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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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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단어는 누구나 추구하는 것 같다. 행복이란걸 가까이서 보다는 멀리서 찾으려 하는게 인간의 심리인것 같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얼마든지 행복한데 그것을 전혀 모르고, 아니 욕심을 부려 행복을 멀리 하는것 같다. 내가 아무리 잘먹고 명품을 가졌다해도 어디에선가 불만스럽고 만족을 하지 못하게 되는것 같다. 항상 나의 욕심에서 행복 또한 멀어지는 것 같다. 지금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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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단어는 누구나 추구하는 것 같다. 행복이란걸 가까이서 보다는 멀리서 찾으려 하는게 인간의 심리인것 같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얼마든지 행복한데 그것을 전혀 모르고, 아니 욕심을 부려 행복을 멀리 하는것 같다. 내가 아무리 잘먹고 명품을 가졌다해도 어디에선가 불만스럽고 만족을 하지 못하게 되는것 같다. 항상 나의 욕심에서 행복 또한 멀어지는 것 같다.

지금 생활에 만족하는가?, 자신이 행복하다고 여기는가? 라는 질문을 받으면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궁금하다. 나 자신도 그럴수 밖에 없는것 같다.

행복을 찾기 위해 열심히 읽어 나갔다.

마음과 육체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고 자아가 분열되 코끼리를 모는것이 아니라 코끼리가 기수를 모는 꼴이 되버렸다.

코끼리는 길들이기 나름이다. 내 마음을 바꿔 내삶을 내가 원하는 쪽으로 향하게 하면 되는것이다.

코끼리가 받은 만큼 돌려주듯이 인생 또한 주고 받기 게임이다. 예부터 기브앤 테이크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기심은 곳 인생을 망치는 것이니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는 것이 좋다.

코끼리가 명품을 코에 감은들 무엇하리. 겉의 화려함은 아무없다. 내면적으로 화려하고 진실된 가치있는 행복이 더 좋은 것이다.

이 책에서 보면 행복에 관해 심리학을 많이 이용해 설명해 주고 있다. 행복이란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기에 옛날 부터 가설을 세우고 그를 통해 행복을 증명해 나간것 같다.

이 속에서 조상들의 지혜마저 얻을 수있는것 같다.

검증된 행복의 진화라면 첫째, 행복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데 있다. 둘째, 행복은 내 안에 있다. 셋째, 행복은 내 안과 밖에 있다. 넷째, 행복은 사이에 있다. 다섯째, 행복은 사이에서 온다. 이다.

즉 행복은 멀리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아주 작은 것에서 부터 오는 것이다. 욕심을 버리고 내면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을 읽고서야 나 또한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깨닫게 되었다.

행복을 추구하고 갈구하는 이들에게 이책을 권해주고 싶다

 

 

d********9 2010.08.1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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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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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모든 일들을 행하라. 무슨 일이든, 인간이든 설령 그것이 인간이 아닌 미물일지라도 긍정적 시각으로 보면 모든 궁금증과 하고자 하는 아니 하기 싫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들이 모두 쉽지는 않지만 부정적으로 출발하는 일들 보다는 훨씬 쉽게 풀어갈 수 있다.  마치 행복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처럼 인간의 행복은 진화한다고 한다. 과연, 진화하고 있는 것일 까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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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모든 일들을 행하라. 무슨 일이든, 인간이든 설령 그것이 인간이 아닌 미물일지라도 긍정적 시각으로 보면 모든 궁금증과 하고자 하는 아니 하기 싫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들이 모두 쉽지는 않지만 부정적으로 출발하는 일들 보다는 훨씬 쉽게 풀어갈 수 있다.

 마치 행복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처럼 인간의 행복은 진화한다고 한다. 과연, 진화하고 있는 것일 까 

 인간이 그토록 짧은 시간에 그 어떤 지구상 존재하는 모든 개체 중에서 가장 많은 지구의 자원을 사용한다.

 인간은 삶의 목적과 행복이 지구상의 그 어떤 개체 보다 도 다양하다. 행복을 추구하는 개념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의 조건은 비슷한 것 같다.

