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음반은 처음이다... 타이틀곡 '태양을 피하는 방법' 보다 좋은곡들이 정말 많았다.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았다 1번트랙 알면서 에서 2번 난 또 니가 좋은거야.. 그리고 3번트랙, 4번트랙.. 끝으로 향하는 곡 구성이 매우 좋은것을 느꼈다 특히 인트로와 마지막..... 비의 목소리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뭔가 강렬했다고 할까? 다만 곡이 처음 두곡과 '아쉬운 빈 공간'이라는 세곡을 빼면 조금 우울한 느낌이라 아쉽다 몇몇 그중에서도 잘 안알려진 좋은곡들을 소개하자면.. 01 . 2003.10.16 "힘들었다.." 하며 지난일을 고백하는 목소리와 인트로.. 정말 인상적이었다.. 02 . 알면서 이 노래 정말 마음에 든다 보컬이 참 매력적이라고 느낀곡 ★03 . 난 또 니가 좋은거야 중간중간에 가성을 써서 그런지 감미롭고 가사가 계속 흥얼거려지는곡이다 비와 한나가 주고 받으며 노래하는게 느낌이 좋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한다. 04 . 왜 하필 처음에는 휘성이 피처링해 준건지 알았다 보컬이랑 곡의 느낌이 최근 휘성곡과 비슷하고 참 강렬한 느낌이다. ★10 . 아쉬운 빈 공간 "너랑 자고 싶어"라는 가사때문에 화제가 되었지만 전체적인 곡 분위기와 비의 간드러지는 감미로운 목소리 그리고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이다. 꼭 한번 들어보길 바란다. 12 . 태양을 피하는 방법 리믹스 개인적으로 태양을 피하는 방법 리믹스를 정말 좋아라한다 리믹스 할때 그 넣어주는 리듬(?) 참 마음에 든다 그것때문에 보컬도 더욱 좋게 느껴진다. 13 . 태양이 떠도 "태양이 떠도... 태양이 떠도 비는 온다" 세차게 퍼붓는 빗줄기 소리와 비의 뭔가 다짐하는 듯한 목소리가 앨범을 듣고나서 여운을 느끼게 해준다 다른 많은 가수들의 앨범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 이 앨범을 마지막까지 다 듣고 나면 아무 생각도 안난다. 정말 비 라는 가수가 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는지 뼈져리게 느끼게 해 준 앨범이었다. 여태 많은 음반을 사보았지만 몇번째 안에 꼽을 정도로 훌륭한 음반이다. |
| 비의 2집은 발매될때부터 소장하고 있었으나, 타이틀곡의 우울한 느낌 때문에 한동안 구석에 처박혀 있었다. 그런데 연말에 각종 시상식에서 현란한 춤과 괞찬은 라이브를 선보이는 비의 모습을 보고, 그리고 큰 스피커 어디서엔가 흘러나오던 그 리듬에 반해 04년에 들어서야 다시 음반을 천천히 듣기 시작했다. 타이틀곡은 처음 듣고 스팅의 "shape of my heart"를 느꼈다. 단조풍으로 반복되는 음악과 편곡의 느낌이랄지..이곡은 가사가 좋은데, 헤어진 연인에서 벗어날수 없는 슬픔을 태양에 비유하고 있다는 점이 신선했다. 그 밖에 귀에 들어오는 노래는 " 내가 유명해 지니 좋니" 인데, 강약정확한 리듬의 노래를 볼륨업으로 듣고 있으면, 즐거운 박자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박진영풍의 독설이 있는 가사역시 즐거운 경험이다. 때때로 요즘의 가요에서는, 특정팝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데, 비의 2집은 곡들의 면면에서 스팅이나 J-LO (화성에서온..)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점이 독특하다고 하겠다. 음반을 계속돌려듣다보면, 처지는 노래들이 없이 모두 잘 만들어졌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다만 JYP 소속의 가수들은 나름대로의 음색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모르게 박진영같은 창법을 구사하고 있음에, 조금더 개성을 부여하여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
| 비 오빠의 2집 정말 대단하죠~~~~~~~~~~. 이제는 춤뿐이 아닌 가창력으로 승부 할수있는 먹진 가수가 된것 같아 뿌듯 해집니다.....⌒⌒ 이번 앨범은 사도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거라 믿습니다~!!!^^ 평소에 비오빠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큰맘먹고 (제가 칭구 생일선물을 잘 챙기지 않는 편이거든요..ㅋㅋ) 음반을 사줬거든요~~. 그런데 반응이 너~~~~~무 좋더라구요.. 입이 이만큼 벌어 졌었어요.^-----------^ ㅋㄷ 그 친구도 지금 비오빠에게 반해서 그 이후로 비오빠 노래만 듣는다나요...ㅋㅋㅋ 암튼 강추입니다~!^^ |
