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인의 밥
"세계인의 밥" 내용보기
매달 정기구독중인 요리잡지가 세 권인데 요리하는 것과 미식에 참고하는 이유도 있지만 시시각각 바뀌는 음식문화와 트렌드가 궁금하기도 하고 음식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흥미롭기때문이다 음식분야 도서들은 지식, 정보성의 글도 좋지만 작가의 생각과 경험들을 볼 수 있어 느낌이 있어 좋아한다 음식관련 분야 도서를 둘러보다 내가 꼭꼭 챙겨보았던 기사를 썼던 음식담
"세계인의 밥" 내용보기

 매달 정기구독중인 요리잡지가 세 권인데 요리하는 것과 미식에 참고하는 이유도 있지만

시시각각 바뀌는 음식문화와 트렌드가 궁금하기도 하고 음식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흥미롭기때문이다

음식분야 도서들은 지식, 정보성의 글도 좋지만

작가의 생각과 경험들을 볼 수 있어 느낌이 있어 좋아한다

음식관련 분야 도서를 둘러보다 내가 꼭꼭 챙겨보았던 기사를 썼던 음식담당기자의 책이 보였다

바로 이 책 <세계인의 밥>!

풀무원 [자담큰] 계간지에 동일한 제목의 코너에 연재된 글과 새로운 글을 추가해서 만든 책이란다

그나라의 문화가 오롯이 담겨 있는 밥 한그릇의 의미와 몰랐던 역사까지 볼 수 있다


세계인의 밥은 ~

중국의 꽃빵, 인도네시아가 원산지인 나시고랭, 난, 한국의 냉면과 밥, 죽, 짜장면, 짬뽕, 칼국수,

일본의 라멘과 소바, 우동, 동남아시아의 쌀국수, 프랑스 바게트와 크레프, 크루아상, 유럽 와플,

이탈리아의 파스타, 포카치아, 피자, 스페인의 빠에야, 북아프리카 쿠스쿠스,

베이글, 프레첼, 피타빵, 토르티야


각각의 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맛집도 소개되어 있는데,

음식담당기자였던 작가가 선정한 맛집이라 믿을 수 있을 것 같다

k******4 201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 나라 사람들의 주식은 무엇일가누
"다른 나라 사람들의 주식은 무엇일가누" 내용보기
누구나 한 번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아침 점심 저녁으로 무엇을 먹을 지 궁금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 흔히 접하는 미국인들 같은 경우 아침에는 간단한 토스트나 팬케이크, 샌드위치나 씨리얼 그것도 부담스러우면 쥬스나 샐러드를 먹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에는 자신들의 기호에 맞는 음식을 주식으로 먹을 것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 사람들의 주식은 무엇일가누" 내용보기

 누구나 한 번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아침 점심 저녁으로 무엇을 먹을 지 궁금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 흔히 접하는 미국인들 같은 경우 아침에는 간단한 토스트나 팬케이크, 샌드위치나 씨리얼 그것도 부담스러우면 쥬스나 샐러드를 먹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에는 자신들의 기호에 맞는 음식을 주식으로 먹을 것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우리나라나 미국만 있는 것은 아니다. 수많은 나라 사람들은 자신들의 식문화에 맞게 주식을 먹고 있으며, 그런 사람들의 주식이 무엇인지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서 신문사에서 음식 담당 기자를 했던 저자가 이 책을 펴냈다. 


 저자는 세계인의 주식을 총 26가지로 정리하며 한국/아시아를 비롯하여 몇 개의 지역으로 구분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주식의 이름과 재료, 조리법은 물론이고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 그림까지 마치 한 편의 음식 영화를 보는 기분을 독자들에게 선사해주고 있다. 라멘, 소바, 바게트, 파스타처럼 익숙한 주식도 있는가 하면 쿠스쿠스, 프레첼, 피타빵처럼 익숙하지 않은 세계인의 주식들도 담겨져 있었다. 혹자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 주식까지 알아서 뭐하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글로벌 시대로 언제 어디서 세계인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런 우연한 만남 속에서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또 세계 여행을 하면서 그 나라 현지인들의 가정에 초대받을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세계인의 주식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면 작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26가지 주식이 조금은 적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우선적으로 이 책에 담겨진 주식의 내용을 외워두면 상식을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겨진다.

y****7 201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통이 아닌 현대의 주식
"전통이 아닌 현대의 주식" 내용보기
많은 나라에서 사람들이 즐겨먹은 주식을 소개를 하고 있는데 전하는 이야기들만을 파악을 한다면 오랜 역사를 자랑을 할것같은 음식들이 실제로는 짧은 역사를 자랑을 하는 음식들이 많고 그 유래가 음식의 유명세에 맞추어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도 소개를 하고 있다. 삼대곡물이라고 부를수도 있는 밀,쌀,옥수수를 이용한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을 소개를 하고 있는데 교통의 문
"전통이 아닌 현대의 주식" 내용보기

많은 나라에서 사람들이 즐겨먹은 주식을 소개를 하고 있는데 전하는 이야기들만을 파악을 한다면 오랜 역사를 자랑을 할것같은 음식들이 실제로는 짧은 역사를 자랑을 하는 음식들이 많고 그 유래가 음식의 유명세에 맞추어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도 소개를 하고 있다.


삼대곡물이라고 부를수도 있는 밀,쌀,옥수수를 이용한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을 소개를 하고 있는데 교통의 문제와 정보의 부재로 인하여서 소개가 되는 음식들은 대부분이 유럽을 위주로 하는 음식들이 소개가 되고 있는데 그러한 면을 제외를 하고 본다고 하여도 주변에서 자주보는 음식들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소개가 되고 있다.