 가난한 자는 부자가 되길 원합니다. 가난 하지만 진정한 꿈에 도전하는 자,

 부자이지만 결코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자 …….,

 얼마 전 NASA에서 우주인의 신체 변화에 대한 연구가 발표되었다. 장기간 우주에서 시간을 보낸 우주인들의 근육이 60~70세 노인들과 같은 근육으로 퇴화된다고 한다. 지구에 와서도 원상 복귀가 되질 않는다고 한다.

 이처럼 인간은 지구를 벗어나면 그와 동시에 다른 개체로 변화하는 개체이기에 이 사회에 빠른 발전에 자기 자신의 행복도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다. 물론, 대부분의 인간들은 공무원처럼 안정적이면서도 그 어떤 행복에 만족한다.

 작가인 헤이트, 심리학 교수로 코끼리와 기수의 비유 창안자이다. 코끼리를 탄 기수라, 코끼리는 거대한 육지 동물 중 가장 큰 맹수에 속한다고 한다. 다만, 육식이 아닌 초식 동물이기에 망정이지 육식이었으면 아마도 지금은 멸종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왜 코끼리에 비유했을까 

 다른 동물들도 많은 데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동물은 개와 고양이 오랜 세월을 지내 온 말과 노새 그리고 소 등등

 그러나 내 개인적인 생각은 다르다. 코끼리는 다르다고 본다. 우리가 길 드린 동물들은 하나 같이 목에 밧줄이나 코와 입을 막는 즉, 주인이 하고자 하는 일을 전달할 수 있도록 어떤 장치를 인간과 교감할 수 있도록 고삐를 달지만, 코끼리는 그 거대한 몸집을 단 하나의 밧줄이나 장치가 없이 오로지 기수의 발과 손의 느낌으로 움직이고 교감할 수 있다.

 인도의 코끼리를 보면 잘 표현할 수 있다.

 왜 일까? 온순해서? 맹금에 속하는데! 작아서? 육지 동물 중 가장 큰데!

 마치 아바타가 모든 동식물이 하나의 연결 고리와 같은 느낌을 준다. 그것은 지구상에서 그 어떤 존재도 교감을 가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우리가 찾지 않고 있는 것뿐이다.

 인간에게 이 세상에 존재하는 행복은 없다고 본다. 만약, 행복이 존재한다면 모두가 즐겁게 살 수 있을까? 내 생각엔 모두가 공허한 삶에 지쳐서 자살이나 미물들처럼 각자의 먹고 번식 외에 다른 일들은 하질 않을 것이다. 발전도 없다. 다만, 달라진 환경에만 적응하려는 본능만 있을 뿐이다.

 행복을 찾고 믿고 목표에 다가서기 위해 인간의 삶이 유지 되는 것 같다. 그 부산물인 온갖 전자제품이며 화려한 옷들과 그 많은 음식 그리고 크고 작은 집 등등 그 행복의 부산물을 우리가 누리고 더욱 더 개발하고 살고 있는 것이다.

 중학교 시절 윤리시간에 한 유명한 철학자의 주장인 목적을 갖지 말고 살자 라는 철학자가 있다. 그 어떤 목적을 위한 목표를 삼지 말고 자연주의적 삶을 얘기 한다. 그것이 교과에 실린 자체가 의심스러워 교과 담임선생님께 의문을 제기했다.

 목적을 갖지 말자. 라고 하는데 그 또한 다른 하나의 목적. , 목적을 갖지 말자라는 목적에 목적 아닐런지요? 이 자체도 목적이라고 봐야 하질 않습니까? “

 물론, 그 날 이유 윤리 선생님의 미움을 1년 내내 받아야 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별일 아니라고 생각된다.

 이처럼 우리에겐 행복이 없다. 마치 행복한 것처럼 느낄 뿐이며 그에 대한 종교가 가장 큰 믿음으로 인간이 이 세상을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한 태초부터 찾고자 하는 [행복]인 것이다.

