다보면 짜증 바이러스가 얼씬도 할 수 없게 된답니다.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 네번째!
바로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는 방법인데요.
이렇게 서로 입장을 바꿔 생각하다보면
서로 조금씩 양보할 수 있게 되고
양보하다보면 모두가 즐거워진답니다.
감기에 걸린 친구랑 같이 놀면 감기가 옮는다는 말처럼,
감정도 옮을 수 있다는거~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옆에 있는 사람의 표정을 따라하는 습관이 있답니다.
하지만 기분 좋은 감정보다도 기분 나쁜 감정이 더 잘 옮는다는 것!
특히나 짜증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옮을 수 있으니
짜증이라는 감정은 잘 다스려야겠지요?!
짜증에 대한 집증 분석과 함께
짜증이 나면 우리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나만의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까지!!!
지혜롭게 짜증을 물리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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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아파트 경비원인 덕무 아저씨네 가문은 대대로 동네를 지키는 수호 무사로 활약했다.
짜증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은 평소와 다르게 짜증을 내기 시작하고,
또 다른 방법, 입장 바꿔 생각하기
<잘 가! 짜증 바이러스>는 짜증은 나쁜 게 아니라 감기처럼 수시로 생길 수 있다고 한다.
굳이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을 일일이 알려주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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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사실 엄마인 제가 짜증이 부쩍 늘었다는 걸 느끼는데..그걸 알아챈
아들이 엄마를 닮아서 그런가.. 역시 아이 책으로 함께 보기 시작한 잘가! 짜증 바이러스 입니다.
전화기 넘어로 들리는 짜증 나는 많은 사람들의 소리! 표지의 그림은 이 책이 무엇을 말해줄지 바로 말해줍니다.
동네를 지키는 수호 무사로 활양하시는 덕무 아저씨는 이제는 경비원이 되어서까지 동네를 지키십니다.
어느 날, 저녁 주민들로부터 전해 들은 짜증나는 목소리로 인하여 고이 숨겨 놓았던 짜증 바이러스의 탈출을 알게 됩니다. 덜어주고 바이러스를 잡기 위해 출동하기 시작하지요.
사실 짜증은 특정한 연령대와 상관 없이 나타나는 법.
이야기가 끝나고 마지막 부분은 짜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려줍니다. 자세히 알려주니 아이들이 더 잘 알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야기를 통해서 알게 된 짜증 퇴치법!
사실 어른들에게는 여러 감정에 대해 잘 알지만 커가는 아이들에게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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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우리집은 중2랑 초등 5학년 남매가 정말 아이들끼리도 짜증을 내고 그러는 아이들은 보면서 저도 짜증이 난답니다. 그래서 바로 책이 도착하자마자 저도 바로 읽었답니다. ㅎㅎㅎ 정말 이야기속에서 짜증을 잡아버린 아저씨도 현명하다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 이책의 이야기는 수호 아파트 경비원인 덕무 아저씨의 이야기 랍니다. 이 덕무 아저씨 가문은 대대로 동네를 지키는 수호 무사로 활약했다네요. 덕무 아저씨의 할아버지는 사람들을 괴롭히던 짜증 바이러스를 잡아 호리병에 가둬놓았는데 동네 사람들이 이유 없이 짜증을 부리는것을 보고 얼른 호리병이 있는데로 가보았는데 호리병속에서 짜증 바이러스거 탈출을 해버렸더라구요.
![]() 아저씨는 동네 이곳 저곳에서 짜증 바이러스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어서 차분히 하나하나 도움을 주게된답니다. 책에 짜증은 무엇인지 그리고 왜 그러한 반응이 나오는지말이지요. 첫 번째, 심호흡 10회! 두번짜 짜증 인형에게 화 풀기 서번째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음식 네번째 입장바꿔 생각하기
![]() 짜증도 감염병처럼 주위사람들을 몰아간다는 이야기레 저도 참 많은 공감을 했답니다. 내가 아이들에게 조금더 이해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이야기 한다면 아이도 반응이 덜 짜증이 날텐데,,,,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가끔 아이가 짜증난 투로 이야기 하면 제가 넌 엄마에게 왜 그렇게 이야기 하니? 하고 물으니 엄마가 먼저 짜증 나는 목소리로
![]()
초등학교 5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은 짧아 조이지만 재미가 있었다. 봉인해 놓ㅇㅆ던 짜증 바이러스를 햅ㅇ시켜 사람들이 짜증을 내는데 그 걸 경비 아저씨가 말리고 퇴지법을 알려주엇다. 그래서 결국엔 짜증 바이러스는 멀리 하늘로 날라갔다. 경비 아저씨 정체는 군사 였고 짜증 바이러스를 유일하게 퇴치했다. 아쨌든 재미있었다. 친구들한데 추천할정도로....
