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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문피아에서 잃었던 기억이... 일단 전개가 빠른점은 마음에 드는데 약간 앞뒤내용 설명이 부족한 느낌을 받았어요 주인공이 갑자기 이계에 왔는데 어떤식으로 왔다던지... 뒤에가서 발켜질 내용이라면 상관 없지만.. 책제목을 보고 생각 햇지만 위나가 남자에게 위버라는 이름을 준것.. 이 앞으로의 내용이 어떻게 될지 암시 하는것 같네요 책 뒷표지에 주인공이 타는 기체가 약 5000톤이라는걸 보고 약간... 소설에서만 가능할꺼 같다는...일단 내용이 신선한거 같아요. 처음에 나온 해골씨는 뭘지 궁굼 하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삽화가 마음에들어요. 약간 주인공이 먼치킨 같다능... 이상끝~ 암튼 2권이 기대 되네요 단점만큼 장점이 많은 소설 같아요 다른분들한테도 추천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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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읽으려고 학교에 가져갔으나 프롤로그 두줄째 읽고있는데 학주님이 강탈을 시전하셨습니다.(저항따위 무의미) 돌려받으니 14일이군요.(이건 나와 한판 하자는건가 학주?) 겨우겨우 읽고 짧게 감상이라도 써봅니다. 처음 제목을 보고 나서 들은 생각이 "뭔가 심오하군 재미있으려나?"했습니다. 지만 막상 읽어보니 제 취향은 아니였죠 ㄷㄷㄷ..
위버(남자주인공 이름, 여주인공이 붙여줌)은 처음에 해골(영원을 걷는자,이하 해골씨)에 의해 소환되는데 자신이 누군지, 또 이름이 뭔지조차 모릅니다. 쉽게말하면 기억이 없는거죠. 게다가 언어까지 몰라 소환해준 해골씨가 친절하게 언어전이 마법을 써주십니다. 해골씨는 위버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여러가지 테스트를 합니다.(기억이 있는지 없는지라던가 마법을 날려본다던가(!)) 위버의 손에는 자신도 모르는 반지가 끼어져있었는데 이 반지의 효과가 마법 흡수로 상당히 고위마법까지 흡수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자 해골씨는 칼을 꺼내 위버를 죽이려고 합니다. 그때 여주인공인 에위나(블랙 둠)이 나타나 해골씨를 공격합니다. 해골씨는 일단 후퇴하고나서 본드래곤으로 싸움을 겁니다. 에위나는 그에 대응해 로봇을 소환(?)합니다.(사실 이부분을 상당히 이해 못했어요...)사기적인 스펙을 자랑하는 본드래곤과 로봇의 싸움은 결국 로봇의 승리로 끝납니다. 그리고 그 뒤에 위버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하인으로 위버를 하인으로 삼습니다. (그런데 시작부터 너무 사기급 캐릭터들의 전투가 벌어지면 후반은 어떻게 되는걸까요...본 드래곤 이상이라고하면 신?)
대충 시작은 이렇게 되고 위버는 에위나에게 검술을 배우고(성장속도는 이미 마하급) 이모저모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제 사담을 하자면 설정은 마음에 듭니다만 취향이 아니라 계속 읽기는 힘들것 같습니다(쩝) 그리고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전투신에서 전투상황이 잘 이해가 안됬습니다. 누가 어떻게 싸우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초반에 해골씨가 본드래곤으로 변한건지 소환한건지...) 일러스트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체가 좋아하는 쪽이여서...그리고 띠지에 써있는 말은 정말 인상깊었습니다.(카이첼 : 주인공 기체는 약 5000톤//편집자 : 사이즈 L은?!) 마지막으로 2권부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긴 합니다.1권의 설정이 워낙 강력해서 말이죠.
시간이 시간인지라 글이 많이 허접하게 됬네요 죄송합니다...(학주와는 언젠가 결투를 벌여야될것 같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