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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을 우리 아기에게 사주었지만..
이렇게 맘에 쏙 드는 책은 드물었습니다..
리뷰가 하나도 없다는게 너무 아쉬워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책은 8편의 따뜻하고 귀여운 창작동화랍니다..
한편 한편이 너무 귀엽구 재미난 얘기들이죠..
정말 아이들에 상상속에서나 나올수 있을 재미나고 아름다운 내용이랍니다..
한번 또한번 읽을때마다 책의 내용에 흠뻑 빠져들고 말죠..
이책을 읽고 난뒤 전 동화매니아가 되어버렸습니다..
어느것 하나 아쉬움없이 꽉 찬 내용으로 200%만족할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들도 너무 예뻐서 보는 내내 웃을수 있죠..
주인공 아기와 친구들이 얼마나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는지 몰라요..
저도 아가도 제일 좋아하는 책이되어 버렸습니다..
매일밤 잠자리에서 이책을 읽으며 또 한번에 즐겁고 재미난 시간을 보낸답니다..
이제는 너무 읽구 보아서 많이도 낡아버려 한권 다시 구입을 해야할 것 같네요..
모든 책들이 훌륭하지만 이 책은 정말이지 최고입니다..
망설임없이 고르셔도 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좋은 꿈꿔, 강아지야. 달님도 안녕." 이렇게 밤 인사를 할 때면 조심해야 해. 잘못해서 늑대 아저씨와 눈이 마주치면 큰일이니까. 왜냐고? "자장가 불러 줄까?" 하면서 밤새도록 우스꽝스러운 노래를 불러 대거든. 하지만 말이야. "싫어요. 노래 부르지 마세요!" 라고 할 수는 없어. 그렇게 말하면 아저씨 마음이 아플 거야. 어쩌면 눈물을 뚝뚝 흘릴지도 모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