 행복은 없지만,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고 있는 것이 행복이다. 단지, 인지하질 못하거나 느끼지 못할 뿐 내 주변엔 항상 존재한다고 본다.
k*******0 2010.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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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내용보기
이 책의 머리말을 읽어보면 기가 죽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오랜 기간 동안 행복과 인간 삶에 대해 언급된 내용들을, 그것도 동.서양을 막론한 다양한 논리들을 종합했다는 말을 던짐으로써 책장을 넘기는데 부담을 준다. 평소 지식에 관심 많은 사람들은 호기심이 발동하겠지만.   물론 그렇다고 해서 책 내용이 어렵다는 말은 아니다. 책에서 소개한 내용의 대부분이 우리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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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머리말을 읽어보면 기가 죽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오랜 기간 동안 행복과 인간 삶에 대해 언급된 내용들을, 그것도 동.서양을 막론한 다양한 논리들을 종합했다는 말을 던짐으로써 책장을 넘기는데 부담을 준다. 평소 지식에 관심 많은 사람들은 호기심이 발동하겠지만.

 

물론 그렇다고 해서 책 내용이 어렵다는 말은 아니다. 책에서 소개한 내용의 대부분이 우리들에게 익숙한 내용들이라 책에 담긴 여러 분야의 사례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는 우리가 가진 지식이 대단해서라 아니라 동양 문화권에서는 너무나도 익숙한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책에 나온 다채로운 내용들을 보며 ‘와~ 대단하네“라고 소리친 사람들은 동양인이 아닌 서양 사람들일 것 같다. 그들에게는 조금 낮설은 얘기들이 아니니까 말이다.

 

저자는 행복에 대해 느낌이 아닌, 관계라고 말한다. 나를 중심으로 나와 또 다른 나와의 관계, 나와 너와의 관계, 나와 우리와의 관계, 그리고 나와 나보다 더 큰 절대적인 존재와의 원만한 관계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것이다. 즉 행복이란 내면의 문제만도, 외부환경으로 결정되는 것도 아닌 내부와 외부 모두의 영향을 받는다는 의미다. 그리고 저자는 이를 한 번 더 구체적으로 정의하는데,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사랑’과 ‘일’과 절대적인 존재와의 관계를 통해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규정짓는다.

 

저자의 시각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기수와 코끼리’로 구성된 ‘나’라는 개인의 모습이다. 코끼리는 우리가 평소 인식하지 못하지만 인간의 사고와 가치, 행동을 이끌어가는 감성(또는 감정적인 부분)이고, 기수는 인류의 진화과정 속에서 가장 최근에 생긴, 최근이라고 해도 거의 만년 단위의 시간이지만, 전두엽의 주 기능인 ‘이성’을 의미한다. 즉 코끼리는 동물적인 요소를 그대로 지닌 본능에 가까운 내 모습이고, 기수는 주변 상황과 환경을 조사, 분석하고 더하고 빼고, 앞뒤좌우를 계산하는 이성의 모습이다.

 

이 부분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감정의 중요성이다. 그는 우리가 평소 판단하는 모든 것을 이성의 힘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이성은 내 앞에 놓인 사물, 사실, 상황의 득실을 계산할 수 있을 뿐이고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감정이다. 즉 이성은 단순한 계산기일 뿐이라는 말이다.

 

한 예로 간질병에 걸린 사람을 치료하기 위해 두뇌의 한 부분(사고, 판단하는 기능부분)을 제거한 경우, 간질병 증상은 눈에 띄게 완화되었지만 반대로 그 사람은 어떤 것도 결정하지 못한다. 저자는 이와 같은 실험 자료를 제시하며, 실제 우리가 뭔가를 선택하려면 원하는 게 있어야 하는데 원하는 것이 없는 경우에는 어떤 행동도 결정도 할 수 없고, 이에 따른 행동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여기서 감정이란 ‘원한다’ ‘좋아한다’ '싫어한다‘ ’선호한다‘는 느낌의 모든 것이다.

 

결국 감정이 없으면 이를 해소하기 위한 행동이 일어날 이유가 없고, 행동할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는 계산 자체가, 설사 정밀하게 득실을 계산했다손 치더라도, 별 도움이 안 된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항상 뭔가를 결정하고 자신의 행복을 추구한다고 할 때 감정

적인 부분, 일상생활에서 자신이 통제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시한 채고 이성만을 중시하며 세상을 바라본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잘하고 싶고, 나아지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본질적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머리로는 득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몸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바로 우리에게 편하고, 좋은 쪽으로 움직이겠다는 감정적인 면, 저자의 말로는 코끼리를 통제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전체 줄거리는 우선 인간의 불합리적이고 비대칭적인 면을 전제로, 이 둘을 어떻게 균형 잡히게 할 것인가를 정리했다. 즉 인간은 거대한 몸집인 코끼리와 작지만 코끼리 위에 올라탄 기수를 합친 모습이다. 그러나 이때 기수는 코끼리의 움직임을 통제하는 게 아니라, 아니 가끔 통제하기도 하지만, 코끼리가 움직이는 방향에 대한 당위성을 만들고, 이를 자신과 외부에 전달하는 대변인의 모습이다.