| 별5개 아니 그보다 더 주고싶지만 5개가 한정이다보니^^.. 그래도 별4개만 주는것은 앞으로 더욱 발전될 모습때문에 남겨두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그의 팬인 관계로 음반을 구입한 계기가 50%가 넘었지만 첫곡을 듣고 이어 두번째 곡을 들으며 놀라움을 금치못했습니다. '와~이사람..음치맞아?...' 1집이 이름을 알리기위한 가볍고 단순한 수단이었다면 (2집을 듣고나니 그런생각이..) 2집은 이제 뮤지션으로 남길원하는 피나는 노력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음반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그의 음색이 95%나 깔려있습니다.(백코러스까지...) 스산한 가을..외로운 겨울..딱 맞는 그의 음색일 것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참 좋을듯^^.. 사실 1집은 좋아하는 사람만 사줄 수 있었는데 2집은 그런거 따질 필요가 없어졌다는것..그리고 받아본사람들도 좋아했습니다.^^ 강추~!!! |
| 드라마를 너무 재밌게 보다보니 비의 본명이 상두로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먼저 앨범사진을 보면 숨김없는 구도와 카메라 스킬이 가미되지 않은 순수한 비의 실제 사이즈로 잡았기에 정감있고 느낌이 있는 앨범입니다. 참고로 회사가 용산에 있어서 점심을 먹으로 가는중간에 철도회관 옆에 조그마한 철도길에서 앨범촬영을 하는걸 봤습니다. 상두.. 아니 비.. 정말 멋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노래는 1집에서와는 달리 부드럽고 음색이 짙은, 그리고 멋진 기교가 들어간 스타일의 노래들로 구성을 했습니다. 1집에 있었던 "안녕"의 리메이크곡이 자꾸 귀에 맴도는군요. 정말 비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비의 앨범. 강추입니다. |
| 처음 비를 본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비가 2집을낸다. 작년에 1집으로 들고 나왔을때는 거의댄스 위주의 그것도 파워풀한 그런 댄스로만 무장된 가수 인줄 알았는데.. 이번 2집을 보니 그런 생각이 싹다 달아나 버렸다. 1집과는 달리 2집은 물론 멋진 댄스곡들과 또 직접 보여주는 비만의댄스가 있지만 또. 역시나 멋진 노래들로 가득하다. 박진영이 키우고 있는 가수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앨범의전체적인 이미지가 박진영과 너무 비슷해서 처음에는 좀 불만도 없지 않아있었지만 그래도 계속들어보면 박진영과는 먼가가 다른 비만의 멋진 노래를들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항상 열심히 하고 이번 에도 멋진모습 보여줄 비를 기대한다 |
| 1집때는 엄청난 파워풀한 댄스실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나쁜남자, 안녕이란 말 대신, 악수 등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비. 요즘은 kbs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에서 호연으로 팬들로부터 한층 더 깊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처음엔 그저 멋지다 춤잘춘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비가 드라마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괜찮은 연예인이라 생각이 들었다. 연기도 열심히 잘 하고 노래도 한층 더 깊어진 실력으로 2집을 내놓았다.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로 티비에서나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2집의 앨범자켓은 유난히 특이하고 멋있는 것 같다^^ 태양을 피하는 방법.. 태양을 여자에 비유한 이 곡은 비의 가슴 속에서 끌어내어 터뜨려놓는 듯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곡이다. |
| 우선 타이틀 너무 좋구요 비가 노래를 잘 살린것 같아서 잘샀다는 생각이 들구요 나쁜남자와 같은 풍이 몇곡 있구요 첫트랙과 마지막트랙의 비소리도 너무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씨에프에서 "얼마나 너를원하는지~ . 봐주길바래~" 이런 가사가 있었는데 예상대로 이 앨범에 있더라구요 (너에게 나는이란곡입니다) 그리고 안녕이란 말대신 이란곡이 리믹스해서 다시 나왔는데 이앨범에 제일 아쉬운점이 이곡인거 같습니다 솔직 원본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구입하셔도 후회하실부분은 별로 없다고 느껴지는 앨범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