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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발 앞에 엎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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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에도 있는 썬다 싱의 '그 발 앞에 엎디어'란 책이 예스24엔 없어..이곳에 작성한다..밥 존스, 롤랜드 벅, 데이비드 E 테일러 목사님 책과 같은 라인이란 생각이 든 책이다.. 인도의 사도 썬다 싱이 예수님을 만나 대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대체로..썬다싱이 질문을 하고 예수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는데.. 답변을 하실 때..예수님께선..한가지로 대답해 주신게 아니라..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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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에도 있는 썬다 싱의 '그 발 앞에 엎디어'란 책이 예스24엔 없어..
이곳에 작성한다..

밥 존스, 롤랜드 벅, 데이비드 E 테일러 목사님 책과 같은 라인이란 생각이 든 책이다.. 

인도의 사도 썬다 싱이 예수님을 만나 대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대체로..썬다싱이 질문을 하고 예수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는데.. 

답변을 하실 때..
예수님께선..
한가지로 대답해 주신게 아니라..
1.2.3.4.5.6.7~이런식으로 답해주신다.. 

즉..이해하지 못할까봐..여러가지의 표현을 사용해 설명해 주시는데.. 정말 은혜스러웠다.. 
나처럼 이해력 떨어진다거나..하는 분에겐 강추되겠다..
또한..
같은 답을 다양한 언어 표현을 사용해 알려주시는 방법이 기가 막히다.

썬다싱이 1800년대 사람인데...
예수님께선 지금의 현대 과학을 응용해 썬다싱의 질문에 답변해 주시는 내용도 나온다.

예수님은 정말 살아계신다 ^^*

요즘..교회 목사님들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하는게 아니라..
실재 자신들이 만나고 동행하고 있는 하나님이 아니라..
과거..소설이나 역사를 전해주고 있단 느낌이 많다.
요즘 목사님들은..그냥 선생님같다..

간접 경험만 풍부해 
직접 경험한 이들 중.. 간접경험으론 체험할 수 없는 부분이 나오면..
그건 아니라고하는..
편협한 그런 선생님..

그렇기에..
실재 하나님과 동행하고..늘 그분의 음성을 들었던 분들의 책은 꼭 읽어야 하는듯하다^^*



e*****7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신교의 성인 썬다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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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사도라 불리우는 썬다 싱은 요즈음의 우리에겐 그리 잘 알려지지 않은 분이다. 본인은 이용도 목사에 대한 글들을 접하던 중 이용도 목사가 살아 생전 썬다 싱에 대한 글들을 많이 읽었으며, 썬다 싱의 영향을 상당히 입었음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막상 썬다 싱에 대한 자료들이 그리 많지 않아 쉽게 정보를 접할 수가 없었다. 그러던 차에 도서관에서 우연히 눈에 띈 책이 바로
"개신교의 성인 썬다 싱" 내용보기
맨발의 사도라 불리우는 썬다 싱은 요즈음의 우리에겐 그리 잘 알려지지 않은 분이다. 본인은 이용도 목사에 대한 글들을 접하던 중 이용도 목사가 살아 생전 썬다 싱에 대한 글들을 많이 읽었으며, 썬다 싱의 영향을 상당히 입었음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막상 썬다 싱에 대한 자료들이 그리 많지 않아 쉽게 정보를 접할 수가 없었다. 그러던 차에 도서관에서 우연히 눈에 띈 책이 바로 이 책 이해경의 "(인도를 깨운 맨발의 사도) 썬다 싱"이다. 일제시기에 우리 나라 기독교의 3대 부흥사를 꼽을 때면 빠지지 않는 분이 바로 이용도 목사이다. 그는 몇 가지 이유와 오해로 인하여 이단으로 정죄되었으며, 그런 상태에서 33세의 젊은 나이로 삶을 마친 분으로 현재는 신학계에서 상당부분 재조명(특히 감리교가 앞장서고 있다. 이는 이용도 목사가 감리교 출신이기 때문이기도 하다)이 이루어지고 있는 분이다. 이분 이용도 목사가 예수님과 더불어 존경하던 인물이 바로 인도의 썬다 싱이다. 이용도 목사는 예수님과 닮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와 아울러 그의 삶에는 썬다 싱의 삶이 투영되어졌다. 썬다 싱 역시 예수님과 닮은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 쳤던 위인이었음에 그러한 사실은 일면 당연하기도 하다. 우연의 일치로 예수님과 썬다 싱, 그리고 이용도 목사는 모두 33세의 젊은 나이에 삶을 마감했으며, 그들 모두는 후세에 깊은 영상을 남겨 놓았다. 이처럼 후대에 깊은 영상으로 각인된 썬다 싱을 다루고 있는 본서는 만화책이다. 우리 사회는, 특히 식자층에서는 만화라 하면 폄훼하며 이를 즐기는 사람들을 터부시하기까지 하는 경향이 있음이 사실이지만, 이미 만화는 하나의 문학장르로 자리잡았음 역시 사실이며 이러한 만화에 대한 평론까지도 한 문학 장르로써 책으로 출판되어지고 있음이 현 추세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편견 없이 본서를 접했으면 한다. 물론 만화의 특성상 지면 비례당 정보의 양이 일반 서적보다 적을 수밖에 없는 단점이 있으며, 본서 역시 그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는 한계를 안고 있음이 사실이다. 하지만 만화 장르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시간에 간추린 사실을 시각이라는 요소까지 더하여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런 점에서 본서는 '썬다 싱'이라는 인물에 대해 독자들에게 짧은 시간안에 뚜렷한 이미지를 각인시켜 줄 것임에 분명하다. 본서를 읽는 짧은 순간 순간에 많은 감정이 교차된다. 썬다 싱의 방황이 마치 나의 방황인 듯 괴롭기도 하며,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은 마치 내가 예수님을 만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하여 가슴 한쪽이 아리어 온다. 또한 인도인은 인도인에 맞는 그릇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썬다 싱의 깨달음의 순간에서는 아직 복음의 토착화는커녕 복음의 토착화라는 말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는 우리 기독교가 아직도 미국 선교사들이 심어준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며, 또한 문화와 복음을 혼동하여 미국 선교사들이 주입한 서구의 문화가 마치 복음인양 여기는 많은 종교인들 때문인 듯하다) 우리 기독교 전반의 분위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또한 치유의 은사를 부여받은 썬다 싱이 많은 이들을 치유하면서도 이를 자신 개인의 몫으로 돌리지 않으며 결코 남용하지 않는 절제된 모습은 기복신앙과 잘못방향 지워진 성령운동, 그리고 자신의 은사로 자기 주머니 채우기에 급급한 모습 등으로 얼룩진 우리의 종교계 전반을 반성해 보게 한다. 하지만 위와 같이 많은 것을 느끼게 하며 알게 해줌에도 불구하고 가벼움이라는 만화의 단점을 극복하기보다는 오히려 자진해서 가벼움을 보여주는 저자의 묘사들은 상당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h***r 200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