따라서 코끼리를 움직이려면 코끼리가 어떤 존재이며, 이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러나 기존의 행복론, 인간론은 이성을 강조함으로써 코끼리의 존재를 불합리하고 나약한 동물적인 요소로 규정지었고, 이와 같은 구조가 인간의 본질을 제대로 볼 수 없게 만들었다. 따라서 행복을 찾기 위한 가장 급선무는 그 동안 알고 있었던, 잘못된 인간모습과 행복에 대한 논리부터 규명해야 하며, 그러한 상황에서 진정한 인간행복을 논해야 한다는 것이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이 책을 보다보면 그 동안 여러 책에서 봐 왔던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순간순간 생각난다. 긍정심리학에 대한 내용, 뇌 과학에 대한 내용, 자기계발에서 나오는 ‘하면 된다’식의 내용, 시크릿류의 ‘믿는대로 이뤄진다’는 내용, 게다가 행복한 나라는 따로 있다는 묘한 주제의 책 내용도 함께 떠 오른다. 

 

행복이 무엇인지 단순하게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책을 한번 읽어서는 이해하기 어렵다. 다양한 내용은 그 만큼 초점을 흐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독자들에게는 두세 번 읽기를 권한다. 참고자료가 많다보니 가끔 길을 잃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행복에 대해 손에 잡힐 수 있도록 정의하고 싶거나 기존에 나온 결과들을 일목요연하게 만들어 보고 싶다는 독자, 또 평소 행복이란 주제를 강의하고 싶었던 독자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 동안 알고 있었던 행복론에 대한 내용들이 행복을 찾아가는 전체 여정 중에서 어느 부분에 속하는 지 알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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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 나서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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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 나서다」를 읽고 우리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을 추구하는 것 같다. 그래서 행복을 찾아가기 위한 고대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학자를 포함하여 철학자, 작가 등이 노력을 많이 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행복도 그저 사람이 원한다고 다 얻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나름대로의 꿈과 목표를 지니고, 그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한 나름대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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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 나서다」를 읽고

우리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을 추구하는 것 같다. 그래서 행복을 찾아가기 위한 고대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학자를 포함하여 철학자, 작가 등이 노력을 많이 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행복도 그저 사람이 원한다고 다 얻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나름대로의 꿈과 목표를 지니고, 그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한 나름대로의 끊임없는 노력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행복이란 것은 자신을 중심으로 하여서 그 결과를 획득해야만 한다. 남들과 비교하여서 내 자신만 초라하게 느낀다면 그 행복은 또한 멀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의미에서 행복을 찾아 고대의 지혜와 현대 과학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보여주고 있다. 즉 행복의 기술과 함께 현대 심리학의 절묘하게 어우러진 균형적인 모습에서 행복을 간파하고 있는 것이다. 고대 동양과 서양에서 일어났던 세계의 10대 위대한 사상들을 통해 행복에 가설을 세우고, 각 장은 세계의 몇 개 문명이 빚어낸 사상 한 가지씩을 통해 행복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바로 현대의 과학적 증거에 의해서 그 하나하나에 의문을 제기한다. 따라서 우리는 과학적이고, 심리학적으로 분명하게 증명된 행복을 삶에 각인시키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 행복과 그 의미를 찾으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인생 충고서가 될 좋은 책이었다. 결론은 균형과 긍정적 심리학이다. 현대 과학과 고대의 지혜, 동양과 서양, 좌뇌와 우뇌 사이에 균형을 찾아서 긍정적 심리학 중에서 덕행과 행복을 가장 날카롭고 명쾌하게 분석하고 있어 행복에 진짜 모습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지금까지는 행복은 막연하게 느껴지는 개념이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행복이란 것은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데 있고, 바로 내 안에 있고, 내 안과 밖에 있고, 사이에 있고, 사이에서 온다.’ 라는 인식이다. 그렇다. 벌써 내 나이 오십대 중반을 넘어섰다. 지금까지 지나온 과정들을 돌이켜 본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함께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극복해 나오는 과정에서도 많은 힘듬이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 중에서도 행복한 모습들이 있었으니 역시 ‘행복이란 것이 내 안에서 내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낼 수 있다.’라는 것을 몸소 실천으로 만들어 온 인생이었다. 앞으로의 생활은 훨씬 더 자신이 있다. 왜냐하면 바로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얻은 좋은 교훈과 함께 내 자신이 행복의 의미를 알고 실천해 온 내용을 바탕으로 행해 나갈 수 있는 강력한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신 스스로가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행복한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행복을 알고 싶다면 진화된 이 좋은 책 일독을 권하고 싶다.

