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중요하게 여겨지는 전쟁들을 100가지로 간추려 요약한 책이다. 백여 개나 되는 전쟁들을 보여주려 하다보니 한 챕터당 2-3지면 이내로 내용을 압축한 게 아쉽게 느껴진다. 내용이 주변배경이 취약하고 전투 내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또한 전쟁을 마무리하는 강화조약의 내용도 없다. 하지만 가볍게 역사의 흐름을 읽어내기엔 쉽다. 수험용으로는 머리 식힐 겸 쉬는 시간 5분
역사상 중요하게 여겨지는 전쟁들을 100가지로 간추려 요약한 책이다. 백여 개나 되는 전쟁들을 보여주려 하다보니 한 챕터당 2-3지면 이내로 내용을 압축한 게 아쉽게 느껴진다. 내용이 주변배경이 취약하고 전투 내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또한 전쟁을 마무리하는 강화조약의 내용도 없다. 하지만 가볍게 역사의 흐름을 읽어내기엔 쉽다. 수험용으로는 머리 식힐 겸 쉬는 시간 5분 정도만 투자해도 정보를 얻기에 유용하다.