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R이 뭘까? 하이 다이나막 레인지(HIGH DYNAMIC RANGE)의 이니셜이다. 여기서 레인지는 일정한 폭, 혹은 범위를 말하는데, 사진에 매우 풍부한 계조를 표현해서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를 얻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해서 인물의 땀구멍까지도 표현하는 극사실주의 기법을 카메라에 적용한 것으로 보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HDR 이미지를 얻을 수 있을까? 그 원리를 조금만 설명해보겠다.
따라서, 어두운 부분과 중간 톤, 그리고 밝은 부분을 따로따로 찍어서 한 장면으로 합칠 수 있다면, 매우 풍부한 계조를 가진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이러한 원리에 입각해서 HDR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즉, HDR 그림을 얻기 위한 카메라의 구성과 주의해야 할 점, 다단계 노출과 이를 구현하는 프로그램(포토샵과, 포토매트릭스, FDRTools)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