m***3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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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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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나서다     행복은 어떤게 행복한것일까.. 사람마다 생각도 다르고 가치관도 달라서 모두다 자기만의 행복에 대한 생각이 다르겠지만 언제나 행복을 탐구하는 이야기들은 많이 쏟아지고 있고 흥미진진한것같다.   이책은 심리학자이자 문필가인 조너선 헤이트가 인간심리에 대한 전문가적 지식 과 심오한 지혜를 행복과 관련하여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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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나서다

 

 

행복은 어떤게 행복한것일까.. 사람마다 생각도 다르고 가치관도 달라서 모두다

자기만의 행복에 대한 생각이 다르겠지만 언제나 행복을 탐구하는 이야기들은

많이 쏟아지고 있고 흥미진진한것같다.

 

이책은 심리학자이자 문필가인 조너선 헤이트가 인간심리에 대한 전문가적 지식

과 심오한 지혜를 행복과 관련하여 이책에서 재밌게 풀어나가고 있는 책이다.

그는 원래 문화속에서 도덕성의 표출과 성장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깊이 연구

하던 심리학자인데, 그의 해박한 인문학적 지식을 총동원하여 행복에 관한 동서

양의 지혜를 모으고, 이를 뇌생리학과 인지발달심리학 등 현대과학의 성과와

연결시켜서 행복의 본질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시도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동서양의 위대한 성인과 학자를 만나고 최첨단의 현대과학이

밝혀낸 연구성과들을 접할수도 있다. 코끼리와 기수의 비유 창안자인 저자는

이책에서 코끼리와 기수를 등장시켜서 이 둘의 엉뚱한 만남을 재미있게 풀어

가기도 한다. 행복을 찾아나선 인간의 마음을 코끼리 등에 올라탄 기수로 그리

면서 코끼리와 기수 사이의 긴장과 갈등, 조화와 협력 여부가 인간의 행복추구에

중요한 변수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 세계의 10대 위대한 사상도 다루고 있고,

각장은 여러 문명이 빚어낸 사상을 하나씩 음미하고 있다. 현재 우리가 과학적

연구를 통해 알게된 지식에 비추어 그 하나하나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이를 통해

오늘날 우리의 삶에 적용할만한 교훈을 얻으려고 한다.

 

행복에 관한 연구나 공부를 하고 깨닫고 싶은게 있으면 이책을 꼭 한번쯤 읽어

봐야 할것같다. 왜냐면 행복에 관련된 내용은 거의다 있는것같다. 그만큼 행복

에 관한 통찰과 의미를 제대로 짚어보고 연구해보고 생각해볼수있도록 깊게 파고

든 책이라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라는 근본적인 제기부터 시작해서 행복

의 가설도 짚어주고 있다. 행복은 자신이 원하는것을 얻는데서 온다는것이 그

하나인데, 이런 행복은 지속시간이 짧다는 사실을 연구결과에서도 확인해주고 있

어서 여러 행복의 가설들에 대해서 재차 생각하게 해주는 책인것같다.

 

 

단순히 재미만 있는게 아니라 통찰이 가득한 책이다. 비판도 날카롭다.

소움, 출퇴근 환경, 외모 문제와 같이 행복을 좌지우지하는 외적 요인들이나

코끼리를 길들이는 구체적인 방법 등등.. 행복과 의미를 찾으려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실제적인 행복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이다.

