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감상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 저의 게으름 탓이지요,.. 이제 공각 기동대 2nd 의 방영이 확실해 졌으니... 기쁘면서 한편으로 슬프네요... 하지만 개인 적으로 공각 기동대 구입에 후회는 없으므로 계속 사게 될것 같습니다. 이번의 표지는 멋진 모토코님이 자리를 지키고 계십니다. 그리고 안의 ID 카드는 어퍼레이터양... 드디어 ID 카드에 진출을 하는 군요. 이번 VOL 10 에는 제 19 화 위장망에 걸려서(CAPTIVATED)편과 제 20 화 사라진 백신 I(RE-VIEW)편이 들어 있습니다. 다시 형사물 다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의 시작이 되는 인물이 바로 칸자키 전 수상의 딸입니다. 납치사건 이라고 하면 예전부터 끊이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던지 간에 납치는 정말 좋지 않은 일이라 할수 있습니다. 대도시 에서 순식간에 사라저 버린 전 수상의 딸.. 아이러니 하게도 범인으로 지목된 집단은 평소 전 수상이 납치 사실을 부인 해 오던 집단이었습니다. 납치된 인물든은 조금은 희안한 것에 의해 잡혀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화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닫는 장면중 하나가 바로 언론의 역활에 대해 비꼬는 장면 입니다. 언론의 역활에 대한 일침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물론 다른 일들도 직업윤리를 따라야 하겠지만... 언론은 그 힘이 크므로 더욱더 그렇다고 생각이 되는 장면이었습니다. 바트와 도그사는 짝을 이뤄 수색을 해가는 동중 범인 으로 의심 되는 자들을 발견 하게 됩니다. 그 와중에 화끈한 장면도 보여 주게 됩니다 멋진 영상이라고 밖에 말할수가 없는 장면이죠. 불의 모습을 너무도 자연 스럽게 그린것 같습니다. 그리고 들어 나는 범인의 정체. 범인의 정체를 눈치챈 아라마키 국장은 한가지 묘안을 생각해 냅니다. 그 묘안은 이번 이야기 에서 가장 중요하고 흥미 진진한 이야기 입니다. (자세한건 직접 보시는게 좋죠 ^-^) VOL 9에 이어 아라마키 국장님의 머리가 빛나는 순간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화는 부성애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딸의 안전을 우선시 하는 모습... 보기 좋은 모습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야 눈치챈 사실... 엔딩곡에 가사가 있더군요... 항상 궁금해 하긴 했지만.... 엔딩은 그냥 넘겨보았던 지라 이제야 눈치를 챘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다치코마의 하루 이번에도 역시 보는 이를 즐겁게 해줍니다. 본편에서도 하루 빨리 만날수 있었으면 하는 저의 바람은 언제 이뤄 질수 있을지.. 이어지는 제 20 화 사라진 백신 I 편은 오랜만에 만나보는 추리물이자 형사물 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흥미 진진한 사건이 기다리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이야기의 키포인트중 하나가 되는 것은 바로 한권의 책 입니다. 그리고 도그사의 스마일 맨에 대한 수사 의지를 볼수가 있습니다. 도그사에게 정이 가는 점은 공각 기동대에 있어서 유일하게 가족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가족을 소중이 여기고 지키려는 그 마음이 정말 보기 좋은 모습이랄수 있습니다. 생각에 잠겼다가 무언가를 느낀 도그사는 모토코를 찾아가서 스마일맨 사건을 계속 수사 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칩니다. 그리고 결국 허가를 얻어 내도 독자적인 수사에 들어 갑니다. 그와 중에 알아낸 것이 바로 [무라이 백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효과가 있으나 어째서 효과가 있는지 알수 없다는 이유로 인정을 받지 못한 백신 이었습니다. 현재도 이와 비슷한 일은 많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인간의 과학은 아직 많이 부족 하다고 하네요. 또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이야기 등을 들어본 적이 있으실겁니다. 혼란을 피하기 위해 발표하지 않는 다는 말도 들어본적이 있으니까요. 이른바 음모 이론과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라이 백신이란 공각 기동대의 세상에서 전뇌화로 인한 원인불명의 전뇌 장애에 효과를 보였던 백신입니다. 조사를 해가면서 무언가를 발견한 도그사는 어떠한 단체를 찾아 갑니다. 그리고 무라이 백신에 대한 하나의 실마리를 찾아가게 되는 도중.. 습격을 받게 되고... 공각 시리즈 사상 최초의 일이 한가지 생깁니다. 이어지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지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이어지는 다치코마의 하루에서도 역시 재미난 장면을 보실수 있습니다. 먹는것은 가려서 먹어야 하지요. 특전영상으로는 엔도 마코토(3D 감독)님과 타나카 코지(촬영 감독)님의 인터뷰가 들어 있습니다. 공각에서 3D의 역활을 설명해 주시는데 얼마나 고생 하셔서 만드셨을지 감독을 맏으신 카미야마 켄지님을 미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전 영상은 항상 재밌게 보고 있는 것이 보고 나면 공각 기동대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게 되는 것을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11화에서는 각본가이신 후지사쿠 준이치님을 만나뵐수 있다고 하니 이 또한 기대가 되는 군요. 그럼 이만 감상문을 마치 겠습니다. 다음번 감상문에서 뵙도록 하지요. 덧글~!! 공각 기동대 9-10 편을 선문해주신 분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