1. 밀

전세계의 대다수의 인구들이 주식으로 사용을 하는 곡물로 여러가지의 음식으로 만들어서 먹을수가 있는 곡물인데 많은 나라에서 빵과 국수로 만들어서 사용을 하고 있다.

유럽은 이스트를 사용을 하여서 발효를 한 빵을 많이 만들어서 먹었고 주변에서 나오는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을 하여서 맛을 풍부하게 만들었고 각국에서 생산이 되는 원료를 사용을 하여서 다양한 모습의 빵을 만들고 먹고는 있지만 대다수의 서민들이 주로 먹는 음식을 소개를 하는 책이고 주식은 원래 다양한 맛을 내는 음식보다는 단순한 맛을 가지고 있고 다른 음식들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은 맛을 내는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모두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2. 옥수수

옥수수는 원산지인 중남미의 민족들이 많이 먹고 있는데 가루로 만들어서 우리나라의 밀전병과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서 그안에 여러가지의 부재료를 넣어서 먹고있다.

옥수수는 다른 곡물과는 다르게 사람이 계속하여서 먹기에는 영양소의 부족이 생기는 일이 많기 때문에 다양한 부재료가 첨가가 된 음식으로 발전을 하였고 오로지 옥수수만을 재료로 하여서 음식을 만들어서 주식으로 섭취를 하는 경우는 적은것 같다.


3. 쌀

쌀국수로 유명한 베트남에서 오랜 시간동안 현재와 같은 모양의 국수를 만들어서 먹었을것 같지만 실제로는 프랑스의 지배를 받으면서 현재와 같은 모양의 국수가 개발이 되었다고 한다.

베트남이 공산국가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난민으로 세계로 진출을 하였는데 그러한 영향으로 쌀국수가 세계적인 음식으로 각광을 받는 계기가 된 것을 보면 대다수의 음식들이 명성을 알리기 위하여서는 많은 사람들이 먹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이 여러나라로 이주를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세계적인 명성을 알리고 있는 많은 나라의 음식들이 자국의 문제로 인하여서 많은 사람들이 조국을 벗어나서 이주를 하였고 그곳에서 자신들이 평상시에 먹었던 음식들을 구할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서 먹다보니까 주변의 사람들이 함께 먹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유명한 음식으로 빠뀌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다.


4. 메밀

척벅한 환경에서도 잘자라는 메밀은 평야가 적은 나라들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으로 먹었고 현재는 일본인들이 사랑을 하는 국수의 형태로 가장 많이 알려지고 있는것 같다.

자체의 조직구조가 밀가루와는 달라서 끈기가 없는 곡물인데 국수로 만들기 위하여서 다른 찰기가 있는 곡물과 함께 반죽을 하였고 아무곳에서나 잘자라는 특성으로 많은 서민들의 음식으로 사랑을 받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유명한 음식들은 많은 부분에서 자국의 고유한 색깔을 상실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이유로는 강대국이고 많은 인구가 함께 모여서 살고있는 미국을 중심으로 하여서 음식이 이름을 알리는 경우가 많았고 여러 인종들이 함께 살아가는 미국의 특성으로 인하여서 많은 사람들이 먹을수가 있게 변형을 가하면서 이름을 알리는 경우가 많아서 일종의 퓨전음식이 되어가는 것이 현재의 음식 문화라고 볼수가 있다.


고유한 전통을 지키고자 노력을 하는 것도 중요한 행위이지만 사람들의 식성이 변하면서 그것에 맞추어서 변화를 하는것도 당연한 모습이라고 생각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음식을 접하고 서로 영향을 주면서 변화를 하는 음식의 모습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는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에 관한 호기심 가볍게 충족하기
"밥에 관한 호기심 가볍게 충족하기" 내용보기
이 책은 전세계의 26가지 밥 - 꽃빵, 나시고랭, 난, 냉면, 라멘, 밥, 소바, 쌀국수, 우동, 죽, 짜장면, 짬뽕, 칼국수, 바게트, 와플, 크레프, 크루아상, 파스타, 파에야, 포카치아, 피자, 쿠스쿠스, 피타빵, 베이글, 프레첼, 토르티야-에 관한 기원과 만드는 방법,특성, 한국에서 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 소개까지 되어 있다.   평소 음식문화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그런 관
"밥에 관한 호기심 가볍게 충족하기" 내용보기

 

이 책은 전세계의 26가지 밥 - 꽃빵, 나시고랭, 난, 냉면, 라멘, 밥, 소바, 쌀국수, 우동, 죽, 짜장면, 짬뽕, 칼국수, 바게트, 와플, 크레프, 크루아상, 파스타, 파에야, 포카치아, 피자, 쿠스쿠스, 피타빵, 베이글, 프레첼, 토르티야-에 관한 기원과 만드는 방법,특성, 한국에서 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 소개까지 되어 있다.

 

평소 음식문화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그런 관심에 대해 호기심을 복잡하고 어렵지 않게 잘 충족시켜준 책이라고 생각든다. 우리음식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이들 접하고 있는 외국음식과 나시고랭, 쿠스쿠스같은 생소한 음식에 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듯하다. 베트남 쌀국수를 먹기 시작한 것이 100년이 조금 넘었을 뿐이고 베트남을 점령한 프랑스군에게서 육수만드는 것을 배웠다는 것처럼 그 음식에 관한 역사와 문화적 지식까지 알 수 있어 좋았다. 밥만 따로 정리한 작가의 아이디어가 신선하다.

 

책에 음식사진과 칼라풀한 그림이 많아서 세련되고 한 눈에 잘 보이며 식감을 매우 자극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커피 한잔 하면서 보기 좋은듯하다. 음식점 소개를 보면 대부분 서울에 치우쳐 있는데 나처럼 지방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지방음식점도 좀 소개해주면은 좋겠다.

 

 

 

 

 

 

 

 

 

b********7 201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