 

r****9 201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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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긍정심리학의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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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이에 대한 행복의 가설은 현재 세 종류다. 외재론, 내재론, 그리고 사이론. 행복이 외부에서 온다는 외재론은 물질적 조건과 생활환경을 중시한다. 외재론자는 파랑새를 찾아나선 남매들과도 같다. 내재론은 불교의 일체유심조나 스토아학파의 부동심처럼 내면의 초연함과 금욕을 중시한다. 흔히 불교는 부정의 철학이라고 불리우는데 긍정심리학의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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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이에 대한 행복의 가설은 현재 세 종류다. 외재론, 내재론, 그리고 사이론. 행복이 외부에서 온다는 외재론은 물질적 조건과 생활환경을 중시한다. 외재론자는 파랑새를 찾아나선 남매들과도 같다. 내재론은 불교의 일체유심조나 스토아학파의 부동심처럼 내면의 초연함과 금욕을 중시한다. 흔히 불교는 부정의 철학이라고 불리우는데 긍정심리학의 입장에서 본 불교는 외재론에 대한 철저한 부정으로 인해 지나친 과잉반응을 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사이론은 이른바 행복은 외부와 내부의 '사이'에서 온다는 일종의 관계론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긍정심리학에 기반한 저자의 입장이 바로 사이론의 입장이다. 동양의 지혜로운 언어로 번역한다면 '중용'이 되겠다. 저자의 말대로"옛 것과 새 것, 동양과 서양, 심지어는 보수와 진보 사이의 균형 잡힌 지혜를 통해 인간은 자신을 만족, 행복, 그리고 의미감으로 인도해 줄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406쪽) 

 

저자는 긍정심리학이 내세운 행복의 공식을 소개한다. 행복(H)=설정값(S)+조건(C)+자발적 활동(V). 나의 행복수준은 생물학적인 설정값과 내 삶의 조건, 그리고 내가 하는 자발적 활동에 의해 결정된다는 논리다. 여기서 삶의 조건은 몰입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과 깊은 관련이 있는데, 나와 남들의 관계(사랑), 나와 세계와의 관계(일), 나와 초월적 존재와의 관계(영성)가 특히 중시된다. 

 

저자가 마음의 조건이나 작동상태 그리고 행복의 기제를 설명할 때 자주 드는 은유가 '코끼리와 기수'의 개념이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무의식과 의식의 또다른 비유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여기서 기수는 의식적이고 통제된 생각이고 코끼리는 직감, 본능적 반응, 감정, 그리고 육감을 상징한다. 저자의 논리에 따르면 우리의 정신 건강은 기수와 코끼리 이 둘이 얼마나 서로 협력하고 각자가 상대의 강점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여기서 힘이 강력한 존재는 코끼리로서 코끼리가 신경 쓰는 것은 행복이 아니라 위신과 명성 같은 세속적 가치들이다. 코끼리와 기수의 비유를 정보처리이론으로 다시 설명한다면 코끼리는 자동처리쳬계에 해당하고, 기수는 통제처리체계에 해당한다. 일반적으로 뇌의 정보처리과정은 두 가지 노선이 있는데, 통제처리는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규제하는 의식적이고 이성적인 정보처리과정인데 반해서 피곤한 근육처럼 금방 지친다. 반면에 자동처리는 무의식적이고 충동적인데 반해서 지칠 줄 모르고 끊임없이 활동한다.

 

저자는 행복에 관한 서구의 철학 담론도 정리하고 있다. 제레미 벤담의 공리주의(결과론자)와 칸트의 자유주의(의무론자)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의 덕행(목적론자)으로 구분되는데 이런 내용은 지금 유행하고 있는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의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즉 적어도 도덕철학의 입장에서 저자의 관점은 마이클 샌델의 입장과 일치한다. 저자는 에드먼드 핀콥스를 인용해가며 결과론자와 의무론자들이 윤리학을 도덕적 추론과 딜레마를 연구하는 일명 '난제 윤리학'으로 축소시켰다고 비판하고 다시금 '인격 윤리학'과 미덕에 대해 강조한다.