ㅎㅎㅎ 내용이 참 재미있는 이야기 였답니다. 아이가 요즘 친구들이나 자신도 사춘기가 오는것 같다고 그냥 막 화도 나고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짜증을 극복하는 비법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이지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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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 짜증 바이러스 - 지혜롭게 짜증을 물리치는 방법을 배워보아요!
우리아이 사춘기가 벌써왔나싶게 짜증 대마왕이 되어가고 있어요. <잘 가! 짜증 바이러스>는 이웃주민들의 짜증 사례를 보면서 짜증이라는 감정이 만들어지는 원인과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상황들이라 더 공감되고 짜증을 지혜롭게 다스릴 수 있는 방법 또한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답니다.
수호아파트 경비원인 덕무 아저씨는 아파트 주민들의 짜증 섞인 목소리와 행동들을 보면서 호리병에 가둬 두었던 짜증 바이러스가 탈출 했음을 알게돼요. 수호 아저씨네 가문은 대대로 동네를 지키는 수호 무사로 활약해 왔는데 덕무 아저씨 역시 할아버지께 전수 받은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을 이용하여 아파트 주민들을 짜증 바이러스에서 구하고자 노력을 합니다.
도와주는 이는 없고 혼자 제사 음식을 차리느라 바쁜 엄마는 일은 왜 해도 해도 끝이 없는지~ 더구나 전기까지 나가서 짜증이 났어요. 짜증 바이러스 퇴치에 나선 수호 아저씨는 엄마 귀에 짜증 바람을 불어 넣고 있는 짜증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퇴치법을 사용하는데요. 화를 내자니 속 좁은 사람 같고 그냥 참자니 너무 억울해서 화가 나는 그때 느끼는 불편한 감정이 바로 짜증이에요. 짜증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화처럼 폭발하기 때문에 짜증을 재빨리 알아차리고 해소하는 것이 중요해요. 짜증의 의미와 짜증을 퇴치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서 따라해 보았는데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혀주고 기분을 전환시켜주는 효과가 있었어요. 아이가 숙제도 안하고 나가놀기 바빠서 숙제하고 나가라고 소리라도 지르면 아이가 '엄마~ 심호흡!' 그 순간 나도 모르게 흐읍~ 휴~ 심호흡을 하면 짜증으로 욱했던 감정이 가라앉더라구요.
학교에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짜증이 난 경환이는 화단을 마구 짓이기는 행동을 하는데 그럴 때는 짜증 인형에게 화를 풀어 보는 방법도 있어요. 짜증 인형이 없다면 베개나 양말로 대신해도 되고 신문지를 북북 찢거나 이불을 뒤집어 쓰고 소리를 질러보는 방법 등 짜증을 스스로 풀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몸이 허약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경우에도 짜증이 나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잡힌 영양이 풍부한 건강한 음식이 도움이 된답니다. 우리가 간편하게 먹는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은 포만감은 들지만 소화도 잘 안되고 영양이 부족해 아이들의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사실도 알려주고 있어요. 햄버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우리아이 앞으로는 가끔씩만 먹게 다네요.
때론 내 의견은 듣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하면 짜증이 나기도 하는데요. 입장 바꿔 생각하는 배려와 양보가 필요함을 알 수 있어요.
덕무 아저씨로 부터 짜증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방법을 배운 우리 아이들이 이번엔 어른들의 짜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데요. 기분 나쁜 감정은 기분 좋은 감정보다 빨리 옮는다고해요. 마구 화를 내는 친구 옆에 있으면 나도 모르게 불쾌한 기분이 드는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그래서 짜증이라는 감정은 잘 다스려야 한답니다.
부록에는 짜증이 나는 이유와 짜증이 날 때 우리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등 짜증에 대한 원인과 짜증을 지혜롭게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랑 많은 대화를 하며 나만의 짜증 바이러스 퇴치법을 찾아볼 수 있답니다. 우리아이는 친구가 놀릴 때 짜증이 나는데 그림을 그리거나, 종이를 오리고, 지칠 때 까지 달리는 방법으로 짜증 바이러스를 퇴치한다고 하네요. 어른인 저도 조금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면 짜증을 낼 필요가 없었던 것도 욱하는 마음에 짜증을 냈는데 <잘 가! 짜증 바이러스>를 읽으면서 짜증을 물리는 방법을 배우며 연습하고 있어요. 우리아이도 학교에서 자꾸 시비걸고 건드리는 친구가 있는데 그럴 때 짜증을 먼저 내기 보다는 왜 그 친구가 그런 행동을 하는지 먼저 물어보는 연습을 해보겠대요.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보면 꼭 짜증을 잘 내는 시기가 있더라구요. 그럴 때 아이랑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며 감정을 조절하고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어보는 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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