 

미덕과 삶의 목적의식에 대한 논의는 사회적 공간의 3차원적 측면(친밀함, 계층성, 신성)과 어우러져 저자 자신이 비록 무신론자이지만 영성과 종교의 역할을 적당한 수준에서 긍정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리처드 슈웨드와 함께 인도의 부바네스와르 시에서 수행한 도덕적 개념에 대한 연구는 도덕과 종교의 밀접성 또는 근친성을 확인시켜 주는데 부바네스와르 사람들은 도덕에 관해서 자율의 윤리, 공동체의 윤리, 그리고 신성의 윤리 이 세 가지 윤리관을 보인다. 이들 윤리관이 상대적 우열이 있는 위계적인 것이 아니라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z***a 201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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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코에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나서다 / 조너선 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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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책 한권을 읽는데 일주일은 걸리는 것 같다. 그만큼 나의 하루를 온종일 눈앞에서 벌어지는 정신없는 현실에만 바치고 있는건 아닐까.. 그것도 직장에서만..ㅠㅠ (심지어 만족도도 높지 않다 ㅠㅠ)   이렇게 약간의 불만족을 품고 있으니, 이 책에 온전히 몰입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고대의 지혜와 긍정심리학이 검증한 행복의 가설 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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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책 한권을 읽는데 일주일은 걸리는 것 같다.

그만큼 나의 하루를 온종일 눈앞에서 벌어지는 정신없는 현실에만 바치고 있는건 아닐까..

그것도 직장에서만..ㅠㅠ (심지어 만족도도 높지 않다 ㅠㅠ)

 

이렇게 약간의 불만족을 품고 있으니, 이 책에 온전히 몰입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고대의 지혜와 긍정심리학이 검증한 행복의 가설

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나서다.

The Happiness Hypothesis : Finding Modern Truth in Ancient Wisdom.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삶은 나 자신과 타인, 나 자신과 나의 일, 나 자신과 나보다 더 큰 어떤 것 사이에 올바른 관계를 설정할 때 가능해진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주제다.  p.5

 

마르셀 프루스트는 "유일하게 진정한 여행은... 낯선 땅을 찾아가는 게 아니라 다른 눈을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p.81

 

 

 

x********x 2014.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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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지혜와 긍정심리학이 검증한 행복의 가설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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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궁극적인 삶의 목표는 무엇일까.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 행위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행복은 덕과 일치하는 영혼의 활동이라고 했는데, 이때 덕이란 인간에게만 주어진 능력인 이성적인 사유를 탁월하게 발휘하는 기능이라고 했다.  즉, 철학자가 말하는 행복은 정신적인 영역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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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궁극적인 삶의 목표는 무엇일까.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 행위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행복은 덕과 일치하는 영혼의 활동이라고 했는데, 이때 덕이란 인간에게만 주어진 능력인 이성적인 사유를 탁월하게 발휘하는 기능이라고 했다.  즉, 철학자가 말하는 행복은 정신적인 영역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대인이 생각하는 삶의 목표는 무엇일까.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옛말도 있지만 삶의 목표는 과거나 현재나 변함이 없다.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 공부하고, 행복하기 위해 좋은 직장을 가지려고 노력한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라는 사실은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찾아야 할 진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여기 코끼리와 기수를 등장시켜 행복을 찾아나서는 과정부터 행복을 찾아내는 순간까지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책이 있다.  바로 코끼리와 기수의 비유 창안자인 조너선 헤이트의 책 《행복의 가설(2010.7.5. 물푸레)》이 그것이다.


《행복의 가설》은 저자가 처음 말을 탔을 때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기수는 왕이나 사장, 또는 고삐를 콱 틀어쥐고 있는 전차 모는 전사가 아니라 조언자나 하인일 뿐이며 의식적이고 통제된 생각이고, 코끼리는 직감, 본능적 반응, 감정, 그리고 자동처리체계의 상당 부분을 구성하는 육감(p46)이라고 설명하면서 기수가 코끼리를 모는 것이 아니라 코끼리가 기수를 모는 것이라고 기수-코끼리 이론을 설명한다.  또한 기수-코끼리 이론과 함께 세계의 10대 위대한 사상들을 통해 행복과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그리고 우리는 기수이자 코끼리이며, 우리의 정신 건강은 이 둘이 얼마나 서로 협력하고 각자가 상대의 강점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p402)고 말한다. 


행복의 가설은, 행복은 사이에서 나온다는 것이다.(p402)


책을 덮은 후 만약 누군가에게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뭐라 대답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손가락 사이에서 펜만 굴러다니고 머릿속에서는 물음표만 둥둥 떠다닐 뿐 대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  《행복의 가설》은 행복의 기술과 심리학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흥미로운 책임에 틀림없지만,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말하기는 어렵겠다.  순간 번쩍하고 깨달음을 얻게 되는 책도 아니다.  책 속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 행복으로 향하는 길을 볼 수 있으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가까이 두고 손때가 묻을 때까지 여러 번 읽고 또 읽을 책이다.






b******s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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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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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씩 생간나는 단어다. 행복은 무엇일까? 왜 이런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지만 .. 그러는 도중에 찾은것이 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 나서다 이다. 내가 생각한 행복은 조금더 여유로우면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주변에서 조금만 더 잘해주면,,  내가 좀더 잘났으면.. 그러나 생각해볼때 책 제목에서 알듯이 명품을 감았다고 행복한것은 아니다. 오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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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씩 생간나는 단어다.

행복은 무엇일까? 왜 이런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지만 ..

그러는 도중에 찾은것이 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 나서다 이다.

내가 생각한 행복은 조금더 여유로우면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주변에서 조금만 더 잘해주면,,  내가 좀더 잘났으면..

그러나 생각해볼때 책 제목에서 알듯이 명품을 감았다고 행복한것은 아니다.

오죽하면 명품을 감고서 행복을 찾아 나선단 말인가

행복은 내 하기 달렸음.. 내 마음속에 있는것이 아닌가?

책 내용이 도입부분의 다소 어렵고 읽기가 힘들지만

가설을 세우고 기수가 코끼리에를 훈련시키는 과정을 볼때면

재미있는 점들을 발견할 것이다.

책 곳곳에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 대한 비판도 들어볼수 있고

책을 읽는 내내 행복이란 진정 무엇일까 생각할 수도 있다.

지금 현실을 답답해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정도 읽으라고 추천하고 싶다.

y***c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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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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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이 기준은 다르고 느끼는 바 역시 다른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객관적 기준에서 행복이란 어떻게 진화해 나가는가? 책은 심리학과 고대의 지혜 현대과학을 어우러서 이를 증명하고자한다. 또한, 행복도 진화의 과정을 거친다고 말하는 저자는 검증된 행복의 진화과정을 설명한다. 행복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데 있다 -> 행복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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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이 기준은 다르고 느끼는 바 역시 다른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객관적 기준에서 행복이란 어떻게 진화해 나가는가?

책은 심리학과 고대의 지혜 현대과학을 어우러서 이를 증명하고자한다.

또한, 행복도 진화의 과정을 거친다고 말하는 저자는 검증된 행복의 진화과정을 설명한다.

행복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데 있다 -> 행복은 내 안에 있다-> 행복은 내 안과 밖에 있다-> 행복은 사이에 있다-> 행복은 사이에서 온다.

 

저자는 기수와 코끼리의 비유로 행복의 의미를 설명한다.

기수는 의식적이고 통제된 생각이고 코끼리는 직감, 본능적 반응, 감정, 그리고 육감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인간은 기수이자 코끼리로 그 나름의 강점과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기수가 코끼리를 모는 것이 아니라 코끼리가 기수를 모는 경우가 빈번함을  증명한다. 우리는 코끼리를 길들이고 서서히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한 방법이 필요하며 명상, 인지요법 등을 통해 이에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그는  행복 H = 설정값 S + 조건 C + 자원활동 V이라는 행복의 공식을 소개한다. 행복은 내가 직접적으로 얻거나 찾아서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행복의 조건들을 정렬하고 기다려야 한다. 그 조건들은 일부는내 안에 존재하는데 나의 성격의 각 부분과 차원 사이에 올바른 관계를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조건 가운데 가장 큰 부분은 사랑으로 다른 사람과의 애착관계 없이 행복해질 수 없다. 다른 조건으로 올바른 종류의 목적을 추구하여 흐름과 몰입의 상태를 만드는 것 역시 중요하다.

 

생각치 못했던 여러 사상들과 성인들, 심리학의 객관적인 실험결과를 통해 행복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하는 책은  행복을 목마르게 찾아 헤매이는 현대인들을 위한 좋은 행복지침서가 될 수 있을 듯하다.

h*******2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